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걸 진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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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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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니의 똥
티비 드라마 작가는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며 글을 쓰는 것일까?
나는 이런 의문을 가진 적이있다
오히려 드라마 작가는 드라마를 보며 사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그 드라마를 보며 사람들은 그드라마 처럼
말을 한다고 생각한다 전편의 어떤분께서 어디선가 본글이라고 말씀을 하신데에 대한 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물론 순수 창작이구여~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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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였다. 차에서 보이는 반짝거리는 거리는 활기차기만 한데 진희의 마음은 무겁기만했다
"나한테 그런 일이 일어나다니"
오히려 아무말 없이 운전만 하는 김과장이 고마울 뿐이였다
"역시 사람은 걷모습만 봐서는 모르는 일이야"
진희는 이렇게 힘들때 김과장한테 기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나른함이 왔다 . 너무 힘들었었나 보다
진희는 눈을 감고 이게 꿈이기를 하는 마음으로 생각을 비우려 노력했다
.......................
땀이 흘렀다. 눈을 뜨려해도 떠지지가 않았다. 무척이다 뛰어나녔을 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왜 달리는거지?"
눈을 감을 채 무작정 달리는 것만 같았다.
"그만 그만~!! 하~ 하~"
눈을 떳다 차가운 땀이 온몸에 흐르는 것 이였다
낮선 곳이였다. 굉장히 넓고 화려한 방이였다.
"내가 왜 여기에 있는 거지?"
머리가 아팠다.
"왜 좀 더 자지 않고"
김과장이였다 쇼파에서 앉아 있다가 진희가 일어나는 것을 보고 물을 주며 말했다
"제가 왜.."
"너무 피곤해 하는 거 같아서.."
"저..죄송해요..이젠 가야 겠어여"
진희는 침대에서 일어나려 했다. 하지만 옷이 입혀져 있지 않았다
"아 미안 옷이 찢어지고 그래서.."
"옷주세요 가야 되겠어요"
"진희씨 가만희있어"
김과장은 진희의 눈을 보며 왔다 진희는 하얀색 이불을 목까지 잡아 올렸다. 하지만 김과장의 눈빛을 피할수는 없었다
"내가 진희씨는 특별하게 생각하는 것은 알고 있지?"
김과장은 이불을 꼭 잡고 있는 진희의 손을 잡았다. 진희의 손에는 힘이 풀려지고 있었다 카페에서 김과장의 믿음직한 행동도
진희가 김과장을 거부할 수 없는 하나의 이유일 것이다
김과장이 진희의 손을 잡자 하얀 진희의 몸을 가리고 있던 이불이 내려져 버렸다
아름다운 몸이였다 김과장은 진희의 입술에 그 투박한 입술을 갖다 대었다 굳게 닫혀있던 진희의 입술을 김과장의 거친 혀가 들어오자
조금씩열리고 있었다.
김과장은 손을 들어 진희의 뒷머리를 더듬었다 참으로 조그마한 머리였다
진희는 김과장의 손이 머리를 지긋이 누르자 알 수 없는 안도감이 휩싸였다
어쩌면 사랑이라고 불려질지도 모르는 남자라고 생각했다
한참을 진희의 입안을 혀로 핥던 김과장은 진희의 머리를 위에서 지긋이 눌렀다 진희는 김과장의 얼굴을 처다봤다
무슨뜻인줄은 알지만.. 진희는 망설혀 졌다 김과장의 눈빛에는 약간은 강압적인 그리고 진희의 마음을 압도하는 그무엇이 있었다
진희는 눈을 내리고 입을 아래로 내려갔다 김과장은 진희의 머리에 손만 올리고 있을뿐이였다
진희는 김과장의 허리띠를 풀고 툭튀어나온 팬티를 내렸다 시켜먼 김과장의 육봉이 진희의 눈앞에 끄떡이며 서있었다
진희는 무릅을 꿇고 김과장의 손의 지시에따라 입을 벌려 입에 넣었다 한손은 육봉을 잡고 한손은 김과장의 불알을 잡았다
깁게 한입 배어물었다
"아~"
김과장은 짧은 탄성을 내었다 진희는 눈을 감고 혀를 움직여 육봉에 끝을 핥고는 손과 입을 같이 움직였다
김과장의 엉덩이는 마치 진희의 거기인냥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다 진희는 김과장의 끝이 목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김과장은 진희를 침대에 눕이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진희의 보지는 이미 축축히 졌어 있었다. 육봉의 끝으로 진희의 보지를
살살 문질렀다 진희는 감은 눈을 더욱 새게 감으며 갸냘픈 교성을 흘려 보냈다
입구만 유린하기를 몇차레 예고도 없는 김과장의 깊은 삽입이 이어졌다 진희는 갑작스런 삽입에 울먹이며 김과장을 안았다
김과장은 안으려는 진희의 손을 머리위에 올리고 한손으로 진희의 가는 손목을 엑스자로 만들어 잡았다
김과장은 오로지 삽입만 했다 엠(M)라고 올려진 진희의 발과 발끝은 김과장의 엉덩이의 놀림에 따라 흔들리고 있었다
점점 속도가 빨라지나 싶더니 김과장의 얼굴이 일그러 지려 했다 김과장은 얼른 일어나 진희의 조그마한 얼굴로 다가 갔다
그리고 진희의 입에 김과장의 육봉을 갖다 데어 한손으로 분출을 시켰다
진희는 육봉을 피하려 했지만 두손이 김과장의 손으로 인해 잡혀있어서 약간의 도리질만 할뿐 피할수가 없었다
입주위와 얼굴에 누런 액체가 묻었다
"진희씨 사랑해~"
약간은 건조한 섹스에 진희는 허전했지만 김과장의 한마디에 차분히 가라 앉는 것 같았다
다음날
진희는 김과장의 따뜻한 눈빛을 원했지는 김과장은 업무가 바쁜지, 아니면 다른사람이 알기를 꺼려 하는지 진희를 예전 만큼
친근하게 처다 보지 않았다. 약간은 서운했지만 사내 커플로 소문이 나게 되면 여러가지로 안 좋은 것을 알기 때문에 이해
할 수 있었다
"진희씨 이부장님이 부르시는데?"
김상현이였다 입사동기인 김상현은 여자를 깔보는 조금은 재수없다고 느껴지는 그런 사내였다 생긴 것은 잘생기고 키도 컸지만
여자를 무시하는 그런태도는 진희로써는 용납할수 없었던 것이였다 동기 모임에서도 집에 같은 방향이라 같이 버스를 타고 온
적이 있었지만 한마디로 안하는 그런 사이였던 것이다
"좋겠어 부장님 차장님 과장님 다 진희씨를 좋아해서"
김상현의 빈정거림은 얇게 올라간 입술꼬리가 말을 해주었다
진희는 옷을 단정히 하고 이부장님 방으로 들어 갔다
"오 진희씨"
이부장은 오늘따라 유난히 진희를 반갑게 불렀다
"이번 사이트에 디자인 초안에 대해서 말인데.. 전무님 께서 아주 좋아하셔 하하하"
"감사합니다"
"이리 좀 앉지"
이부장은 진희의 앉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았다. 그리고는 자신의 만년필을 떨어 뜨렸다 동그라한 만년필은 굴러서 진희의
의자 한 발자국 옆에서 섰다
"진희씨 미안한데 저것좀 줒어 주겟어?"
진희는 약간은 자존심이 상했지만 일어서서 만년필있는 곳으로 갔다 그리고 상체를 숙여 만년필을 집었다 브라우스는 숙여진
상체로 인해 부라자를 보이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부장은 긴장한 모습으로 침을 삼키더니 진희가 만년필을 집고 다시 일어 서는 모습을 끝까지 한장면도 놓칠수 없다는 듯이
처다보았다 진희는 다시 자리에 앉았다
한참을 말없이 처다보기만 하는 이부장에게 무슨말이라도 해야 할것 같았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진희씨 좀 덥지 않아 저기 창문 좀 열어 주지 않겠어"
창문은 쇼파 뒤에 있었다 창문을 열으려면 쇼마 위로 무릎을 꿀고 올라거서 엎드려 열어야만 했던 것이다
진희는 망셜여 졌다 꼭 이렇게 해야하는 건지. 이부장은 지시를 내려놓고 처다보고 있었다
진희는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오늘따라 이상해진 이부장의 눈길을 뒤에 꽃힌체 소파위에 올라가 등받이를
손으로 잡고 엎드려 창문을 열었다 진희는 가는 다리의 각선미는 이부장의 눈앞에 맛있게 펼쳐질수 밖에 없었다
문을 열고 다시 다리에 않으려는데 이부장은 서류봉투 하나를 탁자위에 올려 놓았다
"이게 먼지 알아?"
이부장은 서류봉투를 열어 사진을 보여줬다
진희였다 사진속에 옷을 풀어 헤치고 세남자에게 유린 당하고 있는 여자는.
'아 어쩜 이런일이'
진희의 눈은 사진을 보고 있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것 같았다
이부장이 진희의 옆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진희의 브라우스가운데로 손을 가져가 목으로 해서 진희의 가슴을 움켜 잡았다
진희는 거부 할 수 없었다 아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냥 가만히 있을 뿐이였다
"오늘 저녁에 부장들 모임이 있어 부장들 모임이니까 진희의 출세에도 도움이 될꺼야 "
가슴을 움켜쥐며 말을 하던 이부장은 다시 사진을 챙기더니 자신의 책상으로 가 앉았다
진희는 오히려 큰일 없이 보내주려는 이상황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사진을 가지고 있는 이부장과의 모임이라니.. 왠지 탐탁지 않았다
자리에 와 앉아 일만 묵묵히 처리하고 있는 김과장이 야속해 보일 뿐이였다 말을 해야 하는지..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지만 아직 아무일도 없는데.. 오히려 말을 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부장끼리의 모임에 초대를
받는 것이 정말 출세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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