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性史 PART1-2 /PAR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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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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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있는 내용은 여러사람의 경험담을 북경대 교수가 모아서 적어 놓은
것입니다. 물론 性史는 책이름입니다. ]

최고의 성을 느낄때2편
최초의 성교였습니다. 그러나 아픔이 심할 뿐, 쾌감도 없고, 도저히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 달 가량 지나서 겨우 그것이 좋다는 것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기분이었기 때문에, 그 이후 남편과 떨어져서 지내는 경우가 있어도 내 손으로 만질 생각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은 뒤에는 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졌습니다.
참지 않으면 안되는 백일 동안이 얼마나 괴로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때까지처럼 시키는 대로 하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그러자 금세 물이 쑤물쑤물 나왔습니다.
몸이 뜨거워지고 숨결이 거칠어지는가 싶더니만, 몸이 저려오고 자궁의
구멍에서 따뜻한 액체가 튀어나와서 남편의 물건에 닿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몸이 축 늘어지고, 잠들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나 그이는 아직도 꺼냈다가 집어 넣었다가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처음으로 내가 '사정' 을 한 잊을 수 없는 추억 입니다.
적당한 말을 생각해 낼 수가 없어서, 일단 이 말을 써두기로 합니다.
여자가 사정하는 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그가 만났던 여자들이 사정하지 않는 사람이었기 때문이겠지요.
일생 섹스에 담백하고, 성교를 해도 흥분하지 않고, 사정하는 일도 없는 여성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째서 그럴까요?
생각해 보면, 그 원인은 네가지로 압축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의지에 의해서,
중국의 옛 가르침에 따르면, 정숙은 여자의 미덕이며, 잠자리에서 음탕한 말을
속삭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성교 도중에 조금이라도 음탕한 태도를 보이면 남편이 음탕한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이되어서, 될 수 있는 대로 감정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돌이나 나무로 만든 인형입니다. 이런 상태로는 좋아질 리가 없습니다.

둘째, 병에 의해서
결혼하기 전에 손으로 지나치게 자위를 많이 하거나,
결혼후에 자궁의 병을 앓거나 하면 성욕이 감퇴합니다.

셋째, 정이 없어서,
부부 사이에 정이 없으면 성교를 해도 재미가 없습니다.

넷째, 방법이 서툴러서,
남자의 체중이 지나치게 무겁다든가, 물건이 지나치게 크거나 작든가,
혹은 성교의 방법이 서투르다든가 하면 여자는 싫어집니다.
어느 것이나 모두 잘되지 않는 원인들입니다. 그런 데도 언제 나 참으면서 시키는 대로만 한다면 성교의 참뜻을,여자의 권리도 그렇지만, 상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용감한 여성 여러분, 자연이 우리에게 부어해 준 본능을 어째서 발휘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까?

첫 사정이 있고 나서부터는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피스톤 작용을 적절하게 해
주었을 때만 사정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과 같은 액체가 조금
나오는 것만으로 끝나 버립니다. 하나도 재미가 없습니다.
나의 물건이 넓어져서, 조금씩 죄는 힘이 없어져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가자, 성교할 생각도 차츰 없어졌습니다. 남편은 의학 상식도 없고,
인정머리도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이틀에 한 번은 정해 놓고 요구해 왔습니다.
차츰 견딜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이유도 겹쳐서, 마침내 혼자서 생활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뒤, 또다른 남자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힘이 나와 대체로 같았습니다.
게다가 그것도 이전의 남자보다 조금 짧고 작았기 때문에 ,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아주 딱 들어맞았습니다.
착 달라붙어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언제 나 방법을 바꿨습니다. 내가 위로 올라가거나 옆으로 나란히 늅거나 앉아서 하거나 했습니다.
나는 옆으로 하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앉아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는 느리게 하거나 빨리 하거나 해서 강약의 리듬을 붙였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나의 물건도 자연히 열렸다 닫혔다 하고,
엉덩이도 좌우로 씰룩씰룩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흥분해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게 될때까지, 그는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합니다.
그가 사정하려고 하면, 관계 없는 얘기를 해서 얼마 동안 억제하게 만듭니다.
30분 정도를 하면, 사정할 수가 있어서 만족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함께 사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때는
<병풍 옆에 있는 꽃가지가 떨리고 있도다.
귀를 기울이니까,
장막 속에서 조그맣게 헐떡이는 소리가 들려오도다.>
하는 상태로, 아무것도 알 수가 없게 되고, 떨리는 것이 멎지를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간신히 성교를 하는 데는 방법을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삽입하고 움직일때는 언제나 같은 리듬으로, 방향을 바꿀 줄도 모르고, 몇 분이면 사정해 버려서는 여성이 좋아질 리가 없습니다.
사정은 하지 못하고, 그냥 꾹 참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내버려 둘 뿐입니다.
이렇게 계속하고 있으면, 금세 하는것이 싫어집니다. 그리고 이것이 악화되면,
호르몬의 분비에 이상이 생기는 병이나 자궁의 병이 생기게 됩니다.
불쌍하게도, 수많은 여성들은 그릇된 봉건적인 도덕에 기만당해서 섹스에 대해서는 일절 입에 담지 않습니다.


性史 PART2


16세의 여름

16세 되던 여름의 일이다.
나는 성도 중학교 3학년으로, 학교는 여름 방학에 들어가 있엇다.
형이 소개해 준 집에서 하숙을 하기로 했다. 그 집 주인은 형의 친구였다.
그러나 그 때문에 혈기왕성한 젊은이였던 나는 처음으로 성교를 체험하게 되었고, 그 요염한 젊은 부인과 깊은 관계에 빠져 버렸던 것이다.
남자와 여자 사이에는 남에게 얘기할 수 없는 이상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나는 그 무렵에 친구한테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욕망이며 쾌락이라고 굳게 믿을 수 있게 된 것은 뭐니뭐니 해도[금고기관](명나라 때의 통속 단편 소설집)덕분이다.
그로부터 얼마 지난 뒤의 어느날 밤, 여자를 끌어안고 함께 자고 있는 정경이 생생하게 머리에 떠올랐다.
그러자 나의 물건이 딱딱하게 일어섰다. 그렇게 된 원인은 머릿속의 여자의 모습이란 것을 금세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동급생에게서 여러 가지 것을 배워서, 성교에 대해서도 좀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는데,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마침 형의 친구인 집 주인은 무역 관계의 일로 멀리 출장을 가버리고, 그의 모친도 친정에 가 있었다.
집에 남아 있는 것은 부인과 나, 그리고 나이 많은 가정부 뿐이었다.
나는 부인을 '형수님'이라고 부르고, 그녀도 나를 평군이라고 친근하게 불러 주고 있었다.
이상한 마음도 먹지 않고, 매일이 평온하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왔으니 함께 마작을 하자고 권했기 때문에 그 판에 끼기로 했다.
게임 도중에 형수님이 기회 있을 때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내 손을 때렸다.
창피해서 견딜수 없었다. 많은 손님들 앞에서 한 여성이 그런 대담한 행동을 하는 것은 내가 볼때 예의에 벗어났기 때문이다.
그런데 설마 그런 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내가 실례되는 짓을 해버린것이다.
손님이 돌아간 다음에, 나는 그녀와 상옆에서 마작패를 정리하고 있었다.
형수님의 가늘고 나긋나긋한 손을 큰마음 먹고 자세히 본것은 그때가 처음이다.
왠지는 알 수 없었으나, 잠깐 만져 보고 싶은 강한 충동에 사로 잡혔다.
나는 만졌다. 그래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길래, 이번에는 잡아 보았다. 그래도 꼼짝도 않고 있었다.
내 가슴은 방망이 질 치듯이 두근 두근 하고 있었다.
그 날 밤, 내 방 침대에 기어들어 가자, 손을 만졌을 때의 모습이 되살아 올랐다.
또다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하고, 그러는 사이에 갑자기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말로는 나타낼 수 없는 쾌감에 휩싸였다.
음경이 실룩실룩 움직이고, 소변과 같은 액체가 조금 튀어나왔다.
나른해져서 잠이 들어 버렸다. 이것은 손을 만진 날 밤의 일이다.
그 이튿날 밤, 이상한 힘에 충동을 받아서, 몇 차례나 망설인 끝에 마치 어린애인 양 이상한 말을 입에 담고 말았다.
"형수님, 일하는 아줌마가 오늘은 집에 가고 없어서 그런지, 방에서 혼자 자는게 무서워요."
그러자 그녀는 한참 동안 대답을 못하고 있었다.
"그럼 우리 방에 와서 자면 어때?"
나는 일부러 망설이는 체해 보이고 나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한칸짜리 작은 방이었으나 깨끗했고, 크고 작은 두개의 침대가 나란히 놓여 있었 다.
그녀는 작은 침대를 손가락질하며,
"동 아저씨의 침대지만, 여기서 자요."
하고 말했다.
계속 깨어 있었으나, 밤도 깊어서12시가 되었기 때문에, 나는 그녀가 말한 침대에 누었다. 그러나 가슴이 두근거려서 잠이 오지 않았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고 있는 사이에 드디어 날이 밝아 왔다.
아직 시간이 일렀으나 집을 나왔다.
'자지 못한 것은 내 탓이야. 형수님 탓이 아니야.'
나는 걸으면서 생각했다.
'역시 그녀가 있었기 때문이야. 해 보고 싶었어. 창피해 죽겠네. 얼굴도 쳐다볼 수가 없어.'
얼굴이 달아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친구와 만났을 때도, 나는 얘기르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여자의 힘은 정말 무서운 거야! 훌륭한 사람이 되려고 뜻을 세웠는데, 어떻게 하다가 이런 꼴이 되어 버린 것일까?
그렇다. 만일 그녀의 일을 단념하지 않는다면, 일생을 망쳐버리게 될거야!'
나는 그렇게 결심하고, 해가 저물 때까지 집에 돌아가지 않았다.
밤이 되어 내 방으로 들어가서, 램프를 켜고, 펜을 집어 들고, 오늘의 맹세를 일기장에 쓰려고 했다.
그 때 형수님이 방긋이 웃으며 들어왔다.
"오늘은 좀 늦었구나."
그 한 마디로, 마음속을 간파당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얼굴이 빨개졌다.
부끄러워하는 나를 보고 그녀는 화제를 돌렸다.
"자 , 우리 방으로 가요. 보여 주고 싶은게 있으니까."
그녀는 결혼하기 전의 사진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었다. 그리고 같은 상태가 잘 때까지 이어졌다.
나는 또 작은 쪽의 침대에 누었다.
그 날 밤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이런 경우, 참고 견딜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모두 다 깊이 잠든 한밤중 바로 옆 침대에 동그란 눈과 도톰한 빰의 아름다운 여자가 누워 있는 것이다.
이성으로 감정을 억제할 수가 있을까? 억지로 갖다 붙인 것 같은 도덕의 가르침으로 욕정을 억누를 수가 있단 말인가?
'안 돼! 난 16세의 중학생이란 말야'
그러나 마음은 어떻든 간에, 몸이 불타고 있었다. 그래도 형수님에게 덤벼드는 것같은 당돌한 행동으로 나갈 용기는 없어서 신음 소리르 내는 것이 고작이었다.
어린아이가 젖을 달라고 조르는 것과 같은 것이었다. 역시 그녀는 어머니처럼 상냥하게,
"평군, 왜 그래요?"
하고 물었다.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직 안 자요?"
"배가 아파서 그래요."
이것은 예의 범절에 구애받은 나머지 입에서 나와 버린 말이고, 사실은
"함께 자고 싶어요."
하고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나 말을 할 수 있을 턱이 없었다. 그녀는 얼른 일어나서 시중을 들어 주었다.
나도 몸을 일으켰으나 본 마음은 그대로 누워있고 싶었던것이다.
"자아, 더운물...."
옛날부터 전해지고 있는, 가정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조치를 이것저것 해 주었다.
어느 틈엔가 시간이 흐르고, 나도 그녀도 피곤해졌다. 나는 시침을 뚝 떼고 그녀의 침대에 걸터앉았다.
그녀도 옆에 앉았다.
한참동안 그렇게 있었는데, 그만 그녀의 침대인줄 모르고 털썩 그곳에 누어 버렸다.
꾸벅꾸벅 졸고 있으려니까.
"평군, 졸리지요? 이대로 한동안 쉬고 있어요!"
하는 그녀의 다정한 목소리가 들렸다.
염치불구하고 몸을 움직여서 이불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아아, 그녀는 이불 하나 사이를 둔 곳에서 자고 있어!'
내 팔이 그녀의 팔에 닿았다. 잠이 든 것 같았다. 나는 몸을 뒤척여서 손이 그녀의 유방 근처에
가도록 움직였다. 그녀는 꼼짝하지 않고 있었다. 심장이 쿵쿵거리고 가슴이 막혀 오고 숨결이 거칠어졌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가 없었다.
나는 손을 유방에서 허리 있는 곳으로 이동시켰다.
그녀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서 잠옷의 허리끈을 풀었다.
그래도 움직이지 않았다. 왠지 갑자기 무서워져서 손을 다시 빼내 버렸다. 그러나 이내 다시 용기가 되돌아왔다.
나는 용감하게 손을 뻗어서 아래쪽을 더듬었다. 그래도 그녀는 움직이지 않았다.
'오 , 하느님!'
내가 만지고 있는 것은 털이 돋아나 있는 부드러운 부분,인간을 사로잡아 버리는 곳이었던 것이다.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타고 올라갔다.
나의 물건이 잘 알 수 없는 그녀의 사타구니 근처에 닿는 순간, 머리가 맑아졌다.
사정해 버린 것이다. 아직 무엇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끝나 버린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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