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트라이 앵글 2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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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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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앵글 2부

이튼날 부터 아예 난 해자의 집으로 들어가 살았다. 해자 역시 보험일은 뒤로 미룬채 나와 붙어
있기 위해 낮에는 사진관에 있고 퇴근 할때는 같이 있다가 먼저 들어가 밥을 지어 놓고 기달리는
거였다. 마치 신혼 생활을 시작 하는 사람들처럼 우리둘은 들떠 있었다. 하지만 나에 벌이로는
3식구 살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 걱정도 되었다.
집에 들어 가자 아영은 흘기듯 날 보았고 나도 그녀 눈빛을 피해 밥만 먹고 방으로 들왔다.
'자기야 왜 방에있어 거실로 나와서 과일 먹어요'
해자가 안방 문을 열며 들어왔다.
'응! 그냥 과일 됐어 아영이나 챙겨줘'
'자기 무슨일 있어'
'아니 별로 생각 없네'
차마 아영이 눈치 보여서 나가지 못한다는 말은 하지 못하였다. 그때 뒤에서 아영이가
'엄마 머야 저 아저씨가 먼데 우리집 있어나가라고 해 꼴보기 싫어'
하며 악을 쓰며 내팔을 잡아 침대에서 내려오게 하였다.그때 해자가 내팔을 잡고 있는 아영의 팔을
물리치더니 뺨을 갈겨 버렸다.
순간 집안은 울음 바다로 변하고 난 두 모녀 중간에서 서로를 말려서 서로의 방으로 들어가게 됬다
난 먼저 아영의 방으로 둘어갔다
'나가 들어오지 말고 나가버려'
아영은 고래고래 고함 치며 울음을 그칠줄 몰랐다.
'알았어 아영아 아저씨가 미안해 하지만 너희 엄마와 난 사랑한단다 이해해주면 안되겠니 물론 너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할께 응'
'몰라요 다 꼴보기 싫어요'
그려면서 아영은 울음을 끝쳤다.
'그래 내가 친아빠는 아니지만 같이 사는 이상 남보다 너희 두 모녀한테 잘 할께'
하며 문을 닫고 나왔다. 방에 해자는 아직 눈시울이 뻘게 앉아 있었다.
' 괞찬을 꺼야 걱정 하지마 해자'
' 흑흑흑 하나 밖에 없는 딸이 엄마 마음을 그렇게 몰라줘요 무심한년 자기밖에 모르는건 꼭 누구 닮아
가지고, 난 당신없이는 못살것 같아요 아영이년 머래두 날떠나선 안돼요 그럼 난 죽어버릴꺼야'
하며 나에 입술을 덥쳐 왔다. 해자는 혀를 이용해 나의 온몸을 핧아 내려 갔다
'해자 잠깐만 씻고 올께'
' 아니에요 난 당신의 이 향기가 넘 좋아요 이대로 있어요 제가 혀로 닦아드릴께요'
하며 나에 온 몸을 혀로 쓰려 나갔다.특히 그녀의 혀가 내 항문을 간지롭 이자 내좃은 주체 할수 없을 정도로
솟아 있었다.
' 업드려 봐 ' '응으 응'
나의 말에 해자는 신음하며 엉덩이를 하늘로 올렸다 해자의 보지는 벌써 축축해져 있었고 항문 까지 물이 흘러
나왔다.난 해자의 쫄깃쫄깃한 항문을 보자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좃을 가볍게 심어버렸다
'아아아 아파 자기야 아퍼'
'조금만 참어 해자의 항문은 넘 아름다워'
'아아아 나 죽어 아아아'
난 자세를 약간 고쳐 해자를 옆으로 눕인뒤 좃을 항문에 그대로 심고 손가락을 이용해 해자의 보지와 클리토리스를 넣고 비벼주었다.
'하하학 좋아 자기야 계속 계속 해죠 날죽여 응'
'그래 해자 ! 나도 흥분돼 으으으.

우리는 섹스에 열기로 땀을 비오듯 솟아내고 우리의 보지와 좃에서도 물이 하염없이 흘러 나왔다.
'응 자기야 나와 나올꺼 같아 으응응'
'그래 나온다 나와 악!하하 윽'
난 해자에게서 멀어져 나와 담배불에 불을 붙였다
'해자 우리 같이 있는것은 좋지만 자기일 너무 등한시하는 것 아니야'
웃으면서 해자가 대답했다
'괞찬아 자기야 보험일은 옆에서 도와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걱정하지마 난 이제 자기 옆에서 안 떨어질꺼야'
하면서 나의 좃을 가볍게 톡톡 치는거였다 나도 혜자의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문데면서 서서히 또 흥분 되어 갔다
'자기야 나 다시 한번 죽여줘' '그래! 그럼 들어간다 헉헉!
우리의 밤은 끝날줄을 모르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수선스러운 소리에 잠을 깨었다. 시계는 7시 30분을 가르키고 있었다 난 일어나 신문을 가져오기 위해
대문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에 윗집 세드는 여학생 둘이 등교하기 위해 내려 왔다. 하나는 대학생 다른애는
중학생 정도 되어 보이고 둘다 상당한 미소녀 들이였다.
그때 내뒤에서 아영이가
'안녕 선주누나 선경이누나'
대학생 처럼 보이는 애가 대답했다.
'그래 아영이도 학교가니, 아참 아래집 아저씨신가 봐요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하고 말을 이을 찰라에 해자가 날 찾는 목소리가 들려서 그만 집안 들어가야만 했다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난 들어가야만 했고 셋 역시 대문을 열고 나갔다
해자는 아침상을 준비한채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난 식탁에서 아침을 먹으며 아침에 보았던 윗집 미소녀들을 생각하니
아래도리가 묵직함을 느겼다. 해자는 날 물끄러미 보더니
'우리 자기 아침부터 또 내생각 하며 좃을 세우고 있네'
하면서 식탁 밑으로 들어와 내 좃을 움켜 잡았다
'우리 이쁜 좃 쯤ㅉㅉ쯤'
해자는 하면할수록 더욱더 섹스에 대한 갈증이 커저 갔고 날 한시도 나두지 않았다.그런 해자를 보고 난 조금씩 질려 갔고
나의 플래이 보이 기질은 오늘 아침 새로운 먹이감에 대한 생각으로 좃을 해자입에 꽉꽉 박아버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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