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언의 선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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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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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브랜디 네가 내 여동생에게 홀딱 빠져 있는 것으로 볼 때 넌 레즈비언 같은데..... 그렇다면 넌 아직 처녀냐?"
"최소한 너와는 관계를 가지지 않았어" 브랜디는 호흡을 가다듬고 말했다
콜트는 브랜디의 화난 반응에 낄낄거리며 웃으며 그녀를 다른 방법으로 대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가 재빨리 그녀의 몸을 살펴보았을 때 그는 오르가즘에 오른후 어떻게 그녀의 초기 자극이 사라졌는지 주목하였다 '지금은 자극이 되지 않은 모양이군 그러나 좀더 자극을 주면 되겠지 , 콜트는 그녀의 내면을 꿰뚤어 보며 다시금 '의지'를 그녀에게 보냈다.
((넌 항상 나에게 복종해야 한다, 그리고 넌 나에게 복종하길 원한다 그러므로 네가 가진 에어리언의 선물은 나나 또 다른 사람에게 다시는 사용해선 안된다)) 콜트는 여기에 덧붙혀
((넌 항상 흥분해 있고 네 고양이들(동성애상대)이 귀찮아질 것이다. 그리고 넌 내가 네게 박아주기를 원할것이고 그래서 넌 말잘듣는 강아지로서 내게 복종심을 보이기 위해 의자 위에 네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암캐처럼 박아주길 원하는 자세를 가질 것이다)) 라고 의지를 보냈다
브랜디느 수치심에 싸여 눈을 감은채 소파쪽으로 걸어갔다 놀란 세리가 자리를 비켜주자 브랜디는 방바닥에 꿇어 앉아 그녀의 아름다운 엉덩이를 높게 쳐들었다
콜트는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브랜디의 복종을 인정했고 얼마 후 브랜디는 소파위에서 벌레처럼 꿈틀대며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브랜디는 " 제발 콜트..... 하나님... 난 네가 필요해.."라고 말하는 자신을 믿을 수 없었다, 그녀는 전에 전혀 이성간의 관계를 가져 본적이 없었다 그러나 바로 지금 그녀는 마음속 깊이 세상의 그 무엇보다 콜트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다,
"빨리..." 그녀는 자신을 기다리게 하는 고문을 빨리 멈추어주길 빌면서 '지금 ... 제발 콜트....;하고 흐느꼈다 브랜디는 고개를 돌려 콜트가 그의 옷을 벗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장면을 그녀의 욕망을 더욱 더 자극하여 더 큰소리로 흐느끼게 만들었다 콜트가 완전히 옷을 벗자 브랜디는 일순 그의 거대한 사이즈를 보고 공포감에 휩싸였다 어떻게 저렇게 거대한 것이 나의 몸속 깊은곳 까지 들어온다 말인가? 그녀가 완전히 얼어서 콜트의 자지를 응시하는 동안 콜트는 그녀에게 다가왔고 , 그녀의 처녀막을 뚫고 그의 자지를 삽입했다
그녀는 "이건 너무 커!" 라고 생각하며 소리를 지를수 밖에 없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브랜디가 고통과 환희로 조합된 비명을 지르는 동안 콜트는 더욱더 깊게 삽입하며 그녀의 처녀를 훔졌고 브랜디는 희열에 찬 신음을 질렀다
'그의 물건은 정말 내가 완전히 빠져들게 해'라고 브랜디는 생각하며 다시 한번 오르가즘의 절정을 느끼었다. 그러는 동안 콜트는 브랜디의 뒤쪽에서 그녀의 엉덩이 사이 항문쪽으로 접근했고 그의 십 인치에 달하는 거대한 성기가 그녀의 항문과 보지를 쑤시는 동안 그녀는 거의 패닉상태에 달했다 그러나 더욱 커다란 즐거움이 그런 공포들을 씻어 내었고 브랜디는 콜트가 언어가 아닌 자신의 마음에 직접 전달하는 '의지'를 느낄수가 있었다
((브랜디.. 넌 언제나 나의 물건이 네게 얼마나 큰 즐거움을 주었는지 기억할 것이고 ,, 그리고 나의 은총을 간절히 갈구하게 될 것이다... 영원히))
콜트가 계속해서 그녀의 뒤쪽에서 피스톤운동을 하는 동안 브랜디의 눈은 흐려지고 마침내 훌쩍이며 울기 시작했다.
그녀는 일생동안 최고의 성행위를 경험하는 동안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돌려 세리가 그녀를 따라 적나라 하게 자위행위를 하는 것을 보았다 브랜디는 세리가 자위행위를 통해 느끼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콜트가 그녀의 보지를 계속 찔러옴에 따라 그녀는 이제와 다른 절정감을 느끼었고 다음순간 그녀는 콜트가 자신의 깊은곳에서 그가 사정하는 것을 느끼며 의식을 잃었다.
((일어나라 ...암캐야)) 하는 소리를 브랜디는 의식속에서 들었다 브랜디가 정신을 차리자 최초로 느낀 감각은 콜트가 자신의 매끄로운 몸매에서 미끄러지듯 떨어져 나가는 감각이었다 .
지난 12년동안 최초로 그녀는 결국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지금 콜트의 자지는 그녀의 몸안에 있지 않았고 그녀는 그의 자지를 간절히 원했다. 그리고 이런 낮선 욕망들이 콜트가 '의지'를 이용해 자신에게 심어 놓은것임을 이해 하였지만 그럼에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브랜디는 콜트가 다시 자신을 가져주길 원했고 이런 생각들은 이제껏 그녀가 할 수 있었던 그 어떤 생각보다 그녀를 위협했다.
브랜디가 당장 다시 한번 그의 매춘부가 되게 해달라고 구걸하려는 생각을 떨치려고 노력하는 동안 그녀는 세리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세리는 여전히 알몸으로 두 다리를 잔뜩 벌린 채 자신의 어린 성기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만족을 위해 그의 물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었다
브랜디는 다시 콜트를 돌아보았고 그는 그가 자신의 여동생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보면서 그가 근친상간의 감정을 가졌음을 깨달았다
"세리 가서 옷을 좀 입도록 해" 라고 말하는 콜트의 소리가 들렸다.
브랜디는 고개를 돌려 그녀의 작은 섹스 장난감이 콜트의 말을 따르기를 기다렸지만 세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 세리는 여전히 나의 노예이고 결코 콜트에게 복종하지는 않아' 라는 사실을 브랜디는 깨달을 수 있었다
그때 콜트는 브랜디를 바라보며 세리에게 무엇인가 좀 입도록 만들라고 지시하였고 ,, 브랜디는 시키는데로 따랐다.
세리는 무언가 아쉬운 듯 했지만 주저하지 않고 계단을 올라 윗층으로 올라갔다 브랜디는 그녀의 거대한 유방에 눈을 뗄 수 없었고 세리의 것과 자신의 새로운 젖가슴들을 비교하였다
세리의 가슴들은 계단을 오를 때 마다 출렁거렸고 그녀의 믿을수 없을 만큼 매혹적인 엉덩이의 흔들림은 브랜디를 매혹시켰다.
브랜디가 다시 콜트에게 주목했을 때 그는 면전에 모욕적인 언사를 뱃었다
"이 암캐야 ! 네 얼굴에서 그따위 좃같은 미소를 지우지 못해.! 넌 네가 내 여동생에게 저지른 짓에 댓가를 치루게 될거야"
두려움에 떨고 있는 그녀에게 콜트는 계속하여 말했다,
" 넌 내게 많은 문제들을 일어켰지 ... 왜 그랬는지 이야기 해봐"
"난,,,,,, 난,,,,, 넌를 지배하길 원했어" 하고 브랜디가 말했다 거짓말은 할 수가 없었다
" 넌 나에게 위협이 되는 존재였어 .. 그리고 난 나를 제외한 그 누구도 에어리언의 힘에 접근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어 .. 나의 사적인 것을 제외하고" 브랜디는 마지막 말을 하며 겁에 질려 주춤거렸다 그녀는 그런 자신의 대답에 너무 많은 욕과 벌이 따르지 않기를 기대했다
브랜디는 콜트의 얼굴이 노여움으로 가득 차 가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그때 그의 관심은 그의 엄마에게로 옮겨갔다.
"넌 내가 그들모두를 정상으로 되돌릴수 있기를 비는게 좋을게다 .. 그렇지 않으면... 진짜 내사적인 힘의 전용을 볼테니"
더 이상 모욕적인 지시는 들리지 않았고 브랜디는 트리시아와 아줌마를 보았다
콜트는 계단을 올라가다가 다시 돌아와 그녀에게 말했다
"네가 너를 자신이 개라고 믿게 만들어도 좋아?...... 넌 암캐가 뭔지나 아니.... 그리고 심지어 난 너를 발정기에 들어선 암캐로 만들어 버릴수도 있어"
브랜디의 놀란눈으로 말했다.
" 제발...콜트 ... 난 ..난 네게 해줄수 있 는게 많아 .... 난 또..."
"닥쳐 개년아 ! 내말을 더들어, 넌 내가 특별히 질문을 할때외에는 어떤 말도 허용하지 않겠어"라고 콜트가 꾸짖었다
브랜디는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니 앉아서 단지 음란한 마음만 늘어남을 느꼈다
다음순간 그녀는 세리가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를 들었고 그녀를 보니 세리느 아동용의 내복차림으로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 브랜디는 콜트가 자신이 세리와 같이 앉도록 허용해주길 희망했다 세리는 그녀에게 다가와서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몸을 그녀에게 밀착시켰고
브랜디는그녀와 접촉에서 전율이 온몸을 감싸는 것을 느꼈다.
콜트는 단지 노려보기만 했고 곧 트리시아가 옷을 입고 계단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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