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가족과 우리.....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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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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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자 : 고등학교 2학년
미 자 : 성자의 친구
지 연 : 성자와 미자의 고등학교 친구
강혁재 : 미자의 아버지
김해란 : 미자의 어머니
김해선: 미자 엄마의 여동생, 이혼녀
강혁수 : 미자의 오빠, 고등학교 3학년
김해수: 미자 엄마의 언니
조형기 : 지연의 아버지
정수연 : 지연의 엄마
정수현 : 지연엄마의 여동생
정해정 : 지연의 언니
그외 다수……
그런데 뜻밖의 시동생의 제의에 대답을 했고 그러나 수연도 솔직히 시동생 친구의 섹스에 대한 이야기에 호기심도 있어서 시동생의 좃질을 조금은 뒤로 미루기로 했다.
아직도 밤은 길으니까….
우리는 술병과 잔들이 놓여진 테이블을 중심으로 해서 1인용 쇼파에는 시동생의 친구인 혁이라는 남자가 앉았고 긴 쇼파에는 내가 혁의 옆자리 그리고는 시동생이 앉았다.
테이블의 앞에는 TV가 놓여져 있었고 거기에서는 약간은 에로틱한 한국에로물이 소리가 조용하게 나오고 있었다.
화면에서는 팬티만 입은 여자가 역시 팬티만 입은 남자의 불룩한 자지부분에 입을 대고서는 혀로 팬티위의 자지부분을 핥고 있었다.
엎드려 남자의 자지위 팬티를 애무하는 여자도 팬티를 입고 있었지만 망사로 된 것이어서 가끔 화면이 여자의 보지부분을 비출때면 그녀의 거뭇한 털부분이 나타나기도 했다.
수연은 속으로 요즘 한국에로물도 상당히 많이 야해졌다고 생각했다.
하기사 수연은 그런 것보다는 아예 남녀의 좃과 보지가 적나라하게 들어나고 자지가 보지에 푹푹 쑤셔지는 외국산 포르노물을 더 많이 봐와서 그다지 그것에 많은 신경은 가지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신경이 쓰였다.
우리는 간단하게 양주 한잔씩을 마시고는 시동생의 친구인 혁의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다.
혁은 좀 쑥스럽다는 듯한 몸짓을 하고는 헛기침을 한번 했다.
그리고는 말문을 열었다.
혁의 자지부분은 벌써부터 불룩하게 솟아 있었고 수연은 옆에 자신의 섹스파트너인 시동생이있었지만 그렇게 부풀어 있을 자지를 생각하고는 그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였다.
“이거….좀 쑥스럽기는 하지만…뭐….어차피 창수도 다아는 일이고…또 형수님도…남이 아니니까….그저 재미로 들어요….후후….”
혁은 다시 한잔의 양주를 따라서는 삼분의 일쯤을 비우고는 입을 열었다.
“그러니까….한 7,8년 전쯤 되었을거야….내가 결혼한지 한 몇 년은 되었고….그당시에 집사람은 첫애를 임신중이었지…”
“너도 알거다…임신중에는 남자가 거의 미치지…하하….”
“아무튼지 나도 역시 임신한 마누라하고는 제대로 섹스를 하지 못했어….그래서 한 몇 달은 보지구경도 못했지….”
시동생의 친구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상당히 직설적으로 말을 했다.
아마도 내가 자기의 친구인 시동생과의 관계를 알고 있는듯한 그런 말투였다.
그렇지 않고서야 여자인 내가 있는데 어찌 자지, 보지라는 말을 그렇게 서슴없이 할 수가 있을까라고 수연은 생각했다.
“아…참….형수님계신데….죄송하네요….”
그러던참에 혁이라는 남자도 좀 미안했는지 나에게 사과의 표현을 했고 나는 그러나 오히려 색녀다운 기질이 있느지라 또 그리고 그런직설적인 말들과 단어들이 수연에게는 오히려 더 좋았다.
“상관없어….그냥해….나도..알건…다알아….”
수연은 어느사이인지 자연스럽게 말을 놓았다.
“그래임마…그냥해…지가 무슨…..”
“그래 좋아…알았어….형수님…이해!”
라고 말을 하면서 몸동작을 한번 했다.
“그당시 처제는…아 그러니까 처제가 먼저였어….처제를 먼저 따먹고 나서 그리고 장모를 먹고 그리고 처형을 먹었어….응…..처제가 그당시에 고3인가 고2인가 그랬을 거야…”
“처제는 고등학생이면서도 복장이라든가 머리스타일 그리고 행동거지가…왜…있잖아…불량학생 그런거 말야…아무튼지 어린나이에 까지기는 했어…담배를 피우다가 내가 본 것만 해도 처제를 먹기 전에도 한 10번을 봤을거야 아마…”
“여름이었을거야….무척이나 더웠지…그날은 일요일이었고 마누라는 처가에 간다고 했고 난 그당시에 처제하고 같이 살았었거든…방학이었는데도 처제는 집에는 가지 않았어…뭐 대학갈때가 얼마 않남아서 공부를 해야한다나? 뭐 아무튼지 그랬어….”
“일요일이라서 처제는 오전에 놀러나갔고 나는 오랜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났지…그리고는 대충 위장에 뭐를 좀 넣고서는 화장실에 갔어 그리고 샤워를 할려고 옷을 벗고 그러는데 화장실건조대에 여자 브레이이저하고 팬티가 있는거야…”
“좀전에도 내가 말했다시피 몇 달을 내가 보지구경도 못했거든….뭐…물론 포프노보면서 나도 자위를 하기는 했지만 말야…실제 보지를 못봤거든…그런데 눈앞에 여자 속옷이 있으니 좀 가슴이 벌렁거리더라구…근데 가만히 보니까 아주야한 팬티야…브레지어는 그냥 검은색에 평범한 것이었는데…팬티는 그게 아니더라구…스타킹도 옆에 있었고 말이야….”
시동생인 혁은 다시 남아있는 양주를 조금마셨다.
시동생과 나도 양주를 조금씩 마셨다.
슬쩍 옆으로 시동생을 보니까 얼굴이 많이 벌겋게 상기되어있었고 자지부분도 좀 부풀어 올랐다.
아마도 친구가 하는 말에 좀 색이 발동했나보다 라고 생각했다.
그러더니 은근슬쩍 시동생의 손이 나의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이것은 분명히 마누라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지…한번도 마누라가 이런 야한 팬티를 입고있는 것을 보지 못했으니까….처제거라고 생각했어…물론 처제가 고등학생이라서 이런 것을 입을까라고 생각도 했지만 처제의 평소의 행동거지를 볼 때 아마도 그당시에도 많은 남자의 좃을 맛보았을거라고 생각했지…외박도 자주했으니까 말야….”
“두장의 팬티중에서 하나는 흰색의 망사팬티였어….마치 모기장을 연상하게하는 그런것이었지…만일 그것을 입고 여자가 가랭이를 벌린다면 아마도 보지털도 그리고 보지구멍도 보일정도의 그런 망사로 된 것이고 또하나는 ….음…..흔히 말하는 T자형 팬티야 색은 그러니까…음…아마도 검정색이었을거야…..”
시동생의 친구인 혁은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를 상상하려는지 눈을 지그시 감고는 몸을 쇼파뒤로 붙였다.
시동생은 은근히 나에게 몸을 기대왔고 자연스럽게 내 허벅지에 올라온 손은 조금씩 힘을 더해갔다.
난 뿌리치지 않고서 그냥 시동생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다.
“그 검정색팬티의 뒤는 그냥 끈하나만 덜렁있고 앞부분은…그러니까 보지가 닿는 부분은 그야말로 보지만 살짝 가릴 정도의 삼각형이었어….아마…보지털이 좀 많은 사람은 그런팬티는 못입겠지….털을 깍는다면 모를까….”
“난 그중에서 우선 망사로된 흰 팬티를 꺼냈지….그리고는 내 코로 가져와서 냄새를 맡았어…아직 빨지 않은 것인지 보지의 약간은 비릿하면서도 자극적인 냄새가 나더군 그래서 보지가 닿을 부분을 보니까 약간은 노르스름한 색으로 변해있었어….아마도 처제가 자위를 하면서 흘려놓은 보지물….씹물이라고 생각했지…..”
“내 자지는 보지의 냄새와 씹물로 완전히 서버렸어….가뜩이나 몇 달을 보지구경을 못했는데 그 비슷한 거라도 보니까 환장하겠더라구….딸딸이라도 하고 싶었지…그래서 난 팬티를 내 자지에 감쌌어….”
“망사팬티는 뭐 면처럼 부드럽지는 않아도 상당히 느낌이 좋았어…부드럽기도 했고 또 그러면서도 약간은 거칠한 듯한 느낌이 좃에 그대로 오더라구….그래서 난 다시 팬티로 자지를 잘 감싼다음에 손으로 쥐고서는 딸딸이를 쳤어….물론 처제의 보지에 박는 상상을 하면서 딸을 쳤어…..”
“우….느낌이…좋았지….그리고는 망사는 다시 원위치 시켜놓고 다시 검정색 팬티를 꺼내서 보지가 닿는 부분에다가 대고는 문질렀어….그것은 실크로 되어있어서 또다른 느낌이 오더라구….”
“그래서 거의 쌀지경이 되었는데….갑자기 문이 확하고 열리는거야….내가 집에 아무도 없어서 욕실문을 잠그는 것을 잊었거든….누가 문을 열었겠냐….후후….”
“자식…니…처제겠지….니….좃물받이 말야….”
“좃물받이? 야 임마…표현이….좀 그렇다….뭐…좋아….그년은 내 좃물을 좋아하니까 그래 처제그년이었어….내가 처제의 스타킹를 좃에 감싸고서 앞뒤로 열심히 흔들면서 거의 사정직전에 있었는데….욕실 한가운데서 말야…처제가 그것을 그대로 보고야 말았지….”
“헌데…보통이면 놀라서 문을 닫아야 할텐데….역시…처제는….고년은 좀 다르더라고….형부…왜 제 스타킹으로 뭘하세요….딸딸이 하세요?라고 하는거야….”
“이런….이제는 내가 더 당황하게 된거지….하기사 처제는 평상시에도 말투가 상당히 직설적이었어…내 앞에서도 거침없이 좃 같은 새끼 그러면서 욕도하고 그랬거든….”
“아무튼지 처제는 내가 자기의 스타킹으로 좃을 감싸서 딸을 치고 있는 것을….빤히 보고있더라구 그래서 내가 얼른 몸을 돌렸지…그랬더니….어머…형부 뭐하세요? 하더니 문을 닫고는 나가버리는 거야…참내 내가 더 당황하더라고….그리고나서 딸도 못치고는 그냥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뭐 이것저것하고 있다거 저녁이 되어서 처제하고 둘이서 식탁에서 저녁을 먹었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기가 좀 그렇더라고….근데…씨팔…더군다니 이 처제란년이 옷을 입은게….거왜 있잖아….나시로 된 티셔츠 어깨에 끈있는 것 그리고는 핫팬츠를 입었더라고…그년 그나이에도 거의 성인여자나 다름없는 몸매였거든….”
시동생의 친구인 혁은 그러면서도 그때를 생각하는 긋이 자신의 아랫입술을 혀로 핥았다.
수연의 허벅지에 올라가져 있는 시동생의 손은 이제는 아래위로 움직였다.
그에 따라서 수연의 보지도 자꾸만 꿈틀거리면서 보지에서는 씹물이 조금씩 베어나왔다.
그리고는 시동생의 친구인 혁의 자지를 상상하려고 했다.
혁의 자지가 있는 앞부분은 이미 불룩하게 부풀어져 있어서 그의 좃이 이미 화가나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아무튼지 그렇게 우리는 저녁을 먹고는 간단하게 설거지를 하고는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TV도 보다가 각자의 방으로 갔지…..하지만 나는 쉽게 잠이 들수가 없었어…낯에 보았던 처제의 그 야릇한 팬티와 스타킹들이 자꾸만 눈에 어른거려서 그래서 좃이 다시금 커졌지 나는 아무래도 한번 좃물을 빼야만 잠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거실에 가서 몰래 포르노라도 보면서 딸을 쳐야겠다고 생각을 하고는 조용조용히 거실로 나왔어….”
“그리고 조심스럽게 테이프를 꺼내서 넣고는 화면을 틀려고 했는데 화장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거야…난 좀 놀랐지만…뭐 처제려니 생각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 소리가 좀 이상했어….그래서 가까이 문에 다가가서 그 소리를 들으려고 귀를 귀울였지…”
혁이라는 남자는 또다시 자신의 부풀어 있는 자지앞섬을 손으로 위아래로 한번 훌치고는 나에게 끈적한 눈빛을 보냈다.
시동생의 왼손은 어느사인가 나의 어깨를 넘어와서는 나의 유방근처를 만지고 있었고 혁은 그런 나를 쳐다보면서 침을 한번 꿀꺽하고 삼켰다.
하지만 수연도 이미 달아오른 상태라서 시동생 친구의 눈빛이 싫지는 않았다.
어째든지 혁의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아주 늦은 시간이었고 집안에는 나와 처제 둘밖에는 없으니 아주 작은 소리라도 잘들리지 내가 문에 귀를 갖다가대자…..음…..아….찔꺽…..찔꺽……하…..형부…..음….좋아…..뭐 이런 소리가…그러니까 보지를 만지는 소리….왜 보지에서 씹물이 나와서 찔꺽거리는 소리와 색쓰는 소리 그리고 그 와중에 형부라는 소리가 언뜻 들리더라고…..”
“난 생각했지 틀림없이 처제란년이 자위를 하고 있고 아마도 지금 열심히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고 또한 그 대상을 나로하고 있다고 생각했지….”
“팬티만 입고 있는 내 자지는 그야말로 팬티를 찟고서 나올 정도로 힘이 들어가 있었어…나는 지금이라도 당장 화장실문을 열고는 들어가서 처제의 보지에 자지를 쳐박고 싶었어…하지만 난 좀더 참기로 했지…이거…잘못하면 신세 조지는 일이잖아…”
수연은 슬쩍 TV화면으로 눈을 돌렸다.
화면에서는 좀 긴박하게 돌아가는 섹스장면이 나왔다.
야외로 보이는 곳에서 남자와 여자가 엉키어 있었다.
둘다 옷을 다 벗지 않은 것으로 봐서 또한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남자가 여자를 강간하고 있는 듯했다.
처음에는 여자가 손으로 남자를 밀쳐내려고 하더니 시간이 조금지나자 이내 여자도 남자의 좃에 느낌이 오는지 남자의 목을 두팔로 감고는 좋아 죽겠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자신의 혀를 남자의 입속에 집어 넣기도 하고 남자의 혀를 빨기도 했다.
어느덧 화면속의 남자는 상체를 일으켜서는 여자의 두다리를 자신의 어깨에다가 고정을 시키고 두손으로는 여자의 젖을 그야말로 떡주무르듯이 주무르면서 보지에 박아갔다.
물론 자지와 보지는 보이지 않았다.
포르노가 아니었으니까….하지만 수연은 오히려 이것이 더 보지를 꼴리게 만들었다.
전에 비하면 훨씬더 야함의 강도가 높아진 한국에로물을 거의 처음보다시피 하는 거라서 흥분도 그만큼 더했다.
“난 꼴리는 자지를 손바닥으로 지긋이 누루면서 귀를 더욱더 화장실의 문에 근접시키고는 소리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신경를 바짝 쓰면서 들었어…..아….하….좋아요….더….박아줘요….선생님…..하….응…..찔꺽…..찔꺽…..하…..응……”
“난 참 아무리 처제라고 하지만 창녀 같은 년이라고 생각했어….자위의 상대가 형부였다가 아니면 선생이었다가….또 조금 지나니까….뭐…사장이라고 하는 것도 같은데….하여간 처제년도 좃나게 색녀였었을 거라고 생각하고는 점점더 자신이 붙었지…후후….”
“뭐….한강에 배한대 더 지나간다고 해서 표시나는 것도 아니고….그…보지에….좃한번 더 박았다고 해서 표실날 것도 아니니까 말야…흐흐…..그래서 나는 몰래 숨어있었지….물론 처제의 자위하는 소리를 고스란히 들으면서 말아…”
“그렇게 조금 있으니까….처제의 신음소리도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던 소리도 나지 않더니 변기 물내리는 소리가 나더라구…그러고 좀더 있으니까….샤워기에서 물나오는 소리가 나오는 것야…그래서 난 처제가 화장실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서 샤워기를 보지에다가 대고는 보지를 씻고 있을거라고 생각했지…흐….음….”
“아니나 다를까 잠시 후에 처제가 문을 열고 나오더라고…화장실의 불이 꺼져 있어서 거실은 거의 칡흑처럼 어두었지만 난 계속 어둠속에 있어서 처제보다는 훨씬 낳았지….처제가 문을 닫고는 자기 방으모 더듬거리면서 가는 것을 내가 …..흐흐….뒤에서 덮쳤지…근데…
이게…또 골때리는 거야….보통의 기집이면 말이야 놀랐을텐데….이년은 이미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더라구…그러면서…내가뒤에서 자기를 안으니까….그러는거야….흐…..응….형부…..우리….한번할까?…..”
시동생은 왼손은 이제는 더 대담해져서 형수인 수연의 옷속으로 밀어넣고는 브레지를 밀치고는 형수의 젖을 주물렀다.
시동생의 친구인 혁도 시동생의 그런 행동에 음흉한 눈빛을 가끔씩 주면서 힐끗힐끗 두사람을 쳐다보았다.
시동생은 수연의 가랭이 사이로 손을 넣어서 이제는 수연의 보지있는 곳을 손가락으로 지긋이 눌렀다.
수연은 옆에 친구도 있는데 하면서 눈치를 주었지만 시동생은 전혀 게의치 않았다.
“괜찮아요…형수….저놈도…그러는데…뭘….흠…..나….꼴려…..”
“그래요…어때요….또…알아요…저도….형수…보지구경할지도…..”
시동생의 친구인 혁이라는 남자도 거리낌없이 말했다.
수연은 시동생의 친구가 버릇이 없다기 보다는 오히려 속으로는 그것을 즐겼다.
혹시나 혁이라는 친구의 자지도 한번 맛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지 수연도 대단한 색녀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아….아….어째든지….우선….끝가지좀…들자고…..”
“그래…그래서난 쾌재를 불렀지….그렇게 하지고…그리고는 거실의 불을 켰어….그랬더니 고년의 홀딱벗은 몸매가 고스란히 들어나더라고….좃이….당연히…꼴렸지….보지털이 앙증스럽게 나있고 또 방금전에 보지를 씻었는지 털에 약간의 물기도 있었고….아무튼지 그야말로 환상이었어….”
“처제는 한번 빙긋이 웃더니만 내 앞에 무릎을 꿇더니만 그대로 나의 불거져있는 팬티를 내리는 거야….이미 내 좃은 서있었지….처제는 나의 좃을 아주 맛있게 빨았어….혀로 내 좃대가리를 살살 돌리고 마치 옥수수를 먹듯이 옆으로 훑기도 하고 또 목궁멍 깊숙히 빨아당기디도 하고 손으로는 내 불알을 만지작 거렸지….난 손을 내려서 처제의 그 나이에서 상당히 풍만한 젖과 꼭지를 만졌어…..”
“슬슬 처제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나오고 처제는 스스로 자기 손으로 보지를 만지는 거야…난 쌀 것 같아서 급히 처제의 입에서 내 좃을 빼고는 처제를 그대로 바닥에 눕혔더…그랬더니…아….항….형부….어서….빨아줘요….내…보지를….먹어줘요…..아….앙……하면서 색을 쓰는데 정말로 환장하겠더라고….그래서 최대한의 솜씨를 발휘해서 처제의 그 가녀린 보지를 빨았어….”
“아직 어린것이라서 그런지 보지에서는 상큼한 풋사과 같은 냄새가 나는 것도 같았고 보지물도 달콤한 것 같더라고….흐흐…..”
혁은 그러면서 이제는 수연이 보건말건 바지속으로 손을 넣고는 발기한 좃을 주물럭거렸다.
수연은 바지속에 있는 혁의 자지와 그 자지를 주물럭 거리는 것을 상상하고는 자꾸만 보지가 젖는 것을 느꼈고 또한 시동생의 손은 나의 흥분하여 바짝 서있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몹시 세게 비틀기도 했다.
그리고는 보지를 누루던 손가락을 더욱더 세게 보지에 눌러대서 콩알에 자꾸만 자극이 갔다.
“물론 처제가 그나이에도 내가 보지를 빨자 색을 쓰는 것을 보면 아마도 사내의 좃을 만이 받아들였을 거라는 것을 충분히 짐작했고 또 그래야만이 내 죄책감도 조금은 덜하지 않겠어?…않그래?….”
“나는 보지를 빨면서 처제에게 물었지….처제 남자친구 많지?….음…..하…..예….많아요…하아….좀…더…..그러면…섹스도 많이 했어?….물….물론….이에요….거….거기….하….흑…..그래….어때….좃맛이….좋았어?…..하….학….몰…..몰라…..아….죽겠어….어서….빨아줘요….대답해….어땠냐고…..당….당근…..하….흑…..좋았어요……좃이…..내….내보지에….들어오면…..흐….흑….너무….너무….좋았어요….거기를….빨아줘요….형부….흐…..응…..”
“난…처제의 보지를 빨면서 자극을 했지….좀더…처제가 요녀가 되게끔 말이야….사실…창녀와 잔다고 , 창녀와 섹스를 하면은 나는….더….흥분하거든….흐흐…..”
“한참을 처제의 보지를 빨자 난 이제 붉다 못해서 검무스름하게 되어버린 내 좃을 보지에 집어 넣고 싶어졌어….그래서 누워있는 처제를 엎드리게 했지….뒤에서 좃을 박고 싶었거든..그리고는 여전히 풍만한 처제의 유방이 흔들리는 것도 보고 싶어졌고 말이야….”
“처제는….뒤로…엎드리더니….하….흑….형…형부….세게….박아줘요….나….지금….미칠..것..같아….알았지?…..응…..하면서 몸은 낮추고 엉덩이는 높이 치켜올려서 벌렁거리는 보지구멍이 하늘을 향하고 있더라구….그래서 나는….뒤에서…손으로 내 좃을 잡고는 보지구멍에 조준을 한다음에 그대로 처제의 보지에 좃을 쑤셔 넣었어…..”
“우와….역시….어린 보지가 맛이 좋더라구…..참….형수계신데….죄송…히히…..”
시동생의 친구인 혁은 머리를 글적였다.
하지만 미안하다는 맘 보다는 여전히 시동생이 수연의 보지를 누루는 손에 시선이 가 있었다.
수연은 그의 시선을 보면서 보지가 더욱더 뜨거워졌다.
‘흐….음….잘하면….오늘…밤에는….두….자지를…..하….윽…..’
수연은 차마 입밖으로는 말를 꺼내지 못했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두 남자와의 섹스를 기대하고 있었다.
포르노의 2대 1의 섹스가 나올때면 수연은 언젠가는 한번은 꼭 하고 싶어했다.
수연은 생각을 했다.
‘내가 엎드려 있으면 한 남자는 나의 뒤에서 쩍벌어진 나의 보지를 핥다가 거대하고 딱딱한 좃을 내 보지에 넣고 사정없이 쑤셔대고 또 한남자는 나의 얼굴앞에서 그 맛있는 좃을 끄덕거리면 나는 그 남자의 좃을 입안 깊숙히 넣고….아….흐….생각만해도….찌릿해….하….’
수연이 그런 생각을 할동안 그러면서도 이제는 점점 시동생의 친구인 혁의 말에 귀를 귀울이고 있었다.
말을 하는 사람의 재미와는 별개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자못궁금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시동생은 수연과 자기의 친구에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이 수연의 보지위를 손가락으로 점점 더 세게 누루고 있었다.
“난 정말이지 몇 달동안 구경도 못해본 보지에 그야말로 사정없이 내 좃을 박아댔어….정말이지 다시한번 말하지만…난 그때까지도 그렇게 어린 보지는 처음이었거던…뭐 그것이 처녀였든 아니면 고년처럼 발라당까진 걸레보지였든 말이지…더구나 더욱 가관이었던 것은 처제의 색쓰는 소리에 환장을 하겠더라구…..형부….형부….아….좋아….좃이….너무…커서…내보지가….찟어지는 것….같애….더….쑤셔줘…..찟고…싶으면….찟어…..아…..좃이…좋아….”
“뭐 이러는 것이다…너라도 환장하겠지….하여간에 한참을 그렇게 거실바닥에서 처제의 보지에 좃을 박아대고 있는데 처제가 그러더라구 내가 위에서 박아줄께요…그래서 그러라고 했지 그래서 보지에 박힌 좃을 뺐더니…우와….난 이태껏 그렇게 많은 보지물을 흘리는 년은 처음보겠더라구…..거의 수돗물처럼….씹물을…흘렸어….그래서 난…이번에는 내가 밑에 누웠지…..흠….”
그러면서 혁은 또한번 수연의 보지를 누루는 손을 야릿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시동생은 아예 수연의 웃더리의 한쪽을 어깨 밑으로 내렸다.
수연의 한쪽 브레지어에 간신히 쌓여있는 젖이 그대로 들어났고 시동생의 손은 수연의 브레지어 안쪽으로 들어와서는 수연의 탱탱해진 유방을 아플정도로 주무르고 있었다.
혁은 다시 잔에 남아있는 양주를 마져 마시고는 말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수연의 숨소리도 시동생의 젖을 주무루는 것과 보지를 누르는 것 그리고 시동생 친구의 이야기로 점점 거칠어져 갔다.
“처제는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오기 전에 자기의 씹물로 흥건히 젖어있는 서있는 내 좃을 한번 입으로 세게 빨았어….어찌나 세게 빨던지 난 쌀뻔했지…그러더니 내 좃위에 자기의 보지를 대더니만 그대로 앉는 거야….푸…욱…소리가 나면서 내 좃은 순식간에 처제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지….그리고는 앞뒤로 흔들고 옆으로 돌리고 마치 맷돌을 돌리듯이 내 좃을 중심으로 해서 허리를, 아니 엉덩이를…..돌리는데….정말로 뽕가더라고….처음이었어…처제는 엉덩이를 돌리면서 자기의 유방을 손으로 주물렀고 연신 색을 쓰더라고….하아….좋아…난….맷돌…보지야….형부….어서….좃을…쳐올려줘….그러면서….한참을 그렇게 위에서 박아대더라고…그러더니….갑자기 몸을 일으키는 거야…난 영문을 몰라서 그냥 누워만 있었는데…갑자기 호장실로 가더니만 아까 낯에 본 검정색 스타킹을 가져오는 거야….
“내가 이유를 몰라서 궁금해 했더니….그러더라구….형부…아까 낯에…내 스타킹에다가 자위했지?…나 다 봤어….그래서 그렇다고 했더니…살짝 웃더니만….자기가 오늘 형부를 완전히 죽여버리겠다고 하더라고…그래서 알았다고 해보라고 했지…”
수연은 점점더 시동생 친구의 말에 빠져들고 있었다.
지금의 이야기는 확실히 평범하게 들을 수 없는 섹스 이야기였고 또한 내용이 무척이나 특이했다.
뭐니뭐니해도 불륜이라는 것, 근친상간이라는 것은 수연으로 하여금 자기가 시동생과의 섹스를 좋아하는 것 만큼 호기심과 색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옆에 앉은 시동생은 여전히 수연의 젖을 주물르고 손가락으로 수연의 보지를 자극적으로 누르고 있었다.
수연도 슬쩍 자신의 손을 시동생의 허벅지에 올려 놓았다.
발기하여 바지속에서 발딱 서있을 시동생의 자지를 생각하고는 만져보고 싶었다.
아니 지금이라도 당장 시동생의 바지를 벗기고는 그 좃을 빨고 싶었다.
“처제는 그러더니 스타킹을 내 좃에 감는 거야….난 처제가 나 대신에 자위를 해주는 줄 알았지…난 보지에 쑤시는게 더 좋았지만…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또 스타킹으로 싼 내 좃을 그대로 위에서 보지로 박는거야…..그러더니 위아래로 무척이나 리드미컬하게 움지였어….”
“스타깅으로 쌓여있는 좃이 보지속으로 들어가서는 스타키의 그 약간 까실까실한 느낌이 그대로 좃대가리에 전해져오는데 정말로 미치겠더라고…”
수연은 더 이상 시동생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있을 수가 없었다.
화끈거리는 보지를 축축히 젖어있는 보지를 더 이상 그냥 놔둘 수가 없었다.
시동생의 친구인 혁의 말을 듣고 있으면 마치 수연 자신이 그렇게 되가고 있는 것 같았다.
검정색의 스타킹으로 감싸여진 좃이 자신의 축축한 보지로 들어와서 펌푸질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
수연의 보지는 더욱 더 벌렁거리고 이제는 섹스파트너인 시동생은 물론 그의 친구가 빤히 쳐다보고 있어도 쑥스럽다거나 하지 않았다.
그것보다는 오히려 지금의 열이난 보지를 어떻게 해서든지 식혀야만 했다.
“거…뭐야….그…마치….어휴…..설명을…못하겠네….시범을 보여줄 수도 없고…..”
그 말이 시동생의 친구인 혁에게서 떨어지마 마자 수연의 시동생은 갑자기 자기의 바지를 벗어버렸다.
츄리닝복장이라서 바지는 쉽게 벗어졌고 시동새의 자지는 완전히 발기해 있어서 비록 자지위에 팬티를 입기는 했지만 그 커다란 좃의 굴곡이 완연히 드러났다.
“아이….왜….그래…..”
수연은 짐짓 내숭을 떨면서 시동생에게 말했다.
“으….형수….나…..미치겠어….빨아줘….어서…..그리고…..형수도….스타킹으로…한번…하자….으….”
수연은 좀 당황스럽기도 했다.
물론 시동생과는 거의 않해본 체위가 없을 정도의 적나라한 섹스를 즐기는 사이이기는 했지만 지금은 단둘만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시동생의 친구가 바로 옆에서 수연의 늘씬한 몸매를 보면서 연신 음흉한 눈길과 입에서 침이 흐르고 있었다.
급기야 시동생은 팬티위로 자신의 자지를 문지르기도 하고 주물르기고 하였다.
수연은 잠시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리고는 시동생의 친구인 혁을 한번 힐끔 쳐다봤다.
아니나 다를까 시동생의 친구도 마찬가지로 입고있던 반바지를 발목아래까지 내리고는 시동생과 마찬가지로 팬티속에서 불룩해진 자지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런 시동생과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수연의 보지는 더욱더 꼴렸다.
보지가 벌렁거리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가 있었고 또한 보지구멍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보지물도 느낄 수가 있었다.
수연은 유혹적으로 자신의 허벅지에서부터 갈라진 원피스를 살짝 젖혔다.
그러자 아직도 팽팽하고 뽀얀 뇌살적인 허벅지가 약간의 힙과 함께 드러났다.
그것을 보고 있는 시동생의 친구는 자신의 발기한 좃을 한층더 세게 손으로 비볐다.
“으….형수….빨아줘….터질것…같애…..으….”
그러면서 시동생은 팬티마저 젖혀버렸다.
그러자 퉁하면서 시동생의 거무스름하고 거대한 그리고 지독히도 발기한 좃이 위로 솟구치듯이 나왔다.
마치 물속에 있다가 튀어오르는 돌고래와도 같이 시동생의 자지는 그렇게 팬티속에서 튀어나왔다.
그것을 보고 있는 수연의 보지는 이제는 아릴 정도가 되었다.
벌렁거리고 씹물을 흘리는 것 이상으로 이제는 젖꼭지도 딴딴해 지면서 아니 오히려 아플정도가 되었다.
“하…..흑……”
수연은 자신도 모르게 신음이 나왔다.
근 몇시간동안 수연은 남들이 하는 격정적이고 정열적인 그리고 퇴폐적인 불륜의 섹스를 보았고 그것만으로도 수연의 온몸은 녹아버릴 지경이었다.
자궁은 미쳐 날뛰어 보지 밖으로 튀어나올정도였고 젖은 손으로 건드리기만 해도 터져버릴 것 처럼 빵빵해 졌다.
더군다나 수연의 곁에는 보지에 박히고 싶은 거대하고 늠름한 좃이 두개나 있었다.
그중하나는 물론 언제라도 자신의 입과 보지에 박아 넣을 수 있는 것이고 다른하나는 그렇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장소에서 동시에 두개의 자지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수연은 충분했다.
그리고 방금전 수연또한 두 남자에게서 , 두 남자의 좃으로 자신의 입과 보지와 항문에 좃을 받아들이고 싶은 욕정이 화산의 폭발과도 같이 터졌었다.
“어서…형수…나….형수입에….박고싶어….빨아….좃을…..헉…..”
그러면서 시동생은 형수 수연의 머리를 자기의 좃있는 데로 눌렀다.
수연은 시동생의 친구가 자신의 몸을 뱀처럼 훑어보고 있다는 또다른 흥분으로 못이기는체 하면서 시동생의 발기한 좃을 입에 머금었다.
“아이….이러면….응….읍…..으….흡……..”
수연은 시동생의 좃을 입에 넣고는 혀로 좃대가리를 감았다.
그 끈적한 타액을 좃에 엉겨붙도록 빨았다.
그러면서 시동생은 쇼파위로 무릎을 꿇고서는 시동생의 좃을 입으로 쭉쭉 빨았다.
그러자 자연히 수연의 엉덩이는 하늘로 향했고 허벅지 옆으로 길게 찟어진 사이로 수연의 뇌살적인 허벅지가 고스란히 시동생 친구에게 노출이 되었다.
혁도 숨을 한번 헉하고 들이 쉬었다.
자신도 자기의 처형과 처제와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장모와도 섹스를 하지만 막상 이렇게 남의 불륜을 보고 있노라니까 성욕이 더욱더 치밀었다.
더군다나 상대의 여자는 중년을 넘어선 나이 임에도 몸매나 피부 그리고 미모가 매우 색정적이었다.
좃이 꼴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바로 고자일것이다.
시동생의 친구혁은 자신의 친구와 그 친구의 형수가 좃을 빠는 모습과 그리고 그 형수의 기가막힌 엉덩이와 허벅지를 보면서 슬그머니 터질듯한 좃을 팬티밖으로 꺼냈다.
혁의 자지도 결코 시동생과 비교하여 작지 않았다.
색깔은 좀 연했지만 자지의 대가리 즉, 좃대가리가 훨씬더 커보였다.
길이는 좀 작은듯해보였다.
수연은 계속해서 시동생의 성난 좃을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목젖까지 깊게 빨아들이기도 하면서 힐끗 뒤를 쳐다보았고 엉덩이를 살살돌리기도 하였다.
이참에 시동생의 친구까지도 유혹을 해서 그야말로 한번해보고 싶었던 두 남자에게 동시에 좃이 꽃히는 것을 느끼고 싶었다.
“아….흑….형수….좋아….좀더….헉…..”
쪽…..쪼…..옥……쯥……쩝…..
수연은 입밖으로 침을 흘리면서 시동생의 거대한 좃을 위아래로 훌치면서 한손으로는 불알을 살살만지고 손가락으로는 시동생의 항문을 쿡쿡 쑤셨다.
“하….아….맛있어….삼촌의…..좃은…..맛있어….”
“너무…..너무….뜨겁고…..딱딱해…..좃이…..하….응…..”
수연이 평상시에 시동생과 섹스를 할때도 하는 신음소리였지만 이번에는 좀더 간들어지고 좀더 색정적으로 신음소리를 냈다.
다분히 시동생을 의식한 것이다.
수연은 좃을 빨면서 엉덩이를 살짝 비틀었다.
그러자 높이 치솟은 엉덩이가 길게 옆으로 터진 원피스를 비껴나면서 팬티도 입지 않은 벌렁이는 보지가 고스란히 들어났다.
시동생의 친구인 혁은 자기의 좃을 만지면서 또한번 숨을 들이켰다.
바로 눈앞에서 친구의 형수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눈에 들어왔다.
예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보지털이 아래로 향해있었고 항문입구는 연한 분홍빛을 띄우고 있었으며 몸을 움직일 때 마다 보지는 움찔거리면서 흥분에 젖은 보지물이 찔끔거리면서 흘러나와 뽀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렸다.
“헉…..형….형수….나도….그거해줘….헉…..”
“뭐….어떻게….응…..뭘…..”
“나….나도….헉…..스타킹으로…..좃을….음…..헉…..”
수연은 시동생의 말에 주위를 둘러보았다.
공교롭게도 검정색의 고운스타킹이 탁자위에 있었다.
수연은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이 모든 것이 다 시동생과 그의 친구가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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