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에어리언의 선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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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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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2장을 올립니다 콜트는 발기된 상태로 "깨어나는 것을 좋아했다. 그가 눈을 떳을 때 가장 먼저 본 것은
그의 머리위에 위치한 그의 여동생의 우아한 엉덩이였다. 그리고 그 엉덩이는 아주 우아하면서도 그에게 박아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의 입 바로 위에 그녀의 반짝이는 보지가 놓여 있었고, 그가 자신의 아래쪽을 바라보자 손으로 무릎을 잡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세리의 모습이 보였는데 너무나 커서 지탱하지 못하고 흔들거리는 38dd 사이즈의 유방이 가장 인상적인 특징이었다. 세리는 정말 펠라치오의 달인이 되어 있었다.
콜트가 구역질을 하지 않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그녀는 10인치가 넘는 그의 자지를 쉽게 삼킬수가 있었다, 그는 공기중에 퍼져나가는 그들의 애액의 냄새를 맡을 수가 있었다.
콜트는 한손으로 젖어 있는 세리의 꽃잎을 쓰다듬으며 혀로는 그녀의 젖은 클리토리스를 핧았다, 이 단순한 접촉으로도 세리는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꼈다
콜트가 계속하여 핧고 있는동안 세리는 세 번이나 절정에 올랐고 매번 그 강도가 강해졌다 그는 그녀의 보지를 계속 빨면서 이 어린 소녀의 달콤한 애액을 맛보는 즐거움을 누렸다
그러는 동안에도 세리는 게글스럽게 그의 물건을 빨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후
"좋아.............그래 .. 아아아아............"
콜트는 세리의 목구멍 깊은 안쪽에서 마음껏 사정을 하였고 세리는 그것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먹었다 그녀는 완전히 지쳐서 그의 몸위에 쓰러졌는데 그녀의 얼굴은 여전히 그의 사타구니 깊은곳에 묻혀 있었다. 그리고 둘 다 지쳐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누워 있었다.
결국 세리는 콜트의 침대에서 일어났고 콜트는 여전히 그녀의 발전을 받아 들이지 못하며 그녀의 아름다운 나신을 바라보았다. 보통 그는 그녀의 여동생이 조용히 그의 방을 나가도록 내버려 두곤 했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아마 한동안 그녀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슬픈 감정이 들엇다
" 세리야......." 콜트가 불렀다.
세리는 몸을 돌렸고 그녀의 거대한 유방은 콜트에게 구경거리를 제공하고 있엇다
"난 내가 너와 충분할 만큼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는걸 알아 그러나 난 네가 자신이 이번 여름에 얼마나 신비롭게 변했는지 알았으면 해. 넌 침대에서는 한 마리의 야생 고양이 같고 의심할 나위없이 이지구상에서 가장 훌륭한 16살을 보낸 여자아이야, 너의 몸은 이미 섹시한 작은 처녀로 발전했어....... 난 그 어느때 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세리의 벌거벗은 몸은 부끄러움으로 빨개졌고 더덤거리며 말했다
"고마워 콜트" 그리고 세리는 몸을 돌려 방을 나갔다.
역시 벌거벗고 있던 콜트는 침대에 누워 천정을 바라보았다. 이번 여름에 일어난 일은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그는 계속 그가 이번 여름동안 보낸 모든 "의지"에 대하여 심사숙고를 해보았다. 내가 힘을 너무 남용한걸까? 그리고 그는 힘의 사용 결과중 좋은 것을 찿아보았다. 세리는 많은 혜택을 받았다, 그녀는 이제 20대의 모델도 부러워할 새로운 몸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의지"를 통해 그녀의 가슴을 커다랗게 확장시켜주었고 이제는 38dd 사이즈의 가슴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레아도 그의 취향에 따라 변형을 시켰다.
처음에 콜트는 그녀의 육체를 완전히 나이를 먹게끔 성숙을 시켰다 그러나 여름동안 그는 전체를 성숙을 시키는 것은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만일 누군가 세리의 얼굴을 본다면 귀엽고 순진한 십대 소녀라 생각할것이다 그러나 그녀의 전신 사진을 본다면 그녀의 몸는 플레이보이지의 중심을 차지 할수있을 정도였다, 콜트는 그녀를 정상을 웃도는 성적 자극을 느끼도록 하였고 매일아침 그의 자지를 빨고 싶은 욕망에 가득차게 만들었으며 , 그녀는 단지 그의 사랑아래에서만 성적 안정감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콜트는 이번 여름을 통해 그의 여동생을 더욱 좋아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하는 아침을 언제가는 잃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콜트는 그의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는 그녀가 토드 스테른의 집에서 밤을 세고 온후 얼마나 행복해 하였는지를 기억하였다. 그리고 그행복을 사라지게 할 어떠한 사정도 없었다. 그는 엄마에게 운동에 신앙과 같은 노력을 하고 자신을 위해 저축을 조금씩 사용하도록 "의지"를 보냈다. 그리고 그에게 졸업선물로 새차를 사주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토드에게는 그의 엄마를 숙녀로 대하면서 그녀와 접촉하고 싶은 진심어린 정열을 가지도록 만들었다 그럼으로서 그의 엄마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거의 없어졌다.
콜트는 그의 두 연인이 결국 강한 유대감를 가지는것에 놀라워 하였다.

세리는 전신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번 여름동안의 드라마틱한 자신의 변화를 여전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는 십대의 그 모습들이 막연하게만 기억이 날뿐이었다 이 석달동안 그녀는 20대의 성숙한 자태를 지니게 되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녀의 얼굴은 매우 귀여우면서도 여전히 십대의 순수함을 가지고 있었다, 세리가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는동안 그녀는 성적욕망이 치솟았다, 방금 콜트와 오럴섹스를 가졌지만 그녀는 그이상을 원했다
그녀는 자신의 거대한 가슴을 잡았다 세리는 자신이 브라가 필요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만일 브라를 착용한다면 38dd 사이즈는 되어야 할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작은 체구에ㅣ 그렇게 거대한 가슴이 달려 있을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이 기분이 나쁘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그녀의 엄지손가락이 커다랗게 변한 젓꼭지에 닿았을 때 세리의 가슴은 단단해졌다. 세리의 손은 가슴에서부터 몸의 굴곡을 따라 사랑스러운 보지 쪽으로 내려갔다 그녀의 오른손을 뒤쪽으로 들어감에 따라 점점 흥분하였고 두 개의 손가락을 깊숙이 집어 넣자 헐떡이며 자극이 한껏 고조되었다 이 기쁨의 강열한 충격에 고무되어 그녀는 손가락으로 빠르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였다.
아침이 지난후 세리는 몇시간을 더 잠을 자고난후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었다, 한시간쯤후 트리시아가 오기로 했고 그녀는 트리시아에게 신선하게 보이길 원했다,
그리고 세리는 자위행위로 쑤신 보지부분이 여전히 불만족스럽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변기에 앉아서 손가락으로 다시 자위 행위를하기 시작했다 트리시아가 올것이라는 생각이 그녀를 더욱 흥분시켰다. 트리시아는 몇일간 가족들과 여행을 갔었고 세리는 그녀를 잃고 허전해 했었다, 세리는 자위행위를 하는 동안에도 마음은 방황하였고 결국 그녀의 오빠에 정착했다 . 그녀에게 콜트가 모든 사람보다 우선하게 된 것은 마술과도 같이 일어났다 모든 것이 여름방학이 끝나기전 이상하게 일어난 것을 기억했다 세리는 어떻게 그녀의 몸이 하루밤사이에 그렇게 발달 했는지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과 트리시아 사이의 환상을 가지기 시작한 그 미친 오후와 그로부터 곧바로 그 환상을 실현시킨 것을 생각하였다..
그런 행동은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다워서 그녀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결코 의심하지 않았다. 트리시아도 세리를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모른다고 고백하였다.
세리는 또한 트리시아의 가슴도 역시 커져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비록 그크기가 현재의 세리것 만큼 커지는 않았지만 두 사람 모두에게 기쁨을 줄만큼 충분히 컸다
세리는 육체적 변화를 격는 동안 이상한 감각적 변화도 있었음을 기억하였다. 처음으로 그런 감각을 느낀 것은 어느날 밤 사워를 하고 있을 때였다. 마치 마법처럼 그녀는 새로운 보지털이 생기고 달이 갈수록 몸의 곡선이 발달하며 가슴이 점점 더 커져 갔다. 완전한 변화를 통하여 세리는 그 자신이 끊임 없이 변하고 트리시아와 함께 있고 싶어졌다
트리시아를 사용할수 없을 땐 그녀는 여유로운 시간의 대부분을 자위를 하며 강한 오르가즘을 느꼈었다. 그녀가 콜트에게 끌리기 시작한 것이 이즈음 이었다. 콜트가 보다 괜찮게 보였었다 . 마치 그녀의 육체적 변화가 하루저녁에 일어났듯이 콜트도 하루저녁에 변한 것 같았다. 세리는 학교에서 가장 예쁘고 치어리더인 레아가 집으로 콜트를 찾아 온 것을 보고 놀랐던 것을 기억했다. 콜트와 레아는 많은 시간을 콜트방에서 보냈었다. 그리고 방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을 통해 그들이 섹스를 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였을 때부터 세리는 그녀의 오빠에 끌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 감정을 무시하려고 노력했고 그것이 나쁘다고 스스로를 타일렀지만 그 감정은 매일 커져만 갔고 그녀가 점점 색정적으로 변하는 것과 맞물려 통제할 수가 없었다.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욕망을 고백하기 위하여 콜트에게 갔다. 그러나 콜트는 이러한 상태를 바로 이용하지 않았고 그녀는 좌절감에ㅣ 빠졌었다. 한달전쯤 어느날 세리는 아침 6시에 일어났을 때 그녀오빠의 자지를 빨고 싶은 강렬한 욕구에 사로 잡혔다. 왜 그랬는지 이유를 알수 없었도 또 의문도 생기지 않았다 그녀는 바로 팬티까지 모두 벗고 알몸으로 콜트의 침실로 향했다
세리는 그의 침대로 기어 올라가서 콜트의 자지를 최대한 정성껏 빨기 시작하였다 전에는 어떤 남자 친구와도 해본적이 없었던 행위를 한 것이다. 그러자 콜트가 미소를 띄우며 깨어났고 그미소를 보고 세리는 기쁨을 맛보았다. 만약 그녀의 보지가 그의 얼굴 바로 위에 위치하도록 포즈를 취했다면 콜트의 즐거움은 아마 최고에 달했을 것이라고 세리는 생각했다
그의 행동으로 판단할 때 그는이런 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았다. 세리는 결국 샤워를 한후 옷을 입고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콜트는 레아와 그녀의 아름다운 엄마가 문밖에서 키스하는 것을 보았다, 레아는 매우 헌신적인 섹스노예였고 그들 둘이 키스를 하는 이유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연인들이었다.
콜트는 지난 여름 그들 둘에게 서로를 사랑하기 시작하도록 "의지"를 보냈었고 그의 동생에게 그의 자지를 빨게 만든날 레아와 그 엄마가 그들의 환상을 실현하도록 "의지"를 보내었다. 그것이 레아가 다른 여자와 관계를 가지도록 만든 첫 "의지"는 아니었지만 레아가 세리와 세리의 친구 트로시아등과 섹스를 하도록 만든 뒤에는 그 기억을 지웠기 때문에 이것은 그녀가 아는 한 첫 동성과의 섹스였던 것이다. 레아는 또한 엄마와의 관계를 비밀로 유지하였다 만일 콜트가 그녀들의 관계를 촉발한 사람이 아니었다면 결코 엄마와 딸의 사이에 있는 비밀을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레아가 차에 탄 후 그에게 기대며 키스하였을 때 그는 레아에게 아주 강한 의지를 보냈다
(레아, 넌 나와 만나기전에 네게 가치가 있던 모든 감정들을 정리하도록 해 , 넌 더 이상 너의 엄마를 붙들고 있으면 안돼 넌 오직 나만을 사랑하고 내게 헌신해야돼)
콜트는 레아의 눈이 잠시 깜박이다 미소를 띄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레아에게 말했다.
"잠시만 기다려줄래... 금방 돌아올게"
" 물론이지," 하고 레아가 대답하고 차의 시트에 몸을 기대었다.
콜트는 차도를 걸어서 문으로가 노크를 하고 레아의 엄마가 대답하기를 기다렸다.
칼라 코너가 문을 열었다.
"오.... 안녕 콜트 . 뭔가 잃어 버린거라도?"

콜트는 눈앞의 칼라가 매우 아름다운 것을 새삼 느끼며 대답하였다 "아니요... 단지 조정할게 조금 있었어...." 그러면서 칼라에게 '의지'를 보냈다 (칼라, 당신은 레아가 나와 함께 살기위해 집을 떠나는 것이 행복할거야 당신은 엄마와 딸로서 그녀를 잃게 될거야, 그리고 성적 접촉상대로서도 잃게 될것이고 , 그래서 당신은 새로운 동성애의 상대를 찾게 될 것이다)
콜트는 칼라의 눈이 깜박이는 것을 보고 차로 되돌아 갔다. 레아는 이제 그가 선택한 모든 것을 행하게 될것이었다
콜트와 레아는 대학교 근처의 9번가에 있는 싸구려 모텔에 투숙하였다, 그곳에서 10마일 반경내에는 3개의 대학이 있었는데 그중 한 개는 여자대학교였다 . 콜트는 그대학에서 많은 아름다운 소녀들을 선택하여 자신을 장식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자신이 다른 두 개의 대학을 돌아보는 동안 레아에게 자신이 갈 수 없는 여자대학에 보냈다
어느날 저녁에 그는 북쪽에 있는 부유층 자녀들이 다니는 대학에서 매우 아름답고 뜨거운 감정이 느껴지는 한 소녀를 점찍었다 그날 저녁 내내 소녀는 젊은 소년들과 예쁜 여자친구 들에세 둘러 쌓여있었다. 그는 한동안 그 소녀를 관찰하다가 그 소녀에게 신선한 바람을 쏘이기 위하여 휴게실에서 나오도록 '의지'를 보냈다. 그녀가 나왔을 때 그는재빨리 다가가서 그녀에게 몇가지 질문에 답하도록 '의지'를 보내었다 그녀가 학교 기숙사에 여자 룸메이트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 그녀를 그의 수집품중 하나로 만들기로 하였다 . 그는 그녀의 기억을 지우고 다음날 아침 그가 자주 가는 커피숖에서 마주치기로 하였다.
다음날 아침 커피솦에서 그는 매우 아름다운 금발의 소녀가 그녀에게 다가 가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소녀가 그녀의 룸메이트일까? 생각하며 그러길 바랐다. 그는 그가 새로 정한 대상물에게 그녀에 대해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그러느 지금은 일단 그녀와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게 필요하였으므로 콜트는 그 금발에게 떠나도록 '의지'를 보냈고 잠시후.
그소녀가 친구에 잊은게 있다고 급히 말하고 떠나가는 것을 볼수 있었다.
콜트는 그녀에게 걸어가서 방금 금발소녀가 앉았던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반대쪽의 그녀에 미소를 보내었다. " 안녕...... 난 콜트야"
그 소녀는 그녀의 멋진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었을 미소를 띄며 콜트를 올려다 보며 말했다
" 내가 무례하다고 생각하지는 말고 들어줄래, 난 지금 혼자 있고 싶거든"
콜트는 그 소녀에게 미소로 답하였다 그리고 그녀의 예쁜 얼굴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녀에게 그에게 반응을 하며 지금부터 순간 순간 그에게 우호적인 감정이 솟아 나게 '의지'를 보냈다. 그리고 난 후 그녀는 잠시 눈을 감았다가 그를 다시 올려다 보았다
" 미안해... 에 ..내가 너무 무례하였어, 전에는 널 본적이 없는데 이 대학에 다니니?"
"아니 난 커피숖에 들어어면서 널찍었어 난 너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날 자제할수 없었지"

모니카는 내적으로 이런 수집의 대열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 쳤다 그는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바보같은 수집품의 대열에 들어가는 것을 비난할 것 이란 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대열에 반응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직은 낮설지만 그의곁에 있으면 따뜻하고 기쁨이 느껴졌다. 모니카는 그것이 이해되지 않았다. 일분후 그녀는 그가 고등학생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에게 그는 전혀 다르게 보였다.
이 소년을 쳐다보면 볼수록 그의 용모는 그녀에게 친근하게 느껴졌고 소년의 말도 그녀의 감정을 바꾸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이 소년에게 성적인 감정을 느끼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었다
" 난 네가 내게 전화번호를 가르쳐줄수 있는지 묻고 싶어 난정말 너와 함께 있고 싶은데"
. 모니카는 재빨리 메모지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서 그에게 내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모니카 심프슨 고마워 넌 매우 아름다워 , 난 이게 알고 싶었어 그리고 난 콜트야"
모니카는 콜트가 만족해 하자 기뻤다 . 그리고 그가 전화할것이라는 사실이 그녀를 행복하게 하였다. 그렇지만 ......왜? 왜 이러지? 그는 마음속으로 논리적으로 이런 일들의 발생 원인을 찾으려 했지만, 아직은 불가능했다 그녀는 그런 감정을 여전히 느꼈고 , 계속 지속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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