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의 창녀 - 프롤로그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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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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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년 12개월중 8개월을 여기서 산다.
내가 여기서 사는 이유는 바로 고속도로를 휴게소를 지나가는
남자들을 상대로 몸을 팔고 있기때문이다.
그것도 매우 싼값인 한건당 3만원,...
4만원을 지불하면 두번 사정 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처음 사정은 입에다 할 수 있도록 해주고
깨끗이 빨아 먹어준다.
그후에 난 고객의 좆이 다시 설때까지 빨아주거나 애무해주고 그동안 고객은 내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거나
빨거나 내 젖을 주무르며 기다린다.
그래서 다시 좆이 서면 애널과 보지중 선택해서 섹스를 할수 있다.
물론 콘돔은 끼우지만 그것은 고객들의 위생을 위한 것이지 나를 위한 것은 아니다.
주로 고객은 밤새워 운전하는 화물차 기사들이고 혹 일반 아저씨들을 상대하기도 한다.
가끔 노숙자아저씨들이랑도 한다. 오래 노숙한 사람들은 내가 여기서 몸을 파는 것을 알기때문에
돈을 구해 나를 먹으러 온다.
참고로 나는 33세이지만 내 몸매는 20대를 능가하는 다이너마이트 바디이다.
75 d컵의 가슴을 가진 38 23 36의 멋진 몸매를 가졌고 얼굴은 약간의 튜닝을 거쳐
김혜수를 닮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난 참 열심히 운동을 한다, 왜냐하면 섹시한 몸매를 유지해야 고객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아,,한가지더 난 돈을 벌기 위해 이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섹스를해서 버는 돈은 한푼도 나에게 오지 않는다.
난 돈이 필요없다, 내 남편 -난 유부녀다-은 연봉 100억을 자랑하는 해지펀드 매니져이다.
그런 내가 왜 컨테이너에서 몸을 팔게 되었을까?
그 이야기는 차차 하기로 하자,,,
아,,,지금 손님이 왔다, 이야기는 다음에,,,지금은 고객의 좆을 빨아드려야 하니까,,,
처음 글을 써봅니다...ㅎㅎ 부족하지만 많이 읽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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