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트 클럽 - 제 1부 - 제6화 :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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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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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화 - 한국으로 : 최경수와
최민호를 포함해 10명과의 관계는 수연이 대학을 들어가기까지 계속되었다. 누구든지 수연과 섹스를 하고 싶을때는 수연을 불렀고 수연도 그들이 부르는데는 마다하지 않고 가서 마음껏 젊음을 발산했다.
수연이 다시 귀국을 하게 된 것은 대학을 들어간지 3개월 후였다. 일류물산의 영업이사인 아버지가 부사장이 되어 다시 한국으로 가는 것이었다.
수연은 서울에 있는 z대학으로 편입되었고 z대학에서도 체육교육학을 공부하기로 하였다. 수연은 어려서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즐겼기 때문에 체육학과를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체육교육학을 공부해 학생들을 가르치길 원하고 있었다.
몇 년만에 돌아 온 고국이어서인지 처음엔 적응이 안되어 적잖이 고생을 하였다. 하지만 친구들을 사귀고 그들과 지내면서 차츰 한국생활에 적응하였고 2학기가 되었을 때에는 여느 학생들과 같이 대학 생활을 하게 되었다.
"수연아, 나랑 농구 한 판 할래?"
"농구? 음~ 좋아."
2학기가 시작되고 1달이 지나서였다. 수연에게 먼저 접근한 남자는 최경수였다. 경수는 전부터 수연이 마음에 들었지만 쉽게 접근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수연이 좋아하는 농구였다. 즉, 경수가 수연에게 농구 시합을 제의했고 수연은 그것에 응한 것이었다. 생각보다 쉽게 수연이 응하자 오히려 놀란 것은
경수였다.
사실 수연은 한국에 온 6개월동안 남자를 만나지 못했고 남자가 그리워 찾고 있었는데 같은 과에서 가장 잘생긴 경수가 접근하자 망설임없이 그의 제의에 응한 것이었다. 두 사람은 토요일인 다음 날 저녁 학교의 체육관에서 시합을 하기로 하였다.
수연과 경수가 체육관에 들어 갔을 땐 토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체육관은 비어있었고 두 사람은 룰에 관하여 말을 하고 있었다. 실력과 체격이 불리한 수연이 10점을 갖고 시작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그럼 내가 10점을 먼저 갖고 15점을 먼저 내는 사람이 이기기다."
"좋아, 자, 그럼 시작이야."
탕! 탕! 탕!
텅빈 농구장은 두 사람이 내는 공 튀기는 소리로 울리고 있었다. 수연은 나름대로 드리볼을 하며 슛을 했지만 대부분 키가 큰 경수의 블록킹에 막혀 슛다운 슛을 쏘질 못했다. 반면에 경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수연을 이기고 있었다. 결국 첫 번째 시합은 15대 13으로 수연이 졌다.
"다시 하자."
수연의 제의에 경수는 오케이를 했고 시합은 다시 시작됐다. 두 번째 시합도 경수가 15대 14로 이겼다. 수연은 약이 올랐다. 이길 수도 있던 경기인데 마지막 슛이 림을 맞고 튀어 나오는 바람에 진 것이었다.
"한 판 더 하자."
"좋아, 그런데 그냥 시합만 하니 재미가 없지?"
"그럼?"
"내기를 할까?"
"무슨 내기?"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소원 한 가지 들어 주기."
"좋아."
두 사람은 다시 시합을 했고 이번엔 뜻 밖에도 수연이 15대 13으로 이겼다.
"호호호! 내가 이겼어."
"후~ 너는 내기를 거니까 확 달라지는구나. 좋아 이번엔 내가 졌어. 소원을 말해."
"호호호! 뭘할까? 음~ 그래. 가서 물 좀 떠오고 내 다리를 주물러 줘."
"다리?"
"그래. 많이 뛰어서 그런지 종아리가 좀 아프거든."
사실 수연은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해서 아프지는 않았으나 달리 할 것이 없어서 요구한 것이었다. 경수는 물을 떠 와 수연에게 준 다음 수연의 곱게 뻗은 다리를 몇 분 동안 주물러 주었다.
"한 번 더하자."
수연이 한 번 더 하자고 하자 경수는 속으로는 좋으면서 겉으로는 힘들다는 듯이 말했다.
"또? 후~ 너는 힘들지도 않니?"
"왜, 넌 힘들어?"
"아니~ 꼭 그런건 아니지만."
"그럼 한 판 더해."
"좋아, 그 대신 이번에도 소원 한 가지 들어 주기다."
"물론이지."
농구는 다시 시작됐고 수연은 이리저리 드리볼을 하며 슛을 하였다. 경수도 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결국 이번엔 경수가 15대 14로 이겼고 경수는 좋아하며 수연을 보고 말했다.
"하하하! 어때 졌지?"
"으~ 이길 수 있었는데."
"소원을 말해야겠지?"
"해."
"키스하고 싶어."
"........"
의외의 요구에 수연은 갑자기 말문이 막혔다. 하지만 망설일 수연이 아니었다.
"좋아. 그 대신 너 찐하게 해야돼."
"진짜?"
"응."
수연은 눈을 살짝 감고 경수의 입술을 기다렸다. 경수는 천천히 수연에게 다가가 어깨를 감싸 안으며 입술을 부딪혔고 이어서 혀를 수연의 입 속으로 넣으며 휘저었다. 수연도 경수의 허리를 붙잡고 경수의 혀에 자신의 혀를 돌리면서 키스에 응했다.
감미로운 키스였다. 수연은 오랜만에 맛보는 남자의 혀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 미국에서 10명의 남자와 온 갖 섹스를 한 그녀였지만 경수의 키스는 처음으로 그녀에게 감미로움을 선사하고 있었다. 경수는 수연을 순지한 여대생으로 생각했다가 수연이 능숙한 솜씨로 키스에 응해 오자 자신도 모르게 수연의 엉덩이로 손을 뻗었다. 그런데도 수연은 가만히 있었고 경수가 수연의 엉덩이를 어루만질때도 그대로 두었다.
한 동안 키스를 하던 수연이 갑자기 몸을 빼며 말했다.
"이제 그만."
".........."
경수는 아쉬웠지만 몸을 빼는 수연을 막을 수는 없었다. 손 끝에 느껴졌던 수연의 탱탱한 엉덩이가 머리속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
"수....수연아!"
수연은 경수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의미를 알고 있었다.
"이리 와."
수연이 경수를 이끌고 간 곳은 샤워실이었다. 수연은 다시 경수의 품에 달려들었고 뜨거운 키스가 이어졌다. 이번엔 수연이 먼저였다. 수연은 키스를 하며 부풀기 시작한 경수의 사타구니를 만졌고 경수는 흠찟 놀라며 수연의 도발적인 행동에 적잖이 놀라고 있었다.
"내 옷을 벗겨줘."
수연이 경수의 귀에 대고 속삭이자 경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수연의 옷을 하나씩 벗겨나갔다. 땀에 젖은 셔츠가 벗겨지자 하얀 스포츠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이어 브래지어를 벗겨내니 눈이 부실정도의 하얀 젖가슴이 경수에게 인사를 하였다. 경수는 잠시 수연의 유방을 보다가 입술을 젖꼭지로 가져갔고 수연은 고개를 뒤로 제키며 가슴에는 쾌감을 음미했다.
한 동안 유두와 젖가슴을 핥던 경수가 이번엔 수연의 반바지에 손을 대고 밑으로 내렸다. 역시 하얀색의 팬티가 쭉 뻗은 다리 밑으로 떨어졌다. 경수는 무릎을 꿇고 앉아 수연의 팬티를 조금씩 아래로 내렸다. 까만색의 털이 경수의 눈을 자극했고 경수는 참을 수 없는 욕구에 수연의 다리 사이로 올굴을 묻었다.
"아~"
경수의 혀가 보지 속을 파고 들 때마다 수연의 입에서는 쾌감의 신음이 흘러 나왔고 다리를 벌린 채 몸을 비틀며 경수가 주는 희열에 엉덩이를 비틀고 있었다.
잠시 후 수연이 자리에 누웠고 경수가 그 위로 엎어졌다. 수연의 두 다리는 경수의 허리를 감았고 경수는 미끌거리는 수연의 보지 속으로 힘차게 자지를 밀어 넣고 있었다.
"악~"
수연은 오랜만에 느끼는 보지의 떨림에 비명을 지르며 경수의 움직임에 맞혀 엉덩이를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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