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시크릿트 클럽 - 프롤로그, 제1부-제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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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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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3의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groupman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군요. 저의 처녀작 "이진희와 김수영"을 다시 올린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제 새로운 소설 "시크릿트 클럽"을 올리니 많은 성원을 부탁합니다.
"시크릿트 클럽"은 현재도 계속 쓰는 중이며 언제 끝날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네이버3 회원 여러분의 만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자 하니 글마다
칭찬과 격려를 감히 부탁합니다.

"시크릿트 클럽"의 주인공은 여러 사람이지만 이야기는 '김수연'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해서 이야기를 풀어 갈 것입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훌륭한 소설이 많아서 저의 졸작(?)이 얼마나 여러분의 평가를 받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쪼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며....
시크릿트 클럽 - 제 1부 : 김수연 이야기(1)

제1화 - 축구 경기 때문에 ( 경수와 네 명의 남자들 )

경수가 오디오에 CD를 넣고 음악을 틀었다. 수연은 다섯 명의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차례로 블루스를 추고 있었다. 수연의 주위에는 손을 뻗으며 몸을 밀착해 오는 남자들뿐이었다. 수연은 남자들이 자신에게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남자들의 발기된 자지들이 수연의 넓적다리와 엉덩이를 비볐고 두 손은 수연의 허벅지를 움켜쥐고 가슴을 밀착하여 비벼대고 있었다.
수연은 남자 한 명 한 명에게 돌아가며 안긴 뒤 어깨에 머리를 기대었고 남자들은 수연의 목에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물론 그들의 두 손은 수연의 몸 여기저기를 만지고 있었다.
얼마 후 경수가 수연의 스커트를 들어 올리며 바닥에 앉게 하였고 수연이 다리를 벌리고 양반다리로 앉자 남자들의 눈이 수연의 사타구니 주위에 쏠렸다. 이어서 뒤에 같이 앉은 남자가 수연의 스커트를 허리까지 올렸고, 수연는 더 이상 가릴 것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수연에게 먼저 키스를 한 것은 경수였다. 경수는 수연의 앞에 앉아 턱을 손으로 잡고는 입을 벌리며 혀를 수연의 입 안으로 넣었다. 뒤에 앉은 남자가 손을 뻗어 셔츠를 위로 벗겨 내자 네 개의 손이 동시에 가슴을 점령하고는 만지기 시작했다.
"아~"
수연는 벅찬 가슴을 진정시키며 뒤로 누웠고 다른 남자가 미친 듯이 치마와 함께 팬티를 끌어당겨 벗겨 버렸다. 그리고는 얼굴을 민주의 다리 사이에 박고 혀로 수연의 젖어있는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윽! 아!"
수연은 사타구니에서부터 시작되는 쾌감에 신음과 함께 그의 머리를 잡아 끌어 당겼다. 그러나 수연은 곧 손을 위로 들어야 했다. 두 명의 남자가 수연의 양쪽 가슴에 입을 대고 빨았기 때문이었다.
얼마 후 한 남자가 무릎을 꿇고는 바지와 팬티를 훌렁 벗어 버린 뒤 자지를 수연의 보지 속에 힘차게 넣었다. 그 와중에도 경수는 수연에게 키스를 하고 있었다. 수연을 공략하던 남자는 너무 흥분해서인지 겨우 몇 번 움직이지도 못한 채 절정에 올랐다. 그가 번들거리는 자지를 보지에서 꺼낼 때 경수는 수연의 자세를 바꿔 엎드리게 한 뒤에 엉덩이를 잡고 왕복운동을 하면서 다른 남자에게 수연의 입을 막으라고 하였다. 한 남자가 수연의 앞에 무릎을 꿇고 수연의 입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읍! 헙!"
수연은 다섯 명의 남자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꿈만 같음을 느끼며 오르가즘에 도달했고 정신을 잃으며 바닥에 쓰러졌다.

김수연. 23살. Z대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그녀는 무슨 이유로 남자들 앞에서 옷을 벗었고 남자들에게 몸을 제공했을까. 그것은 그 날 오후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 때문이었다.
"야, 축구는 수원 삼성이 최고야."
"무슨 소리, 울산 현대가 최고지."
수연은 같은 과 친구인 경수와 축구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수연은 수원 삼성을, 경수는 울산 현대를 최고라고 우기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수연은 삼성의 팬이었고 경수는 현대의 팬이었다.
두 사람은 그 날 저녁에 있을 두 팀의 시합에서 서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길 거라고 하며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
그 때 다섯 명의 남자가 강의실로 들어왔다. 모두 같은 과 학생들이었다. 그들은 수연과 경수가 말하는 것을 듣고는 수연에게 말했다.
"수연아, 네가 틀리지 않을까? 내가 생각해도 현대가 더 센데."
"그럼. 당연하지."
다섯 명의 남자는 경수의 말에 동감하며 수연을 몰아 세웠다. 사실 그 다섯 명도 현대의 팬 회원이었다. 그러니 현대 편을 드는 것은 당연했다.
"뭐?"
수연은 발끈하며 삼성을 더 응원하며 말했다.
"그럼 오늘밤에 있을 경기에 내기할까?"
"내기?"
"좋지."
"근데 무슨 내기를 하지?"
남자들은 내기를 수락하며 수연에게 조건을 물었다.
"음~ 좋아. 만일 오늘 수원이 이기면 너희들 모두 삼성 팬으로 바꿔."
"햐~ 그거 쉽지 않은 내긴데..."
"왜? 자신없어?"
"아니, 그런 건 아니지. 좋아. 그렇게 하지. 수연이 넌 뭘 걸거냐?"
"나? 너희가 말해."
"......"
"......"
남자들은 무얼 걸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경수가 말했다.
"넌 네 몸을 걸어. 어때?"
"뭐? 내 몸?"
"그래. 만일 삼성이 지면 오늘밤 네 몸은 우리가 가질께."
"그런게 어딨어."
"왜, 삼성이 질까 봐 겁나니?"
수연은 오기가 생겼다. 어려서부터 스포츠를 무척 좋아했고 그래서 대학도 체육학과를 온 수연이었다. 그리고 이미 여기 있는 남자 여섯 명은 모두가 한 차례 이상 수연과 섹스를 해 본 사이였기 때문에 망설이는 시간은 짧았다.
"겁은 누가 난다고 그래? 좋아. 그 대신 현대가 지면 꼭 바꿔야 해. 알았지?"
"오케이"
그렇게 해서 수연과 다섯 남자는 경수의 아파트로 갔고 축구를 본 것이었다. 결과는 3:2 현대 승리였다.
결국 수연은 친구들 앞에서 옷을 벗어야 했고 몸을 남자들에게 준 것이었다.

며칠 후 수연은 다시 남자들과 내기를 걸었다. 이번에도 같은 조건이었다. 그러나 결과는 달라서 삼성이 현대에게 2:0 으로 이겼고 남자들은 지금까지 응원해 오던 현대를 버리고 삼성을 응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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