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그녀의 생활3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부식을 사와야 하는데'
사실이었다 몇일동안 집안에서 자신의 노출욕을 자각하는 동안 그녀의 냉장고는 비어 있었고, 주식인 쌀마저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모든 것을 구입해서 들고 올 엄두가 나지 않았다.
'이럴때 자동차라도 있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뚜벅이가 그녀의 현실이었다.
그녀가 외출을 위해 옷장에서 꺼낸 옷은 무릎보다 약간 높은 길이의 치마와 흰색 블라우스 그리 튀지 않는 옷이었다.
평소 같으면 간편하게 츄리닝을 입고 나가겠지만 바지를 입는다는 것이 어쩐지 불편할 것 같았다.
여전히 그녀가 몸에 걸치고 있는 것은 반팔티셔츠 한 장뿐.
배꼽보다 약간 아래까지 오는 길이 인지라 그녀의 하얀 속살에 검은 수풀이 두드러지게 보이고 있었다.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얼굴에 군살하나 없는 몸매. 그것이 그녀가 내세울수 있는 유일함이라고 말할수 있었다.
'속옷은 뭘입지?, 아무것도 안입고 밖에 나가는건 무리인것 같아'
사실 그랬다. 노출욕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까지 약간의 도덕적 이성이 그녀의 행동을 억제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옷서랍에서 어제 도착한 속옷들을 이것저것 들어보다가 명함보다작은 크기의 헝겊밖에 없는 끈팬티를 꺼내입었지만 말이 팬티이지 안입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조그마한 헝겊은 그녀의 검은 수풀을 가리기엔 턱없이 작았고 밑에서 본다면 질구와 항문이 그대로 다 보일정도였다..
이정도 크기의 헝겊이 들어간 속옷은 그녀가 어제 택배로 받은 속옷중에서는 그래도 양호한 편이었다.
버터플라이를 제하고는 명함의 반정도 크기를 초과하는 것이 거의 없었고 완전히 끈만으로 된것도 있었다.
그녀의 음모를 면도기로 깨끗하게 면도를 해야될것으로 보였고, 그녀의 생각 또한 그랬다.
팬티위에 치마를 입고는 위에 블라우스를 걸치고 전신거울앞에 서보았다.
흰색브라우스를 통해 비쳐보이는 유두는 누가보아도 그녀가 브래이지어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을정도였다.
그런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쳐보며 흥분에 감싸여 갔다.
'이 모습으로 나갈수는 없어 '
그러면서 그녀는 다시 옷장에서 브래이지어를 꺼내어 보았다.
유두를 가릴 수 있는 브라라고는 유두를 가릴 수 있는 두 개의 천을 투명한 끈으로 연결시킨것뿐. 요번에 주문하여 받은 속옷들말고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던 평범한 것들이 있기는 했지만 그쪽으로는 손이 가지 않았다.
브라를 입고 브라우스를 걸친후에 거울앞에서서 그녀 자신을 비쳐보았다.
그냥 본다면 평범해 보이지만 자세히 본다면 유두를 겨우 가릴만한 크기의 브라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 그녀 자신을 보면서 끈으로된 팬티의 아랫부분은 이미 흘러나온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그녀는 거울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는 집을 나와 택시를 타고는 집에서 가까운 할인매장으로 향했고 얼마가지 않아 할인 매장에 도착할 수 있었다.
평일 오후의 할인매장은 한가했고 물건을 사고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고 그녀의 모습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대충 반찬거리와 면도기를 포함한 생활용품을 구입하고는 서둘러 계산을 하고는 구입한 물건들을 배달 의뢰한뒤 화장실로 걸음을 재촉했다.
이미 그녀의 애액이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기에 시간을 지연시킬수가 없었다.
화장실에 앉아 그녀의 팬티를 벗어보았을 때 이미 팬티의 끈부분중 질과 맞닫는 부분은 애액으로 젖어 있었고 애액은 다리를 타고 흘러내려 무릎근처까지 다다르고 있었다.
흘러내린 애액을 티슈로 닦고는 팬티를 입어보려 했지만 젖은상태로 몸에서 벗어났단 팬티는 차갑게 식러 있었고 다시 입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아무도 눈치채는 사람도 없는데 뭐 괜찮을 꺼야, 택시를 타고 갈꺼니까'
이내 벗었던 팬티를 가방에 넣고는 화장실을 나와 택시에 몸을 실었다.
집에서는 항상 아래쪽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하복부를 드러내 놓고 있었지만 집밖에서 치마를 걸치고는 있지만 팬티를 입지 않은 상태로 택시와 같이 밀폐된 공간에 남자와 단둘이 있다는 것이 그녀를 흥분하게 하고 있었다
택시의 운전기사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로 그리 악해 보이지는 않았다.
「○○원룸으로 가주세요」
택시 뒷좌석에 몸을 실은 그녀는 창밖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룸미러를 통해서이지만 택시 운전기사와 눈이 마주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처음보다 더 많은 양으로 흘러나오는 애액은 그녀의 치마를 적셔가는 것 같았고 그런 느낌은 그녀의 흥분을 더 고조시키고 있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집에 도착한 멀어져가는 택시를 바라보고 치마의 뒷부분을 만져보았다.
그리 두껍지 않은 치마의 뒷부분은 애액으로 젖어 있었고 애액은 다시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집으로 올라온 그녀는 입고있던 옷들을 모두 벗어버리고 알몸위에 짧은 티를 하나 걸치고는 침대에 누웠다.
한참을 누워있던 그녀는 사은품으로온 로터를 꺼내어 들었다.
인터넷 싸이트나 포르노 영화에서만 보았을뿐 실제로 보는 것은 처음이다.
콘트롤러의 손잡이를 돌리자 다른 한쪽에서는 미세하게 진동을 시작했고 한참을 보던 그녀는 로터의 한쪽 끝을 자신의 질속으로 밀어 넣어 보았다.
로터의 한쪽끝은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질속으로 쉽게 파고 들었다.
로터의 진동으로 인하여 애액은 까보다 더 많은양이 흘러내리며 침대시트를 적셔가도 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절정의 끝에 다다른 그녀의 허리는 활처럼 휘었고 다이얼을 돌려 진동을 껐지만 그녀는 아직 로터의 한쪽 끝을 질속에 삽입한채로 있었고 얼마지나지 않아 그상태로 잠이들고 말았다.
「띵동..,,!」잔깐 잠에 빠졌던 그녀는 적막을 깨는 초인종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었다.
「누구세요」
「△△마트에서 배달왔는데요」
「네 잠시만요」
당황한 그녀는 두리번거리다 옆에 있는 에이프런을 보고는 서둘러 몸에 걸쳤다.
밑에는 알몸위에 티셔츠 하나만 걸치고 있던 그녀는 당황하여 두리번거리다 옆에 있는 에이프런을 보고는 서둘러 몸에 걸쳤다.
정면에서 본다면 평범한 모습이지만 옆이나 뒤에서 본다면 그녀의 하얀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이 되는 상태였다.
서둘러 문의 잠금스위치를 열고는 뒤로 한걸음 물러섰다.
「네 들어오세요」
배달온사람이 문을열려고하는 찰라 당황해서 생각을 못하고 있었지만, 질구속의 로터를 느낄수 있었다.
'어떻게 하지 저 사람이 보면. 지금 앉아서 줍는다면 에이프런 안에 이랫부분엔 아무것도도 안입고 있다는걸 눈치챌꺼야, 지금 뺀다고aus 뺄 때 소리가 날지도 모르는데..'
그녀의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뒤로 한걸음더 물러선뒤 로터의 연결선을 배달온 사람이 눈치채지 못하게 조심조심 끌어 올렸고 콘트럴러부분을 에이프런뒤 묶는 부분에 걸쳤다.
바로 그때 질구속의 로터가 미세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에이프런 뒤편에 걸치던중 잘못해서 콘트롤러의 다이얼이 돌아간것이다.
「거기 놔두세요」
그녀의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고, 흘러내리는 애액은 무릎을지나 종아리를 향하고 있었다.
무릎정도까지만 내려오는 에이프런은 그런 그녀의 애액을 감추지 못하였고 다리부분을 본다면 그녀의 다리를 타고 무엇인가가 흘러내린다는 것을 알 수있을정도의 많은양이었다.
그녀의 얼굴은 붉게 상기되었고 이마에서는 땀이 맺히고 심장이 터질듯했다.
「다 됐습니다. 그런데 어디 않조으신가봐요」
「네 감기기운이 있어서요」
「그럼 여기 서명해주세요」
「네」
서명을 해주고는 배달온사람이 빨리 나가길 기다릴뿐이었다.
다리에 힘이 풀려 더 이상 서있을 힘조차도 없었다.
「그럼 몸조리 잘하시고요, 안녕히 계세요」
배달온 사람이 나가자 서둘러 잠금스위치를 잠궜다.
잠깐의 시간이었는데 로터의 진동탓일까 애액은 바닥을 적시고 있었고 그녀가 서있던 자리는 반사된 형광등의 불빛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이내 침대위로 쓰러진 그녀는 한참 후에야 정신을 차릴수가 있었다.
정신을차린 그녀는 걸치고 있던 에이프런을 벗고는 지금까지 그녀의 속에서 진동하는 로터를 꺼내어 들었다.
애액으로 반짝이는 로터의 끝부분은 그녀의 손위에서 계속 진동을 하고 있었다.
-----------------------------------------------------------------------
오늘 하루종일 써본글입니다.
나름대로 길게 써보려고 했는데 잘 않돼네요.. 머리의 한계가 ㅡ.ㅡ
급히 써보다보니 내용이 조금 이상한 부분도 많고 검토도 제대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올릴때는 충분이 검토를 해보고 올리도록 할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1,893 / 12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공지사항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