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그리고낮.네번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5,973
본문
정필의 손은 언제부턴지 여친의 치마속 팬티안이 벌써 자리잡고 있다.
정필의 손놀림에 같은 리듬으로 여친의 엉덩이가 들썩인다 .
정우는 슬며시 정아를 카펫위에 눕인다. 정아는 촛점없는 눈으로 그가 하는데로 따른다. 정우는 서서히 정아의 목밑에 한손을 받치고 정아의 목을 쭈욱 빨아드린다 .정아의 하체는 방향없이 이곳저곳으로 들썩인다 . 정우는 정필에게 어떤 싸인을 보내자, 정필은 여친의 손을 놓고 방으로 들어가 한손에 넥타이를 들고 나온다. 살금살금 정우에게 건넨다 .정우는 넥타이로 정아의 눈을 가린다. 정필에게 손짓을 하자 정필과 여친이 정아의 옆에 앉는다. 정우는 조용히 쇼파에 가 앉아 입에 담배를 문다. 정필은 정아의 젖꼭지를 살짝 잡아 빙그르 돌리자 정아의 입에서 가벼운 신음이 흘러나온다 .반대쪽 젖꼭지를 입에 물고는 다른손으론 꼭지를 살살 당긴다 . 정아의 몸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정필은 여친에게 턱짓을 하고 자기는 한발짝 뒤로 물러나 여친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 미셸은 정필이 하던 같은 행위를 정아에게 하면서 자신의 아래가 젖어옴을 느낀다. 정아는 너무나 달콤한 혀의 놀림에 속으로 새삼 놀라고 있다 .
같은 여자가 자신을 애무하고 있단 생각은 하지도 못하지만 왠지 너무 부드러운 느낌에 더욱 몸이 뜨거옴을 느낀다 .미셸은 젖을 빨던 입으로 정아의 입ㅈ술을 찾는다 . 정아는 미친듯이 미셀의 혀를 빨아들인다 .미셸의 손이 아래로 내려와 정아의 크릴토리스를 자극한다 . 정아는 다리를 더욱 벌리며 미셸의 손에 따라 엉덩이를 움직인다 .갑자기 엷은 경련을 일으키며 미셰를 끌어안는다.
미셸은 정아의 눈을 가린 넥타이를 풀고 정아에게 키스를 한다 .
정아는 너무나도 놀라 눈이 휘둥그래진다. 미셸은 그런 정아에게 키스를 하려하자 정아는 손으로 입을 가린다 . 미셸은 정아의 클리토리스를 만지던 손에 힘을 주어 압박을 준다.
" 헉.....음.....제발...."
" 언니. 너무 이뻐여. "
미셸이 다시 키스를 하자 정아는 다시금 눈을 감는다. 미셸은 정아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조금씩 조금씩 닫혀있는 정아의 입술사이에 혀를 밀어넣는다. 정아의 입술이 열리며 두여자의 혀가 엉긴다. 미셸의 손은 정아의 크릴토리스 위에서 천천히 원을 그린다.
정필이 다가와 정아의 다리사이, 보지 앞에 머리를 들이민다.
그리곤 조심스럽게 미셸의 손을 치우고 자신의 혀를 클리토리스에 갖다댄다.
순간 정아의 머리속에 별이 뜬다.
" 헉..........으음.......어엇.........아하........."
미셸은 두손으로 정아의 젖을 모으고 소리나게 빨기 시작한다 .
정아는 두손으로 카펫의 털을 잡고 머리를 양옆으로 돌이질을 한다.
미소가 떠오르다가 갑자기 얼굴을 찡그리고, 정아는 육체의 쾌락에 이성을 잃어간다 . 정필은 갑자기 미셸을 아래로 끌어내리고는 정아의 가슴에 앉아 정아의 입술에 자신의 자지를 갖다댄다 . 미셸은 정필이 하던것 처럼 정아의 클리토리스를 입으로 빤다. 정아는 두손으로 정필을 자지를 잡고 정성스레, 아니 미친듯이 귀두를 혀로 핥는다. 정필은 정아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는 정아의 혀가 주는 쾌감에 몸을 떤다 .
담배를 다 피운 정우가 일어나 정신없이 정아의 보지를 빨고 있는 미셸의 뒤에 앉는다. 그리곤 미셸의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치켜들게 한다 . 양손으로 미셸의 엉덩이를 벌리자 미셸의 보지와 항문이 보인다. 미셸의 보지에서는 물이 흘러 그녀의 허벅지 까지 한줄기 물자국을 만들고 있다 . 정우는 여러개의 구슬이 꿰어진 토이로 미셸의 항문에 슬슬 문지른다. 보지를 빨던 미셸이 신음을 한다. 항문에 하나씩하나씩 다섯개의 구슬을 넣자 미셸은 보지를 빨다 고개를 카펫에다 묻는다. 미셸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정우는 미셸의 보지에 자지를 깊이 심는다. 미셸의 머리채를 잡아 정아의 보지에 밀어본다. 미셸은 신음을 하며 정아의 보지를 게걸스럽게 다시 빤다.
정우는 너무나 꽉끼는 느낌에 평소보다 두배 이상의 느낌에 찡함을 느낀다 .
미셸이 정우를 돌아보며
" 하아...오빠.... 더...깊이 .......하아... "
정우는 미셸을 정아 옆으로 누인다 .
정필역시도 정아에게서 내려와 미셸과 같이 바로 옆에다 정아를 눕히고는 자지를 박아넣는다.
정아는 미셸과 나란히 누워 정필의 자지를 받는다.
정아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 울먹이듯 신음하는 미셸의 입술을 찾는다.
미셸은 혀를 내밀어 정아의 혀를 맛본다.
집안은 온통 살과살이 부딪치는 소리와 여자들의 섹소리로 가득하다 .
미셸이 크게 몸을 떨며 온힘이 빠져나간듯 추욱 늘어진다.
정우는 정아의 옆으로 누워 정아의 머리채를 잡아 격렬한 키스를 한다 .
정필에게 손짓을 한뒤 정아를 자신의 배위에 앉힌다.
정아는 정우의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에 끼우고는 말을 타기 시작한다.
정우는 정아의 머릴 당겨 키스를 한다.
정필은 손가락에 젤리를 바른뒤 정아의 항문에 서서히 꽂기 시작한다.
정필의 손가락이 항문에 들어가자 정아는 알수없는 신음을 한다.
정필이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자 정아의 얼굴이 일그러진다.
정필의 손가락에 질벽을 사이에 두고 정우의 자지가 느껴진다.
정아의 보지에서 한차례의 물이 흘러나온다 .
정필은 그것을 신호로 정아의 항문에 자지를 밀어넣는다.
두자지가 순서대로 정아의 두구멍을 희롱하기 시작한다.
" 엄마......어...엄...마......여....보...."
"아읔.........아.........앙........잉........하......앙.........여보..."
" 엉..............잉..........앙......아......엉................."
...................................
" 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엄마..........아....."
정아의 몸이 축 늘어지고 정우의 가슴에 쓰러진다.
정아의 두구멍에서는 정액이 흘러내린다.
두남자는 정아의 양옆에 누워 담배에 불을 붙인다.
어느새 미셸이 정아의 다리사이에 머리를 박고 흘러 나오는 액체를 빨고 있다.
정아는 눈을 감고 몸을 파르르 떤다 .
눈이 부시다 .
정아는 아침햇살에 눈을 떴다.
지난밤의 일들이 희미하게 떠오른다.
옆을 보니 어젯밤에 본 정필이가 자신의 옆에서 색색 잠을 자고 있다.
갑자기 항문에서 통증이 느껴진다 .
정아는 옆에 널려있는 셔츠를 아무렇게 나 걸쳐입고 방문을 열고 나온다.
거실 쇼파옆에는 미셸과 정우가 안고 자고 있다 .
미셸은 자면서도 정우의 자지를 꼬옥 잡고 잔다.
정우 자지의 보고 정아는 갑자기 숨이 막힘을 느낀다.
마치 처음 본것처럼 정아의 가슴이 콩콩 뛰기 시작한다.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며 , 정아는 어제일을 다시금 떠올린다.
'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을까 ? ..'
정아는 자신이 어떻게 그렇게 용감하게 할수 있었는지 여전히 궁금하다.
갑자기 샤워 문이 열리고 미셸이 알몸으로 들어온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