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비밀클럽 가입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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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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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나는 다시 그 의자에 앉아 클럽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그때까지 진행된 일들을 모두 말해 주었다. 클럽에 대해 엄마가 관심이 없다는 얘기도 했다.

한참 침묵이 흐른 뒤 몇 명이 낮은 목소리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아마도 엄마와 나와의 공식적인 첫관계를 어떻게 치루게 할 것인지 의논하는 것 같았다.

어린 소년이 질문을 했다. "정말 잘해냈어, 죠셉.... 대단한데." 무척 깊은 감명을 받은 듯한 말투에 자부심을 느꼈다. "그런데 그녀가 너한테 완전히 굴복한 거라는 자신이 있니?"

나는 주저하지 않고 말했다. "물론이지."

더 많은 감탄의 한숨소리가 새어나왔다. 심지어 누군가는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사실 너처럼 빨리 통과한 사람은 거의 없었어. 곧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겠어." 나는 말없이 듣고만 있었다. "이젠 두건을 벗어도 좋아."

약간 주저하다가 손을 올려 머리에서 배갯잇을 벗겨냈다.

방안은 어둠침침한 편이었지만 두건을 쓰고 있었던 탓에 불빛에 눈이 부셨다. 생소한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생각과는 다르게 그들 모두가 젊은 편은 아니었다. 대부분은 나보다 열살이나 스무살 정도 많아 보였다. 오십대로 보이는 사람도 있어 깜짝 놀랐다. 자기 엄마를 노예로 두지 않으면 탈퇴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다면 칠십이나 팔십 먹은 노파랑 섹스를 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닌가. 와우!

한 소년이 앞으로 걸어왔다. 얼굴은 낮설었지만 목소리를 듣고 누군지 알아챘다. 그는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나는 벤이야. 이렇게 만나게 되서 반가워, 죠셉."

다른 사람들도 악수를 청해왔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인사를 받아 이름이 헷갈렸다. 맥주를 받아 들자 자기 엄마를 노예로 삼는 기이한 취향을 가진 이 클럽에 곧 가입할 수 있게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다.

엄마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특히 유혹하는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유혹의 과정보다는 실제 섹스 장면이나 그녀의 반응에 대한 질문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었기 때문에 조금 놀랐다.

드디어 누군가가 모두들 기대하던 질문을 해왔다. "그녀를 공유할 거니?" 모든 멤버들이 내 대답에 귀를 기울였다. 나는 아니라고 밝힌 후 덧붙여서 말했다.

"라리사가 저를 받아 들이기 전에 약속을 했어요. 아무와도 그녀를 공유하지 않기로요." 모두들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다. "심지어는 아빠하고도 나누지 않기로 했죠." 그 날 저녁 주인과 노예로서 관계를 맺은 뒤 엄마는 밤마다 내 방에 찾아 왔다. 그리고 약속대로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말아 달라고 거듭 당부하면서 자신도 자기 몸을 아빠에게조차 허락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그녀는 더 이상 아빠나 아빠의 성적 습관에 대해 관심이 없었다. 어떻 식으로 그 약속을 지키려는 것인지 의심이 들긴 했지만 그녀는 남편이 자신에게 그 맹세를 깨뜨릴 요청은 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했다.

데이비드는 모여있는 사람들을 헤치고 발가벗은 여인을 데리고 나와 소개해 주었다. 바로 미세스 로웰이었다. 우리학교 영어선생!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자위 상대이기도 한 미인 여선생!

누군가 그녀를 소개했다. "벤의 엄마야."

너무 놀라서 입을 쩍 벌리고 호리호리한 그녀의 흰 몸뚱어리를 쳐다 보았다. 작은 젖꼭지에는 링이 끼워져 있었다. 그녀는 나도 오랫동안 사모해오던 여인이었는데, 얼마 전에 누군지도 모르는 채 그녀의 음부에 손가락을 끼워 넣기도 했었던 것이다.

벤은 내 놀란 표정에 웃음을 터뜨렸다. "네 얘기 들었는데... 나는 너와 다른 방침이야... 이 클럽의 모든 멤버들과 엄마를 공유하기로 했어." 그는 손을 뻗어 젖꼭지 링을 잡아 당겼다. 그녀는 고통에 몸을 비틀었다. "엄마도 그게 좋지?"

셰익스피어나 소넷트를 읽어 줄 때 몇시간이고 귀를 기울이곤 했던 그 목소리로 그녀가 대답했다. "그래요. 저도 당신 친구들과 씹질하는게 좋아요." 나는 입을 쩍 벌렸다.

그 대답만으로는 성이 안찼던지 벤이 덧붙였다. "만약 네가 정식 회원이 된다면 말야, 죠셉, 너도 언제든지 그녀를 가질 수 있어."

와우!

-*-

클럽에서 마지막으로 요구한 것은 내가 이전의 모든 단계를 통과했다는 증거였다. 엄마가 온마음을 다 바쳐 자발적으로 내게 복종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어야 했다.

그것은 오히려 간단한 일이었다. 한 멤버의 소유인 시골 오두막에서 엄마와 내가 미친 듯이 섹스를 하면 그뿐이었다.

정말 그렇게 쉬운 것일까?

그런데 거기에는 몇가지 단서가 붙어 있었다. 우리의 관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넘지 못할 선을 넘어야만 했다. 봉투를 열고 그 안에 씌워진대로 그녀를 테스트해서 그녀가 거리낌없이 순종해야만 했다. 물론 그 테스트는 섹스와 관련된 것이었다.

나는 클럽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자료를 구했다. 이 단계까지 온 소년들의 얘기나 토론 내용을 몇 개 구할 수 있었다.

노예와 숫캐가 수간을 벌린 경우도 있었고, 살이 터져 피가 나올 때까지 채찍질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노예에게 오줌이나 똥을 눗는 경우도 있었다. 모두들 한번도 겪어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그녀들의 성숙한 육체를 단련해야만 했다.

거의 대부분 겁탈이나 굴욕에 가까왔다. 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아들들은 엄마들이 절대 거부하는 그런 짓을 하도록 강여해야만 했다.

내가 엄마를 너무 심하게 몰아부치게 되지 않기를 마음 속으로 바랬다. 그러면 그녀가 내 요청대로 쉽게 따라할 수 있을테고, 그것으로 일이 잘 풀릴텐데.

-*-

아침이 되었다. 햇빛이 방안 가득 들어찼다. 엄마는 내 팔에 안겨 누워 있었다. 그녀의 머리는 내 어깨에 얹혀 있었다. 그녀가 물었다. "이 클럽에 꼭 가입해야만 되겠니?"

또 반말! 주제 넘은 노예였다. 지난 2주 동안 만족스런 섹스를 나눈 뒤 엄마는 가끔씩 내가 셋팅해 놓은 우리들의 관계를 넘어서는 말을 꺼내기도 했는데, 사실 나도 그게 마음에 들기도 했다. 내가 허락하지 않은 말투를 그녀가 사용함으로써 보다 솔직하게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눌 수도 있었으니까.

내가 대답하지 않자 그녀는 계속해서 말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니?" 손가락으로 내 젖꼭지를 희롱했다.

라리사에게서는 섹스의 냄새가 풍겼다. 정액이 묻은 그녀의 입. 땀과 자신의 애액으로 더럽혀진 피부. 그것들을 언제나 즐겨 왔지만 이 순간만은 그녀를 내게서 밀쳐냈다. 어쨓든 일어 나야 할 시간이었다. 여동생이 일어나기 전에 엄마를 자기 방으로 돌려 보내야만 했다.

그녀는 자신이 발가벗고 있다는 것도 잊고 정숙한 자태로 앉아 있었다. 젖가슴이 미묘하게 흔들렸다. 불과 몇 분 전에 그녀에게 내 자지를 빨라고 시키지만 않았어도 다시 그녀를 올라타고 말았을 것이다. 그녀는 내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다.

"클럽 때문이 아니라면 우린 함께 있을 필요도 없어!"

그녀는 내가 초조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 "이해할 수가 없어. 오두막에서 나한테 무슨 짓을 하려는 거지?"

나는 그것이 가입식의 마지막 단계라고 밝혔다. 우리가 단 둘이서 오두막에서 이틀간을 보내야만 한다는 것과 우리 관계의 한계를 벗어나는 짓을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또한 내가 읽어 본 끔찍한 얘기들도 알려 주었다.

그녀가 대꾸를 하기 전에 재빨리 말했다. "내가 시키려는 게 - 네가 원하지 않는 것일지도 몰라." 그 점은 그녀도 알고 있었다.

그녀는 고개를 돌려 창밖을 바라 보았다. 아마도 몇시쯤 됐는지 추측하려는 것 같았다. 함께 있을 시간이 얼마 없었다.

"분명히 날 다른 사람들과 나누지 않겠다고 약속했었잖아." 그녀는 절대로 그런 일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묵묵히 있었다. "거기엔 짐승도 포함되는 거겠지?" 상처받고 좌절한 듯한 목소리였다.

엄마가 비록 우리들의 주종관계에 속박을 받고 있긴 했지만 그녀도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했다. "글쎄....", 엄마가 엎드려 있고 커다란 털복숭이 개가 그녀의 뒤에서 올라타고 있는 장면을 그려 보았다. ".... 아니야, 절대로 그런 짓을 시키지 않겠어." 멤버가 되고 싶은 욕구가 강하긴 했지만 엄마에게 상처를 주면서까지 가입하고 싶은 정도는 아니었다. 이미 몇 주 전에 그렇게 결론을 낸 바 있었다. 그녀에게 상처주는 일을 강요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

그녀는 안도의 표정을 지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나눴다. "내 몸에 상처를 낼 거니?"

"그럴지도 몰라." 그녀가 나에게 무릎을 꿇은 이래 이미 두 번이나 매질한 적이 있었다. 아랫도리를 벗기고 무릎 위에 엎드리게 한 뒤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리는 것이었다. 모두가 그녀를 좀 더 순종적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그것은 어느새 우리 사이 처벌의 방법이 되어 버렸다. 매질이 끝난 뒤 그녀의 반응으로 보건대 그녀는 회초리로 얻어 맞는 일도 좋아하게 될 것 같았다.

"나한테 소변도 눌거니?"

그 일에 대해서도 고민해 본 적이 있었다. - 물론 나는 다른 사람에게 오줌을 누는 일 따위에는 전혀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어쩌면 그것이 나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그녀의 복종심을 확인하는 한가지 방편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물론 모욕을 주기 위해서라면 절대 사양이었다. "어쩌면."

그녀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새삼스럽게 나를 쳐다 보았다. 하지만 그 문제를 계속 거론하지는 않았다.

"내가 어떤 복장을 해야 하니?"

나는 씩하고 웃음을 지었다. 지난 주말 동안 그녀의 복장에 대해 끄적여 보았는데 제법 짧은 리스트가 만들질 정도였다.

-*-

"좋아, 코트를 벗으세요, 엄마." 엄마는 목에서 무릎까지 가려주는 롱코트를 입고 있었다. 그 옷은 아주 적절한 것이었다. 그녀는 그 속에 허벅지까지 오는 까만 레이스가 달린 검정색 스타킹과 검은색 팬티와 검은색 브래지어만을 하고 있을 뿐이었다. 코트는 출입문 바닥에 떨어졌다.

오두막 안은 정말로 근사했다. TV가 놓여 있는 캐비넷에는 백여개 정도 되는 포르노 테잎이 들어 있었다. 버튼이 없는 전화기도 있었는데 아마도 인터폰으로 사용하는 것 같았다. 조리기구가 잘 갖춰진 부엌도 있었다. 하나 뿐인 침실에는 킹사이즈의 침대가 놓여 있었다. 옷장은 성인용 장난감과 여자 속옷으로 꽉 채워져 있었다.

들어오다 보니 커다란 우리 안에 여섯 마리나 되는 개들이 가둬져 있었는데 그 중 커다란 두 마리는 우리를 보고 마구 짖어댔었다. 엄마는 그것들을 감히 쳐다 보지도 못했다. 그것들을 보면서 도대체 어떤 멤버들이 그 짐승들과 그 짓을 했는지 궁금했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다 보니 도무지 용도를 알 수 없는 장치들도 눈에 띄었고, 또 어떤 것들은 날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구멍을 뚫는 기계도 있었는데, 벤의 엄마가 젖꼭지에 했던 것처럼 엄마한테도 구멍을 뚫고 젖고리를 해야 하는 지 의아했다.

침대 옆 옷장 서랍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게 각종 사이즈와 색상의 속옷들로 가득차 있었다.

엄마는 내 뒤를 따라 오두막 안을 둘러 보면서 얼굴을 붉혔다. 그곳은 이틀 동안 우리의 보금자리가 될 곳이었다. 여동생은 친구집에 가 있었고, 아빠는 언제나처럼 출장을 가고 없었다. 오두막은 오로지 한가지 목적만을 위해 지어진 곳이었다. - 노예와의 섹스용으로.

우린 둘 다 우리가 왜 여기에 왔는지 잘 알고 있었다. 설사 우리가 그 사실을 잊고 있다고 해도 바람소리에 섞여 들려 오는 쇠사슬 끌리는 소리가 우리의 기억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

놀랄 만한 환경이었다.

나는 조그만 오두막의 의자에 앉아 엄마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다. 내가 고개를 끄덕이자 엄마는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우리가 첫날밤을 보낸 이후로 쭉 그래왔듯이 내가 그런 자세를 좋아한다는 것을 그녀도 알고 있었다.

손을 뻗어 그녀의 잘 빗겨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잡고 쓰다듬었다. "마침내 우린 여기까지 오게 됐군. 엄만 참 멋져 보여." 나는 그녀가 속옷 차림으로 있는 것을 좋아했다. - 특히 스타킹 차림이 좋았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우리의 역할은 사전에 정해져 있었다. 클럽에서는 며칠 전부터 그녀에게 손을 대지 말라고 요구했다.

그런지 벌써 3일이나 지났다. 그동안 섹스를 하지 못해 나는 미칠 지경이 되었다. 저녁 식사를 한 뒤 한시간 반쯤 전에 아빠와 여동생은 집을 떠났다. 엄마는 밖에서 나를 만나 오두막까지 차를 몰고 왔다. 대충 그녀에게 지침을 내리기는 했지만 정확하게 그녀가 어떤 복장을 하고 나올 지는 나도 알지 못했다. 그런데 그녀가 입고 나온 옷이라곤 거의 없었다.

그녀가 칫솔이나 자질구레한 것들을 가져오려고 하는 바람에 다투었다. 하지만 볼기를 때리고 신나게 섹스를 한 판 치룬 후에 그녀에게 내 걸 사용해도 좋다고 허락해 주었다. 조그만 가방에다 담아 왔던 것이었다.

"하이힐을 벗어서 문 옆으로 집어 던져." 그녀는 하이힐을 벗어서 말 그대로 문을 향해 집어 던졌다. 한 컬레는 그녀의 흐트러진 코트 위에 떨어졌다.

"다리 사이에 손을 넣고 젖어 있는지 말해 봐, 이 갈보야." 그녀는 시키는 대로 했다.

"아닙니다, 주인님."

그것이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 첫날밤 이래로 라리사가 그녀의 아들을 위해 뜨겁게 젖어 있지 않은 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오두막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곳은 고약한 장소였다. 비록 엄마는 갈보가 되기를 자원했지만, 그녀가 원하는 것은 오직 나만의 갈보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곳은 분명히 나나 우리들을 위한 곳은 아니었다.

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만 했다. 주말 내내 그녀의 보지가 건조하게 말라 있다면 제대로 일을 치룰 수 없을 테니까. "자지를 꺼내, 엄마." 그녀는 능숙한 솜씨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물건을 끄집어 냈다. 그것은 부드럽게 쳐져 있었다. 그녀의 눈을 들여다 보며 명령했다. "내 껄 빨면서 네 보지를 갖고 장난치도록 해. 절대 깨물지도 말고, 날 싸게 해서도 안돼. 하지만 너는 꼭 싸야 해. 알겠지?" 그녀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자신이 없는 표정이었다. "시작해, 갈보야."

엄마는 즉시 고개를 숙이고 입을 벌려 나를 삼켰다.

밖에서는 커다란 개가 짖어대고 있었다.

-*-

그 날 밤, 우리는 깊은 잠을 이룰 수 있었다. 결국 그녀는 내 자지를 빠는 동안 자신의 손가락 위에서 오르가즘을 겪었다. 그녀가 임무를 마친 후, 오두막 안에는 온갖 장남감들이 있었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침대가 가서 한숨 푹 자는 것 뿐이었다. 그녀에게 젖가슴을 사용해서 나를 싸게 하라고 명령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난 나는 곤히 자는 그녀의 얼굴과 잘 발육이 된 둥근 젖가슴 위에 말라붙은 흰 앙금을 유심히 관찰했다.

그것이야 말로 진정으로 내가 원하던 바로 그것이라고 자신에게 되뇌이곤 했다. 엄마를 내 노예로 만들고, 나의 전용 섹스 장난감으로 갖는 것. 그것이야말로 내가 오랫동안 바래오던 것이 아니었던가? - 그런데 왜 난 꼭 클럽에 가입하기를 원하는 것일까?

나는 혼란에 빠졌다.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나는 엄마를 온갖 체위로 즐길 수 있었고,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가질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순간 내가 원하는 것은 그저 그녀의 곁에 누워 그녀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 뿐이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엄마가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그녀는 내가 손을 괴고 그녀를 내려다 보고 있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그녀가 무슨 말인가를 꺼내려는 순간 나는 그녀의 입술에 손가락을 갖다대고 조용히 시켰다.

"며칠 전 우리들의 관계에 네가 빠져든 건 단순히 모든 걸 풀어 놓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지?"

"예, 귀여운 주인님."

"그럼 왜 아직도 모든 걸 풀어 놓지 못하는 거지?"

그 질문에 그녀는 놀라며 속삭이듯 말했다. "전 제가 그래왔다고 생각했는데...달링." 그녀가 잘못된 호칭을 사용했지만 내버려두었다.

"그렇다면 지난 밤에는?"

그녀는 무척 힘들어 했었다. 심지어 자신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며 충분히 젖게 하는데에도 무척 시간이 많이 걸렸다. 우리가 관계를 맺은 이래로 함께 있을 때면 그녀의 음부는 보통 강물처럼 흘러 넘쳤고, 나 보다도 두세배나 많이 오르가즘을 느끼곤 했었다. 항상 준비되어 있는 그녀의 마음과 육체는 내가 제대로 만져 주기만 하면 언제나 오르가즘에 달하곤 했었다.

"제가 너무 신경이 예민해 있었나 봐요, 주인님."

"신경이 예민하다구?" 약간 놀랬다. - 지난 몇 주 동안 우리는 꽤 많은 섹스를 하지 않았던가.

"당신께서 제게 시키시려는 일 때문에요." 그녀가 설명했다.

오우! "내가 어떤 일을 시키길 바라지?"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고 나도 대답은 기대하지 않았다. "마지막 날 전까지 내가 네게 하려는 일 하나 정도는 말해 줄 수 있지..."

그녀가 참지 못하고 물었다. "뭔데요, 주인님?"

"네 엉덩이의 처녀를 가질 거야."

대화를 계속하면서 그녀의 얼굴에 나타난 공포심을 읽을 수 있었다. 전에 그녀의 항문을 갖고 논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게 무척 빡빡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하지만 혀나 축축히 젖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애무하면 느슨해 질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적당히 다루기만 하면 그녀의 그 부분은 무척 민감하게 변할 거라고 생각했다.

내 안에 흐르는 가학적인 욕망을 느끼며 좀 더 밀어 부쳤다. "사실을 말한다면, 넌 이번 주말까지 작은 항문 갈보가 될 거야, 알았지, 귀여운 엄마?"

그녀는 갈색 눈을 크게 뜨며 대답했다. "예, 주인님."

"돌아서, 라리사"

그녀는 침대 밑에 속옷을 벗어 놓고 가슴을 대고 엎드렸다. 손으로 엉덩이를 한쪽씩 잡은 채 나를 쳐다 보았다.

손을 내려 궁둥이 사이로 손가락을 디밀자 빡빡한 항문 근육이 느껴졌다. 앞으로 몸을 기울이며 그녀의 귀에 속삭였다. "어째 지금 당장 네 빡빡한 엉덩이를 맛보고 싶은데?" 손가락 끝에 그녀가 긴장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녀가 대답하지 않자 크게 소리쳤다. "대답해, 이 갈보야!"

"당신은 제 주인님이십니다. 그러니 시키는 대로 뭐든지 다할 수 밖에요." 건방진 갈보같으니라구!

커다란 침대 밑에는 서랍이 몇 개 달려 있었다. - 그 안에 윤활유나 오일이 있는 것을 봐뒀었다. 제빨리 KY 젤리 튜브를 꺼내 두 발을 벌리고 있는 그녀의 뒤로 돌아왔다.

그것은 최근까지 우리가 함께 해 오던 달콤한 방식은 아니었다. 오직 그녀의 육체에서 나만의 쾌락을 캐내기 위한 것이었다. 으름짱을 놓았다. "엉덩이를 더 넓게 벌려, 갈보야!" 그녀는 얼굴을 베개에 묻고 내 명령대로 순종했다.

그녀의 엉덩이 사이 항문 위에 튜브를 겨냥하고 꽉 쥐어짰다. 많은 양이 쏟아졌다. 차가운 젤 리가 엉덩이 사이를 가득 메우자 엄마는 흠짓하며 몸을 떨었다.

튜브를 뒤로 집어 던졌다. 그녀가 순종적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있는 동안 손가락을 뻗어 항문에 갖다 댔다. 집게 손가락을 안으로 디밀었다. 엄마는 신음을 내며 항문 근육을 움츠렸다.

경험이 부족한 그녀의 구멍이 수축하기 시작했는데 손가락 끝에 느껴지는 감각은 뭐라고 설명할 길이 없었다.

"넌 정말 빡빡하구나!" 디밀은 손가락을 조그만 고추처럼 힘들게 앞뒤로 움직였다. 시간이 흐르자 항문 근육이 조금씩 느슨해지기 시작했다.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 넣고 그녀의 밑바닥을 계속 채근질했다.

엄마는 더 이상 헉! 소리를 내거나 불평하지 않았다. - 항문 근육을 이완하기 위해 무척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안 그러면 집요하게 밀어 넣는 나 때문에 고통만 가중되고 상처를 입을 수도 있을 테니까. 라리사는 항문 섹스에는 전혀 무지했지만, 전부터 이 일을 어떻게 치룰지 함께 얘기해 왔던 터라 실행은 오직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일에 관해 얘기하며 합의한 내용들을 나는 지키지 않았다. - 함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고, 부드럽게 애무하고, 혀로 긴장을 풀어 주며 충분히 적신 뒤 윤활유를 바르고 부드럽게 천천히 섹스를 나누고, 새끼 손가락으로 길을 튼 뒤 가운데 손가락을 넣고, 엄마가 준비됐을 때 내가 가만히 앉아 있는 동안 그녀가 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 아들의 자지를 항문으로 인도하기로 약속했었다. 하지만 이미 물 건너간 약속이었다.

세 손가락을 집어 넣고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몇초도 되지 않아 손가락들을 잡아 빼고 내 욕망의 미사일을 대신 끼워 넣었다. 엄마의 몸이 굳어졌다. 항문 근육 속으로 그것을 밀어 넣어 엄마가 고통의 비명을 지르게 만들었다. 나는 분홍빛 귀두를 그녀의 몸속으로 억지로 쑤셔 넣었다.

엄마의 항문은 너무 빡빡했다!

손과 무릎으로 엎드려 천천히 움직였다. 내 위치에서는 내가 친엄마의 항문을 쑤시는 음란한 장면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착한 노예답게 그녀는 엉덩이를 계속 벌리고 있었지만 내가 속도를 올리자 계속 붙잡고 있기가 힘들어졌다. 내 골반이 그녀의 둥근 엉덩이 살과 맞추치며 찰싹 찰싹 소리를 냈다. 그녀의 엉덩이가 살랑거리며 원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몸뚱어리가 침대 위로 밀쳐 올라갔다. 그녀는 손을 뻗어 침대 상판을 잡고 그녀의 몸을 박살낼 듯한 거칠은 내 동작에 저항했다. 각도를 유지하기 위해 라리사는 무릎을 당기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그 바람에 그녀의 항문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었다. 그녀는 부드러운 침대 위에서 심하게 경련을 일으켜야만 했다. 내가 다시 밀어 부치기 전에 얼른 자세를 교정하려고 했다.

고환 속이 들끓기 시작하는 느낌이 들며 오래 버티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았지만, 그 순간까지가 엄마에게는 몇시간과도 같은 것이었다. 무척 달콤한 섹스였다. - 내 욕구에 완전히 순종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 귀두가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엄마는 그 클라이막스에 결코 동참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나는 내 씨앗들로 그녀를 가득 채워 넣었다.

-*-

숨을 가다듬으면서 손을 뻗어 내가 방금 즐긴 둥굴고 섹시한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 엄마는 내가 남겨 놓은 자세대로 가만히 엎드려 있었다. 그녀의 곁에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 있었다. 손가락을 그녀의 엉덩이 계곡에 밀어넣자 두터운 젤리가 만져졌다. 손가락 세 개가 쉽게 그녀의 항문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정말 굉장한 씹질이었어, 엄마." 그녀는 한마디 대꾸도 하지 않고 고개를 돌렸다.

손가락을 잡아 빼고 허벅지 사이로 내려 보냈다. 그곳의 상황에 무척 놀랬다. 흥분 때문에 심하게 젖어 있었다. 웃음을 참지 못하고 크게 소리쳤다. "엉덩일 따먹히니 좋지?"

여전히 대답이 없었다. 분수도 모르는 노예였다. - 그녀는 자신이 미래의 클럽 멤버의 노예라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 했다. 많은 멤버들이 지적해 준 대로 가장 매력적인 노예 중 하나였다.

그 순간 도저히 억제할 수 없는 가학적인 욕망이 생겨났다. 라리사는 단지 내 손바닥에 놓인 섹시한 애완동물에 불과했다.

"옆방으로 가서 날 기다리고 있어, 노예야." 날 쳐다 보지도 않고 엄마는 내 손가락과 침대로부터 벗어나 방문으로 사라졌다.

5분쯤 뒤에 그녀를 뒤따라 갔다. 무릎을 꿇고 있는 그녀 앞에 커다란 물건을 떨어 뜨렸다. 그녀의 눈이 불신감에 가득차 있었다. "지난 밤에 이걸 발견하고는 주말 동안 우리가 이걸 사용할 수 있을 지 궁금했었지."

그것은 반으로 쪼개진 통 같은 모양이었는데 그 위 가운데에는 실물과 꼭 닮은 15센티 정도의 페니스가 솟아 있었다. 다른 멤버들이 그들의 노예에게 어떤 식으로 그걸 사용했는지 읽어 본 적이 있었다. - 하지만 내가 남들과 똑같이 그걸 사용하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그것을 벽에 고정시킨 뒤 조정기를 손에 들고 마주 보고 앉았다.

"엄마, 올라 타."

그녀가 고개를 돌려 나를 보며 놀란 듯 저항했다. "제발, 주인님... 저에게 이런 일을 시키지 마세요."

"다섯이야."

그녀는 놀란 눈으로 쳐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다섯'이란 말을 우리가 가끔 하던 식으로 해석하는 듯 했다. 그 때마다 가끔씩 엉덩이를 맞고 했었다. 하지만 이번엔 틀렸다. "그건 오분이란 뜻이야, 이 노예야." 내가 읽어 본 바로는 어떤 여자도 3분 이상은 견디지 못한다고 했다.

라리사는 그 기묘한 장치를 보며 잔뜩 겁에 질려 있었다. 대체 그게 뭐하는 물건인지 추측해 보려는 것 같았다.

"난....?"

"십분"

숫자를 세자 그녀는 입을 굳게 다물었다. 그녀의 아들, 그녀의 정부, 그녀의 주인은 결코 농담이 아니었다. 그것은 엄마가 받아들이기로 작정한 인생의 어두운 면이었다. - 부드러운 애무와 천천히 다가오는 오르가즘만이 전부는 아니었다. 때로는 그녀의 성적인 기호가 무시되기도 했고 그녀의 욕구에 배치되는 것이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갔다. 나는 마침내 빽하고 소리를 질렀다. "십오분"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었다.

나의 엄마이자, 애인이며, 노예인 라리사는 통 위로 기어 올라가 다리를 벌렸다. 그녀의 앞에 꽂혀 있는 두툼한 페니스가 그녀의 배꼽을 찔렀다.

엄마는 다시 한번 애원의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았지만, 그녀가 본 것은 오직 욕망에 가득찬 모습 뿐이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었다. 얼마 전에도 토론했었던 대로 우리는 더 이상 정상적인 모자 관계로 돌아갈 수 없었다. 그러기에는 우리가 너무나 많은 일들을 저질렀을 뿐 아니라 그녀 또한 내 욕망을 받아 들이면서 자신의 깊숙한 욕망을 너무 솔직히 털어 놓았던 것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바와 같이 그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나에 대한 그녀의 신뢰는 그 한계를 자꾸만 벗어나게 만들었다. 단순하게 순종하는 것을 넘어 그녀 스스로 자신을 욕보이는 정도로까지 자꾸만 발전하고 있었다.

엄마는 무릎으로 선채 앞으로 다가가 핑크색 남근 위에 올라가 그것이 그녀의 동굴로 향하도록 정확히 조준했다.

내가 웃는 동안 그녀는 남근 위에서 몸을 낮추었다.

라리사는 어깨 너머로 고개를 탁 젖혔다. 그녀의 목구멍 깊은 곳에서 신음이 삐져 나왔다. 그 장난감과 엄마의 첫접촉은 그렇게 이루어졌다.

다음 순간 나는 리모콘을 잡고 저속에 맞췄다.

엄마는 갑작스럽게 기구가 움직이자 페니스가 거의 빠져나올 정도로 뛰어 올랐다. 휙하고 눈을 돌려 나를 쳐다보았다. 그녀의 몸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볼 수는 없었지만 그녀의 반응으로 추측하건대 생생하고 놀랄만한 것 같았다.

서로 시선을 고정시킨 채 버튼을 돌렸다. 기계가 우웅하는 진동음을 내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엄마가 쾌락의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양손을 뻗어 둥굴게 휘어진 통끝을 부여 잡고 골반이 떨어지지 않게 애썼다. 그녀의 허벅지 사이로 모조 성기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다 원을 그리기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것은 인간 남성에게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움직임이었다. 그리고 엄마의 반응으로 보건대 무척 만족스런 움직임인 듯 싶었다.

내 노예는 불과 2분도 채 못돼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했다. - 여자들의 평균은 1분 정도였다. 그녀는 크게 비명을 질러댔다. 그녀의 몸이 쾌락에 못이겨 덜덜 떨며 몸부림치는 것을 보면서 쾌감을 느꼈다. 무척 농도 짙은 오르가즘이었는데 거진 1분 동안 계속되었다.

하지만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었다. 엄마는 아직도 몇분 동안 더 올라타고 있으면서 그 기묘한 장치에 시달리며 더 많은 오르가즘을 겪어야만 했다. 그녀의 전신이 땀으로 뒤덮이고 사지가 지친 듯 경련을 일으켰다. 10분이 경과했을 때 두 번째 오르가즘이 그녀를 엄습했다.

세 번째 오르가즘은 쾌락이라기 보다 고통에 가까운 것이었다. 12분이 경과했을 때 그녀는 제발 멈춰 달라고, 쉬게 해 달라고, 자비심을 베풀어 달라고 애걸했다. 다시 1분이 지나자 그녀는 무슨 일이든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리가 전에 하지 않기로 약속했던, 이를테면 다른 클럽 멤버들과 그녀를 공유하거나, 다른 여자의 보지에서 내 정액을 핥거나, 심지어 숫캐하고 붙여도 좋다고 말하며 제발 멈춰 달라고 애원했다. 14분이 되었을 때 엄마는 또다른 오르가즘을 맞고는 허파가 튀어나올 듯 비명을 질러댔다. 30초 동안 마치 번개에 맞은 사람처럼 부들부들 떨었다.

엄마는 바닥에 미끄러졌다. 30초나 빨랐다. 하지만 내가 그녀를 혼내지 않고 관용을 베풀었다는 것은 의식조차 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후 거의 한시간 정도 그녀는 부들부들 떨고 있는 한 덩어리의 땀에 절은 살덩어리에 불과했었으니까. - 나는 그녀를 고문기계 옆에 내버려둔채 더운 물로 샤워를 하러 갔다.

-*-

몇 시간 뒤 다소 늦기는 했지만 정갈하게 차려진 아침식사를 했다. 나는 침대에 누워 엄마가 모델처럼 이것 저것 속옷을 입어 보는 장면을 감상했다. 오두막에는 그처럼 많은 속옷이 준비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녀는 단지 하나만 착용하고 있었는데, 내가 샤워를 마친 뒤 발견한 작은 막대였다. 그것은 항문 플러그라는 것이었는데 말 그대로 항문을 넓히기 위해 거기에 꽂아 사용하는 것이었다. 엄마가 오랫동안 뜨거운 물에서 목욕을 마친 뒤 그녀의 항문에 윤활유를 바르고 그 굵은 플러그를 꽂아 주었다.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들어갔다. 그녀는 말없이 굴욕의 순간을 참고 받아 들였다. 한 걸음 내디딜때마다 탈장한 환자처럼 수치심에 얼굴이 빨갛게 물들곤 했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려 둘 다 깜짝 놀랬다. 재빨리 달려가 전화를 받았다.

"안녕, 죠셉."

벤이었다. "안녕, 벤."

"재미 좀 봤나?"

뭐라고 답변해야 하나.... 잠시 망설였다. "물론."

"우리도 알고 있어." 나는 눈쌀을 찌프렸다. 엄마가 주홍빛 레이스 장식의 속이 비치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오는 바람에 잠시 시선을 뺏겼다. "오두막에는 감시 장비가 있어, 우린 모든 걸 테잎에 담았지."

나는 몸을 돌려 카메라를 찾았다. 하지만 아무 것도 볼 수 없었다.

"잘 숨겨져 있어, 죠셉. 자세히 살피지 않는 한 절대로 찾아 낼 수 없을 거야." 엄마는 내 놀란 모습을 보고는 마찬가지로 신경질적으로 변했다. 나는 침착하라고 자신을 달래면서 전화기를 내려다 보았다.

"데이비드와 난 오두막에서 오분 거리에 있어. 잠깐 들려서 얘기나 나눌까?"

뭐라고! "좋아."

"네 노예가 우리 둘을 위해 커피를 줄 수 있겠지? 그녀에게 뭘 좀 입히지 그래 - 음, 흰색 계통으로, 라리사는 흰색이 잘 어울리더군." 나도 동감을 표시했다. 비록 다른 녀석이 내 엄마에 대해 성적인 평가를 내리는 것을 듣는 게 약간 거북하긴 했지만.

몇 분 뒤 커피가 끓기 시작했을 때 엄마는 거실 한 가운데 무릎을 꿇고 있었다. 그녀는 사생활이 침해당한 데 대해 무척 혼란을 느끼고 있는 듯 했다.

데이비드는 그의 엄마 글렌다와 함께 왔고, 벤은 그의 엄마 메리와 함께 왔다. 두 멤버들은 거실로 들어오다가 거실에 무릎을 꿇고 있는 나의 엄마를 발견하고는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소파에 앉았다. 입구에서 중년의 두 여인이 한마디 말도 없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재빨리 옷을 벗고는 각자 자기 아들의 옆에 가서 발치에 무릎을 꿇고는 무릎에 머리를 얹어 놓았다. 데이비드는 자기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었지만, 벤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다. 벤의 시선은 온통 내 엄마한테 가 있었다.

나는 그들 맞은 편에 앉았다. 벤이 먼저 말을 꺼냈다. "네 노예가 첫 항문 섹스를 잘 받아 들이던데."

곁눈질로 보니 엄마가 긴장하고 있었다. 그래도 무릎 꿇은 자세로 조금도 움직이지는 않았다. 착한 노예야. 그녀가 자랑스러웠다! 엄마는 그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지 못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이 모든 걸 다 알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그것이 한 때 자존심 강하고 기품이 있던 여인에게 또 다른 굴욕감과 모욕을 안겨 주었다.

벤의 엄마인 메리 선생과 나의 엄마 라리사는 서로 안면이 있었다. 비록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여러번 인사를 나누고 대화도 한 적도 있었다. 벤의 엄마는 고상하고 우아한 나의 엄마도 결국 자기처럼 아들의 섹스 완구가 되었다는 점에 흥미를 느낀 듯 야릇한 미소와 눈짓을 엄마에게 보냈다. 엄마는 그녀의 시선을 외면했다. 벤의 엄마의 등장으로 인해 엄마의 수치심은 한껏 고조되었다.

나는 얼른 스며드는 죄책감을 떨쳐 버렸다.

데이비드가 물었다. "너도 즐거웠니?" 순종적인 엄마의 항문을 따먹었다는 비밀을 공유한 탓인지 그는 능글맞게 웃고 있었다.

나는 웃음을 지었다. "어, 그래."

은밀한 농담이라도 나누었다는 듯 두 사람이 크게 웃었다.

데이비드가 계속 말을 이었다. "그녀의 엉덩이에 관한 계획은 뭐지?" 그것이 그 날 아침 내가 한 말이었다. 주말은 항문의 날이 될 것이었다 - 클럽은 소리를 듣기 위해 감청장비도 설치한 듯이 보였다.

세 명의 숙녀는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고통스런 첫 항문 섹스를 치룬 여인에 대해 얘기하면서 그 대상이 우리 곁에 조용히 앉아 있는 내 엄마가 아니라는 듯이 태연하게 얘기했다.

거의 마지못해 그들에게 엄마의 항문 플러그에 대해서 얘기해 주었다.

벤이 그것을 보고 싶어 했기 때문에 나는 엄마에서 일어서서 흰색 레이스 잠옷을 들춰 보여 주라고 명령했다. 라리사는 두 눈을 굳게 감았다.

데이비드는 엄마의 물방울 같이 멋진 엉덩이와 잘빠진 섹시한 다리를 보며 감탄한 듯 휘파람을 불었다. 자기 엄마의 둥굴고 살찐 엉덩이와는 전혀 달라 보였다. 벤은 굶주린 듯 입술을 빨고 있었다. 내 엄마가 셋 중에서 가장 섹시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었다. - 메리는 키가 크고 마른 편이었고, 글렌다는 풍만한 편이었다. - 그러니 내 엄마에 대한 그들의 관심을 이해할 수 있었다.

데이비드가 갑자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기 엄마의 머리를 잡아 당겨 거칠게 무릎에 처박았다. 글렌다가 입안 가득 아들의 물건을 물고 얼마전 차안에서 그랬던 것처럼 고갯짓을 하기 시작했다.

벤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이런 일은 클럽 안에서는 무척 흔한 일인 듯 여겨졌다.

하지만 라리사는 어깨 너머로 고개를 돌려 그녀의 눈앞에서 벌어지는 근친상간을 겁에 질려 쳐다 보았다. '짐승같은 것들'이라는 그녀의 생각이 들리는 듯 했다. 나도 어느 정도는 그 생각에 찬성이었다. 보통 때는 그런 장면을 보고 흥분하곤 했었지만, 두 명의 멤버와 그들의 노예를 보며 웬지 엄마와 나의 사생활이 침해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벤이 물었다. "한 시간만 서로 바꾸지 않을래, 죠셉?"

나는 그 말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 "뭐라고?"

"내 갈보랑 네 걸 몇 분간만이라도, 어때?" 그는 입술을 핥으면서 엄마의 엉덩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누가 봐도 무척 매력적인 엉덩이였다.

메리는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 보았다. 그녀의 눈동자에는 욕망이 가득차 있었다. 그녀는 무릎을 꿇은 채 허벅지를 벌렸다. 숱이 적은 음모를 통해 축축히 젖어 보지가 보였다. 허벅지 안쪽에는 이슬이 맺혀 있기도 했다. 벤의 엄마는 타고 난 창녀였다. 먼저 유혹한 쪽이 그녀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었다.

라리사는 내가 메리의 보지에 시선을 돌리자 내 눈을 쳐다 보았다. - 마치 그녀를 교환하지 않기로 한 약속을 상기시키려는 듯 싶었다. 엄마는 방안 가득 차 있는 성적 에너지에 전혀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은 듯 싶었다. - 나 또한 그랬다.

엄마가 비난의 눈초리를 보내는 바람에 오히려 벤의 제안을 거의 수락할 뻔 했다. 도대체 누가 주인인지 또 잊고 있단 말인가?

하지만 내 자부심이나 지배욕에도 불구하고, 나는 엄마를 다른 사람이 사용한다면 더 이상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 성격이었다. 절대로 그녀는 나만의, 나 혼자만의 것이었다.

고개를 젓다가 갑자기 멤버쉽을 놓치게 되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하지만 벤은 웃음을 터뜨리며 바지 위로 자지를 움켜 쥐며 말했다. "넌 곧 가입하게 될 것야 - 비록 몇사람인가는 의구심을 갖고 있지만."

그 간단한 언급이 내 가슴을 싸늘히 얼어붙게 만들었다. 클럽에 가입하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뛰었는데, 이제 거의 다 됐다고 생각했었는데. "의구심이란 게 뭐지, 벤?"

"연장자들 중에 한 쌍이 네가 네 엄마의 진정한 주인이라는 점을 아직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지배자의 성교가 아니라 연인간의 정사에 가깝다는 거지."

메리가 질문하는 듯한 시선을 던지자 그녀의 아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의 영어교사는 몸을 돌려 글렌다가 데이비드의 자지를 빠는 것을 도와 주기 시작했다. 두 개의 머리가 교대로 오르내리니 마치 연주를 하는 듯 했다. 내 노예는 다시 어깨 너머로 세명이 벌리는 난교를 놀란 눈으로 쳐다 보았다.

나는 분명하게 질문했다. "그걸 입증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그는 주저없이 대답했다. "그녀를 욕보여."

엄마가 다시 얼어 붙었다. 침묵을 유지하기 위해 애써야만 했다 - 우리 관계의 한계를 돌파한 것이 아니었던가?

그는 자기가 내 친구라도 되는 양 덧붙여 말했다. "물론 내가 그들 중 하난 아니야. 오히려 그들에게 네가 무척 잘해내고 있다고 말해 주었는 걸." 벤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그의 부드러운 어린 목소리도, 그의 창녀같은 엄마도, 그의 음탕한 시선도.

그의 눈은 여전히 엄마의 엉덩이에 꽂힌 플러그를 보고 있었다. 그녀가 더 긴장하면 튀어 나올 지 않을까 걱정됐다. 내 위치에서는 그게 얼마나 견고하게 잘 박혀 있는지 볼 수 없었다. "그들이 네 엄마가 얼마나 섹시한지 알게 되면 무척 질투하게 될 거야."

데이비드가 신음을 질렀다. 두 개의 머리가 찍어댈 때마다 쾌감이 고조되는 듯 했다. "그녀를 범해, 죠셉!" 그것은 명령이 아니었다. 그가 언급한 '그녀'는 아마도 내 엄마일 거라고 추측했다.

십분 전에는 두 명의 클럽 멤버가 있는 앞에서 그런 짓을 할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더 이상 벤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았고, 가입이 수락될 수만 있다면 클럽 멤버들 앞에서 교접할 정도로 개방적이 되어 있었다.

"노예야!" 엄마는 내게 시선을 맞췄다. 나는 하얀 옷을 찌르고 있는 자지를 향해 고개를 끄덕였다.

벤이 요청했다. "그녀의 엉덩이도 먹어야 해, 죠셉. 그 훌륭한 엉덩이가 보지처럼 잘 반응하는지 보고 싶단 말야."

내 나이 또래의 소년으로부터 자신을 폄하하는 발언을 들으면서 엄마는 아무런 표정도 짓지 않았다. 그녀가 불쾌해 하는 지, 아니면 은근히 즐기고 있는 지 알 수 없었다.

엄마는 내 무릎 위로 기어 올라와 허벅지를 벌렸다. 그 다음 천천히 몸을 낮췄는데 아침 일찍 괴상한 기계와 했던 동작과 거의 똑 같은 것이었다.

엄마가 얼마나 젖어 있었던지 깜짝 놀랬다. 마치 처음 관계를 맺던 날 내 손가락이 그녀의 음부에 들어 갔을 때 처럼 푹 젖어 있었다. 그녀가 이런 분위기에 흥분이 된 걸까? 내가 생각했던 만큼 모욕감을 느낀 것은 아닌게 않을까?

라리사는 즉시 무릎 위에서 몸을 튕기기 시작했다. 얼굴을 내 목에 파 묻고 허리를 꿈틀거렸다. 벤이 엄마의 멋진 엉덩이를 잘 보고 있는지 궁금했다. 데이비드가 내 노예의 뒷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보였다. 다른 누군가가 십대의 내 자지가 엄마의 놀랄 정도로 뜨겁고 축축한 보지 속을 들락 거리는 것을 보고 있다는 데 불가사의한 느낌이 들엇다.

벤이 요청했다. "죠셉, 플러그를 빼 줘?"

불쾌하게도 엄마는 내 명령을 기다리지도 않고 한 손을 뒤로 뻗어 굵은 물체를 잡아 당겼다. 플러그가 펑하는 소리와 함께 빠져 나갔다. 그녀는 그것을 마루바닥에 떨어 뜨렸다. 두 클럽 멤버들이 어떤 장면을 보고 있을지 궁금했다. 항문이 열려 있을까? 어디까지 들여다 보일까?

벤은 거칠게 자기 엄마의 머리를 휘어 잡아 뒤로 잡아 당기고 그녀의 귀에다 뭐라고 속삭였다. - 영어교사는 침실로 달려가 커다란 고무 자지를 갖고 돌아왔다. 25센티나 되는 긴 것이었다. 게다가 한 손으로 쥐기도 힘들 정도로 굵은 것이었다. 메리가 심하게 요동치는 엄마의 엉덩이 뒤에 무릎을 꿇고 앉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녀가 무슨 짓을 하는지 볼 수는 없었지만 갑자기 엄마의 몸이 굳어지며 동작을 멈추는 것이 아닌가.

그 다음 뭔가가 엄마의 사랑의 터널 속에서 나와 랑데뷰하려는 느낌이 전해져 왔다. 물론 그것은 그녀의 다른 구멍 속에 있었다. 항문 갈보! 정말 그랬다. 메리는 라리사의 등 뒤에서 나를 보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나는 그저 그녀의 등 뒤에 있는 두 소년과 그녀의 모습을 보고 그 부분을 상상해 볼 뿐이었다.

갑작스런 침범에 엄마는 내 위에서 꼼짝도 하지 못하고 내 자지를 감싼 질근육만을 움찔 움찔할 뿐이었다. 그녀의 입에서 신들린 듯한 신음과 그렁거림과 헛바람이 터져 나왔다. 그리고 고통인지, 쾌락인지 알 수 없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녀는 몇초간 내 목을 깨물더니 내 귀를 핥았다. 그 커다란 모조 성기가 나를 친엄마의 몸 속에서 쫒아 내려고 했다. 단지 그 거대한 사이즈 하나만으로도 내 노예의 방 속에서 함께 있을 공간이 부족했다.

이것도 그녀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데 포함되는 게 아닐까 - 비록 생명이 없는 물체이기는 하지만. 이것도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굴복한 게 되지 않을까?

그녀가 다시 상하로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을 때 엄마를 향한 작은 존경심마저 잃고 말았다. 느리게 움직이는 그녀의 입을 통해 커다란 신음이 마구 터져 나왔다. 그건 분명히 욕망과 쾌락의 소리였다.

메리는 양 손으로 기다란 페니스 뿌리를 잡고 엄마의 동작에 맞춰 움직였을 뿐 아니라, 아까 내가 그녀를 거절한데 대한 복수심과 함께 엄마의 직장 속으로 펌프질을 해 댔다. 여선생의 희열에 가득찬 모습을 보니 그녀는 당하는 것 뿐 아니라 능동적으로 해대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았다.

나의 엄마이자 노예인 라리사는 내 자지와 길다란 모조성기 위에서 일분도 채 되지 않아 싸고 말았다. 방안의 모든 얼굴들이 땀에 젖어 잠옷이 착 달라 붙어 있는 그녀의 알몸을 쾌락에 가득 찬 눈빛으로 바라 보고 있었다. 또 내 것과 고무 자지를 함께 삼키고 있는 그녀의 성기들도 보고 있었다. 글렌다 마저도 놀란 눈으로 쳐다 보고 있었다. 그녀의 얼굴은 아들의 정액으로 코팅되어 있었고, 죽은 그의 자지를 미처 잊고 있는 듯 그냥 움켜 쥐고만 있었다.

그 일은 시작하자마자 곧 끝이 났다. 엄마는 죽은 듯이 축 늘어져 있었다. 순진하게도 나는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

메리가 엄마를 내게서 밀어 내자 그녀는 바닥으로 떨어저 나를 향해 태어날 때 그대로의 포즈를 취했다. 옆에서 영어교사가 모조성기를 잡아 빼자 커다란 방구 소리가 들려 왔다. 벤의 엄마는 여전히 그 커다랗고 굵은 자지를 버리지 않고 그걸 내 노예의 머리 곁으로 던졌다. 그리곤 눈을 감고 기어와 여전히 성난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내 노예의 눈과 내 눈이 마주쳤다. 그녀는 지쳐 있었다. 하지만 손을 뻗어 그녀의 옆에 놓여 있는 커다랗고 더러운 고무 자지의 뿌리를 움켜 쥐었다. 나는 엄마가 입을 벌리는 것을 쳐다 보았다. 그녀의 눈은 메리의 입술과 나의 흥분한 자지에서 떠나지 않았다. 메리가 나를 빠는 것처럼 그녀도 그 더럽고 커다란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그후 내가 영어 선생의 얼굴을 엄청나게 많은 정액으로 덮을 때까지 몇분 동안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 하얀 정액에 덮여 그녀의 얼굴이 진주처럼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 보았다. 중년의 여선생은 내 생각을 안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올려다 보았다.

벤과 데이비드는 손뼉을 치고 있었다. 엄마는 여전히 커다란 모조성기를 빨며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목구멍 깊숙히 삼키려고 애쓰고 있었다. 겨우 10센티 정도 삼켰을 뿐인데 그것만으로도 그녀의 입술을 쫙 찢어 놓을 듯 했다.

"내 생각엔 내 노예도 약간의 보상을 받을 자격이 있을 것 같은데 - 어떻게 생각해, 죠셉?"

벤이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어서 지친 모습으로 물끄러미 쳐다만 보았다.

그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다. "라리사!", 그가 내 노예를 부르는 소리에 퍼뜩 정신이 들었다. "메리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혀로 감사의 표시를 하도록 해. 그녀가 너와 네 아들에게 선사한 쾌락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하란 말야."

날 무시하는 건가? 감히 내 노예에게 지시하다니?

그 말에 놀라고 있는데, 벤의 명령에 따라 이번에는 엄마가 억지로 몸을 일으키더니 떨리는 손과 무릎으로 메리를 향해 기어가는 것이 아닌가. 벤의 엄마는 마룻바닥에 누워 다리를 쫙 벌리고 기대에 가득차 있었다.

라리사는 내 쪽을 쳐다 보지도 않았다. 뜨거운 분노가 혈관을 타고 흘렀다. 망할 년의 갈보 같으니라구!

엄마는 다른 여자와는 한번도 성적인 경험을 해 보지 못했었다고 말했었다. 그런 그녀가 아무런 주저도 없이 기어가서 혀를 내밀어 다른 노예의 젖은 틈새에 갖다대는 것이 아닌가.

메리는 쾌락에 몸을 비틀며 무릎을 들어 밋밋한 가슴에 갖다 대고 손으로 움켜 잡았다. 라리사는 부풀어 오른 클리토리스를 빠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러다 갑자기 혀를 둥굴게 말아 메리의 항문과 질속으로 밀어 넣었다. 여교사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나는 후들거리는 다리로 일어서서 부엌으로 걸어 갔다. 음료수를 가지러 간다고 말했지만, 메리의 시간이 끝날 때까지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 그녀의 시간이 끝나간다는 것은 좁은 오두막 가득히 판자가 삐걱거리고 신음이 울려 퍼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내가 막 돌아 왔을 때 메리는 반쯤 몸을 일으켜 엄마의 입속으로 혀를 밀어 넣고 있었다. 두 여인은 오랫동안 프렌치 키스를 나누었다. 입술을 뗀 엄마는 메리의 얼굴에 달라 붙어 있는 내 정액을 핥아 먹었다. 그러다가 또 다시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었다. 메리는 엄마의 볼을 귀엽다는 듯 다독거렸다. 그러자 라리사는 연하의 애인인양 메리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으며 아양을 부렸다.

나는 내 노예의 존재를 무시하며, 두 클럽 멤버들이 떠나려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들의 노예들도 서둘러서 옷을 줏어 입으며 얼른 뒤따라갔다.

"네 노예를 공유하지 않겠다는 건 정말 유감이야, 죠셉 - 그녀는 클럽에서 가장 인기를 끌 텐데 말이야." 데이비드는 축하한다는 듯이 내 손을 잡고 흔들었다. 소수의 선택된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클럽에 가입이 확정되었다는 뜻일까?

벤이 내 의구심을 밝혀 주었다. "클럽의 완고한 멤버들도 네가 클럽에 가입하는데 찬성하게 될거야, 죠셉." 그들은 내가 기쁨의 표정을 지으리라고 상상했겠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확실히 정해지면 월요일에 알려 주도록 할께."

우리는 오두막 입구에서 악수를 했다. 다른 세 사람은 이미 데이비드와 글렌다의 차에 타고 있었다. "한 가지 조언을 하자면 말야", 그는 간사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마지막 날 밤에는 개장 속에 있는 들보에다가 그녀를 묶어 두라구." 그는 오두막에서 몇 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개장을 턱으로 가리켰다. "하룻밤만 발가벗긴 채 묶어 놓으면 그녀는 절대로 네 명령을 거역할 생각은 하지 못할 거야." 벤은 가볍게 쿡쿡 거리며 어깨 너머로 웃고 있는 자기 엄마를 바라 보았다. "메리는 그걸 무척 두려워 하지. 하지만 일년에 한두번 정도 난 꼭 그렇게 한다구. 다음 날 아침이 되면 그녀는 멍들고 깨물리고 온몸의 구멍이 일주일 동안은 부르터 있지. 이 개들은 인간들을 부끄럽게 만들 정도라구." 차를 향해 걸어가는 동안 계속 웃음을 터뜨렸다. 어두막 입구에 서서 그들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 보았다.

-*-

주말이 채 가기도 전에 그토록 갈망하던 멤버 가입이 거의 확실하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얼마나 열망해 오던 일이었던가. 감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친엄마를 유혹해 내는데 성공함으로써 환상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그 일을 치루면서 엄마 라리사와 성적인 의미에서 더욱 친밀하게 알게 되었다. 그녀의 모든 구멍을 쑤셨을 뿐 아니라 그녀를 커다란 섹스 인형처럼 취급할 수도 있었고, 그녀에게 선정적인 옷차림을 하게 만들었다. 다른 여인이 커다란 모조성기로 엄마의 엉덩이를 거칠게 쑤시는 것을 허락했고, 엄마가 그 여인에게 입으로 봉사하는 것도 지켜 보았다.

모든 것이 클럽의 이름 아래 자행되었다.

그런데 거실로 돌아갔지만 웬일인지 무릎을 꿇고 있는 나의 갈보, 나의 엄마를 보고 싶지 않았다. 그 순간에는 마구 더럽혀지고 난잡해진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꼈다. 물을 크게 틀어 놓고 샤워를 했다.

머릿 속에서 음란한 영상이 떠나질 않았다. 뜨거운 물로도 내 암울한 생각과 기억들을 씻어낼 수 없었다.

클럽에 가입함으로써 대체 내게 어떤 이득이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메리 외에 다른 여자들과도 씹질을 할 수 있을 테고, 순종적인 여체들이 끊임없이 공급되겠지. 하지만 그 모든 것에 얼마 전보다는 마음이 끌리지 않았다.

여자는 많으니 클럽에 가입한 후 내가 원치 않는다면 다시는 친엄마와 섹스할 필요도 없겠지.

어째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일까?

샤워를 마치고 돌아 오니 나의 갈보, 나의 엄마, 라리사 벤트리는 몇주전에 내가 가르친 대로 바닥에 앞이마를 닿을 듯이 조아리고 무릎을 꿇고 있었다. 언제나 섹시하고 유혹적인 그녀의 들뜬 엉덩이는 민감한 십대 소년을 자극하곤 했는데 어쩐 일인지 그 때 만큼은 암울한 기분을 지우지 못했다.

오두막 안에서 우리 사이에 뭔가 변화가 일어났다. 타락과 굴종의 새로운 단계로 접어 든 것이었다. 그 변화는 내 안에서 일어났다.

이런 감정을 떨쳐 내려고 나는 위협하듯이 말했다. "의자 위에 엉덩이를 대!" 혹시라도 엄마가 반항하지 않을까 싶어 큰소리를 낸 것은 아니었다. 내 명령을 재빨리 수행하는 엄마의 태도에서는 아무런 저항의 흔적도 엿볼 수 없었다.

커다란 의자 등받이에 기대어 엄마는 허리를 숙였다. 그녀의 엉덩이가 높이 솟아 올랐다. 그녀의 머리는 거의 의자 쿠션에 닿을 듯 했다.

양 손을 뻗어 그녀의 더럽혀진 잠옷을 쫙 찢어 버렸다. 노예는 주인의 새로운 모습에서 뭔가 모를 변화를 감지하고는 바싹 얼어 붙었다.

만약에 내가 그녀를 흥분한 개 우리 속에 묶어 둔다면 그녀는 어떻게 생각할까? 무척 진지하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자신에게 스스로도 놀랬다. 또한 내가 명령을 내린다면 그녀가 그런 짓도 받아 들일 거라는 점을 깨닫고는 다시 또 놀랬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모욕감과 굴욕감에 시달릴수록 엄마는 오히려 강하게 흥분하곤 했었다.

그녀는 여전히 하얀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한쪽은 거의 발목깨까지 찢어져 있었다. 그것들을 벗겨낼까 생각도 해봤지만 어떤 면에서는 오늘 저지른 그녀의 행동에 잘 어울리는 흐트러진 모양이었기에 내버려 두었다. 그것이야 말로 그녀가 갈망하는 것이기도 했고, 또 바라지 않는 것이기도 했다. - 강한 사내에게 그녀의 신념과 정열을 모두 바치는 것.... 함께 부정을 저지르는 남자가 바로 그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그녀를, 내 엄마를 엄청나게 흥분시키고 있었다.

메스꺼움을 느끼며 나는 침실로 향했다.

몇분 뒤 내가 침실에서 돌아 왔을 때까지도 라리사의 숨이 멎은 듯 꼼짝도 않고 있었다. 그녀는 내가 뭘 가지고 나왔는지 알지 못했다. 나는 그녀의 뒤로 성큼성큼 걸어 갔다.

우린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 나는 말수를 줄였다. 더 이상 그녀의 생각 따위에는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팔을 휘두르면서 큰 소리로 외쳤다. "이 갈보년!" 기다란 채찍이 엄마의 부드럽고 흰 궁둥이에 떨어지기 전에 쉭! 하는 허공을 갈랐다.

그녀의 엉덩이를 빗줄기처럼 계속 내리쳤다. 엉덩이가 시뻘겋게 부풀어 갔지만 절대 멈추지 않았다. 그녀를 결코 다치게 하지 않겠다는 우리의 약속은 잊기로 했다.

불쾌하게도 내 짐작이 들어 맞았다. 엄마는 조금도 반항하지 않았는데, 그녀의 그런 행동은 그녀가 진짜 갈보계집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었다. 한마디 말도 없이 그저 비명만 지를 뿐이었다. 매질을 당하면서도 엉덩이를 치켜 올린 자세를 유지할 뿐 내 행동을 제지하지 않았다. 라리사는 내가 휘두른 채찍질을 전부 받아 들였다. 팔이 아플 때까지 매질은 계속 되었다.

마침내 채찍을 바닥에 집어 던졌다. 그녀는 여전히 꼼짝도 않고 있었다. 그녀의 살갖이 찢어져 붉은 핏방울이 흐르는 것을 놀라서 쳐다 보았다.

앞으로 다가서며 놀랄 정도로 흥분해 있는 내 자지를 움켜 쥐고 엄마의 엉덩이 틈새로 집어 넣었다. 못된 갈보년을 거칠고 강하게 씹질해서 더 상처를 주고 싶었다. 그녀는 내 노예일 뿐이었다. 그녀의 주인인 나에게 길들여진 내 갈보일 뿐이었다. 그것은 그녀 자신이 선택한 일이었고, 그녀가 원하는 일이었다. 처음 시작할 땐 너무도 감미롭고 즐거운 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녀의 항문 주위는 얼마 전의 방종한 행위로 인해 여전히 얇은 윤활유가 덮여 있었다. 내가 그녀의 아직도 조금 느슨하고 닳아버린 항문 속으로 강제로 쑤셔넣자 그녀는 비명을 질렀다. 그녀의 보지에서 나는 열기와 습기가 고환에 느껴졌다. - 이 야만적인 결합에서 그녀는 이미 자신의 원초적인 욕망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일찌기 내가 그녀의 항문의 처녀를 빼앗았을 때 했던 것은 지금 그녀를 범하는 것에 비하면 마치 머릿결에다 키스하는 정도의 것에 불과했다. 내가 그녀의 몸속을 들락거릴 때 마다 그녀는 마구 비명을 질러댔다. 내 아랫배는 그녀의 엉덩이에서 흘러 나온 피로 붉게 물들었다. 그것만으로는 성이 차지 않아 어깨까지 내려 오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휘어 잡고는 얼굴을 위로 잡아 당겨 등을 제치게 만들었다. 다른 한 손으로는 인정사정없이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마구 비틀었다.

여전히 그녀는 그만둬달라는 소리는 지르지 않았다. 다만 고통에 가득찬 신음을 내지르며 잔인한 행위를 견딜 뿐이었다.

그 날 마지막으로 그녀의 몸 속에 고환 속의 내용물을 모두 비웠을 때 나는 동물적 욕구에 거의 착란 상태에 빠져 있었다. 그녀는 그 모든 것을 받아 들였다. 어쩌면 그녀 자신도 작으나마 오르가즘을 느꼈을 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게 뭔 상관인가?

머리카락을 움켜 쥐고는 거칠게 휘두르자 그녀는 바닥에 쓰러졌다. 내 자지가 그녀의 미끄러운 항문에서 빠져 나왔다. 무릎을 꿇은 그녀의 앞에 서서 반쯤 줄어 든 자지를 그녀의 작고 섹시한 입술에 재빨리 쳐박았다. 엄마는 눈을 감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의 갈색 눈동자가 나를 우러러보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녀가 입술을 벌려 더러워진 자지를 받아 들이려는 모습에 역겨움과 동시에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이 함께 느껴졌다. 사랑?.... 그렇게 밖에는 표현할 수 없었다.

축 늘어진 내 물건을 그녀의 얼굴에 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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