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2 장 제 1 - 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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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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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2 장 제 1 - 2 화

제 2 장 : 누워서 떡먹기도 조심을...

제 1 화

302호실은 방의 구조와 벽지가 마키코상의 303호실과 완전히 동일하였지만 제법 분위기가 달랐다.
여기의 방 구조라 함은 붙박이 작은 신발장이 있고 오른쪽이 간단한 주방(이라 해도 개수대와 가스렌지 하나,작은 수납식 냉장고가 있을 뿐이지만)으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방은 좁다랗게 안쪽의 침실로 이어져 있고 왼쪽에는 욕실과 화장실이 있다, 고 하는 전형적인 호텔방의 구조였다.
그래도 여러가지 가구와 포스터 따위가 놓여지니 꽤 인상이 달랐다. 
역시 여자란 치장에 열중하니까....
게다가 2층 침대인 것도 마키코상의 방과는 크게 달랐다.

...2층 침대?

그 때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렸다.

「안녕∼」

여자가 나왔다.
커다란 무늬의 파자마에 아래는 팬티만을 걸친 뇌쇄적인 모습.
왼손을 머리 뒤로 돌리고 오른손을 쭉 올리고 기지개를 켜면서 하품을 하는 몸짓이 몹시 귀여웠다.

「아, 쇼코,안녕?」

유우상은 반갑게 인사했지만 상대 여성은 우리들을 알아차리고 깜짝 놀랐다.

「꺄악,누구야?」

노가미 쇼코(野上翔子)상,20세.
직업은 유우상과 동일한 이벤트 회사원으로 룸 메이트.
조금 청초한 느낌이며, 친하기 쉬운 듯한 웃는 얼굴이 매력적.
앞쪽으로 갈라진 스트레이트의 긴 머리,예쁜 누나라고 하는 것이 딱 맞는 사람이었다.
이것으로 또 나의 능력의 희생자가 1명 증가해 버렸다.

「아아,방에 돌아오면 쇼코가 있다는 걸 잊었네∼」

유우상... 보통은 그런 중요한 것 잊지 않는데...
단지 자신의 방에 나를 데리고 오고 싶었기 때문에 아까는 쇼코상이고 뭐고 말하지 않았던 것은 아닐까?
그러나 이런 예쁜 누나와 사귈 수 있기 때문에 불평할 순 없지...

그리고 우리들이 데리고 와 버린 두 사람.
이쿠짱이라는 신도우 이쿠미(進藤郁美)상,26세.
나오코상과는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동급생으로 지금도 동료라는 악연인 것 같았다.

「이 사건,나오코도 얽혀 있는 거야?」

이쿠미상은 학창시절부터 상당히 나오코상이 신세를 지고 있는 것 같았다.

「기집애,마음대로 일 벌여 놓고 뒷처리는 전부 나에게 맡긴다니까!」

으음... 저기에서 우연히 만나지 않았어도 이 사람은 언젠가 나오코상의 손으로 끌어들였을지도 몰라.

그리고 나머지 한 사람이 미다무라 아오이(三田村葵)상,24세.
직업은 카메라맨으로 할머니가 독일인인 혼혈아라고 했다.
나는 사실 전부터 아오이상의 사진 팬이였다.
처음 아오이상의 사진을 본 것은 내가 중학교 1학년 때,4년전에 아오이상이 콩쿠르에서 대상을 탔을 때였다.
한 면에 펼쳐진 파아란 바다와 하늘.
단지 그것 뿐의 단순한 구도인데 그것은 예술이라고 부르는데 상응하는 아름다움을 갖고 있었다.
앞자리에 앉아 있던 사진부의 그것이 실린 잡지를 보고 나는 단번에 매혹됐다.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사진은 어떻든 간에 카메라맨까지 기억하고 있지 못할른지도 몰랐다.
그 콩쿠르의 심사회에서는 만장 일치로 아오이상의 사진이 최고 걸작이라고 인정됐지만 다른 것이 문제시됐다.
그 사진의 타이틀이 「새빨간 세계」였던 것이다.
물론 사진은 어디를 보아도 청색,청색,청색,그 청색의 깊이와 현묘한 밸런스가 그 사진의 생명이었다.
그러면 빨강은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 것인가?
심사위원 중에는 기이함으로 시선을 끌어 작품을 인상깊게 하려는 비열한 제목,이라고 격노한 사람도 있었다고 했다.
결국은 젊은이에게 흔히 있는 '너무 응축된 제목' 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 같았다.
그렇지만 나에게는 그 사진의 세계를 「새빨간」이라고 칭한「미다무라 아오이(三田村葵)」의 기분을 알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 후 나는 아오이상의 사진집이 나오면 전부 샀고 잡지나 CD로 그것과 비슷한 사진을 보면 카메라맨의 이름을 체크하게 됐다.
그 아오이상이 지금 눈앞에 있었다.

이런 미인일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어... 생각은 했지만 그것은 내가 마음대로 미화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 아오이상의 사진 팬이었어요. 아오이상이 이렇게 예쁜 사람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이런... 칠푼이...

「기뻐요... 나의 사진은 당신에게 보여 주기 위해 찍은 것일지도 몰리요」

우와아아아!
미다무라 아오이가, 미다무라 아오이가 나를 위해서....?

데굴 데굴.
나는 너무 기뻐서 나도 모르게 데구르르 굴렀다.

퍽! 퍼억!
갑자기 유우상과 이쿠미상이 걷어 찼다.

「허걱!」

퍼억!

아윽,쇼코상까지...

「잠깐! 신노스케에게 심한 짓은 그만해요!」

아오이상∼!

퍽! 퍼억! 퍽! 퍽!

으으으... 역효과가....
* * *

「자기 소개가 끝났으니 앞으로 어떻게 할까?」

유우상이 모두에게 물었다.

이봐,엉망이 된 나는 무시하는 거야?

「모두가 신노스케군을 사랑하는 것은 지금 설명하는 이유인 것 같지만... 빠질 사람 있어?」

무엇을 뺀다고?

「그럴리 없겠지?」

유우상이 말없이 있는 모두를 둘러보며 웃었다.

그러니까,뭐?

흐름을 잡을 수 없는(잡고 싶지도 않지만) 나는 단지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그럼,신노스케군,옷 벗어」

유우상은 어이없이 터무니 없는 것을 말했다.

이것은 앞으로... 그런 뜻이었어?

「자는 것이 아니구요? 」

헛된 평화적인 제안을 해 보았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잘거야.」

유우상,썰렁한 개그를....

주위에서는 모두가 옷을 벗기 시작했다.
쇼코상의 얼굴과 어울리지 않는 크고 풍만한 유방이 드러났다.
이쿠미상은 체육의 선생님인 만큼 탄탄한 몸을 하고 있었다.

아오이상의 하얀 날씬한 지체도 아름답구나....
하지만...!
밤 새 10번이나 사정했는데 또 앞으로 4명을 상대하라는 것인가?
......죽었구나.
그렇지만 이 멋진 상황을 피할 수 있을까?
언제 능력이 사라질지도 모르잖아?
게다가 차려진 밥상은 전부 먹어라,라는 아버지의 유언(죽지 않았지만)도 있으니...
여기에서 그만 두면 남자가 아니지!

옷을 벗어 던지고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다(내가 옷 벗는 과정 같은 걸 누가 듣고 싶어할까...).

우와아아아아아!
힘내라 신노스케!
일어서랏!

겨우 4명 정도,누워서 떡먹기다!

나는 있는 힘을 쥐어짜 임전 태세로 돌입했다.

제 2 화

「커졌어∼. 굉장해」

그렇게 말하며 나의 자지를 손에 쥔 것은 쇼코상이었다.
청순한 얼굴과 그 대담한 태도(말이 나온 김에 큰 가슴)의 차이에 나는 심한 흥분을 느꼈다.

「손으로 해 줄래요?」

나는 욕망을 그대로 말했다.

「좋아,해 주지」

그렇게 말하고 상냥하게 나의 것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쇼코상의 살결의 감촉이 기분 좋게....
찌거덕 찌거덕
쇼코상은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나의 자지를 상하로 움직였다.

「으으으...」
「귀여운 얼굴인데 역시 남자구나」

아오이상이 귓전에 허스키한 소리로 속삭여 왔다.
한숨이 귀 뒤에 불어왔다.
그리고 그 숨결에 혀가 이어져 왔다.
혀끝이 나의 귀를 자극하고,목과 목덜미를 핥아 갔다.

「아으으」

견딜 수 없는 쾌감이었다.
허벅지를 유우상의 손이 쓰다듬어 왔다.

거기도... 좋아!

나는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졌다.

「미안,쇼코상... 입,입으로 해 줄래요?」

나의 자지를 애무하고 있는 쇼코상에게 부탁했다.
이제 손가락만으로는 참을 수 없었다.

「응,좋아. 그러나... 그다지 잘 하진 못해 」

조금 부끄러워 하는 몸짓에 나의 흥분은 점점 높아졌다.

「용기를 내서...」

쭈욱!

으으윽... 용기를 내서,라고...? 뇌살되어 버렸어...

할짝 할짝

「아앗... 크으으으」

으윽... 능, 능숙하잖아...!

쭉 쭈욱 할짝

「아흐...윽」

손바닥으로 불알을 비비면서... 그런 손가락으로 기둥을....
마치 기분 좋아? 라고 묻고 있는 듯이 눈을 치켜 뜨고 보았다.

「아아아!」

나의 자지가 쇼코상의 입 안에서 뛰놀고 있었다.

「나,나온다...」

쭉 쭈욱 쭉

마지막엔 거의 짜내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였다.

「아아아아아아!」

사정을 하는 중에도 쇼코상은 열심히 나의 것을 계속 삼키고 있었다.

「아그그... 」

꼬리뼈로부터 정수리까지 단숨에 관통하는 듯한 충격에 나는 나도 모르게 허리를 뒤로 뺐다.
울컥 투둑! 
쇼코상의 입에서 빠진 자지는 뜨거운 정액을 쇼코상의 얼굴을 향해 뿜어졌다.

「아앙... 흐응... 많이도 샀네... 수고했어」

쇼코상은 얼굴이 정액 투성이가 되고서 빙긋 웃었다.

「쇼코는 여전히 기교파군...」

유우상이 감탄한 듯 말했다.

「아냐,그런 말 말아. 마치 내가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처럼 들리겠다」

아니 지금의 테크닉은 하루 아침에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예전에 애인 때문에 열심히 연습했을 뿐인 걸」

쇼코상이 얼굴을 붉혔다.

「그러나 앞으로는 신노스케군만을 기분 좋게 해 줄테야 」

아,남자의 마음을 잘 알고 있네....
아아,진심으로 반해버릴 것 같아...

「다음엔 나야」

아오이상이 나를 똑바로 뉘었다.

「피곤해?」
「아,아뇨」
「위에서 해 줄께」

아오이상은 나에게 올라타고서 그 몸의 중심의 매혹적인 부분을 나의 것에 문질러 왔다.

이것이 소문으로 듣던 소고(素股)란 것인가?

「기운이 돌아오면 언제든 넣어도 좋아요. 내가 움직여 줄테니까 」

늘씬하고 백인의 피가 섞여 있는 아오이에게 그것을 시키려니 왠지....
아니,기분이 우쭐해지는 것 같았다.
내 몸 위에서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계속 움직여 주고 있는 아오이상을 보고 그렇게 생각했다.

「하아 하아... 하아아.. 아아」
 
비벼 대고 있는 것만으로 아오이상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게다가 가끔 자지에 닿는 볼록한 감촉은 음핵인지도 몰랐다.
나는 빨리 회복하여 우람해진 자지를 아오이상의 몸 속에 넣기로 했다.
약간 허리를 띄우고 아오이상의 움직임과 맞추었다.
박자가 일치했을 때 깨끗하게 나의 자지는 아오이상의 몸 안으로 들어 갔다.

「하아아아악!」

풀쩍 풀쩍 풀쩍
순조롭게 결합할 수 있었던 것은 이 대량의 애액 때문일 것이다.
지금 나의 배는 온통 질퍽 질퍽 젖어 있었다.

「아, 아아아... 하아아... 아아! 아흑!」

아무래도 아오이상은 꽤나 잘 느끼는 것 같았다.
그래도 힘차게 허리를 계속 움직이며 나를 기분 좋게 해 주려고 하고 있었다.
나는 조금 감격을 해서 그 답례로 아래에서도 쳐올려 주기로 했다.

풀쩍 풀쩍 풀쩍

「으응! 아아,아아아앙! 아아... 깊숙이... 닿았어..... 아앙!」

아오이상의 작은 듯한 젖가슴이 파르르 떨렸다.
움찔 움찔 하고 몇 번이나 경련하며 아오이상은 순식간에 절정으로 치달았다.
축 늘어진 아오이상의 긴 머리카락이 나의 머리로 흘러 내렸다.
나는 조금 더 쌀 것 같았지만 왠지 더 이상 공격하는 것은 가엽다는 기분이 들어 아오이상에게서 자지를 빼내었다.
우선 이대로는 가라앉힐 수가 없었다.
나는 이쿠미상에게 뒤에서 개처럼 덮쳐 눌렀다.

「이쿠미상,부탁해요」
「어머,잠깐!」

이쿠미상의 무성하지 않은 수풀 조금 아래쪽을 겨누고 자지를 밀어 넣었다.
쑤우우욱

「아아! 안돼!」

응? 이건?

「아,아파! 으윽! 안돼!」
「어머,이쿠짱 처녀에요?」

나의 기분을 유우상이 대변해 주었다.

「처,처녀는 아니지만... 19살때 한번 했을 뿐이라서...」

부끄러운 듯이 얼굴을 붉히는 이쿠미상.

「그 때도 몹시 아파서... 그만,하고 말했는데도 억지로 하는 바람에... 그것이 원인이 되어 애인하고 헤어졌어」
「그래요...? 그럼 지금은 일단 중지할께요」

나는 끄트머리가 약간 들아가 있던 자지를 뺐다.

「응,미안해」

조금 눈물을 흘린 이쿠미상.

사,사랑스러워라∼!

「신노스케군,쇼코와 해요.」

유우짱이 이쿠미상을 밀어 넘어뜨렸다.

「무,무슨 짓이야, 이찌노세상!」
「쇼코와 1번 하는 동안에 선생님을 준비시켜 놓을께」
「그런,이찌노세상...」
「서먹하게 그러기에요? 유우짱, 하고 불러요 」

유우상이 이쿠미상의 몸을 애무해 갔다.

「그럼,신노스케군은 이리로...」

쇼코상이 다리를 M자로 하고 보지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벌리며 유혹했다.

얼마나 고마운가....

나는 호의를 받아들여 쇼코상을 상대하기로 했다.
나는 유우상과 이쿠미상의 레즈비언 쇼를 반찬으로 쇼코상의 보지를 먹는다, 라고 하는 너무나 사치스러운 쾌락에 취했다.
옆에는 피부를 핑크색에 물들이고 축 늘어져 있는 아오이상이라는 경품까지 있었다.

우와아아아!
너무 행복해, 난...!

「하아아아,흐으응... 아아아아!」
「아, 거기는... 안돼... 유우짱... 안돼」
「이쿠짱,귀여워요... 어머,여기는?」
「아! 그런... 하아,아아아악!」

눈앞의 레즈비언 행위가 흥분을 고조시켜 나의 욕망을 강하게 자극해 왔다.
나는 쇼코상의 몸위에 올라가 격렬하게 허리를 내리쳐 갔다.
풀쩍 풀쩍 풀쩍

「크응... 좋아... 너무... 아아아앙... 하앙」

나는 감미로운 열락에 곧바로 한계에 도달했다.
울컥 울컥 울컥
나는 그대로 힘차게 쇼코상의 질내에 우유빛 정액을 쏟아 내었다.

「하아아아악! 으응... 하아아아아!」 

울컥 울컥 투둑 투둑
정말로 쏟아 붓는다, 라고 하는 형용이 적합한 양의 정액이 쇼코상의 몸 안을 충족시켰다.

「아아아아! 크으...응... 아... 많이도... 쌌네」

내가 자지를 빼내자 쇼코상의 말대로 끈적끈적한 액체가 역류해 왔다.

「기분 좋았어요」

나는 감사의 기분을 담아 쇼코상에게 깊고 긴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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