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마누라 죽이기 001-004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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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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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야설방에서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마누라 죽이기-프롤로그



오늘 가입이 허락된 초보회원입니다.
아직 분위기 파악이 덜 된 상태거든요.
좀 어벙한 행동을 하더라도 많은 이해를 바랍니다.



난 31살의 남자로 딸 하나를 둔 가장입니다.
결혼 전부터 친구들 사이에서 껄떡쇠로 불렸던 나는
얼떨결에 28이란 나이에 얼떨결에 사랑에 빠져
지금 와이프와 결혼이란걸 했고 걍 얼떨결에 아이까지
만들어버린 얼떨결한 가장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여자들이 많은 사무실에서 아주 많은 여성고객들을
상대하다 보니 얼떨결에 바람도 자주 피게 되고
그러다 보니 집안일에도 소흘하게 되고 지출도 늘게 되어
자주 부부싸움도 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 되더군요.

(제 직업이 뭐냐구요? 쉽게 말해서 웨딩메니져란 건데 좀 오래 하다 보니
능력도 없는게 직위만 쭉 올라가져서 얼마전엔 사무실 서열3위까지 되더군요.
내 밑으로만 약 80명입니다.--; 물론 빛 좋은 개살구지만)

나 편한것 나 좋은것 나 즐거운것만 찾는 성격이다 보니
굉장히 이기적인 가정생활을 하게 되고 사무실의 많은 영계들을 상대하다 보니
인기에 연연하여 좋은 모습만 밖에선 보이게 되고. 안과 밖의 전혀 다른
내 모습에 와이프는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얼마전 까지 이지만.......

그런데 작년 말... 와이프와 큰 부부싸움 끝에 잠시동안 별거생활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오홋!!!

처음엔 정말 즐겁다! 란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네이버3회원중 유부남이신분은 좀 공감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매일 같이 바가지 긁는 마누라의 압박에서 벗어나 내 마음대로 자빠뜨리고 싶은
애들 자빠뜨리며 하고 싶은 외박 마음대로 하며 밤새 화상채팅방서 이 영계
저 영계 꼬셔가며 변태쇼도 할 수 있고 회사 귀염둥이들 요령것 불러다
아늑하고 뽀땃한 내 집 내 침대에서 마음것 요리 할 수 있으니
얼마나 큰 행복이였겠습니까.~ 화려한 나의 솔로생활이 이제 시작이구나~
란 생각에 속 없고 철 없고 무지한 나는 황홀경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처음엔 정말 그랬습니다......

오~ 세상의 모든 이쁜이들이여~ 여기 이 정력좋고 테크닉 좋고 매너 좋고
인물 어느정도 괜찮고(?) 차도 좀 괜찮은 오빠의 가씸에 앵게서
오르가즘을 맛 보거라!!! 라며 요뇬 조뇬 앵계 노계 유부녀 직업녀 알바
관계 없이 매일 매일 꿈속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이 부분은 외전 형식으로 준비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정말 황홀하더군요......

와이프는 아프다며 싫어하는 애널이란것도 좋아하는 여성을 이 시기에
만나봤습니다. 그룹이란것도 밤의 친구들과 어울려 몇번 경험 했습니다.
속칭 원조란 것도 해봤는데 이건 별로더군요.

맘에만 둔 사무실 동료 유부녀도 아주 뽀땃하게 먹어봤습니다. 이건
정말 맘에 들더군요. 그래서 요즘도 그 녀와는 자주 만납니다(와이프에겐
무조건 비밀임. 비밀 엄수 --;)

아파트 베란다서 밖을 보면 보이는 세상의 모든 여성들은 모두
내 품속에서 신음하는 귀염둥이들로만 보였습니다.

처음엔 정말 그랬습니다.......

그렇게 한달이가고 두달이가고 세달이 갈 즈음까진 정말 그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와이프는 안보고 싶지만 애가 보고 싶어지더군요.
이제 두살이 막 넘어서 아빠 아빠 하며 만날때 마다 떨어지기 싫어하며
안겨 오는데... 정말 헤어질때면 눈물 빠졌습니다......
그 좋아하던 여자의 사타구니를 바라봐도... 옆 자리 귀염둥이 여사원이
실장님~ 하며 애교를 떨어도 회식 삼차의 싸롱 파트너가 내 거시기를
잡고 세워 총!을 시켜도 유부녀의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요리저리 허리를 흔들어 보아도 내 가슴은 영~ 허전함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구국의 결단을 내렸습니다. 합치자!!!

그리고 가서 빌었습니다....... 같이 살자~~~~~~ 함 봐도~~~~
성실한 남편 될께 봐도~~~ 빌고 빌고 또 빌어 다시 합치게 됐지요.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마누라 죽이기-001

계획! 편

"현경아! 이제 화 풀렸니? 함 봐주라. 앞으로 정말 잘할께. 나 너 없이는
안될거 같아. 나 매일밤 니 생각하면서 마구 미쳐버린다닌깐. 엉 봐주라."

".................."

"좀 말좀 해봐 마. 현경아 나 미칠지도 몰라. 너 나 사랑하잖아. 응 응?
이제 정말 충실하고 성실한 가장이 될테니 좀 봐주라. 악!!! 말 좀 해봐!
내 성질 알면서 왜 그래! 정말 잘 한다닌깐!!!"

"............................................"

"정말 말 않할거야? 말 좀 해봐 말 좀... 그래 이럴거 같음 차라리 이혼을
하자 이혼을. 18!18!18!"

"..... 내가 이런 자기 성격때문에도 더 대화를 하기 싫어. 조금만
화가 나도 이렇게 성질을 부리니 어떻게 자기랑 이야길 하겠어. 흑 흑."

"니가 말을 안하닌깐 그렇지. 휴~ 그래 그래 우리 조금만 더 냉정해지자.
현경이 너 나 사랑하지? 울 그림이 생각해봐. 너하고 나하고 둘이 사랑
하지 않는것도 아니구 잠시 부부싸움 끝에 이렇게 된건데
절대 안볼 사람들 처럼 이렇게 할 필요는 없잖아. 좀 냉정하게 생각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보자.알았지?"

그렇게 그들은 화해의 물꼬를 터가게 되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조실장은 집 나간 마누라와 딸의 짐을 들고 아이를 품에 안은체
집으로 들어섰다.

(드디어 상황종료구나. 아~ 고향에 계신 오마니~ 저 드뎌 마누라 찾아
삼만리 끝냈습니다. 아~ 기뻐해주십셔~~~ 오늘 밤 니는 내 테크닉에
걍 디지삘 것이다. 이제 다시는 집 나갈 생각 안나게 만들어 버려야지)

전의를 불태우는 조실장의 눈에는 불타는 욕정과 분노가 그대로 내비치고
있는데 그의 마누라 현경이는 흥~! 내가 그냥 대줄지 알고?
봐? 분명 이년 저년 할 것없이 아무 여자나 데리고 저 좋지도 않은
물건으로 가랑이를 쑤시고 다녔을텐데. 아이! 불결해!
란 내심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얼굴 표정에 내 비치며
앙칼스런 얼굴로 짐을 들고 안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시불년 진짜 틱틱거리네 저걸 그냥! 우씨! 내가 진짜 정때문에 참는다 참아!
좀만 기둘려봐 살려달라고 팍팍 빌테니. 내 밤에 온갖 수단을 다 사용해서
널 죽여주마. 항문이건 보지건 어디던 내 침과 정액으로 떡칠을 해서
죽여주마. 하늘 같은 서방님을 이렇게 냉대해? 두고 봐)





쏴~ 쏴~
샤워를 하며 자신의 물건을 툭툭 쳐보는 조실장은 자랑스럽다는 듯
거울을 보며 어깨를 으쓱거리며 폼을 잡고 있었다.

"그래 바로 이기야~ 이기~ 오~ 내 자지의 힘이여~ 쏫아라! 얍! 흐흐 ^^
먼저 혀로 가슴을 공략하고 살살 허벅지를 간지르는기야
그리고 보지를 입술로 강습! 그 후에 클리토리스를 혀로 핧고
입술속에 클리토리스를 빨아들인 후 엎드려 놓고 뒤에서 항문을 다시
빨고 먼저 손가락으로......................"

밤 일을 생각하며 온갖 상상을 다해서 작전구상을 하며 자지를 세워 총!
하는 조실장... 그런데 그의 생각대로 될까?




샤워를 끝내고 안방으로 들어온 조실장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아니 이게 뭐야?!"

"솔직히 나 지금은 당신과 한 침대에서 같이 못자겠어. 자기를 용서 했다고는
해도 나랑 별거하는 중에 벌인 일을 소문을 통해서 들었거든. 너무 불결해.
자기가 밑에서 잘거야? 아님 내가 밑에서 잘까? 내가 거부하는데
건들이면 그것도 강간죄로 들어갈 수 있다는거 알지? 잘 알아서 행동해"

(이걸 콱! 에이18! 나도 존심이 있지 이렇게 굽히고 들어가는데도
이게 날 이렇게 뭉게네. 좇같아서 못해먹겠네 정말.)

"현경아 그러지 말고 그만좀 해. 내가 이렇게 빌잖아.그만 하자 그만.
어서 자자. 나 낼 계약건 때문에 빨리나가봐야 한단 말이야"

"나 건들이면 알아서 해. 다시 나가버리던지 고소해버릴거닌깐"

"그래 18 니 맘대로 해!!!"

침대에서 쫓겨난 조실장은 이가 갈렸다. 이뻐서 합친것도 아니고
사랑해서 다시 합친것도 아니고 순전히 애 때문에 애가
보고 싶어서 숙이고 합쳐 줬더니 이렇게 틱틱거리며 자신을
깔아뭉겔 줄이야.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이가 부득 부득 갈리고
오장이 뒤집힐 지경이였다.

(그래 니가 그렇게 나온다면 두고 보자. 18년 내가 여자가
없어서 니따위랑 합친줄 아니? 그래도 난 맘 잡고
어느정도 너한테 최선을 다해서 봉사 해줄려고 그랬어
그런데 니가 이런식으로 나와? 그래 그래 두고 봐. 내 너를
어떻게 뭉게버리는지. 나중에 후회할거다 너. 18 이걸
어떤 방법으로 작살내야지 잘 죽였단 말을 들을려나? 으악! 열받아!!!)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며 밤새 짜냈던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부랴 부랴 사무실로 출근 한 조실장은
계획에 들어갈 동지들을 섭외하기 위해 같은 사무실의 밤의 친구들
동료들에게로 갔다.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이들중 비슷비슷한 무리인 그들은
의기투합하여 좀 이뿌장한 신입여사원이나 기존 사원들은 모두
돌려가며 한번씩 따먹는 재미로 회사에 출근하는 무능력한
색골 파티였다. 남자인 동철과 태수 경민. 그리고 특이하게도
레즈인 여자 미스리가 주멤버인데. 영업실적은 저조한 그들이 취향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조실장의 적극적인 비호로 인해 대리급으로 부하직원을
데리고 팀을 구성해서 회사에서 큰소리를 치는 조실장의 똘마니였는데
조실장이나 그들이나 여자라면 눈이 띠옹~ 하는 스타일인지라 이보다 더 친할순
없다란 관계를 형성하며 '니일이 내일 내일이 니일' 혹은
'돌려먹는 보지가 맛있다'
라고 같이 죽고 못사는 형편이였다.

"아니 형. 그게 무슨 말이래요? 형수를?"

"응. 내 그래도 마누라라고 이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 18년이 집 나간 것도 용서하고 내 데리고 와줬건만 내 속을 이렇게 뒤집어
놓잖아. 아 열받아."

"에이 형.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그래도 결혼한 사이인데 그리고 애 엄마 잖수"

"이런 18누미! 누군 18 생각 많이 안한줄 아냐! 조또 내 이번 기회에 버릇을
확실히 잡아서 앞으로는 두번 다시 나한테 못덤비게 만들려고 그러지.
내가 한 여자한테 맘 잡고 살 그런 놈으로 보이니? 다 내 인생 즐겁게
지낼려고 계획한거야. 뭐 내가 정조나 그런데다가 연연하는 성격도 아니고
마누라 길 잘들여서 자가용 편히 잘 타고 다니면 좋고. 뭐 저도 좋겠지
모르던 세계를 내 덕분에 알게 될테니. 아에 보지에서 사내만 보면
물이 줄줄 흐르게 만들어버릴거야. 저번에 우리 술자리서 한 이야기
있잖아. 니들이 나한테 한 이야기. 니들 결혼하면 니들 마누라들
나한테 한번씩 시식 시켜준다며. 니들이 그렇게 나를 생각해주는데
나도 뭐 니들과 동참해야지. 내가 형에다가 직급도 위니 내가 솔선수범
한다고 생각하마."

"참나 술 김에 한 이야기인데......"

"뭐 이런 시불....... 너 그말 정말이야? 너 나 갖고 논거냐?
이번 기회에 아에 너 콱 잘라버린다. 조또 이쁘다 이쁘다 했더니 이게..."

(아이고 화 단단히 낫네. 우리야 좋지만 저러다 또 언제 변덕이 생겨서
이번 일 후회하고 모가지 댕강 해버릴려고 할 지 모르는데.
에이 뭐 저도 같이 동참한거닌깐 나중에 지랄하면 사그리 불어버린다고
그래버리지 뭐. 내가 여기 아니면 먹고 살때 없을까봐?)

"알았수 알았어. 동철아 넌 어떻게 할래?"

"나? 나야 뭐 실장님이 시키면 해야지. 난 실장님하고 공생공사 하기로
맹세한 몸 아니냐"

"그래? 그럼 태수 너는?"

"바늘 가는데 실 따라 가옵니다 성님"

"자슥 까불기는 좋은갑네 사모님에 형수 먹는다닌깐. 알았어. 경민이 태수
동철이 너까지 다 찬성했으니. 어떠니 미스리 내 마누라 보지 한번
먹어볼래? 쫀득쫀득 맛있을거다. 애 낳아본 유부녀 보지가 원래
물도 잘 흘리고 조일때 잘 조이는 법이거든. 특히 울 마누라 보지는
더 맛있을 거다 내가 연애시절 신혼시절에 길을 잘 닦아놔서
이번에 콱 항문도 길 만들어버릴련다. 아에 내 포르노를 찍어버릴거야."

"호호. 저야 실장님이 기회만 만들어주신다면야 언제든 언니 보지를
탐해볼 준비가 되어있죠. 집들이때 언니를 본 후로 정말 맛있겠다.
란 생각을 했었어요. 전 좋아요 실장님. 나중에 다른말 하기 없기에요"

"좋아 좋아. 그럼 디데이는 회사 휴무 전날인 월요일로 하자.
미스리 넌 그 기구들 다 준비해서 가져오구 동철이 넌 무비카메라 준비해라.
내가 회식이라고 울 마누라한테 말해서 집으로 초대할테니
다들 그날 와서 일단 술을 취하게 한 후에 술에다가 발정제를 타서
먹여가지고 아에 걍 보내버리는거야. 18 내 아에 개갈보로 만들어서
평생 내 옆에서 찍 소리도 못하게 만들어버릴거야.
정말 즐길줄 아는 여자로 만들어주지. 기다려라 이 18년아"

"하하 실장님도 참 나. 좋습니다. 오늘 저녁에 기념으로 제가
한턱 내죠. 형수님 먹는 기념."

"아냐. 디데이까지 꼬박꼬박 들어가서 충성을 하는 척 해야지.
그때까지는 좀 참자. 니들도 정력 아껴둬.그날 아에 작살
내버릴려면 저축해놔야지. 알았지"

"넵"
"넹"
"옛설"


그렇게 그의 계획은 준비되고 있었다.......................










마누라 죽이기 -002


실행편 상


오늘이였다. 2001년 X월X일 월요일.

마누라 보지를 걸레로 만들기로 밤의 친구 사인방과 계획했던 그 날이
바로 오늘이였다. 조실장은 확실한 실행을 위해 오늘을 기달리며
마누라의 차디찬 냉대에도 불구하고 매일 최선을 다해 마누라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눈물겨운 노력을 기울려 왔다. 그 결과 처음에는
그렇게 반대하던 집에서의 회식도 어느정도 수긍하고 받아드릴 정도가
된 것이다.

술 자리가 아이에게 별로 좋지 않을거라는 핑계로 애는 처제네 집에
맞긴 상태니 준비도 거의 완료 된듯 했다.
미스리의 비장의 무기인 밧줄과 수갑 그리고 딜도셋트.
그리고 웨딩 촬영용으로 사용되는 회사의 베타캄 무비카메라.
밤의 친구 사인방이 영양제라 부르는 중국에서 수입한 발정난 암곰의
음액으로 만들었다는 전설적인 최음제인 웅정환 가루.
술 못마시는 마누라의 만취를 위해 준비한 향 좋은 와인과 거기에 타 넣을
식용 알콜.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완벽했다.

"흐흐 현경아 지금은 니가 그렇게 날 우습게 생각하고 있지만 조금만 기다리렴
아에 내 아주 죽여주마. 걍 질질 싼다는 개념이 뭔지 확실히 보여줄께."

조실장은 미스리가 몇번 맛 보여준 딜도셋트를 생각하며 즐거운 환상에
빠져들었다. 그 딜도셋트란건 정말 만족스러운 도구였다.
사이즈별로 대.중.소.특대 로 준비된 진동형 인조 자지에.
항문삽입용 딜도. 이건 정말 맘에 드는 물건이였다. 손가락모양.구슬모양.
자지처럼 생긴 것 까지 있고.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물건이였다.
그걸 항문에 삽입하고 그들에게 학대 받을 마누라를 생각하면
생각만으로도 화가 확 가셔버리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거기에 좇대가리가 양쪽으로 달린 쌍방향 딜도.
그걸 미스리랑 같이 삽입한체 자지러질 마누라를 생각하면.

"그래 이번 기회에 미스리도 한번 먹어보는거야. 그게 레즈라고 하지만
생긴거나 쫙 빠진 몸매를 생각하면 정말 쫀득하게 생겼잖아.
몸만 건들면 디지버지는 못된 성질때문에 지금까지는 좀 그랬지만, 좋아
이번에 마누라 보지도 돌리는 판인데 미스리 보지 한번 못 먹겠어.
레즈 보지맛은 어떤지 한번 먹어보자고. 흐흐"


조실장은 생각만 해도 자지가 불끈거리며 쏫아라 힘이여~ 상태가 되버리는
걸 느꼈다.


"그림이 아빠 이제 상 차림 다 된거지?"

조실장은 갑자기 들려온 마누라의 목소리에 상상을 접었다.

"응. 이정도면 거네 뭐."

"그럼 나 들어갈께. 이 기분에 당신네 회사동료들이랑 어울려서 같이 놀기 좀
그러네."

(이게 18 곧 죽을지도 모르고 계속 사람 속 뒤집네.)

"어! 그럼 안되지. 자기야 좀 내 체면좀 봐줘. 그래도 손아래 직속 부하직원들
인데 자기가 그러면 내가 뭐가 돼. 조금만 더 양보해주라. 응?"

"몰라. 집에서 회식자리 하는것도 어딘데 그것 까지 원하는거야. 모르겠으닌깐
자기 알아서 해!"

정말 아무리 좋게 생각할려고 해도 안되는 18년이였다.

"그러지 말고 좀 봐줘. 그래도 명색이 남편인데 내 체면이 있지. 꼭 그렇게
이런자리에서 까지 티를 내야겠어?"

"................................................"

고집스러운 표정으로 아무 말 없이 들어가는 현경은 내심 생각했다.

(당신 회사 사람들 하나도 안반가워. 다 그놈이 그놈인데 뭐.흥!)

하지만 말과는 달리 그래도 집안에 손님을 들이는 일이기에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연한 자주색 루즈를 바르며 거울속에 비춘
자신의 얼굴을 바라본 현경은 바람둥이 남편을 만나 마음고생으로
삭아버린 자신의 모습에 속상한 듯 인상을 찌뿌리고야 말았다.

지금이라도 조금만 꾸며도 밖에 나가서 다른 여자들에게
절대로 안꿀릴 자신이 있는 자신의 미모였다. 눈가에 생긴 주름과
턱주위에 생긴 기미만 없다면 자신이 생각해도 정말 미인이란
평을 들을만 하다고 생각했다.

"원수같은 서방만 좀 잘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안되는건데.
이제 29인데 이모양이 뭐람. 내가 다른 여자보다 가슴이 작아.
아니면 보지가 조이질 못해. 다른 여자들이 얼마나 잘빠는지 몰라도 나
보단 못할껄? 뭐가 그리도 싫어서 다른 여자들만 챙기느냐구. 아이 속상해!"









빠라빠라 빠라밤~

"안녕하세요~ 사모님 저희들 왔습니다."
"어머 언니 더 이뻐지셨네요. 한 세달만에 뵈는데 이렇게 더 고와지다니
놀라워라~~~~"
"이건 형수님 선물입니다. 이렇게 초대해 주시구 하하~"

밤의 친구 사인방이 드디어 도착한 것이다.

"실장님 댁 벨소리는 정말 들을때 마다 웃겨요. 차 경적소리도 아니구. 하하"

"쯧. 글세 말이다. 남사스러워서 바꿀려구 해도 애가 하두 좋아해서 말이야"

"그런데 애는요? 전 그림이 많이 컸을텐데... 어디 있어요?"

경민이는 자신들의 계획되로 준비 됐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운을 띠우며
현경에게 아이의 행방을 물었다.

"동생한테 맞겼어요. 아무래도 술자리라서 소란스러울듯 싶어서요."

(오케바리. 완전무결이군. 흐흐 오늘 형수 보지는 바로 내 차지라오~
보지물을 오늘 죄다 빼주지요 화끈하게. 으~ 저 토실토실한 엉덩이좀 봐
쫙 갈라진게 정말 쫄깃할 것 같군. 18 저 보지에 내 자지를 끼워 넣고
정액을 자궁속 까지 퍼 쏴 줘야지. 입도 도톰한게 빨기도 잘 할거 같아
이런 보물보지를 실장 덕분에 맛봐보겠네. 으아 빨리 먹었으면.)

"아 이거 그림이 줄려구 장난감도 사왔는데. 섭섭하네"

경민은 꼴려오는 자지를 주머니속으로 손을 넣어 진정시키며 짐짓
너스레를 떨었다.

"자자자~ 왔으면 먹자고. 나 술 고파! 여기에 맥주에 두꺼비 그리고
싼거지만 꼬냑까지 준비 해놨으니 한번 마셔보자고."

"하하하 그러죠. 전 우리의 마나님이신 술 못마시는 형수님을 위해서
부드러운 와인을 준비해서 가져왔답니다. 형수님도 오세요 어서요."

(흐흐 마나님이 아니라 우리의 마누라님이시라네. 적어도 오늘은
우리 모두의 마누라야 형수 당신은 말이야. 하하)

경민의 속내는 빨리 취하게 만들어서 최음제를 먹인 후
온갖 음란한 짓거리를 현경의 보지와 항문에 배풀어 주고 싶었다.

밤의 친구 사인방의 보지와 자지는 이미 흥분이 될대로 되어서
건드리기만 해도 정액과 음액을 질질 싸버릴 정도가 된지
오래였다. 저 먹음직스런 실장의 마누라를 보고만 있자니
온몸이 저려 미칠 지경인것이다.


................................................
.....................................................
........................................................
...........................................................

"그랬다닌깐 정말 그 여자의 볼륨을 생각하면 으~ 엔조이 상대로만
끝난게 너무 아쉽다고."

"정말? 그정도였어?"

"정말요? 음 그럼 언니보다 더 매력적이였어요?"

"어머 무슨....."

술잔이 몇바퀴 돌아간 뒤 조금씩 취기가 몰려오면서 부터 점점 농도를
더해가는 야담들이 오고 갔다. 현경을 방심시키기 위해
현경이 기분 좋아할 만한 아부섞인 이야기들이 계속 튀어 나왔고,
와인에 섞인 식용알콜 덕분에 평소보다 훨신 더 작은 양을 마신 현경
이지만 만취전의 상태가 되버린 현경은 점점 나른해지는 탓에 몸과
마음이 무너지고 있었다.

"아닙니다. 형수님. 정말 형수님은 매력적이에요. 내가 본 미시중에서
형수님 보다 더 매력적인 분은 뵌 적이 없었다닌깐요. 캬~ 실장님
사모님만 아니면 한번 데쉬해보는건데."

"뭐 임마! 이게 정말"

"이크 농담입니다, 농담!"

취기에 몸이 풀어진 현경은 너무 노골적인 동철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 좀 쉴께요. 안되겠어."

"아니 당신이 없으면 어떻게해. 안돼!"

"그래요 언니. 언니 없으면 남자들 속에서 저 혼자 뭐하며 있어요. 그러지 말고
제가 냉장고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가져올테니 그거 드시고 조금만 더 있어요."

밤의 친구 사인방과 조실장은 서로 눈짓을 나누며 계획을 실행해 갔다.
주방으로 온 미스리는 준비해온 그들의 보물 영양제를
음료수에 섞기 시작했다.
하얀 가루가 소용돌이치며 잔속에 녹아드는 모양을 보며 미스리는 터질것 같은
욕정에 요의까지 느낄 지경이였다. 보지속이 움찔거리면서 뭔가 터져
나올것만 같아 보지를 바지위로 꾹 하고 쥐어 짰다.
전기가 왔다. 사타구니 사이로 자신의 음액이 주르르 흐르는게 느껴졌다.

"이것만 마시게 하면 이제 모든게 끝이란 말이지? 이제 저년 보지를 내 맘대로
빨고 저 입에 내 보지를 맘대로 문질러 댈수 있단 말이지?
저년 보지는 얼마나 내 손가락을 조여될까? 아 생각만 해도 보지가
벌렁거리네. 저년 보지를 씹어 삼켜버리고 싶어. 빨리..................."

모두들 각기 다른 생각으로 주방에서 나와 현경에게 음료수를 내미는
미스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조실장
(드디어 너는 오늘 죽는구나. 오늘 까지의 너는 이제 지금으로써 죽는것이야.
이제부터의 너는 완전한 섹스머신으로 다시 태어나는거야. 나에게 철저하게
굴복 시켜주지. 완전히 내 발가락 사이의 때로 만들어버리겠어.)

동철.경민.태수
(아 18 자지 꼴려 죽겠네 후딱 마셔라 후딱 그리고 오분이다. 오분후면
니 보지는 이제 즐거운 걸레가 될거야. 내 정액으로 아에 목욕을 시켜주마.
으 싸겠네. 으 미쳐)

미스리
(눈을 보닌깐 술이 완전히 취했네. 저정도면 음료수 맛이 좀 이상해도 전혀
눈치 못채겠어 호호. 됐어 돼~)

현경
(아이 죽겠네 별로 안마셨는데 내가 왜 이러지. 쟤가 둘로 보이네.
정신 차려야하는데. 나 술취해서 잠들면 또 저이 이차에 삼차 간다고
아무 생각없이 가버릴텐데. 안돼! 저거라도 마시고 정신 차려서
끝까지 여기에서 버텨야지. 아이참)

현경은 다가올 보지의 위험도 모른체 그저 남편의 바람끼만
걱정하고 있었다.






그렇게 그들의 계획은 점차 무르익어 실행되어 가고 있었다..........







-등장인물 소개-

조실장- 서울의 웨딩 사업체의 간부로 타고난 바람끼에
평범한 자지를 가진 이 소설의 주인공.
한번 맺은 원한은 절대로 잊지 않고,
남이 주는 은혜는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전형적인 소인배의 모델. 온갖 권모술수에 능하고 잔대가리만
10단인 그는 평범한 자신의 자지를 스스로 잘 알아 테크닉
연마에 주력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애무 초절정 고수의
반열에 올라서 있다. (본인의 실제 모습에서 뽑아왔슴 --;)

현경- 조실장의 마누라. 조실장에게 저런 마누라가? 란 평을 들을 정도로
미모가 특출 난 이시대의 전형적인 미시.
평범한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주부의 삶을 살아왔으나, 조실장의
심한 외유에 가출을 결행한 후, 점점 독살스러워 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조실장의 짐승같은 농간에 의해 처절한 음란함에 빠져드나 후에 오히려
조실장을 농락하고 자신의 숨겨진 성욕을 터트리며 통쾌하고 황홀한
삶을 시작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란 것은...................

경민.동철.태수 - 조실장의 밤의 친구 사인방중 남자 세명.
지극히 무능력하나 취미가 같다는 이유로 조실장의 적극비호
를 받는 음탕무도한 삼총사. 그들의 구호는
"돌려 먹는 보지가 맛있다!" 혹은 "가는 정액 오는 음액"
이라고도 한다.

미스리 - 밤의 친구 사인방중 유일한 여성. 특이하게도 레즈이며
미인이라는 평을 듣고 사는 편이나 남자보다는 같은 여자의
손길에서 쾌락을 얻게 되는 좀 이상한 스타일의 여성이다.
보통은 양성애적인 반응을 보이는게 보편적인 레즈들의
성적취향인데 반해 남자의 손길에서는 철저하고 석녀가 되버리는
여인이다. 하지만, 조실장의 애무십단 초절정 손가락 혓바닥 허리
돌리기의 초식에 걸려 남자에게도 오르가즘을 느껴버리는 기적적인
일을 경험하게 되니. 그녀는 곧 동성애자가 아닌 양성애자가
되버리고야 만다.-설정상 후에는 조실장의 첩과 같은 존재가 된다-

그외에도 양마담.구부장.최사장.신혼부부A 등등 등장하게 될 존재들이 몇
더 있으나 글 전개에 중요한 배경은 아니기에 그때 그때 설명 하도록 하겠다.











마누라 죽이기 -003

실행 중편




조금 긴듯한 나시원피스 속에서 현경의 몸은 뒤틀리고 있었다.
도탐한 보지구멍 에서는 약의 영향으로 물이 고이다 못해
팬티를 적시고 있었고 아이를 낳아 굵어진 젖꼭지는
점점 선명한 색깔로 발기해가고 있었다. 술과 약에 취한 현경의 눈동자는
이미 풀려 흐릿한 잔상과 오색의 발광체만 보일뿐 이미 사물의 구별과
이성의 끈은 끊어진듯 했고, 몸의 중심을 잡으려고 사력을 다하여
허리를 꼿꼿히 세우려는 듯한 시도도 보였지만 의지와는 달리
그녀의 몸은 이미 전후 좌우로 심하게 흔들려 [나 맛 갔어] 란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듯 했다.

목이 타왔다. 무언가. 무엇이든지 빨아 마시고
싶다는 충동이 현경의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불현듯 미운 남편이지만 그의 자지가 현경에게 필요함을 느꼈다.
별거를 시작 한 후부터는 단 한번도 남편의 자지가 그립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이혼까지는 생각치 않았지만
다른 여자들의 사타구니에서 허우적거릴 남편만 생각한다면 두번 다시
남편의 앞에서 보지를 벌리며 비음을 터트리고 싶은 생각이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너무도 미웠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지금 그런 남편의 자지가 현경에게는 너무도 필요했다.
아니 만원지하철 속에서 징그럽게 자신의 엉덩이 계곡 사이로
비벼되던 벌레같은 치한의 자지라도 지금이라면 빨아댈 수
있을 것 같았다. 남편이 아니라도 좋았다. 지금 이 갈증만 풀 수 있다면
어떤 남자의 자지든 그 정액이라도 빨아 마실 수 있을 것 같았다.
가소롭게 생각되던 동철의 도색적인 행동도 경민의 무식해보이는 몸매도
태수의 중성적인 모습에서도 이 불타는 느낌을 해소시켜줄 탈출구들이
보여졌다. 먹고 싶었다. 정액을 미치도록 마시고 싶었다.
굵은 자지를 보지에 박아넣고 정액을 자궁 속 깊숙히 빨아 들이고 싶었다.
자지를 목구멍 깊숙히 빨아 넣고 싶었다.

그때 무언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미 청각도 마비된듯 구별할 수 없는
소리였지만 누군가의 목소리라는 느낌이 왔다. 그리고 그것이 지금
현경의 이성을 끊는 마지막 순간이었다.






" 야! 야! 정신차려봐! 어이~ 그림이 엄마~ 야! 현경아!..............."

"드디어 가셨군요 나이스!"

"실장님 이제 된거 같아요. 언니 눈좀 봐요. 호호.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다리를 저렇게 벌려대는 것 봐. 약을 좀 독하게 썼다 싶더니 정말
가관이네. 호호. 이제 세시간 정도는 아마 보지에서 뱀이 꿈틀대는 것
같을 거야. 쫓아다니면서 박아달라고 난리칠걸? 호호호."

"경민아 카메라 설치해라. 그리고 니들도 일단 한번씩 저년 보지에
찐하게 쏴대봐. 시불 길들이는건 일단 나중이다. 18 며칠간 잠재워둔
내 좇물을 신나게 보지에 뿌려버려야지. 생각만 해도 찍 싸겠네.
애무고 뭐고 간에 일단 보지로 돌격이다!"

"그러죠 형수님도 좋아할거에요. 저 봐요 잘하면 보지에서 피나겠네
저렇게 후벼파고도 안아프나봐. 빨리 해줘야 할거 같네요. 안그러면
피바다 될거 같아요. 푸아~"

"잠깐만요. 실장님 임신은요? 콘돔 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 맞아. 실장님은 몰라도 우리 좇물은 농도가 진해서 그냥
하면 임신 즉방일거 같은데?"

"개안타~ 저년 그림이 낳고 묶었단다. 그림이 좀 키워놓고 푼데나 어쩐데나?
그냥 해도 돼. 미스리! 미스리가 먼저 시작 하라고. 깨끗할때 신나게
빨아봐. 저년 보지 정말 쫀득하고 구수할거야."

"고마워요 실장님"

"우리랑 같이 빨자 나도 급해." "나도" "그렇게 하자 미스리"

"그것도 좋겠다. 괜찮지 미스리?"

"에이. 뭐 다들 흥분 할때로 한거 같은데 어쩔 수 없죠. 평소 하던대로
그냥 해요. 아. 나 급해"

"좋아. 내가 촬영을 하지. 너희들 어디 호흡 맞춰서 한번 내 마누라 보지에
홍수 터지게 만들어봐"

"이미 터졌는데 뭘요.하하"


무비카메라의 셔터가 눌려지면서 앵글속으로 다섯명의 나체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마누라는 미스리와 69타입으로 위에서 발버둥 치고
있었다. 이미 이성은 상실한 지 오래. 오직 본능과 욕정만 남아
보지구멍만을 벌렁거리며 무언지도 모른체 미스리의 보지를 입술로
쭉쭉 빨아대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새침하고 정숙하던 평소의 마누라의
모습과 절묘히 교차되며 조실장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었다.

카메라를 움직여 마누라의 엉덩이쪽으로 다가가보니 미스리와 동철이
마누라의 항문과 보지를 교묘하게 터치하고 있었는데,
그 중 미스리의 혀놀림은 정말 압권이었다. 동철도 한 애무하는
스타일인데 역시 레즈의 혀놀림은 당해낼 수 없는 것인지
미스리의 혀 놀림에 압도되어 항문에서만 왔다 갔다 하며
버벅 될 뿐이었다.

여자가 여자의 몸을 더욱 잘 아는게 확실한 차이점인듯 했다.
풍선을 불듯 마누라의 보지에 입을 박고 불어대는가 하면
혀를 오무려 보지구멍속을 톡톡 찔러대고. 손가락은
피아노를 치듯 리듬을 타며 씹거웃을 자극 하고 있었다.그러다
갑자기 미스리는 마누라의 클리토리스를 입에 넣고 쭈욱 하고
강하게 빨아드리기 시작했다.

"어머 어머 아흥.아아아 나 미쳐 안되요 안돼! 아흐흑!"

강한 자극이였나 보다.마누라는 머리카락을 크게 휘날리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씹거웃을 터치하던 미스리의 손가락은 어느새
두개가 마누라의 보지 속으로 자리를 옮겨 꿈틀대고 있었다.

평소에 조실장과의 성관계시 현경은 보지구멍 속으로 이물질을 삽입하는걸
극도로 싫어했다. 혀와 조실장의 자지가 보지를 공격하는건 줄겨했지만
손가락이나 이물질이 닿는것은 아프다며 거부하는 스타일이었던 그녀였다.

아이를 낳고는 조금은 그런 것들이 감소됐지만 그래도 그건 씹거웃을
만지는걸 허락하는 정도지 민감한 클리토리스나 보지구멍속의 삽입은
절대로 거부하는 그녀였다.

그런 마누라가 지금 조실장의 눈 앞에서 미스리의 손가락 놀림에
엉덩이를 크게 흔들며 더 더 더 깊이 넣어 달라는 듯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18년 내가 할때는 그렇게도 거부하더니. 그래 그 잘난체 하던거 이제 완전히
물건너 간거야. 평소 좀 내가 좋아하는대로 따라오지 뻐기긴 왜 뻐겨.
내 오늘 니 보지를 확실하게 길 내주도록 하지.야! 더 넣어봐 손가락 들어가는
만큼 한번 넣어봐라. 몇개나 들어가는지 한번 봐보자!"

이미 흥분의 도가 극에서도 더 올라버린 사인방에게는 대답해줄만한
여유가 있질 않았다.

미스리는 심각한 상태에 도달해 있었다. 수많은 레즈경험이 있는 미스리는 당연히 자신보다 먼저 현경이 오르가즘을 느끼리라 생각했었는데, 행위전의 흥분탓인지
무엇때문인지 견딜수 없는 절정의 감각이 자신의 보지에서 부터 시작되어
미스리의 온몸으로 퍼져나오고 있었다. 여기서 조금만 더 진행되면
현경의 오르가즘을 보기도 전에 실신해버릴지도 모를 강한 오르가즘을
미스리는 느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꼈던 것이다.

(안돼! 그럴 순 없어. 언니의 오르가즘을 먼저 봐야해. 언니의 오르가즘은
어떻게 오는지 내 눈으로 꼭 지켜볼거야. 오늘 가장 먼저 언니를 죽여
주는 사람은 나여야만 해. 절정을 느끼며 벌렁거리는 보지에서
나오는 물을 놓칠 수는 없어. 아~ 그런데 그런데 아흑. 제발 제발.)

미스리는 항문을 파고드는 손가락을 느끼며 발가락을 곤두세우며
온몸을 경직시켰다.

"아항. 아흐흑. "

현경은 동철과 미스리의 애무에 녹아나며 본능적으로 같이 미스리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동철은 항문을 미스리는 보지를 태수는 현경의
귓볼과 목덜미를 혀와 손으로 자극하고 있었고. 경민은 자신의 좇대가리를
한손에 쥔체 현경의 등부위에 문질러 되고 있었다.

동철의 혀가 항문을 찌를때마다 오는 온몸을 찌르르 울리는 감각은
이성을 잃은 현경에게도 감동을 주었나 보다. 같은 여자의 보지라는
사실도 인지하지 못한채 생전 처음 빨아보는 여자의 보지를 그저
입속에 가득 담고 쭉쭉 빨아대면서 자신도 같이 엉덩이를 더듬어
이미 자신의 침과 미스리 보지에서 나온 음액으로 젖을대로 젖어버린
미스리의 항문에 손가락을 깊숙히 삽입해버린 것이다.

태수는 신음했다. 수없는 그룹섹스를 갖었지만 이토록 흥분됐던
경험은 별로 없었을 것 같았다. 평소 미인이라고 보았던 이 매력적인
유부녀를 따먹는 것 만으로도 흥분이 극에 달할 지경인데, 그 유부녀가
바로 그 눈앞에서 다른 여자의 보지를 삼키며 항문속으로 중지 끝까지
집어 넣어버린 것이다.

"야야! 미스리 보지좀 봐라. 형수가 항문에다가 박아버리닌깐 그대로
쫙 하고 벌어져버리네. 18 미스리 여자만 박게 하지 말고 우리한테도 한번
씩 줘봐. 남자 좇이 얼마나 좋은데 그래. 저 질질 싸대는것 좀 봐.
정말 미스리 보지도 끝내주는 구만."

"아흑! 아항.나 죽어 어머나 어머 어머!아학! 말 시키지 마. 나 갈거 같아
아 씨발 내 보지가 너무 옴찔거려~ 아 언니 언니 아항~"

"우 씨발 형수 항문좀 봐라. 혀를 쑥쑥 빨아들이네, 냄새도 별로 없구
정말 먹을 만 하네."

"흐흐! 좋냐? 좋을거야. 저년이 원래 청결 빼면 시체인 년이라서
취미가 샤워 특기가 좌욕인 년이거든. 오늘 확실히 샤워 시켜줘버리자구.
그 좋아하는 샤워를 우리 좇물로 확실히 말이야.그리고 태수너 미스리한테
눈독들이지 말어. 오늘 내 마누라 나눠먹는 기념으로 내가 뭔가
이벤트를 계획 하고 있으닌깐 미스리 그대로 놔두는게 좋아.
건들기만 함 그대로 사망이다."

"알았수"

태수는 흥분이 가득찬 음성으로 대답했다. 미스리의 보지도 특이한
보지인지라 따먹고 싶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한 먹이감이
바로 눈앞에 있는지라 별로 욕심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

미스리는 말 그대로 백보지였다. 털이 별로 나지 않은 보지인지라
꼭 아이들의 그것을 보는 듯하게 완전히 개방되어 있었다.
음순이 긴편인지라 밖으로 완전히 돌출되어 하나의 꽃봉우리를
보는듯한 기분을 주었고, 현경의 입놀림으로 이미
오르가즘에 가까워진 미스리의 보지는 그 꽃잎을 활짝 개방시켜
보지물을 줄줄 토해내고 있었다.

현경은 미스리의 보지에 고개를 박고 좌우로 미친듯 흔들어되기
시작했다. 남자 자지와는 달리 돌출된 부분이 많치 않아
경험이 없는 현경으로서는 그것이 자신의 흥분을 토해낼
최고의 애무방법이였다. 그저 입술로 미스리의 보지를 강하게
비벼 대는것. 하지만 이런 단순한 애무가 미스리를 미치게
만들고 있었다. 흥분 앞에서는 테크닉도 명기도 다 소용 없었던 모양이다.

항문을 오락실의 보턴을 두들기듯 쑤셔대는 현경의 손가락에도
아픔보다는 쾌감이 앞서 느껴왔다. 항문삽입을 싫어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본인 스스로 즐기지도 않는 스타일이였는데, 자신이
윗구멍 아랫구멍 모두를 통해 이렇게 느껴버리고 있는 것이다.
죽을것만 같았다.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에서 몸에 존재하는
수분을 모두 토하고 있는 듯 느껴졌다.
경련이 왔다.

"애들아 이것 좀 봐바. 미스리 싸나봐!"

아까부터 빨갛게 힘이 들어가버린 자지를 잡고 오형제 타법을 발휘하며
미스리의 보지와 항문에 애무하는 현경을 바라보던 태수가 다른 이들에게
말했다.

"........ 아학! 악! 아학! 아흐윽! ㄴㄴ나나 가 가 간단 말이야.
내 보지가 찢어져~ 더더더 미쳐 아흑! 이 씹할년아 나 미쳐 미쳐버린다구
엄마 엄마 엄마 내 보지 내 보지 미쳐 으흑흑! 그만 그만"

"안돼! 그만. 아니야 더 더 더. 어머나 어머나 이걸 이걸 어떻게 해~"

미스리는 미치고 있었다. 초보걸레 현경의 입에서 싸기 시작한 것이다.

"역시 여자가 싸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감칠맛 난단 말이야."

"좋은가보네 미스리, 저 미치는것 좀 봐! 아에 그냥 발광을 해버리네
형수 혹시 레즈고수 아냐? 프로레즈라고 자부하는 미스리가 저렇게
그냥 가버리다니. 역시 아줌마는 무섭다닌깐"

"내가 오늘 미스리를 꼭 먹어버리고야 만다. 저 봐라. 18
보지가 벌렁거려되며 싸대는 물 좀 봐. 동철아 카메라좀 들어라
내가 한번 받아 마셔봐야 겠다."

그순간! 태수의 사정이 시작 됐다.

태수는 흥분할데로 흥분한 자신의 자지를 흔들어 된지 오래였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이 음란한 상황을 도저히 견뎌내지 못한것이었다.
자지가 터져버릴것 같았다.

벌어진 미스리의 보지에 입술을 박고 흔들어 대는 현경의 몸놀림에도
벌어진 미스리의 보지에서 쏟아지는 보지물에서도.
바로 십센티 앞에 있는 벌어진 미스리의 보지구멍에서도
거친 손가락의 놀림에 빨간 색으로 상기되어 부어올라
크게 벌어진 항문에서도 어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태수의 심장을
두들어 패지 않는게 없었던 것이다.
특히 항문은 더욱 그랬다. 항문애 성향이 강한 태수에게
미스리의 불거진 항문은 엄청난 자극이였다.

당장이라도 뒤집어 놓고 그대로 뚫어 버리고 싶었다.
저 항문에 자지를 박고 절규하는 미스리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남자의 자지는 쳐다도 보지 않는 미스리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깊숙히 삽입하고 절규하는 미스리의 직장 깊숙히 자신의
걸죽한 정액을 마음껏 쏟아내고 싶었다.
찢어버리고 마셔버리고 토해버리고 싶었다.

그 감정을 억제하지 못했다.

"시팔 나 싼다. 씨빨 씨빨. 윽. 미스리 미안해 씨빨 먹고 싶다!!!!"

장엄했다. 태수의 자지에서 토해져 나오는 용암은 정력남
태수가 일주일간 저장해놨던 그 용량을 초과하여 장엄하다는
표현을 쓰게 될 정도로 엄창난 양을 자랑하며 현경과 미스리의 보지를 향해
쏟아지기 시작했다.

퍽퍽 소리가 날 듯 날아오는 태수의 정액을 맞는 현경과 미스리는
이미 오르가즘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있었다.
특히 현경은 자신의 코를 마비시킬 듯 풍겨오는 진한 태수의
정액내음에 더욱 발광을 하기 시작했다. 본능적으로 태수의
좇을 향해 얼굴을 들었다.

그렇게 그녀의 불 같은 정욕은 더 타오르고 있었다.














마누라 죽이기 -004


실행 하편


자지가 끊어질 것 같았다.

사정 후 민감 해 질대로 민감 해져버린 태수의 자지는 걸신들린 듯 빨아대는
거친 현경의 애무에 간드러질 듯 몸 부림치고 있었다.

정액이 아롱져 멪힌 귀두구멍에서는 피가 나오는 듯 격렬한 감각이 느껴졌고,
그런 느낌과 함께 태수의 자지는 벌떡 거리고 있었다.

태수의 중성적인 이미지는 이미 그들, 밤의 친구
사인방에게 가슴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레즈인 미스리의 보지에
흥분하는 태수의 모습이 다른 이들에겐 그리 특이하지 않은 상황이였나 보다.

태식의 자지에서 토해져 나오는 정액더미를 보며 다른이들은 모두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지금 이 흥분을 억누르기 위해선 여자든 남자든 구별할 것
없이 오직 구멍만이 그들의 욕구를 채우는 전부였던 것이였다.

"저 씹할자식 싸는 것 봐. 좇나게 싸데네. 새끼 지집처럼 앙앙댈 때 내가
알아봤어. 것도 못 참고 그냥 싸버리다니. 아쿠 아까와라"

한방울씩 토해진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태식의 온몸은 경련을 일으키며 반복 된
사정을 끝 없이 현경의 입에 실행하고 있었다.

멈추지 않을 듯 싶었다.

"18년아 건들지 마란 말이야. 헉 헉 헉. 그만해! 윽~"

재차 사정이 됐나보다.

태수는 강간 하려고 온 현경에게 강간 당한다는 그런 우습지도 않은 생각이
불현듯 들고 있었다.

(아무리 타고난 색골이래도 이럴 수는 없는 법이야. 18 자지를 이렇게
끊어져버릴 정도로 빨아대다니. 이년 맛 간거 맞아? 으~ 시불 디지겠다...)


태수의 정액 냄새에 취해서 정신없이 자지를 빨아대는 현경의 뇌리에도,
태수의 정액을 맞으며 현경의 손가락에 의해 항문을 유린 당하는
맛 간 미스리도,사정 후 오는 민감한 자극에 취해 온몸을
경련하는 태수도 이성을 잃어버린지 오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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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새끼가 내 거웃에다가 쌌단 말이지?"


미스리의 이는 부러질 듯 갈리는 것 같았다. 태수의 정액을 몸에 맞은 것이
못내 분에 겨운 듯 이를 부득 거리며 계속 중얼 거리고 있었다.

"시팔놈의 자식이 언니만 먹으랐더니 내 보지에도 저 더러운 좇물을
문질러 돼? 저번에도 봐줬더니 이번에는 아에 내 보지와 항문을
지 요강으로 만들어버려. 개새끼 씹할새끼!"

미스리의 분노는 대단했다.

숨기지도 않고 태수가 들으란 듯이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욕설로
내뱉고 있었다.






미스리의 성격은 말 그대로 '개차반' 이란 평을 들을 정도로 과격했다. 그리고,
거기에 덩달아 그녀의 능력 또한 대단한 경지에 이르러 있었다.

연중 영업실적과 아이디어 경영에서 언제나 수위권에 들며
남자 사원들을 압도해가는 상황이었다.

그런 그녀 이기에 평소 회사에서던 밖에서든 같잖게 보는 남자 는
철저히 눌으려는 그런 성향이 강했었고, 자신이 레즈란 그 사실도 절대로
수치라고 생각 하지 않는 그런 여성이었다. 하지만,

조실장과의 만남은 그녀를 타락에......... 아니 어떻게 보면
행복일 수 도 있는 그런 상황으로 발전시켜 버리게 됐다.


밝히는 성격과 후리는 재주만 십단인 조실장에게 방만한 듯
호탕한 듯 자신있게 사무실의 여사원을 압도해가는 미스리는
충격이었다.-맛있게 먹겠습니다- 란 표어를 내걸고
행동하는 조실장에겐 그녀의 당돌함(?)자체가 신선한 매력이었고
하나의 목표물이 되었던 것이었다. 그런 그녀 였지만,
간신히 꼬셔서 끝까지 갈 뻔한 경우까지 가본 조실장이 왜?
미스리를 정복하지 않고 지금까지 미루게 됐을까.

그것은 바로 그녀가 남자의 손길에서는 철저하게 '석녀'가
되버린다는 이유였다.

조실장에겐 비극이었지만, 미스리는 레즈였다.
그것도 철저한 레즈. 남자나 여자나 자위라는 개념을 생각해보면
별것 아닌 차이점 이었지만, 미스리는 정신적으로 남자의 손길에서는
철저하게 석녀가 되버리는, 하지만 여자의 보지에서 흐르는
음액의 냄새만 맡아도 미쳐버리는, 그런 극단적인 감도를 지닌
철저한 레즈였다.

조실장이 대리에서 헤매인 시절, 팀의 실적을 잡고 지금처럼
즐기기 위한 회식이 아니라 생사를 걸고 실적을 쥐어 짜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던 회식이란 걸 하는
그런 시절이 있었다.

그때 조실장에게 한줄기 서광 같은 존재가 나타났으니,

-말빨 좋고 의지 강건하고 프로의식 투철 한 미스리가 바로
그 주인공 이었다. 거기다 덤으로 인물까지 빼어나니 조실장
가라사대 "봉 잡았다" 란 외침으로 하루 하루를 보냈던
기억까지 있던 장래총망한 인텔리 사원이 바로 그녀였던 것이다.

온갖 감언이설과 선물공세, 또한 상급자의 권한을 총 동원하며
노골적으로 성관계를 요구하던 조실장에게 그녀의 행동은 "줄듯말듯"
이란 말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조실장의 애간장을 태우며 지능적인 술책으로
승승장구 팀을 좌지우지 하다 시피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직장인의 사고 99%를 차지하는 운명의 회식이 미스리를
덥쳐왔다. 회심의 일격을 준비하던 조실장의 비장의 한 수였던 것이다.
조실장의 마수에서 벗어날 길이 없던 미스리는 그 날 조실장의 자지를 맛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던 것이다.



그때 미스리는 조실장의 애무에 울부짖고 있었다. 쾌락에 울부짖는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의 손길에서 오는 치욕감을 견디지 못하고 석녀인 자신의
몸을 한탄하며 조실장의 마법같은 손놀림과 혀의 움직임에 몸을 맞긴체
그저 이불만 꼭 움켜 쥐며 온몸을 경직시켜 버렸던 것이다.



조실장은 마법의 손과 마수의 촉수같은 자신의 혀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설사 부처님 가운데 토막을 보지에 찔러넣고 있는 요조숙녀라도
자신에게 걸리면 온몸으로 울부짖을 것이란걸 신앙처럼 믿었던 것이다.

바의 계단에서 잠시 나눴던 패팅에서 미스리의 풍만하고 탐스러운 육체를
경험 했기에 흘러나오는 침과 겆물을 참아낼 수가 없었다. 브라를 하지 않아도
절대로 처지는 일이 없을 것 같던 그 탱탱한 젖가슴과 처녀특유의 앙징맞게
옴추린 젖꼭지. 잠깐이였지만 스치듯 만져본 오동통하게 솟아 올라있던
미스리의 보지는 조실장의 자지를 끌어당기듯 벌렁거리는 것만 같이 느껴왔다.

방으로 들어가자 마자 샤워도 하기 전에 조실장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대로 미스리를 덥쳐 버렸다. 수없이 기회만 엿보던 미스리의 온몸을
그 상태 그대로 맛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미스리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빨아먹고 싶었다.
지린듯 풍겨오는 보지의 냄새도, 똥이 묻어있을 항문의 까칠함도
온몸에 베인 땀냄새 섞인 담배냄새도 그저 미스리의 몸에 존재하는 것이라면
조실장에게는 하나의 참을 수 없는 흥분으로 밖에는 느껴지지 않았다.





조실장 스스로 마법의 손이라고 자부할 만한 손놀림이었다.
보지나 클리토리스만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보편적인 움직임과는 달리
조실장의 손은 가야금을 타듯, 일류안마사의 손길을 연상시키듯,
리드미컬하게 미스리의 전신을 누비고 다녔다.

거친 손놀림이란건 지금 이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꼬집듯이 다섯손가락을
모아 목덜미를 자극하는가 하면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넣어 돌리듯
젖가슴 전체를 압박하고 모아쥐어 흔들어 되는가 하면 어느새 쥐어짜며
부드럽게 문지르고 있었다. 환상이란 표현은 이럴때 사용하는가 보다.

조실장의 손길은 점점 비소를 향해 움직여 갔다. 배꼽속으로 새끼손가락을
삽입하듯 문질러 되는 터치를 정점으로 미스리의 보지에 대한 애무가 시작됐다.

털이 별로 없는 미스리의 보지에는 음순이 빠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아직 음순을 직접 쑤실 적기가 아니란 생각에 허벅다리와 치골을 중심으로
터치해 가고 있지만 미스리의 보지에서 나오는 지릿한 내음만으로도
조실장의 자지는 터져버릴 듯 한 흥분을 용트름 하듯 토해내고 있었다.

(바로 이거라닌깐 이 냄새. 으 시발 그냥 싸버리고 싶네. 안돼지 안돼.
암 얼마나 노력해서 얻은 결과인데, 이번에 아에 뻑 가게 만들어
확실한 승용차로 만들어버리는게 목표이거늘 이렇게 쉽게 무너지면 안돼지 암)

(어? 그런데 뭐야? 지금쯤이면 홍수가 나서 질질 짜내야 할텐데? 특이체질인가?
보지도 전혀 벌렁거리지도 않고? 오잉? 그러구 보니 저건 뻑 간 얼굴도 아닌데?
이거 뭐지? 아직 흥분이 덜 됐나? 미스리가 이런 강적? 아니면 처녀라 그런가?
아닌데. 쫙 벌어진 엉덩이나 불거져 나온 음순을 봤을땐 분명 숙달된 조개가
확실할 텐데? 내 다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속에서도 이해 안되는 상황일세.)




그랬다. 미스리의 몸은 오직 경직된 상태만을 계속 보이고 있을 뿐, 조금의
느낌도 받지 못한 상태였다. 조실장의 손놀림은 마법 이란 단어로 표현 될 만큼
난이도 높은 동작으로 미스리의 온몸을 자극 하고 있었지만, 미스리는
조실장이 남성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그저 지렁이가 기어가듯 뱀이 체애을
남기며 기어가듯 그저 징그럽다는 생각만으로 온몸을 뻣뻣하게 경직 시키고
있었다.

미칠것만 같았다. 그저 이 순간이 빨리 지나가 악몽으로만 기억되길 바랬다.
조실장의 손이 배꼽을 지나 자신의 보지에 다가올때 부터는 아에 숨을
쉴 수가 없을 정도였다. 욕지기가 나고 그저 눈물만 나왔다.

자신의 신세가 너무도 처량 맞았고 차라리 이 일을 때려 치워버릴까 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럴 수는 없었다. 학벌 짧고 돈 없는 자신에게
처음 찾아온 기회였다. 그저 반반한 얼굴과 동대문 상가에서 갈고 닦은
독랄함과 오기만이 전부인 그녀에게 지금의 직업은 정말로 놓칠 수
없는 매력적인 일들이었기 때문이었다. 적성에도 맞고, 상관이라고 있는건
그저 비위만 맞추면 만사 오케이, 거기다가 사무실의 동료들 또한 자신을
여왕 모시듯 하는 그런 상황이기에 이번 한번만 참으면
앞으로의 일은 탄탄대로일 것만 같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냥 눈 꾹 감고 가만히 있기로 했다. 그저 빨리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고
흔들어 대다가 그 더러운 정액을 자신의 보지속에 싸지르고 그냥
나가버리기만을 기다렸다. 그렇게 참아보려고 했다.





" 너 혹시 석녀니? 이거 왜 이래? 암만 만져주고 빨아줘도 이건 숫제
나무토막 처럼 굳어만 있잖아, 감창질도 전혀 보이지 않구. 이거 웃기지도
않네, 18 이거 뭐냐고."

조실장은 열이 받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저 이상타 라는 생각만 했을
뿐이었다. 설마 이렇게 음탕한 엉덩이와 몸매의 소유자인 미스리가
석녀라는 생각 따위는 상상도 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저 긴장 되서 그러나 보다, 혹은 이제 애무를 막 시작해서 그런가
보다, 애가 손보다는 혀나 자지의 직접적은 삽입을 더 좋아하는가
보다 정도로만 생각이 들었다.

조실장의 진정한 고수적 면모는 그 생각을 시점으로 발휘되기 시작했다.
젖꼭지를 터치하는 방법과 보지를 빠는 방법, 항문을 절묘하게
터치하는 혀의 움직임 정도는 이야기 꺼리도 못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인간의 입에 얼마나 많은 침이 존재하는가는 조실장의 애무에서
알아볼 수가 있었다. 미스리의 코며 귀,목덜미, 등골짜기, 엉덩이 사이
치골, 발가락 사이, 뒷꿈치, 흔히 말하는 여슬혈이라는 무릎 뒷부분, 그 어디
에도 조실장의 침과 체액이 덥히지 않은 곳은 존재치 않았다.

그렇지만 조실장이 기대하던 반응은 보여지지 않았다. 이 엄청난 애무속에서도
그저 똑같은 경직 상태는 풀리지 않고 오히려 더 심해지는듯 경련까지
일으켰다. 흥분에서 오는 경련이 아닌 소름끼치는 모멸감을 참는듯한
그런 감정이 느껴지는 경련이었다.

혀를 세워 오줌구멍에 쑤셔 박을때도 보지 깊숙히 손가락을 세개까지 짚어
넣어봐도 항문에 엄지와 검지를 살짝 넣어 벌려보아도 아픔도 쾌감도
없는 그런 무반응 만을 보여줄 뿐이었다.

조실장의 성격상 안되면 될때까지란 오기를 보여줄 만한 상황이었지만,
그렇게 먹고 싶어하던 미스리의 보지를 앞에 둔 상황이기에
인내에 앞서 흥분을 견뎌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 애무 정도로
안된다는 말이지, 그럼 내 자지로 죽여주지' 란 생각을 하는 듯 했다.
잡친 기분에 쌍욕을 내뱉으며 거칠게 바지를 까내리기 시작한 조실장은
자지를 미스리의 입가로 밀어 부쳤다.

"자 한번 빨아 봐!"




미스리는 순간 욕지기를 시작 했다.

"우웩~ 우읍!"

오바이트를 해버린 것이다. 마셨던 술도,안주로 집어 먹었던 야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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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실장은 태수의 정액을 닦아내며 욕설을 내뱉는 미스리의
탐스러운 젖가슴과 보지를 보며 상념에서 벗어났다.
참 아까운 순간이었지만, 이제 다시 기회가 돌아온 것이다.

(이번엔 제대로 해보겠어. 저 맛있게 쫀득거리는 보지를 꼭 내것으로
만들고야 만다구. 미스리 기다려 니 보지와 항문도 오늘 정말로 맛있게
먹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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