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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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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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갑니다!!! 고!고!고!
소천... 그는 환희 마제의 모든 절기를 섭렵하고... 강호에 등장했다... 그가 젤 먼저 찾은곳은 당문.. 하지만 당문은 이미 멸문된지 오래... 그리고 그 자리에는 사천당문이 사라지고 금마궐이라는 문폐가 걸려있었다. 금마궐... 고금 오마황중 하나인 음마의 후예들.... 음공에 독보적인 존재들로써 이루기가 힘들다는 음공과 독공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더욱이 중원 상원의 사할을 소유하는 막대한 금력도 보유하고있다. 그러나 절대 고수가 부족해 다른 사패천에게 조금 밀리는 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금마궐주는 혈음공자 음독향... 이제 막 사십을 넘긴나이로 음마 이후 처음으로 음마의 최고절기인 천살음을 완성시친 천고의 기재이다..그런데....
금마궐 내부...
한 인물이 내부를 돌아다닌다.. 그이름하여 소천... 10년간의 폐관수련으로 당문의 멸문을 모르고 왔다가... 놀라서 다시 밤에 몰래 잠입한것이다... 그는 잠시동안 혈음공자가 음마의 후예라는 것을 듣고 환희마제의 유명에 따라 비무를 하러 온 것이다. 그러나 일이 귀찮아질까봐 밤손님으로 위장한 것...
그는 은밀히 음독향의 처소인 창룡각으로 향했다...
이윽고 창룡각에 도착한 소천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낮익은 중년부인 하나가 송아지만한 개와함께 씹질을 하고있는 것이었다. 또한 그 옆의 침상에는 사십대의 남성이 아주 아리따운 그러나 아주 낮익은 미녀를 품에 앉히고 희롱하고 있었다. 당문의 안주인이었던 당소예와 독봉 당문영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녀들은 수간이 매우 당연하다는 듯 즐기고 있었다.
'악...악...흑.........아흑.....으흑..........'
'컹..컹..컹,...'
열심히 박고있는 당소예와 개를 보면서 흥분되는지 당문영는 음독향의 좇을 쥐고 입으로 향했다. 음독향역시 흥분되는지 당문영의 탐스러운 유방을 움쳐쥐며발로 그녀의 은밀한 곳을 헤집었다. 그러자 당문영은 교성을 질렀다. 그러자 더는 못참겠는지 음독향은 당문영을 들어올려 자신의 몸 위에 놓았다. 그러자 당문영의 교성을 질렀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푹..푹.....푹......'
'허.....ㄱ.......허..ㄱ........'
둘은 열심히 박었다..소천은 그것을 보며 흥분됬지만 여기가 적지임을 깨닫고 마음을 추스리며 인기척을 냈다... 음독향은 절정의 고수답게 쉽게 알아채고 그를 불렀다.
'허어.. 이것 참.... 손님이 찾아온걸 몰랐구먼...허허..이런.... 자 이제 훔처보는건 그만 하고 내려 오시지요...'
'이렇게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외다. 후후후'
'뉘신지..........'
'소인은 소천이라 합니다..'
'소천이라.... 처음들어보는 이름입니다만... 그러나 아무리 내가 몰두해 있었다고는 하나 경비를 뚫고 나의 이목을 속여 은거 고인인줄 알았더니 상당히 젊어 뵈는군요....'
'하하....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다람이 아니오라 이렇게 찾아뵌것은 비무를 청하기 위해서 입니다.'
'비무라고요?'
'예. 궐주께서 고금 오마중 하나인 음마의 무공을 이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스승은 환희마제... 아니 환희색황이십니다. 그분은 차신의 적수가 없음을 한탄하시고 고금 오마의 후인들과 겨루어 달라고 유언을 남기셨습니다.. 물론 최종목표는 천마이지만요...'
'흠...... 순전히 비무만이 목적이십니까? 그렇다면 받아드리지요... 하지만 다른곳.. 특히 마마혈림과 천혈맹에는 이런식으로 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매우 성격이 급하고 더러우니까...'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예... 말씀하시지요..'
'품에 앉고있는 여인이 당문영 맞습니까?'
아... 이 암케 말씀입니까? 하하.... 맞습니다. 한때는 그렇게 불렸었지요... 하지만 지금은 묘묘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죠... 하하하....음마비록에 나와있는 초혼곡이면 사람의 이지를 바꾸는 것은 매우 쉬운일이지요....뭐 원하신다면 드리지요... 단 저를 이긴 후에 말입니다... 후후후'
'아.... 후ㅜ..... 감사합니다...그럼 바로 시작 하시겠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주시지요... 아 됬습니다.... 따라 오시지요...'
'알겠습니다.'
둘은 곧 창룡각을 나와 후원으로 같다.. 그곳에는 음독향의 연무장이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무가 벌어졌다...
둘의 공력은 비슷했지만 소천의 환희검법이 천살음을 뚫고 그의 앞섬을 길게 베었다... 음독향은 패배를 순순히 인정하고 서로 천해져 의형제를 맺게 되었다. 그리고 그날밤.... 그들은 서로 과거 사천당가의 안주인들과 그의 금지옥엽을 서로 능욕했다. 둘이 서로 무려 10명의 여인과 함께 씹질을 했다. 소천은 특히 자신을 학대했던 당문영을 거칠게 대함으로과거의 복수를 했다....
몆일뒤....소천은 음독향의 배웅을 받으며 다시 길을 떠났다. 그의 곁에는 당문영이 경장을 입을채로 따랐다. 물론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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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너무 짦아서.... 근데 시간상 도저히 길게는 못쓰겠네여... 글구 색마가 끝나면 현대로 넘어올 생각입니다. 그러나 역시 판타지풍은 가미한...
그럼 이만....
참 또 이자리를 빌어서 저에게 멜을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열심히하는 작가가 되져...
졸작이지만 마무리는 할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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