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러브 복미선생....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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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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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하아..하아....
나의 꿈속의 여인 복미 선생님 ....
오늘도 복미 선생님 꿈에서 깨며 잠에서 깼다.
꿈속의 선생님은 매일같이 69 자세 방아찍기 자세등 별별 희한한자세로
나와 섹스를 즐긴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낭랑18세 청년 나 김도현과... 지금부터 나의
하루를 같이 하자..
"엄마 학원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털커덩
난 집을 나왔다. 오늘은 복미 선생님 수업시간이 끼어 있다.
난 기분이 너무 좋았다. 복미 선생님을 볼수만 있다면 그까짓 학원수업쯤이야
들어주고 만다......ㅡㅡ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삼각함수에 대해서 배우겠어요"
"눼~~"
에고 너무 크게 대답해 버렸다. 주위의 시선이 신경쓰이는구만..
드디어 하품만 나오던 학원에서 유일한 즐거움을 맛볼수 있는 시간이다.
저 앞에는 복미 선생님이 수업을 하고 계신다..
저 볼록한 가슴.. ( ) ) 확 가서 뜯어주고 싶을정도다..
저..저.. 남자를 미치게 하는 다리를 훤히 보여주는 미니 스커~트.
당장이라도 칸막이만 있으면 뽑아낼수 있을것 같았다.
내가 복미 선생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이좁은 교실을 환하게 밝혀주는 저 미끈한 다리를...지금이다!!!!
아...앉아서는 꼬고 계신다.....우어~
6평 남짓한 교실안에는 날 포함한 남자애가 3명 우리의 깜찍이 태란이를 포함한 여자애들이 4이다.
물론 씹창에 이름까지 남자같은 손우람 이만 (참고로여자애다)빼고 다들 커플이다. 종만이하고 현순이는 맨날 붙어앉아서 장난칠 정도로 가까웠고,
효승이랑 후선 이는 약간 거리감이 있다...왤까? 벌써했나?
어쨋든 나하고 태란이는(탤런트 이태란이랑 너무 닮았기때문에 이렇게부른다. 물론 태란과 닮았기 때문에 좋아한다.) 이 학원 킹퀸카 커플이다.
애기가 잠시 딴데로 흘렀다...
난 지금 선생님의 치마속에 시선을 집중하고 있었다.
그때 선생님이 일어 서시더니 내 옆자리의 효승이를 혼내러 오셨다.
효승이가 졸았었나보다.
효승이를 쳐다보면서 실실거리고 있는데 먼가가 뒤에서 슬쩍 스쳐갔다..
물컹스런 기분이찡하고 느껴졌다 . 그통통한 유방이 내머리에 스쳐간것이다.
기분 죽여줬다.
1초정도 였지만 기분 캡이었다. 오늘 하루 마무리가 아주 좋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은 돌아가셔서 앉으셨고, 난 다시 집중(?)했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돌아가는데 선생님이 날 부르셨다.
난 선생님을 따라 휴게실로 갔다. 선생님이 자리에 앉으셨고, 나도 따라 앉았다. 무슨일이실까? 설마??......
선생님이 입을 여셨다.
"도현아, 너 수업시간에 집중좀해라... 맨날 땅바닥만 쳐다보고 무슨생각을 그렇게 하니?"
뜨끔...
"아..네 요즘 사귀는 여자친구랑 잘 안돼가지고서요..."
"응..그러니? 누군데? 우리학원 얘야?"
"아..아니오.."
"에이~ 우리학원 애구나?"
에고 선생님이 내얼굴을 살짝 꼬집으셨다........*--* 에겅 꼴려버렸네..
"그럼 일어나자 내일부턴 잘해야돼!"
"넵"
그러고 일어 나려는데 거시기가 탁자에 툭하고 걸리면서 탁자가 흔들렸다.
그러면서 커피가 선생님쪽으로 쏟아졌다.
난 좀 창피해졌다..
'선생님이 꼴린걸 봤을까?봤으면 어떻게 하실까?설마 나랑 하자고 하실까?
에이 설마...'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이 조금 묻은 커피를 닦아내시면서 웃으셨다.
"탁자가 갑자기 왜 이러지.. 니가 탁자 건들었니?"
"아.네 실수로 ^^;;"
"에이 조심좀 하지.. 옷좀 갈아 입어야 겠는데... 쩝.."
"죄송해요.."
진짜 죄송했다.. 좋아하는 선생님앞에서 개망신 당할뻔했으니...
선생님이 옷을 갈아입고 오셨다. 근데 이게왠일
마이하고 와이셔츠를 벗으니까 반팔쫄티가 등장하는게 아닌가.
선생님은 쫄티만 입으시더니 나가셨다.
난 이장면을 차마 놓칠수없었다.
멀찌감치서 선생님을 관찰하면서 흥분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버스에 올라타면서 슬쩍보인 허벅지랑 버스안에서 옷을 탁탁털며
흔들린 유방을 본것에 만족하면서 집에 돌아갔다.
오늘 하루를 생각하면서 명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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