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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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국밥에샷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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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를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떠나보내는 게 무슨 기분인지 감도 안 오고 알고 싶지도 않네요. 

 

그저 편히 쉬시기만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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