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Oh!! My doctor!! [레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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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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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에 들어와 잡지를 읽고있는 아주머니의 옆에 앉으면서 시계를 보았다.

세시 삼십분.

첫 번째 방문이기 때문인지 긴장이 됐다. 쇼파에 등을 기대며 긴장을 풀어보

려 했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그렇다고 옆에 앉은 아주머니처럼 잡지를 읽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다.

좀 걸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벽에 걸려있는 이해할 수도 없는 추상화들을 보기

위해 일어났다. 친구가 건네준 단골 부인과 의사의 전화번호. 내가 남자의사

앞에서 옷을벗고 다리를 벌리는 일을 무척 불쾌해하자 건네준 것이다.

꽤나 오랫동안 그림들을 보고 있었을 때, 내 이름이 불렸다.

진료실 문을 들어서며 이전과는 달리 여의사가 있는 것을 보자 조금은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 여의사는 나에게 따뜻한 미소를 지어주었고, 나는 어색한 미

소로 화답했다.

처음 십분동안은 나이, 월경주기, 기타등등 일상적인 질문과 답변이 오고갔

다. 다른 남자의사들에게도 몇 번이나 경험했던 것이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대

답했다. 그런 기계적인 문답보다는 그 의사에게 자꾸만 관심이 갔다. 삼십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는 여자였다. 누구나 염색을 하는 요즘에 이상하리만큼 짙

은 그녀의 검은 머리카락은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고, 물기가 많고 커다

란 눈은 너무나도 맑아보이고, 예뻤다.

그녀의 얼굴을 자세히 보니 전혀 화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

만 입술이 아주 자연스러운 붉은색으로 은은한 빛을 내고 있었다. 내 눈은 키

보드 위에 올려져있는 그녀의 손을타고 위로 올라가 작지만 단단해보이는 두

어깨를 지나 노란색 블라우스안에 길고 가느다란 목에 다다랐다. 그 아름다

운 목덜미를 잠시 바라보다가 다시 그녀의 손을 보았다. 길고 가느다란 손가

락들.......나는 그 손가락들이 내 음부를 더듬는 상상을 하며 묘한 흥분을 느꼈

다. 남자 의사들의 검사에는 단지 불쾌했을 뿐이었는데....

문답이 모두 끝나고 의사의 인도에 따라 검사대로 옮겨가는 중에 나는 그 의사

의 키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적어도 나보다는 10cm이상이 컸다.

그 사실에 점점더 그 의사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상한 일이었다.

이윽고 검사대에 다다랐을 때, 나는 무의식중에 지난 일들이 떠올라 망설였

다. 그녀는 곧바로 내 불안을 눈치챘다.

"그저 검사일 뿐이에요. 아무 걱정 마세요."

천천히 검사대에 눕는 나에게 그녀는 포근한 미소를 지어주었다. 검사대에 완

전히 누운 나는 가능한한 몸에 긴장을 풀어보려 했지만 몸은 뻣뻣하게 굳어있

었다. 그녀는 내 블라우스에 손을 뻗쳤다. 순간 나도 모르게 움찔해서 눈치채

지 않았을까 했지만 개의치 않는 듯 단추를 하나하나 풀어갔다. 여덟 개째 단

추가 플렸을 때, 내 블라우스는 완전히 벗겨졌다. 그녀는 등뒤로 손을넣어 브

레지어의 후크를 풀었고, 벗겨진 브레지어를 조금 떨어져있는 탁자 위에 놓았

다. 이로써 내 상반신은 낯선 여의사에게 완전히 개방되었다. 핑크빛 두 유두

는 그 어느때보다도 경직되어 있었고, 왠지모를 흥분으로 유방 전체가 벌게진

것만 같았다..

"아름다운 가슴이군요."

"크기도 적당하고 단단해요."

그녀의 칭찬에 안그래도 팽창해있는 유두가 터질 듯이 단단해지고 커졌다. 이

윽고 그녀의 손이 유방전체를 쓰다듬고 주무르며 맛사지를 시작했을 때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낼뻔했다. 그녀의 손은 너무나도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한참을 그렇게 가슴을 맛사지하던 그녀가 나에게 팬티를 벗으라고 말했다. 나

는 일어나서 쪼그려 앉은채로 팬티를 벗었다. 다벗어 손에 쥔 팬티에는 짙은

색의 크림이 가운데 부분에 잔뜩 묻어있었다. 나는 혹시라도 그녀가 볼까봐

팬티를 동그랗게 뭉쳐서 건냈지만 그녀는 다시 펴서 두 번접은뒤 브레지어 옆

에 두었다. 가운데 부분이 질척하게 젖어있는 것을 분명 보았을 것이다.

"자, 이제 엎드리세요."

그녀의 말에 나는 천천히 따랐다. 상체가 완전히 벗겨지고 팬티역시 없는 상

태로 무릎조금 위까지오는 스커트만을 입고 검사대 위에서 엎드렸다. 남자의

사 앞에서라면 미칠만큼 수치스럽고 싫은 일이었겠지만 왠지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내 모습에 내가 자극되어 자꾸만 폭발하려는 보

지였다. 계속 벌렁대면서 조금씩 크림을 흘리고 있는 보지는 조금의 자극만

더 있다면 폭발하려 하고 있었다. 엎드린 채인데다가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

려 내 엉덩이 쪽에서 그녀가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잠깐동안 그 상태

로 있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스커트를 올리는 것이 느껴졌다. 스커트는 엉덩

이 위로 올라가 허리에 걸쳐졌고, 내 보지와 항문, 여성에게 있어 가장 비밀스

런 두곳이 다른 여성에게 완전히 개방되었다. 나는 절망감에 빠졌다. 그렇게

개방이 되자마자 위험하던 보지에서 흐르는 크림이 급격하게 늘어났던 것이

다.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는 물줄기가 분명히 느껴졌다. 그녀는 모든 것을

다 보고있었다. 내 하반신에 꽂히는 시선이 왠지 뜨겁다고 느낀 것은 그때부

터 였다. 그녀는 나에게 엎드리라고 말한 뒤, 스커트를 올리고는 아무것도 하

지 않았다.

잠시뒤, 보드라운 두 손이 내 양 허벅지를 쓰다듬어 올라갔다.

"정말 아름다운 보지군요.....이런 예쁜 보지는 처음이에요."

"이런, 이렇게 젖어있다니.....제가 이렇게 만들었나요?"

갑작스런 자극적인 말들과 함께 그녀의 손가락이 보지의 가장자리를 건드리

자 참지 못하고 드디어 폭발이 있어났다.

"아악~~"

'후두두둑'

흐르다 못해 터진 내 봇물이 검사대위에 떨어지는 소리가 수치스럽기는커녕

자극적이기만 했다. 내 친구는 나에게 최고의 선물을 준 것이다. 친구도 이

여의사와 이런식으로 의사놀이를 했을 것이다. 어렸을 때 했던 것보다 몇배

는 자극적이고, 놀이가 끝난후에는 치료까지 되어있는......최고의 의사놀

이......

"후후. 아직 검사가 많이 남아있는데 이렇게나...."

그녀는 섬세한 검지손가락을 들어 내 클리스토를 간지럽혔다.

"이런걸 원하고 있군요. 그렇죠? 아직도 보지가 벌렁대며 이렇게나 많은 크

림을 뿜어내다니, 정말 음탕하군요."

그녀의 희롱에 내 보지는 더욱 크게 벌렁거렸고, 후두둑 소리를 내며 자꾸만

봇물이 검사대위에 떨어졌다. 그런데 갑자기 보지가 뜨거워졌다. 마치 불에

덴것처럼 뜨거워져 하체를 크게 들썩였는데, 뜨거운 와중에 부드럽고 유연하

면서도 단단한 것이 내 보지를 감싸고 미친 듯이 꿈틀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상에, 그녀가 내 보지와 깊은 키스를 하고 있었다. 혀를 내밀어 핥

는 정도가 아니라 입을 내 보지와 맞춘뒤 입술을 움찔거리며 혀로 미친 듯이

보지를 탐닉했다. 그녀의 입안과 온 얼굴이 내 봇물로 범벅이 되었음은 물론

이고,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커다란 자극에 등줄기를 타고 전류가 격렬하게

흘렀다.

"아아아앙~~아악~~아......흥.......아~"

"쩝쩝....후르륵. 쩝.....흠.......아하....."

음란한 소리가 진료실에 울려퍼지는 가운데 시간이 많이 흘렀고, 커다란 절정

을 한 번 느끼고는 나는 지쳐버렸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검사대에 완전히

엎어졌다. 그러자 그녀는 내 보지에서 입술을떼고 옆에서서 잠시동안 부스럭

거렸다. 멍한 상태로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머리채를 잡아 올렸다.

온몸이 검사대에 엎드려 퍼진 상태에서 고개만 위로 올라갔고, 그녀에게 괴로

움을 호소하려고 하는데 눈앞에 시커먼 무언가가 다가왔다. 그녀의 숲이었

다. 전혀 면도를 하지않은 무성한 숲........그 안에있는 빨간 보지를 발견하는

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보지를 발견하자마자 내 입

은 그녀의 보지에 처박아졌다. 그녀가 자신의 엉덩이를 들이밀며 내 머리를

당겼던 것이다.

"업......업......헙....쩝쩝...."

"그렇지.......아흥....으......"

입안에 찝찌름한 느낌이 들고, 크림이 넘쳐났다. 그녀도 나만큼이나 크림이

많은 여자였다. 몸이 괴롭고 숨이 막혀 나에겐 아무런 성적 자극도 되지 않는

행위였지만, 어이없게도 20분도 채 되지않은 시간에 그녀에게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나는 그녀가 만족할때까지 참겠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

아 그녀는 충분히 만족했는지 아니면 그 행위에 싫증을 느꼈는지 내 입에서 몸

을 떼어냈다. 그녀는 의사가운과 스커트를 벗고 있었고, 하얀색 팬티스타킹

의 중요한 부분에는 거칠게 찢어진듯한 구멍이 있었다. 내 입술은 그 구멍에

한참동안 봉사한 것이다.

노란색 블라우스와 하얀색 스타킹만을 입을 그녀는 정신이 혼미해질 만큼 아

름다웠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자위에서도 몇 개월에 한 번 느끼기도 힘들

절정을 경험한 직후였지만 다시 보지가 뜨거워오고 젖꼭지가 빳빳해졌다. 검

사대 위는 나와 그녀의 봇물과 침으로 질척질척했지만 불쾌하다는 생각은 전

혀 들지 않았다. 그녀는 블라우스를 거칠게 벗었다. 부드럽지만 반듯하고 당

당한 그녀의 몸매에 나는 넋을 잃었다. 또한, 그녀의 유방은 내 두 유방을 합

친것도다 컷고 서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처지거나 하는 것 없이 단단한 형

태를 유지하고있었다. 그녀는 내게 천천히 다가왔다.

"일어나세요. 그리고 조금 뒤로 물러나요."

힘들었지만 억지로 몸을 일으켜 뒤로 물러나자 그녀가 검사대 위로 올라왔

다. 가운데가 찢어진 팬티 스타킹 이외에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고, 다시 바라본 반짝이는 눈동자는 너무 사랑스러웠다. 나는 어디

서 그런 힘이 나왔는지 바락 달려 들어 그녀의 입술을 내 입술로 덮었다. 그녀

는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내 입속으로 혀를 들이밀어 넣었다. 그리고

나를 꼭 안아 가까이 했고, 그녀의 탄력있는 유방에 내 자그마한 유뱡이 비벼

지며 비명을 질러댔다. 그렇게 서로의 입술을 탐하는도중에 그녀는 입술을 떼

지않은채로 내 오른다리를 들어 자신의 왼다리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자신

의 오른다리를 내 왼다리 위에 올려 놓았다. 처음에는 뭐하는 건가 하는 의문

이 들었지만 곧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내 엉덩이를 당기자 그녀의 보지와 내

보지가 키스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녀는 엉덩이를 빙글빙글 돌렸다. 서로의

클리스토가 비벼지고, 특히 나에겐 그녀의 털이 강렬한 자극이 되어 그녀의 입

안에다 비명을 질렀다. 그녀는 내 입술과 보지를 모두 점령하고는 그것도 모

자라 오른손을 뒤쪽으로 가져갔다. 거기에는 남편조차 마음놓고 만지지 못하

는 보지보다 소중하고 수치스러운 그곳이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런 망설

임없이 오른손의 중지를 한마디 찔러 넣었고, 나는 그녀는 힘껏 안고, 다시한

번 그녀의 입속에 비명을 질렀을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그녀의 중지

는 빙글빙글돌며 계속 자극했고, 그즈음

위쪽 못지 않은 격렬한 키스를 하고 있던 두 보지에서는 난리가 났다. 유난히

봇물이 많은 두 여자가 끊임없이 뿜어내는 봇물이 마치 온 세상을 적실 듯 넘

쳐나고 있던 것이다.

마치 뱀처럼 두여자의 몸뚱이가 엉켜 꿈틀대고 있었다. 그러던중에 하나는

내 등을 껴안고, 하나는 항문에 꽂혀있는 그녀의 두 팔에 힘이 들어갔다.

"아아아아아악~~~"

이번에는 그녀가 내 입속에 비명을 질렀고, 아랫도리가 화악하고 뜨거워짐을

느꼈다. 그녀가 절정에 다다른 듯했다.. 이제까지 흘린 양보다 더 많은 양의

봇물을 한꺼번에 폭발시킨 것이다. 비명을 지르고도 한참이나 보지를 벌렁이

며 절정을 즐기던 그녀의 몸은 이내 추욱 늘어져 검사대 위에 누워 버렸다. 나

는 온몸이 가득차 있는듯한 기분이었는데 갑자기 그녀가 떨어져 나가자 안타

까움에 어쩔줄을 몰랐다. 결국은 그녀의 한쪽 다리를 들어 껴안고는 종아리

에 격렬한 키스를 퍼부으며, 그녀에게 올라타서 보지를 맞대고 비비기 시작했

다. 남편의 육봉이 들어왔을때보다 천배는 강렬한 자극이었다. 그녀는 들려

있는 오른다리가 불편한 모양이었지만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내 타이밍에 맞

춰 주었다. 이윽고, 나는 두 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아까와는 다른, 섹스에 의

한 절정이어서인지 큰 절정을 맛본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충격이 대단했다.

특히 그녀에게 자극당한 항문까지 같이 벌렁거리는 바람에 미칠듯한 환희를

맛볼 수 있었다. 나는 절정의 여운까지 충분히 즐긴 후에 그녀의 몸위에 엎어

졌다. 그녀는 섹스할때의 과격함과는 다른 처음의 그 따뜻함으로 나를 안아

주었고, 숨을 몰아쉬는 내 귀와 볼에 끊임없이 달콤한 키스를 해주었다. 그런

다정함에 감격해 나는 흐느끼며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해버리고 말았다.

"선생님 사랑해요"

"벌써요? 조금더 시간이 흐른뒤에 천천히 사랑해주면 좋을텐데..."

"아뇨. 비록 짧게 타오른 마음 이지만. 진심이에요. 결코 변하지 않아요."



그 후로 시간만 나면 선생님을 찾아가게 되었다. 또, 선생님으로 인해
레즈에 눈이뜬 나는 선생님을 소개시켜준 친구와도 섹스를 하게 되었고,
그 친구가 쓰러질때까지 놔주지 않았다. 얼마전에는 셋이서 모여 환상의
밤을 갖기도 했다.
지금 나는. 다른 '여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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