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마누라 죽이기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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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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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죽이기 -006



사정 중편



유부녀의 보지구멍 속에서는 네개의 손가락이 움직이고 있었다. 테크닉과
에로틱함과는 거리가 먼 그런 움직임인 오직 '격렬'함과 '과격'함 만이
느껴지는 그런 움직임으로 보지구멍속에서 움직이는 손가락은
유부녀의 보지를 찢어버릴것 같은 박력을 보이며 피가 날 정도로 격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

검지부터 시작해서 새끼손가락까지 모두 찔러 넣어 맛보고 있는 보지로는
양이 덜찬듯 유부녀는 엄지도 놀려두지 않았다. 그녀의 엄지는 크게 발기
되어 부풀어 있는 클리토리스를 강하게 부벼되기 시작했다.
터지는 보짓물을 흠뻑 적신 유부녀의 손가락은 그제서야 성에 찬듯 과격한
움직임을 조금 자제하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으로 운동을 시작해 갔다.

네개의 손가락을 삼킨 유부녀의 보지는 손가락이 찔러 들어 갈 때마다 크게
부풀어 오르며 보짓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삼키듯 빨아드리는 보지는 네개의
손가락을 머금은체로 액체를 토해내고 있었다. 보는 이의 가슴을 뭉게버리는
그런 흥분을 주는 뜨거운 몸짓이었다.

그녀의 보지는 그렇게라도 타오르는 음욕을 달래며 울부짖는 중이었다.

"아학! 나좀. 내 보지좀. 나좀. 나좀. 날 죽여줘! 제발 내 보지좀 어떻게
해주란 말이야! 아학! 흑흑! 날 죽여줘! 제발 제발!"







경민은 음탕하게 울부짖는 유부녀의 엉덩이를 보며 자지의 밑퉁이를
강하게 쥐어 조였다. 싸버릴 것 같았다. 넣지도 않았는데 보는것 만으로
그냥 싸버릴 것 같았다. 네개의 손가락을 잡아 먹는것으로만도 부족해서
좇물까지 바라는듯 벌렁이며 외쳐대는 유부녀의 보지는 충분히 '촌놈'경민의
자지를 폭발시킬 그런 수준이 넘는 프로의 움직이었다.

옴찔거리는 항문은 더더욱 탐스러움을 자랑하며 경민을 유혹하고 있었다.
유부녀의 항문은 참을 수 없는 탐욕으로 아롱져 벌렁거림의 극치를
보이고 있었고, 항문을 움직이는 주요근육인 괄약근은 보지까지 리드해가며
그 떨림을 경민에게 그 모습 그대로 전하고 있었다.

경민의 손은 참을수 없는 유부녀의 음탕한 유혹에 빠져 먹고싶던 그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다.

발정난 암캐처럼 엉덩이를 흔들며 엎드려 울부짖는 유부녀의 항문속으로
들어간 경민의 중지는 찔러대는 유부녀의 그 손과 질벽을 사이에 두고,
상봉하고 있었다.

항문속 깊숙히 삽입된 경민의 손가락은 그 벽을 사이에 두고 유부녀의
고운 손가락을 느낄 수 있었다. 기타줄을 튕기듯 질벽을 건드리는
유부녀의 그 손길 그 느낌을 항문에 찔러넣은 경민의 손가락은
그 것의 움직임을 그대로 느끼며 흥분한 좇의 흥분도를 점점 더 상승
시켜가고 있는 것이다.

'이년이 어디까지 미치는가!' 란 호기심이 자지의 흥분을 압도하는
것 같았다. 항문에 대한 끝없는 변태적인 욕구도 경민을 자극하는 것
같았다. 자신의 정액을 첫남자로 알 이 유부녀의 항문을 마음껏
애무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 여자의 진정한 주인인 조실장의 마음은
경민의 욕구를 이해해줄 만한 아량이 없었던것 같았다.


"야이 씹새야! 장난 고마하란 말이야! 이 씹새가 잘 노는 동철이 쫓아대더니
삥만 쳐되면서 사람 애간장만 태우네! 안넣냐! 새꺄!"

생긴건 한주먹감도 못되게 생긴 조실장이 앙앙되는 걸 보면서 경민은 이 보지
의 좇만한 주인놈인 조실장의 말을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작게는 이 상황의
연출자요, 크게는 무식한 경민의 밥줄인 그 조실장의 명령을 감히 거슬릴 만한
용기가 경민에게는 없었던 것이었다.

슬펐다. 이 탐스러운 유부녀의 육체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이제는 그냥 사정을
위해서 좇대가리만 밀어 넣고 싸되야 하는 순간이 왔기에 경민은 정말로
슬퍼했다. 이 탐욕스러운 유부녀의 구멍들을 경민은 진정 즐기고 싶어했다.
항문의 조임도, 물기 먹은 보짓살의 감촉도, 이 유부녀의 몸에서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촉들을 경민은 즐기고 싶었지만 이제는 '넣고 흔들고 싼다'란 단순한
씹질의 개념을 확립시켜야 하는 순간이 닥쳐버렸다는것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경민은 등치와 상황에 맞지 않는 슬픈 감정을 숨키지 못하고
그대로 들어내고 있었다.

"실장님 저 지금 싸기 싫은데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안될까요?"

"디질래?"

간단명료한 단답으로 경민의 바램은 묵살되고 말았다.



조실장은 마누라의 보지가 외갓남자의 좇에 뚤려지는 것만 가지고는
지금의 이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보지가 뚤려지고
항문이 길들여지며 목구멍 깊숙한 곳까지 좇대가리가 파고드는 그런 것쯤은
조실장의 욕정에서는 당연한 기본일 뿐이었다. 마누라의 보지가 외갓남자의
정액으로 적셔지며 항문속에서 뜨거운 정액을 뿜어되는 바로 그런것,
온몸이 정액으로 적셔져 남편인 자기 앞에서 치욕에 몸부림치며 울부짖는
마누라의 모습, 보지와 항문이 함께 찔러져 비명을 지르는 마누라의 처절한
몸부림, 똥구멍에 딜도를 끼우고 발 밑에 꿇어앉아 오열하며 질러되는
마누라의 비음, 바로 이런것 정도는 되야 '이제 시작이야!' 란
말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한 이 상황에서 그저 흥분만 해서 좇물만 흘러되는
이 애송이들을 이용하여 그런 모습을 연출 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번
씩은 모두 좇물을 싸게 만들어야 할 필요성을 조실장은 느끼고 있었다.
그래야만 조금이라도 냉정한 상태를 유지해가며 자신을 즐겁게 만들
그런 치욕을 마누라에게 줄 수 있는 상태가 만들어질 것이란 걸 조실장은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처절한 능욕. 바로 그 처절한 능욕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애송이들
의 상태를 흥분100%에서 흥분70%정도까지 다운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것이었다.

애송이들은 애송이들이었다. 이정도로 흥분해서 제정신도 아닌 마누라의
보지에 저렇게 발광들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지금은 그저 마누라가
제정신이 들었을때 이미 '쌀이 밥이 됐다' 란 말을 해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 단계일 뿐인 것이다. 마누라가 제정신을 차린 후
발악하는 과정에서 마누라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 그런 상황일 뿐,
더이상의 의미도 더이상의 흥분도 필요없는 이순간에, '후'의 즐거움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저렇게도 애송이들은 발기된 좇대가리를
잡고 겉물을 흘러대며 싸지 못해 발광하고 있는 것이다. 비웃음만
나왔지만 그래도 어쩔 것인가. 바로 이녀석들이 오늘의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한 조실장의 '도구'들인 것을....................





조실장의 독촉에 경민은 따를 수 밖에 없었다. 탐스러운 이 보지구멍의
주인공인 현경을 마음껏 주물거리며 빨아먹고 싶었지만, 지금은 조실장의
명령을 따라 그녀의 보지속에 자신의 정자를 밀어 넣어야 하는 것이다.

'씨불' 경민은 이를 갈듯 중얼거리며 현경의 엉덩이를 잡아갔다. 방만하게
치켜 세워진 현경의 엉덩이는 보지구멍과 항문을 개방시킨체 먹어달라면서
외쳐대고 있었다. '손이 사라졌다' 라고 보였을 정도로 손가락을 잡아먹던
그 보지는 후유증인지 활짝 개방되어 음액에 젖어 움찔거리고 있었다.

빨리 넣어달라며 보지는 울먹이는 듯 했다.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애액들이
눈물방울 처럼 보여졌다. 현경의 손은 클리토리스를 쥐어짜듯 비벼되며
경민의 좇대가리가 잘 들어올 수 있도록 스스로 개방하며 벌려가고 있었다.
허전한 구멍을 먹어줄 경민의 자지를 환영하는 현경의 보지는 그 짧은 순간도
견딜 수 없는 듯 애액을 뿜어대고 있었다.

"빨리 좀. 응. 빨리 좀. 아흐응. 나 미쳐. 내 보지좀 빨리 뚫어줘~ 응 응~"

애타는 현경의 바램은 불분명한 발음으로 경민에게 하소연하고 있었다.
누구든 지금 자신의 보지를 찔러주기만을 기다리는 유부녀의 애타는 심정은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은 흥분에 휩싸여 이 유부녀를 태우고 있었다.
똥구멍에 찔러진 손가락이라도 맛있게 빨아먹고 싶었다.





"하아음"

한숨을 쉬듯 현경은 신음했다. 이제야 살것만 같았다. 크기든 길이든 테크닉
이든 상관이 없었다. 남편이든 치한이든 강도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저 허전하게 벌렁거리기만 했던 이 보지속에 '남자의 자지가 들어와
채워졌다' 란 그것만이 현경을 안심시켜 줬던 모양이다.

구멍 속 깊숙히 박혀들어온 경민의 자지를 절대 놔주지 않을것 처럼
유부녀의 보지속의 주름들은 자지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문어의 흡반처럼
꼭 달라붙어 깊이 쑤셔진 자지를 압박했던 것이다. 안에 들어온 그것 만으로
도 이 유부녀는 싸버릴것 같은 그런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싸기 시작했다. 현경은 울부짖으며 '싸기' 시작한 것이다. 동철의 자지가
그리도 흥분시켰던 것일까? 아니면 '손이 사라졌다'란 표현을 쓸 정도의
오나니가 그리도 흥분시켰던 것인가? 그리 크지도 않고 힘찬 방앗질도
하지 않은 그냥 '보지에 자지를 거칠게 쑤셔 박았다' 란 정도의
경민의 단순한 좇대가리 밀어넣기 정도에 현경은 절정에 올라버린 것이다.





"으악! 이 씹할년이! 윽!"

태수는 현경의 머리를 쥐어 뜯듯 움켜잡고 한손으로는 자신의 붕알을 잡은
현경의 손을 꽉 움켜쥐며 비명을 질렀다. 전율같은 그것이 지나가면서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던 현경이 흥분을 참지 못하고 동철과 경민에게
뜷리면서도 놓지 않던 태수의 자지를 있는 힘껏 쥐어 짜버린 것이다.
태수는 두번의 사정을 겪으며 타올랐던 흥분이 어느정도 진정되어 특유의
간사하고 음흉한 눈길로 애욕에 불타는 유부녀의 음란한 발정을 감상하듯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순간 느긋하게 즐기던 유부녀의 손길이 불알을
터트려 버릴듯 거친 흉기로 변해 고통을 줘버린 것이었다.

밤의 친구 사인방중 옹졸함과 비열함의 상징인 조실장과 가장 닮은꼴을
뽑으라면 그 '태수'가 그 당사자 일것이다. 거기에다가 조실장을 물들여
버렸던 그 변태적인 욕구까지 더한다면........

그런 태수이기에 이 변태적인 파티에서 가장 미치는 흥분을 터트렸던 것이었고,
조실장이 원하는 그런 치욕을 현경에게 선사해 줄 유망한 조실장의 무기이기도
했다. 그런데, 태수 자신이 괴롭혀야 할 이 유부녀가 자신이 괴롭히기도 전에
자신에게 이리도 큰 고통을 줘버린 것이었다. 자기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이 건방진 먹이가 사냥꾼인 자신을 먼저 건드려버린 것이다. 태수는 흉폭한
눈초리로 휘번득 거리며 경민에게 찔려 죽어가는 현경을 바라봤다.

(형수고 나발이고간에 넌 오늘 내손에 장사지낼 줄 알아! 감히 sm의 귀재인
날 이렇게 선재공격해? 두고 보자. 니 남편놈과 함께 철저하게 즐겁게 해줄테니
기대해도 좋을거야! 불알 터지는 줄 알았네. 18년 쌀때나 그렇게 만져주지.
싸고 나닌까는.......... )

메조의 취향도 조금은 있는 태수기에 현경의 급습에서도 즐거움을 맛보았나
보다.

좀 있을 즐거운 이벤트를 기대하며 더더욱 전의를 불사르는 태수를
보며 조실장은 믿음직스럽다는 듯 기대에 찬 눈으로 바라보며 말을 던졌다.

"새꺄! 그래도 내 마누란데 쌍욕은 하지마라~ 키키. 아니다 아니야~ 해 해!
내가 마누라 돌리면서 그런 것 따질 상황이냐. 개 취급하듯 니들 맘대로
저년을 다뤄보도록 해봐! 내가 어떻게 죽이라고 한줄 다들 기억하지? 능력껏
한번 죽여봐라."




(이 씹할 보지 정말 죽여주는구만. 으! 미치겠네. 싸고 나더니 더 조여대네.)

"형수 보지 정말 끝내 줍니다 실장님. 사람 정말 미치게 하는 보지........
헉 헉 .... 정말 싸고 난 보지가 이렇게도 맛있다니. 난 오늘 형수 먹으면서
많이 배웁니다요. 이 쫀득한 개보지년을 먹을 수 있다니 나 오늘만 살고 죽어
도 좋을것 같습니다요. 오메 좋은그!"

정말 그랬다. 영양제라 불리는 웅정환에 취해 음욕에 빠진 현경은 한번의
오르가즘 정도는 성에 차지도 않은것 같았다. 연신 경련을 일으키며 발광을
하듯 엉덩이를 돌리는 그 모습은 '광란' 그 자체라고 밖에 볼 수가 없었다.

보지도 싼다! 라는 말은 현경의 몸짓에서 증명이 되버리고 있었다. 절정에
오른 현경의 보지에서는 애액을 '싼다'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뿜어내고
있었다. 태수의 자지를 타고 흘러내리는 보짓물. 튕기면서 돌리는 엉덩이서
퍼지듯 흐르는 그 보짓물. 유부녀의 그 음탕한 욕정이 얼마나 대단한가를
보여주듯 38평 아파트의 거실을 물들이고 있었다.

경민은 이제는 참을 수 없을것 같았다. 도저히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었다.
넣자 마자 시작된 이 폭발감은 이제는 더이상 경민의 자제력으로는
막을 수 없는 단계까지 올라와 버린 것이다. 좇대가리를 보지속으로
집어 넣는 그 순간에 이미 좇물을 토해버릴 것만 같았다. 넣자 마자
울부짖으며 온몸을 경직시켜 가는 현경의 몸은 경민의 자지를 한계로
몰아가버린 것이었다. '좇물을 보지속 깊숙히 싸버리고 싶다' 라는
생각이 경민을 점령해버린 상태를 이미 삽입과 동시에 느껴버린 것이었다.

하지만 그 싸고 싶다라는 욕구보다는 '즐기고 싶다'와 '조실장의 명령'
이 더 강하게 경민을 쥐어짜고 있었다. 이 죽여주는 보지구멍과
쫀득한 똥구멍을 '정액발사'라는 단순한 욕구해소와 맞바꾸기도 싫었고,
아까 들었던 조실장의 협박도 단순한 경민에게는 두려운 것이었기에
경민은 항문에 힘을 줘가며 참고 또 참고 또 참으며 인내했던 것이었다.

경민은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이 유부녀에게 즐기고 싶었다.
하나 하나가 모두 신기했고 세상 모든 여자의 보지를 다 뚫어봐도
이런 최고의 보물은 만날 수 없을 것 같았다. 어느 하나 빼 놓을 부분이
없었다. 이 유부녀의 몸은 말 그대로 경민의 보물이 되버린 것이다.

보지구멍 속에서 나오는 물이 자지를 흠뻑 적실 때
경민은 그 끈끈함에 최고의 찬사를 던질 수 밖에 없었다. 박기 전에
빨아 마셔볼 것을 이라는 아쉬움까지 느껴졌던 그런 만족감이었다.

끈끈한 음액이 자지를 타고 내려와 불알로 흐르는 그 느낌이란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황홀한 체험이었기에 경민은 그 흔한
음액도 이 유부녀의 몸에서 흐르는 것 이라는 이유로 보물로
삼기 주저하지 않았을 정도였다.

똥구멍 속으로 들어간 손가락이 질벽을 사이에 두고 보지를 찔러대는
자지에서 느껴졌다. 손가락을 살짝 밑으로 오무려 보니 보지속을 진격해
갈 때마다 귀두에서 손가락의 끝이 부딪히게 되었다. 오르가즘을 느낀
유부녀의 괄약근은 핸드폰의 진동을 연상시키는 그런 동작으로
강한 떨림을 주며 경민의 자지와 손가락을 압박 하고 있었다.

이것이었다. 음란함에 빠져 고통도 쾌감으로 느껴버릴 그런 욕정을
가진.... 훈련 받지도 않은 몸으로 이런 쾌감을 느껴버릴 그런 감도를
지닌 여인.................. 경민은 참을 수 없었다.

이런 보물보지를 지닌 유부녀를 먹는 이 순간은 '감동'으로 까지
경민의 가슴에 와닿고 있었다. 싸고 싶었다. 격렬하게 쑤셔박아
광란하는 유부녀의 보지구멍 깊숙히 자신의 씨앗들을 잔뜩 머금게
해주고 싶었다. 이 유부녀의 보지를 자신의 좇물을 한껏 샤워시켜
줘버리고 싶었다. 죽여버리고 싶었다. 보지를 뚫고 자궁속 깊숙한
곳까지 자신의 정자를 보내주고 싶었다. 미칠것만 같았다.
아니 미치고 있었다.







똥구멍속에서 뺀 손가락을 경민은 맛보고 싶어졌다. 욕정에
미친 경민은 이미 현경의 열렬한 신봉자로 변해 현경의 몸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보물처럼 소중한 하나의 상징일 뿐이었다.
그녀의 분비물이 묻은 그 손가락 조차도 그토록 소중하게 느껴져
그냥 닦아버릴 수가 없었다. 자신의 몸 속에 저장해 놓고 언제나 그걸
느끼고만 싶었다.

세상에서 가장 음란한 맛이 유부녀의 분비물의 맛이었다.
경민이 맛보아본 그 어떤 여자의 보지물과도 비교가 안될 그런 음란한
맛이었다. 충분히 미쳐도 되는 그런 맛이었다. 유부녀의 항문에서 나온
분비물의 맛은 바로 이런 것 이었다.






음란한 유부녀의 엉덩이는 허전해진 항문을 안타깝게 벌렁거리며
더 박아달라는 듯 흔들어대고 있었다. 하지만 경민은 그것까지 박아댈
여유가 지금은 없었다.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유부녀의 항문이지만,
지금은 박아되야만 하는 상황이였다.

경민은 엎드린 현경의 엉덩이를 올라타듯 그렇게 몸을 곧추 세웠다.
다리를 넓게 좌우로 벌리어 다리로 현경의 엉덩이를 감싸안듯 그런 자세로
현경의 보지를 찔러대기 시작했다. 현경의 엉덩이는 천정을 향해 크게
개방되어 보지구멍을 확실하게 불빛 밑으로 들어내고 있었다.

그 구멍으로 경민의 자지는 피스톤보다 더 빠르고 격렬한 움직임을 보이며
'퍽!퍽!' 하는 소리와 함께 박혀들어가고 있었다. 테크닉도 리듬도 없는
무식한 힘만 보여주는 동작이었지만, 지금 이순간은 오직 그것만으로도
충분할 듯 싶었다.

역동적인 그 동작에 현경은 광란의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ㄴ 나 ㄴ ㄴ 나 죽어! 나 죽어! 악 악 악 악!!!! 나 나 죽어! 살려줘! 악"

"엄마! 엄마! 여보! 그만! 그만! 살려줘!!! 나 미쳐! 개새끼야 나 죽는다닌깐
요! 악! 내 보지에서 불. 불이야! 어흐흑! 아흐흐흑! 내 보지 찢어지네!
아흐응! 하아학! 살려줘! 살려줘!"

폭발을 시작할 단계가 온 경민의 과격한 허리운동은 더이상 '과격'이란 단어와
'힘'이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움직임을 보이며 현경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었다. 별로 크지 않는 평범한 좇을 지닌 경민이지만, 쑤셔되는
스피드와 골반과 치골을 두들기는 그 힘의 난폭함으로 현경을 죽여가고
있는 것이었다.

"헉! 헉! 역시 형수님은 내 보물이라닌깐 다른 년들 같으면 이렇게 봐버리면
욕하고 난리인데 우리 형수님은 오히려 더 좋다고 날뛰네. 시팔! 오늘부터
난 형수보지만 먹고 살거야! 니미 시팔! 으악! 헉 헉! 좇대가리가 뿌러져도
좋아! 니미 시팔!"

경민은 밑에서 엉덩이를 흔들며 애액을 토해내고 있는 현경의 음란한 외침에
자신이 느낄 모든 만족감을 느끼고 있었다. 우상같은 이 유부녀가 자신의
자지에 눌려 다시 한번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란 만족감이 느껴졌다. 테크닉도 크기에도 자신 없는 경민이었기에
자기 자지에서 두번이나 '싸고' 있는 이 유부녀를 통해 새로운 만족감을
느껴버리고 있는 것이다.

미칠것만 같았다. 터져나오는 현경의 비음도 들리지 않았다. 현경의 보지가
벌렁거리며 자지를 물어되는 그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핸드폰의 진동을
뺨치는 괄약근의 떨림도 경민의 감각속에서는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이 순간 터져나올 좇대가리속의 정액들을 터트릴 그런 욕구에 경민의
모든 신경과 감각은 몰두되어 있는 것이었다.

경민은 울부짖었다!

'퍽퍽! 퍽!' 폭주하는 기관차의 움직임으로 박아대는 경민의 자지에서는
드디어 사정의 순간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었다.



"불이야! 불이야! 아흐흐흥! 엄마! 엄마! 아하학! 내 보지 찢어지네!"





그렇게 사정의 순간은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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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이 없는 그런 경우다 보니 많은 실수가 있습니다.
초보라서 그런다고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생각해 주세요.
머리에 털나고 처음으로 게시판이란 곳에 글 이란걸 올리다 보니
솔직히, '관심이 어쩔까'. 혹은 '많은 분이 봐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노파심이 마구 생겨버린답니다.

욕심이란것도 주제넘게 생기게 되고 그러다보니 다른분의 눈을 조금
어지럽히는 그런 모습을 보였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자중하고 글 올린다는 것에만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써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싶구요.

그래도 솔직히 댓글이나 격려와 관심들에 욕심이 드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봅니다. 인기에 연연하는 것 보다는 처음 올리는 글인지라
반응에 대한 지나친 제 욕심 정도라고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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