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떠도는 바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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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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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염한 눈빛으로 형기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형기가 조용히 말한다.
"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 영, 정신이 없었어. "
" 참 멋졌어요. "
그녀는 형기의 입술에 키스한다.
" 파도를 타고 솟아오르는듯 하다가 뚝 떨어지며 멀리 갔다가 다시
파도를 타고 바닷가에 닿고,그리고는 솟아 오르는것 같았아요,
그 반복 속에서 파도가 점점 거칠어 지고, 배가 뒤집혀서 부서져
크게 소리를 질렀어요. "
그녀의 음성은 달콤하고 리드미칼 했다.
" 그래 어땟어 ?"
" 굉장했어요, 아, 행복해요. "
그녀는 그의 몸에서 떨어져 반듯하게 누으며 크게 숨을 들이켰다.
형기가 그녀 쪽으로 돌아 눕는다.
"정말 좋았어 ? "
" 네 , 오래간만에. "
" 믿을수 없는데. "
" 하지만 사실이에요, 아직도 몸안이 짜릿해요. "
"도대체 이게 어찌된 일이지 ? "
" 뭐 가요 ? "
형기는 그녀의 허리를 끌어 안았다.
" 당신은 이상한 여자야. "
" 왜요 ? "
허리를 쓰다듬고 엉덩이를 쓰다듬는다,그녀가 눈을 지긋이 감는다.
" 온몸이 나른해요. " 눈시울이 붉게 물들어 있다.
" 정말로 믿어도 되지 ? "
그의 콤플렉스가 너무도 뿌리깊기 때문에 아직도 반신 반의한 상태다.
" 그래요. "
그녀가 끄덕이며 눈을 뜨고 그를 들여다 본다.
" 키스해 줘요." 형기가 키스한다.
그녀는 무아적인 상태에서 그의 입술을 빤다,그리고는 그의몸을
만지작 거린다. 성적으로 그리 강하지 못한 그의 물건이 이미 수축되어있다.
그녀가 그것을 잡고 천천이 애무한다.
너무 수축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잡은것 같지도 않다.
그래서 부속물을 함께잡고 주무른다.
" 기분 좋아요 난 이감촉이 좋아요. " 하고 그녀가 속삭인다.
" 이제 자요, 오늘은 좋았어요. "
: 음..... 자. "
그러나 형기의 물건은 애무를 받고있는 동안에 어느덧 점점 머리를 쳐들어
조금씩 탄력이 생긴다. " 이상한데 ? "
형기는 이 변화에 무척 놀란다.
형기는 자신이 약하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계속해서 한적이 없다.
그런데 오늘밤은 이게 웬일인가.
그녀의 손 안에서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녀가 아양을 떤다. "형기..씨.." " 음... "
" 어떻게 하죠, 나 잠이 안와요. "
" 나도 그래. " : 어쩌죠 ? " " 또 하고 싶어. "
형기는 키스를 하며 그녀의 아랫도리에 손을 넣었다.
그녀는 더욱 입술을 강하게 빤다. 그의 손이 애무한다.
그녀가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손으로는 형기의 그것을 꽉 움켜쥐고 있다.
"당신은 나에게 있어서 요정과도 같아."
" 추켜 세우지 말아요 ,난, 쾌락을 추구하고 있을뿐이에요. "
" 키스해. "
" 해주시겠어요 ? " " 음 "
형기는 그녀의 몸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두 다리사이로 얼굴을 가져갔다.
" 아.. ! " 입술을 조금 대기만 했는데도 그녀는 신음한다.
허리가 요동친다. 형기가 핑크색의 세계를 들여다 본다.
그것은 그동안 그가 너무나 보고 싶어 했던 세계였다.
그와 동시에 자신과는 본질적으로 관계없는 것이며 자신은 그것을 만족
시켜 주지 못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히려 무서운 존재였다.
그러나 지금은 조금전에 그녀가 보인 그 흥분 때문에 그런 두려움이 없다.
형기는 얼굴을 들고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본다.
" 이것이 나를 기쁘게 해주고 있다. "
소중한 물건이다. 다시 입을댄다. 처음에는 천천이,그러다가 점점
세차게 빤다. 그녀가 신음 한다. "형 기 씨- - -. "
이상하게도 보통때는 오히려 가볍게 이름을 부르던 그녀가 이럴때는
정중하게 부른다.
" 이여자는 비록 끼 있는것 처럼 행동 하지만 사실은 단정한 여자같아. "
그러나 지금은 그런것을 따지기 보다는 그녀의 육체를 즐길때다.
형기의 혀 끝은 핑크색 세계를 탐색하고 있다. 그는 장소에 따라
체온이나 맛이 다르다는것을 알아 냈다. " 아..좋다. "
형기는 마음의 여유가 생겨났다.그곳에대한 친숙감 이 있다.
이런 기분으로 정숙이를 대한적이 없었어.
그녀가 형기의 등 을 두드리며 애교스런 목소리로 말했다.
" 이제, 그만해요, " 허리를 들썩인다.
" 이쪽으로 와요. "
형기가 얼굴을 들어 희고 부드러운 능선과 두 젖무덤 너머로 그녀의
얼굴을 본다. " 좀더 올라와요,얼른하고 싶어요. "
그말이 형기의 가슴을 들뜨게 한다. 결코 아무도 자기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일이 없을줄 알았다.
그런데 형기는 기쁨에 넘쳐 당연하다는듯이 듣고있다.
형기가 강하게 빤다. " 아...~~~ ! "
그녀가 신음하며 그의 팔을 잡는다. " 형 기 씨 ~~! "
대답하지않고 그는 계속 빤다. "아 ~ ~ ! 형기씨 제발 ~ ~. "
그녀의 음성이 거칠어 진다. " 이리로 와요. "
형기는 더욱 빨아대고 그녀는 우는 소리를 내며 몸을 비튼다.
" 제발, 제발 !"
좋아 제 2회전이다. 형기는 그녀의 몸위로 올라갔다.
그녀는 곧 두 다리를 들어 그의 허리를 감는다.
" 가만히. " " 음 ~ ~! "
형기를 받아들인 그녀가 신음한다.
그는 뜨거운 기운을 느낀다. 왜 그런지 아까보다도 더욱 뜨겁다.
그리고 금방 몸 안에서 무수한 혀끝이 형기의 물건을 핥아대는 것 같다.
곧 형기가 운동을 시작한다.그녀도 거기에 맞춰 움직인다.
" 옳지 염려없다. "
그런데 그녀가 형기의 허리를 힘차게 누르며 그 움직임을 억제하고
속삭인다. " 너무 빨라요. " " 알았어. "
이번에는 천천히 움직인다.그녀가 몸을 비틀기 시작한다.
그러자 그 움직임과 내부의 반응에 의해 형기는 곧 폭발할 것 같다.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역시 너무 빠르다.
흥분을 억제하고 형기는 움직임을 멈추었다.
" 왜, 왜, 그래요 ? " 그녀가 초조하게 묻는다.
형기가 솔직하게 말한다. "그럼, 가만히 있어요. "
그녀도 움직임을 멈추고 내부에서만 반응을 전한다.
그것은 형기의 물건을 조였다 늦췄다 하는 운동이다.
형기는 움직이지 않아도 폭발 할것 같다.그래서 그는 울상이 되었다.
" 아 ~~ 이젠, 안되겠어. "
두번째니까 괜찮을줄 알았는데 역시 참기가 힘들다.
그녀가 그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 내가 위로 올라갈께요. "
" 음 >" 두사람은 서로 포옹한채 체위를 바꾼다.
형기의 몸위로 올라간 그녀는 가슴을 들고, 형기가 그 유방을 손으로 잡는다.
그녀가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형기의 과잉 흥분을 진정 시키고 있는것이다.
"당신과 관계를 맺고나서 더욱 당신이 좋아졌어요. "
"당신은 나의 은인이야. "
" 과장하지 말아요. "
점점 그녀의 움직임이 커지고 변화로워진다. "형기씨. " " 음. "
" 앞으로도 계속 당신을 따라 다녀도 되죠? " " . . . . . . . "
" 안되요 ? "
그때 그녀의 허리가 위아래로 요동을 치기 시작한다.
형기의 감각이 급 상승 한다.
형기는 그녀의 허리를잡아 움직임을 멈추게 했다.
동작을 멈춘 그녀는 형기의 가슴을 끌어안아 가슴을 밀착시킨다.
" 형기씨. " 귓가에 뜨거운 입김이 느껴진다.
" 당신이 해도 괜찮겠어요 ? " " 왜 ? "
" 난 아까 충분히 만족 했어요. " " 이제 못해 ? "
"그런가 봐요, 그러니까 당신이 하세요. '
"아까 참 좋았어요, 그래서 또 그렇게 하면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
" 알았어 그럼, 금방 할께. " " 좋아요. "
다시 운동이 시작됐다. 그런 형기의 마음속엔
" 이젠 이여자에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언제라도 도달하면 된다. "
하는 여유가 생긴다. 그런 여유를 가지고 형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녀는 그의 움직임을 리드한다. 그녀가 헐떡이기 시작한다.
형기는 점점 자신이 생기고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만족을 느낀다.
그녀의 수축이 격렬해진다. 그런데도 형기는 여유롭게 움직인다.
" 오래 끌수 있을것 같아. ' 그녀가 급 상승한다.
형기는 눈을 들어 그녀의 얼굴을 바라 보았다.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있고 얼굴색은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다시 그가 운동을 격렬하게 시작한다 마치 기계의 피스톤 움직임처럼
형기는 레일위를 달리는 기차가 되고,또한 육상선수가 되어
멀리 보이는 결승지점을 향해 달리기 시작햇다.
그것은 기교가 아니라 힘 이었다 자신을 남성으로 인식시켜준
여자의 고향으로 빨리 돌아 가고픈 욕망이었다.
이렇게 해서 둘은 거의 동시에 두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절정에 도달한후, 형기는 전신을 그녀에게 내 맡기고 거의 탈진 상태에
빠졌다. 그녀는 그것이 무겁고 힘겹다,그러나 그녀는 그냥 참고있다.
형기가 그녀에게 키스를 한다.
그녀는 몸을 움직여 그가 내려와 눕도록 했다.
형기씨 사랑 해요. 그음성에는 진실이 묻어 있었다.
잠이 쏟아져 형기는 잠이 들었다. 눈을 떴을때 그녀는 형기의 품안에서
천진스럽게 자고 있었다. 형기는 잠자는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며 생각한다.
이여자는 나 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다.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좋은 여자를 만났구나.
형기는 힘껏 안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이 들었다.
형기가 다시 잠에서 깬것은 여덟시 이었다.
그녀도 동시에 깨어낫다. 그녀는 형기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습관적인 행동이다. 형기는 그것을 피하려고 했으나
곧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녀가 하는대로 내맡겼다.
그녀의 손가락이 미묘하게 움직여 형기의 물건이 다시 일어났다.
형기의 물건은 더욱 팽창하고 그녀는 벌써부터 성화를 부리기 시작한다.
형기의 손이 그녀를 애무한다 그 손길을 받아들여 그녀가 다리를 벌린다.
그러다가 형기가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간다.
" 좋아 ? "
" 네, 그런데 당신 피곤하지 않아요 ? "
" 괜찮아 하고 싶어. "
" 하지만 무리 하ㅈ; 마세요,우린 이제부터 함께있을 텐데요 뭐. "
형기의 물건이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간다,그녀는 길게 신음소릴내며
그를 끌어 안는다. 형기는 처음부터 강하게 움직인다.
그녀도 이번에는 어젯밤같이 조심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응한다.
평소 같으면 일분도 견디지 못할텐데, 오늘 아침은 그렇지 않다.
말을걸 여유도 있다. " 어때 ? " " 좋아요. "
그러나 너무 세찬 움직임이기 때문에 형기는 폭발 하고만다.
자신이 새로운 이생에 한 걸음을 내디뎠다고 형기는 느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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