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색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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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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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 유비원! 너의 악행도 여기까지다!"

수많은 무림인들이 한 남자를 둘러싸고 잇었다. 도사에 승려에 각양각색의 복장을 한 그들한 한 남자를 둘러싼채 증오의 살기를 내뿐고 잇었다. 그러나 정작 그 살기를 받는 유비원이란 사내는 무덤덤하게 웃었다.

"크크크 나를 잡을수 있다고 생각하나? 나를 좋다고 쫒아다니는 계집년들을 탓할것이지 왜 나를 탓하나? 크크 능력이 안돼면 기방에라도 가던지 그곳에서는 아무리허접한 물건을 지니고 있어도 만족시켜 준다네"

"이..이놈! 내 죽어서 원귀가 되서라도 네놈을 반드시 죽이고야 말겠다."

유비원은 자신의 주위에 널부러진 사내중 한명이 눈보에찬 목소리로 외치자 그냥 다다가서 머리통을 밞아버렸다. 사람들은 그 광경에 몸을 떨었다.

"이익 더이상 말이 필요없슴니다! 모두 덤벼라!"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유비원을 둘러싸고 있던 사내들은 일제히 유비원에게 달려들었다. 하지만 유비원이 팔짱을 끼고 비웃음을 머금은채 자신의 몸 주위로 푸른색의 호신강기를 두르자 그 누구도 호신강기를 뚫고 비원을 공격하지 못했다. 한참을 공격하던 사내들이 질려서 주춤주춤 뒤로 물러설때 유비원은 팔짱을 풀고 말했다.

"이제 다 놀았나? 그럼 이제 내가 놀 차례군"

유비원은 말이 끝남과 동시에 사내들에게 달려들어갔다. 그의 손짓 한번에 수십의 사람들이 나가 떨어지고 그의 발길질 한번에 수십의 사내들이 몸이 터지는 고통을 느끼며 죽었다.

"오오! 하늘이시여 어찌하여 저 간악한 색마에게 저런 엄청난 힘을 주셨나이까!"

시산혈해... 유비원을 공격했던 사내들은 모두 다 죽었다. 피가 시내를 이뤄 흘렀고 사내들의 눈물이 바다를 이뤘다.

"크크크 식전의 운동도 안되는군"

유비원이 발걸음을 돌려 걸어가려할때 딸랑~ 거리는 방울소리와 함께 일곱명의 도사들이 나타났다. 유비원은 눈에 이채를 띄고 그 도사들을 바라보았다. 도사들은 유비원에게 다가와 유비원을 둘러쌋다.

"호오 전진의 7장로들께서 어쩐일이신지? 나는 전진을 건드린 기억이 없는데?"

그때 또다시 일단의 무리들이 나타나 유비원을 둘러쌋다.

"호오 천계의 사장군들 아니신가? 천계의 고위층이 현계에 현신하다니 상제가 허락한 모양이군 그정도로 나의 힘이 두려웠나?"

"키키키 오랜만이외다 유비원 공자"

유비원은 또다시 나타나 자신을 둘러싼 자들을 바라보고 반갑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오오! 이게 누구신가 마계 삼황들도 날 처단하는데 동의했소? 의외인데?"

"키키키 우리도 사멸되기는 싫소이다."

이번에는 사방에서 한무리씩 날아와 유비원을 둘러쌋다.

"오오 놀랍구려 요계의12선들도 오다니 오! 귀계의 오귀들도 왔구려 선계의 6신들도 오다니 반가움을 금할길이 없구려 물론 환계에서 온 9룡들도 한영하오 근데 어쩐일들로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신 분들이 합심하여 한자리에 모이셨는지?"

"능청떨지마라 니놈이 7계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수많은 여인들의 운명을 바꿔 도탄에 빠지게 하지 않았는가! 우리는 니놈을 오늘 처단하기 위해서 모였다!"

"훗... 어떻게 날 어떻게 처단하겠다는것인가? 죽여? 그럼 귀계에서 놀다가 적당한놈 몸뚱아리 빌려서 다시 현계로 나오면 어쩌실려구?"

"우리도 그점때문에 당신을 건드리지 못하고 방관만 했으나 방법을 찾앗소"

"호오 그래? 어떤 방법인가?"

"바로... 당신을 다른세계로 보내는 것이오!"

말이 끝남고 동시에 유비원을 둘러싸고 잇던자들은 자신의 모든힘을 다해 유비원을 움직이지 못하게 막았다.

"뭐..뭐냐 이것은!"

유비원이 움직이지 못하는 사이 전진의 일곱도사들은 유비원을 중심으로 하나의 진법을 설치한후 각 방위에 앉아 주문을 외웠다. 얼마지나지 않아 진법에서 빛이 나며 유비원은 땅속으로 빨려들어가기 시작했다.

"이..이자식들! 안심하지 마라! 난 돌아온다 난 반드시 돌아온다 아하하하하"

유비원이 땅속으로 완전히 빨려들어가자 전진의 일곱도사들은 피를 토하며 쓰러졌고 나머지 존재들도 힘을 잃은듯 주저앉았다.

"으음... 다른 세계의 존재들에게 미안할 따름이네 그들의 세상도 인간세계일진데....."

"허나 그놈을 우리 세계에만 잡아두기에는 너무나 벅차지 않았소"

"그가 방심하고 있었기에 성공할수 있었소 그의 심마안은 너무나 두렵구려 그가 온 힘을 쏟았을때 우리가 그를 억압하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는 모두 소멸햇을것이오"

"후... 하늘은 어쩌자고 그런자에게 심마안을 비롯한 엄청난 능력을 내린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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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원은 깊은잠에서 눈을 떳다. 통나무집의 높은 천장이 보였다. 류나드는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가 잠시 생각하다가 사방칠계의 빌어먹을 놈들때문에 다른세계란곳으로 떨어졌다는 것을 깨닫곤 황급히 몸을 운기해보았다. 어디 특별한 이상은 보이지 않았다.

"dmndjfmn dmnffhgfjg!"

유비원은 알수없는 언어에 고개를 돌려 목소리가 난 곳을 바라보고 크게 놀랬다.
유비원이 중원에서도 얼마 보지못했던 10미에 속하는 미녀였다. 게다가 특이하게도길다란 귀를 가지고 잇었다.

"wjdtlsdl emtpdy?

"여기는 어디지? 너는 누군가?"

"antms akfdlwy? djsmskfk akfdlsrkdy?"

여인은 잠시 고개를 갸웃하다가 집밖으로 나갔다. 유비원은 그녀가 나간사이에 자신의 모든능력을 점검해보았다. 아무런 이상도 없ㅇ니 완벽했다.

"크크 날 그대로 쫒아낸것을 후회하게 만들어 주지 너희들은 나의 능력은 단 하나라도 뺏었어야 했어 그래야 내가 그힘을 찾을동안 편히 쉴수있었을 테니 하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는 이상 사방칠계를 멸해주겠다. 크크크크크"

그때 문이 열리며 나갔던 여인이 한 노인과 함께 들어왔다. 노인은 하얀수염이 땅에닿일정도로 길게 내려왔으며 그도 귀가 길었다.

'뭐야? 이곳 사람들은 전부 귀가 긴가?'

"rmeosms snrndlsdlsrk?"

"뭐라고 하는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군 하긴 알아듣는게 더 이상하지만..."

노인은 잠시 뭔가 생각하는듯 하다가 두손을 모아 중얼거렸다. 그러자 노인의 두손 사이에서 하얀색 빛이 나더니 자그마한 공모양 정도로 커졌다. 노인은 그 빛을 유비원의 이마에 가져갔다. 유비원은 흠칫 하며 피하려 했으나 웬지 위험한게 아닌것 같다는 느낌에 가만 놔두었다. 빛은 유비원의 이마로 스며들었다. 유비원은 오랜만에 현기증을 느꼈다.

"오오 대단하군 이보게 내 말 들리는가?"

"으음. 어떻게 된거지? 갑자기 말이 이해가 돼는군"

"허허 5서클의 마법이라네 하지만 이틀정도 머리가 깨지는 고통을 느껴야 할텐데 어떻게?..."

"마법? 그게 뭐지?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전부 귀가 그렇게 긴가?"

"인간? 우리는 엘프족일세 인간족이 아니네"

"엘프? 인간이 아니란 말인가? 이곳엔 인간말고 다른 지성체가 현세에 존재한단 말인가? 아직 미개한 세계군"

"? 그게 무슨소린가?"

"뭐 어쩌면 잘됐을수도 그런데 넌 누구냐?"

"이봐욧! 장로님에게 무례하게 굴지마세요!"

유비원은 자신에게 소리친 여인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문득 인간이 아닌 다른종족의 보지맛은 어떨지 궁금해졌다.

"이리오너라 여인"

유비원이 손을 뻗어 격공섭물의 재간으로 여인을 끌어당겼다. 여인은 알수없는 힘에의해 유비원의 품에 안겨졌다. 유비원은 여인의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흠... 인간보다 탄력은 뛰어나군"

"이 무슨짓인가!"

유비원은 놀라서 소리치며 일어나는 노인에게 심마안을 시전했다.

"너의 주인은 나다. 전생도 형생도 황생도 너의 주인은 오직 나다 나에게 복종하라!"

"예 주인님!"

노인은 바로 오체복지한채 엎드렸다. 여인은 갑자기 일어난 일에 멍하니 있다가 유비원이 자신의 신비지처로 손을 들이밀자 있는힘껏 비명을 질렀다.

"흐음... 거참 시끄럽군 좋아 인간이 아닌종족에게도 색혈이 있는지 궁금하군"

유비원은 중얼거리면서 여인의 몸 곳곳을 더듬으며 색기를 흘러넣었다. 유비원이 중원에서 처음으로 배운 색공으로서 최음약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잇으나 내공으로 시전된다는 점과 한번 색혈은 짚힌 여인은 색혈을 짚은 자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다 할정도로 맹목적으로 변한다는 점이 달랐다. 여인의 비명은 차츰 쾌락의 신음소리로 바뀌어 갔다. 유비원은 다시 한번 여인의 보지로 손을 넣었다 이번에는 비면소리도 없었고 반항대신 더 잘들어올수있게 다리를 벌려주었다.

"호오 유사인종에게도 색혈이 있군 게다가 보지도 축축해지는게 인간과 똑같군"

"하아..하 나 이상해... 아음.. 나좀... 어떻게... 아앗!"

유비원이 보지의 어디를 만졋는지 여인은 몸을 활처럼 휘며 유비원을 끌어안았다.
유비원은 바지를 벗어내리고 여인의 보지를 찍어눌렀다.

"하악! 앗 으..음... 응 아앙!"

여인은 유비원의 움직임이 멈추자 안타까운듯 비음을 흘리다가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앙....응 아 좋아.. 아아 내가 왜... 아..."

"크크크 넌 이제부터 내 노예다 나의 첫번째 노예가 된 기념으로 너애게 앞으로 들어올 모든 노예들을 교육시킬수있는 권한을 주겠다. 그전에 교육을 시켜야겟지"

유비원은 그날 밤새 여인에게 수많은 기술을 가르쳤다. 자지를 빠는법, 남자를 기쁘게 하는법, 여자를 흥분시키게 하는법, 성노를 만들수있는 모든기술을 유비원은 아낌없이 여인에게 전수시켰다. 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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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리... 차차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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