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노자매유나와유미[9편 10편][1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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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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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막어둠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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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한것을 햝아라! 모두 핥아 먹으란 말이다!」
나는, 쇠사슬을 바닥에 던져버리고 유미를 마루에 넘어뜨리고, 얼굴을 정액이 떨어
진 마루에 머리를 눌러 붙였다
「캬..., 이제 그만!, 그만, 그만둬요. .」
「시끄러워! 전부 햝아 먹어라!」
유미는, 필사적으로 얼굴을 돌리고 있었지만, 부드러운 뺨과 머리카락에 정액이 범
벅이 돼어 있었다
「어쩔 수 없군. .」
나는, 유미를 일으켜 내발아래 무릎을 꾸러 앉히고는, 머리카락을 잡았다.
「지저분하군∼, 유미의. 얼굴이 정액 투성인데. .」
「 이제 그만. . . 제발 그만두세요」
유미는, 정액과 타액과 눈물로, 얼룩진 얼굴로 간절히 애원하고 있었다.
「그래. . .그럼 시간도 늦었고, 이제 함께 잘까. 유미 」
「, 아니예요. . .집에. . .집에 돌아갈 수 있어요. .돌아가고 싶어요,돌려 보내 주
세요」
「흠, 유미. 유미 혼자서 돌아갈거야? 언니는 어떻하고...설마 두고 혼자 돌아갈 생
각은 아니지?」
<언니? 그래!, 언니! 무사할까? 지금 어디에 있는 거야?>
유미는, 자신에게 닥친 상황에 미처 언니를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 자신이 밉
고 미안해 가슴이 메여져 왔다
「언니는 괜잖은가요! 제발, 언니를 돌려주세요 살려주세요!」
「글쎄 지금은 늦었고 아침이 되면 네 부탁을 들어주지. 오늘은 여기서 자고 내일..
괜찮지!」
나의 말에, 유미는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언니를 버려 두고 혼자서 돌아갈수는 없
는 일일 것이라 생각했다.그렇지않다고 해도 지금 돌려보내주진 않을 것이란걸 유미
는 느끼고 있었다.
「착한아이군, 자 침대에 누워」
나는, 유미를 단단히 묶고 있던 로프를 풀면서 말했다.
<으, 침대가. . .1개 밖에 없다. . .>
평상시 이방엔 침대같은 것은 없었지만, 오늘은 나의 요구로 침대가 1개만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 저는 어디서. . .」
유미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질문하고 있었으나 부질없는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방근 말했잖아.그 침대에서 함께 잔다고...., 유미 」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침대를 가리켰다.
「아니예요, 저는. .여기서. . .바닥이 편해요. . .」
「뭐하는거야? 그 곳에서 잘 순 없어」
「아니예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모포나 아님. .옷가지만 있어도.... 아니 그냥두
괜찮아요. .」
「혹시, 함께 자고 싶지 않은거야. 유미. . .」
「..., 그런건 아니. . .」
유미는, 더 이상 말을 계속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유감이군. . .」
나는 그렇게 중얼거리며 문쪽으로 걸어가, 스탭을 방으로 불렀다.
곧 바로 두 명의 몹시 힘이 센 남자가, 문을 열고 방 안으로 들어 왔다.
그 순간 몸이 자유로웠던 유미는 있는 힘을 향해 문쪽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안돼. . .도망치지 않으면 안된다. . .언니를 찾아, 함께 도망가지 않으면 안된다. . .>
유미는 필사적으로 달렸다. . .그러나. . .
스탭 옆을 빠져나가려고 한 순간, 유미의 팔은 지금까지 느낀 적이 없을 것 같은 힘에 붙잡혀 질질 끌려 나의 앞으로 왔다
「캬,,,, 놔!, 제발, 놔주세요!」
유미는 당장 울 듯한 얼굴로 간절히 애원 했지만, 나의 앞까지 힘없이 끌려와서는
내팽게치지듯 던져졌다
「정말로 유감이군, 유미. . .넌 큰 실수를 한거야」
「잘못햇어요, 잘못했어요, , 용서, 용서해주세요」
울면서 용서를 구하는 유미를 무시하며, 나는 스탭에게 귀엣말을 했다.그들은 무언으로 알았다는 표시를 하고, 유미의 양손을 묶기 시작했다.
「그만-, 제발 그만둬-」
스탭의 능숙한 손놀림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유미는, 다시 천정에 메달리게 돼었다
유미를 그렇게 만든 스탭 두 명은 방을 나가 버렸다.
나는 어떻게든 발끝으로 균형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유미에게 다가갔다
「으악!, 아악, 안돼, 캬악!」
「유미.그렇게 함께 자는 것이 싫다면, 오늘 밤은 이대로 있어, 알았지」
「, 안돼. . .제발 내려줘요, 손이, 손이 끊어지는 것 같아요, 내려, 내려 주세요」
「안돼, 또 도망칠 생각이겠지?」
「아뇨, 이제 도망치지 않을께요. . .그러니까. . .제발」
「유미는, 거짓말쟁이니까 믿을 수 없어. 단념해!」
유미는, 도망치려했던 것을 후회하고 있었다.생각하면 소용없는 일이란 걸 알수 있
었지만 처음으로 열린 문에 이성을 잃은 것 같았다
<참자. .이대로. .어쩔 수 없어. .좀 더 심한 일을 당하지 않은 것 만으로도 다행이야>
유미는 자신을 이렇게 위안하고 있었다.
「이제 자야겠군. .유미는 그대로는 잘 수 없을테니, 이것을 쒸워 주지」
나는, 유미에게 눈가리게를 쒸웠다.이 눈가리게는 매우 차광성이 뛰어나 유미에게 아주 작은 빛도 허용하지 않고 있었다
유미는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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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막 아침이 되지 않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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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안돼, 무서워―, 풀어요, 풀어줘―!」
완전히 시야를 빼앗긴 유미는, 공포에 떨고 있었다.
<무서워. .난, 또 어떻게 돼는것 아니가?, 이제 제발!, 이제 그만둬!>
유미의 예감은 적중하고 있었다.나는 유미의 오른쪽의 허벅지에 로프를 휘감아 천정
의 도르래를 이용해 끌어올렸다.
「아약, 그러지마요 제발 안돼, 아파 , 아파―!!」
아직 어린 유미의 비부가 크게 벌어졌다.나는 유미의 비열을 손가락으로 위로 '쓱'
쓰러 올렸다
「아악, 부탁해요, 제발―, 아파요 아파―, 아약아....」
<이건.. 나두. . .언니가 당한것처럼 돼고 말것이야. . .>
유미는, 또 언니의 비참한 모습을 뜨올리고 있었다.그때 유나에게 했던것 모두를 자신에게 할 것이라는 공포감에 유미는 울부짓었다
「유미, 시끄러워∼. . .이걸하면 떠들지못할꺼야」
「아, 아. .쿡」
나는, 유미의 입을 벌리고 캐갈을 채웠다 유미는 괴로운 듯 머리를 도리질 쳤지만 점차 얌전해졌다
「아하하!, 조용해졌군, 유미. . .그렇다면 이것도 채워주지」
<뭐야, 어떻게 해. . .괴로워. . .아, 턱이 아파. . .어!귀를 어떻게 하는거야!그만둬!>
나는 유미의 귀에, 귀마개를 채웟다. 이것도 차음성이 뛰어난 것이다.
「보기 좋은데, 유미. .오늘 밤은 재우지 않을꺼야!」
나는, 일부러 큰 소리로 외쳤다.하지만 유미는 나의 목소리를 들을수 없었다.모습도 안 보였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 .아무것도 안보여. . .무서워, 무서워, 누가, 제발 누가. . .캬-!>
나는, 또 최음크림을, 유미의 유두와 비열에 발랐다. 유미는 그 때의 자극과 그 후에 느낀 무엇인가 딱딱한 것을 자신의 몸에 붙이는 감각에, 소리가 되지 않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유미의 비열과 유두에 위에 바로 강력한 점착 테이프로 진동로터를 붙이고 있었던 것이다.
<뭐하는거지, 뭘 붙이고 있는거야. . .악, 악, 아아!>
3개의 진동로터의 스윗치가 일제히 들어가자, 마치 전신이 전기에 감전 된듯이, 유미는 온몸에 경련을 일으키는 듯 했다.
<아아. . .얔, 그만. . .그만-!>
너무 강렬한 바이브레이션이, 최음크림으로 충분히 예민해진 유미의 미개발의 성감대를 노리고 강력한 움직임을 계속했다
<그만둬―!, 이상해 미칠것같아!, 제발, 제발, 내가. .미친거야!>
이 진동로터의 전원은 건전지를 쓰는것이 아니고, 통상의 AC전원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도중에 멈추거나 위력이 떨어지는 일은 없다 정전이 돼지 않는 한.....테이프의 접착력도,떨어지거나 붙은 위치에서 이탈하는 일 없이 강력한 것이였다.유미는 이 자극에서 피하거나 조금이라도 여유를 가질 틈 조차 없을 것이다
「와∼, 유미의 보지가 촉촉해졌는 걸」
유미의 비부에선, 벌써 애액이 방울져 떨어질 만큼 젖어 있었다.유두도 바위라도 뚤을 것 처럼 단단해졌다
<기분 아 아. . .이제 안돼. . .. . .>
유미는, 쾌락의 소용돌이에 싸여있는 한편으로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한쪽발 끝으로 서 있는 것은 벌써 한계에 이르고 있었고 손목의 조임으로 손이 부어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 다리가 아파. . .서 있을 수가 없어. . .제발, 어떻게든 해. . .아!, 아프다!>
유미의 다리는 힘이 풀리고 또 발끝으로 서있느라 뭉친 종아리 근육의 고통을 느끼며서도 세게 조여오는 손목의 고통을 피하려고 필사적으로 발끝으로 서있어 보려 시도하지만, 지금까지의 피로와 비부에 느껴지는 쾌감으로, 이제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이제 안돼. .설수가 없어. .다리가 무거워, 아파, 팔이 끊어질 것 같아. . .그런데, 이건. .기분 ....이이야....>
묶여져 들려있는 다리도 납과같이 무겁게 느껴지고 있었다
<이런 고통 받는 상황에서도.... .어째서?무엇 때문에....?아..., 내가. . 미쳤나봐... 아니야 .....아니야!!!!>
굴욕적인 일을 계속당하고 고통이 주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쾌감을 느껴 버리고 있는 자신을, 유미는 믿을 수 없었다.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부탁해요, 이제 용서해. . .앞으로 말 잘들을 께요 제발 . . .이제 그만둬요. . .아저씨.....>
유미의 입가로부터는 침이 계속 늘어져 가늘고 흰 목과 작은 가슴을 적시고 있다.그리고 전신으로부터 배어 나오고 있는 땀은, 유미의 몸을 요염하게 적시어 번들거리게 했다
<반드시, 그남자는 나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을 거야. .지저분한 미소를 띄고. .분해. .>
유미는 자신이 남자의 눈에 어떻게 보여질지 상상하고는 그렇게 보여지는 자신이 한심하고 불쾌해 한 없이 눈물을 흘렷으나 그 눈물은 흐를 수가 없었다,눈가리게가 그눈물을 다 흡수 해버렸 던 것이엿다
「참아 벌써부터 그렇게 기분이 좋아 절정에 이르면 안돼...내일은 오늘보단 말을 더잘 들어야 할꺼야 」
나는, 내일도 귀여운 유미와 즐기기 위해 이제 침대에 들어가려고 하고 있었다. 내가 자고 있는 동안도, 어둠속에서 신음하는 모습은, 비디오에 담 길것이다.그것은 다음에 천천히 보아도 좋을 것 같았다.
「아우. . .으. . .」
「잘자. . .유미 」
유미의, 흐릿한 신음 소리가 귀를 즐겁게했다.내일의 일을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나는 잠에 빠져버렸다. . .하지만. . .유미는, 잘 수가 없었다. . .영원이라고 느낄 만큼 긴 밤이 계속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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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보내는 중이라 자주 업을 하고 있습니다
늦어진 휴가로 놀러가지도 못하고 쩌비
즐거운 하루돼세요
제11막나락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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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치욕으로 가득 찬 시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발, 누구라도 좋아요 도와. . .미칠 것 같아. . .나, 나를 어떻게 좀.....>
쾌락과 고통이 동시에 유미를 계속 덮치고 있었다.유미의 머릿속은 혼란스러웠다, 아픈 것인지, 기분 좋은 것인지 조차 판단 할 수 없었다.
<이제 안돼. . .참을 수 없어. . .어떻게든 . . .좀!>
유미는 조금 전부터, 또 뇨의를 느끼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감각은 차츰 강해졌고, 비부에 계속 강력한 자극에 받고 있어 비구에 힘을 줄수가 없어 노의를 참을 수가 없었다
<쌀것같아, 오줌이 새어 나오는것 같아, 누군가 도와. . .>
<안돼, 안 돼, 아 ㄴ, 아, 아앜!>
유미의, 말로 할 수 없는 절규와 함께 방뇨가 시작돼었고, 벌써 유미의 애액과 땀으로 젖어 있던 마루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또, 이제 아. . .>
유미는, 자신의 몸에 붙어 있는 진동로터에 신음했고 몸을 묶은 로프의 조임의 고통에 눈물을 흘리며 조금씩 의식이 멀어져갔다
내가 눈을 뜨자, 축 늘어져 팔에 자신의 모든것을 맡긴체 매달려 머리를 앞으로 숙이고 산발하듯 머리카락을 느르트리고, 발밑은 작은 물웅덩이를 만들어 놓은 유미의 끔직한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런 모습마저, 아릅답구나. . .유미>
나는, 유미를 계속 몰아세우고 있던, 로터를 떼어내고, 묶고 있던 로프를 풀었다.그리고 품안에 부여잡고, 재갈과 귀마개를 풀었다, 마지막으로 눈물과 땀으로 젖은 눈개리개를 풀어주었다.
「유미. . .정말 , 미안해」
땀에 젓어 머리카락이 붙어 있는, 유미의 볼에 나는 키스를 했다.그리고 그대로 안아 올려, 나는 욕실로 향했다.
욕실에 도착하자, 나도 옷을 벗고 유미를 욕조에 눕히고 샤워 샴프로 정성껏 유미의 몸 구석구석을 씩어주며 샤워기로 씻어 내렸다
정신을 잃고 있던 유미의 의식이, 점차 돌아온 것 같았지만, 피로해 지친 유미는 그어떤 행동이나 말도 하지않고 조용히 눈물만 흘렸다
「이젠 이쁘게하고 유미의 방으로 가서 쉬자」
유미의 몸을 딲으면서, 나는 말했지만, 유미는 눈감은 채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완전히 지쳐 버렸군, 이대로는 놀 수 없는데. . .>
나는, 유마에게 까운을 걸쳐 주고, 또 안아 올려, 조교 방으로 돌아왔다.
방에 도착하자 나는, 조용히 유미를 침대에 내렸 놓았다.
<조금 재워 주자, 저항도 할 수 없다면, 시시해 . .>
나는, 유미의 체력이 회복할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유미가 다시 눈을 뜰때까지 밤에 녹화된 비디오를 즐기고 있었다
「으, 으흥 ~」
3시간정도 지났을 무렵, 간신히 유미는 눈을 떴다
「유미, 안녕.상당히 잠꾸러기구나」
<뭐지, 내가. . .어째서 침대에? 몸이 아파, 움직일 수 없어>
몇 시간전 만 해도 천정에 매달려 밤을 샌 유미의 몸은, 삐걱거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끼고 있었다
<조금 체력을 회복했겠지>
나는, 유미를 안아 일으키며, 어제 유미가 입고 있던, 원피스를 눈앞에 내밀었다
「유미, 이것으로 갈아입으세요」
나의 말에, 유미는 당황하고 있었다.
「언제까지나, 알몸으로 있고 싶은거야? 아니라면, 이걸 입어」
「네, 네에」
유미는, 당황해 하면서도 함께 놓여져 있던, 브래지어를 손에 들고, 입으려고 했다.그러나 온몸을 타고 흐르는 고통에 쉽게 입을 수가 없엇다.
「허약한 아이구나」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유미의 브래지어 후크를 채워 주었다.
「, 죄송합니다」
유미는, 그렇게 말하면서, 팬티를 손에 들었다.
「팬츠도 입혀줄까?」
「아뇨, 혼자서 할수 있어요」
「괜찮아, 사양하지 않아도....」
나는, 유미의 손에서 팬티를 받아들고, 유미의 다리를 들어올려 팬티 입혀 주었다.모두 입히고 나자, 유미의 모습은 여기에 데려 온 때 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역시, 귀여워. .>
나는, 유미의 손을 잡아 부축하며 이끌었다.
<혹시, 집에 돌려 보내 줄려고?>
유미는 희미한 희망에 기대를 했다
「유미는, 여기에 앉아.나는 여기에 앉지. .」
「배고프지. 밥먹자」
「언니는? 가르쳐 주세요, 제발」
「알았어, 먹어」
유미의 눈앞에는, 유미가 정말 좋아하는 "스파게티”와 “우유”가 놓여져있었다
「필요없어! 이런 건 먹고 싶지 않아!」
「그래. . .다시 벌을 받고 싶은 모양이지. . .좋아」
나의 말에, 유미의 표정이 얼어붙었다.
「, 먹을께요, 혼자서 먹을께요」
유미는, 포크를 손에 들고 필사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그렇게, 급하게 먹지 않아도돼.그것과 다 먹으면 언니를 만나게 해 줄게」
「네, 진짜. . .」
순간, 유미의 표정이 조금 밝아졌다.
「그러니까, 좀 천천히 먹어 체하겠어」
유미는, 그의 말에 따라 조금은 천천히 먹었으나 평소 유미의 식사 속도보다는 훨신 빠른것이였다,
<언니 , 무사해야해. .. .기다려 언니>
유미는 아직 몰랐다.
언니 유나가, 어떠한일을 당했는지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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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게으름을 피우며 미루어 왔던글을 계속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볼때 성의 없이 막 쓰여지는것 같아 보시는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쓰보고 싶은 글을 발견햇기 때문에
빠른 진행을 보일것입니다
하지만 절.조2부는 아직 완결이나지 않은 관계로 조금은 미뤄도야할것같은
지금의 생각입니다 만은 저의 마음이 변득스러워
어떻게 변득을 부릴지......
^^ ;;;
용량이 부족한듯해서
게시판 지기가 보기전에 얼른 합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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