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트 클럽-제3부:제19화-새로운남자멤버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4,568
본문
제 19화 - 새로운 남자 멤버들
일주일동안 수연은 비자를 받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여권이 유효기간이었고 수연이 미국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서 일은 쉽게 마무리 되었다. 이제 네 명의 남자들과 함께 미국으로 가는 일만 남은 것이었다.
미국으로 가기 전날이었다. 구르몽은 네 남자에 대한 환송식을 겸해서 모든 회원을 불렀다. 지난번에 오지 않은 가수 이정아도 참석했고 사람들은 그날 이정아가 왜 오지 않았는지 궁금해했다. 이정아는 사정이 있었다며 말을 하기 어려워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계속 묻자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다.
"방송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매니저와 함께 집으로 왔어요. 매니저가 돌아 간 후에 옷을 갈아입고 이곳으로 오려고 했지요. 집을 나와 지하 주차장으로 가서 차 문을 열려고 하는데 갑자기 서너명의 남자가 나타난 것이에요................."
이정아에게 나타난 남자 3명은 20대 청년들로 모두 이정아의 열렬한 팬이었다. 그들은 대학 친구로 평소에 정아를 좋아해 함께 다니며 이정아의 콘서트나 방송 출연에 자주 나타나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정아도 그들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나자 놀라서 비명을 지르려고 하였다. 그러자 한 남자가 입을 막으며 말했다.
"이정아씨, 우리는 당신의 팬입니다. 놀라게 해드릴려고 하는 것이 아니니 소리치지는 말아주세요."
만일 정아가 비명을 지르면 경비원이 달려올 것은 분명했다. 정아는 이들이 자신을 해칠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저희는 정아씨가 좋아서 따라다니는 팬들입니다. 알고 계시죠?"
"네."
"저희는 정아씨와 차 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하는게 바램입니다. 부탁이니 저희와 차 한잔 해 주시겠습니까?"
정아는 잠시 생각을 했다. 분명 이들은 자신의 팬이고 전부터 자신의 콘서트에서 맨 앞에 앉아 가장 큰 소리로 자신을 환호하던 남자들이었다. 그렇다면 그들과 차 한잔 마시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쁠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아요. 저의 팬들이신데. 어디로 갈까요?"
"저희가 생각해 둔 곳이 있습니다."
그들은 좋아하며 정아의 차에 올라탔다. 한 남자가 운전을 했고 정아가 조수석에 앉았다. 그리고 두 명은 뒷자석에 앉았다. 차는 곧 출발을 하였고 정아는 약간의 두려움과 함께 어떤 설레임을 가지고 그들이 가는 곳으로 가고 있었다.
"어디로 가는 거에요?"
"먼저 한 가지 물을께요. 외출하시는 겁니까?"
운전을 하는 남자가 물었다.
"네."
"몇 시까지 가야하죠?"
"지금이요. 하지만 괜찮아요. 조금 늦어도 돼요."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멀리가는 것은 아니니 걱정 마세요. 참 저희 소개를 해야겠죠? 전 남차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뒤에 앉은 친구들은 박용수, 정우진이고요."
"제가 박용수입니다."
뒷좌석의 우측에 앉은 남자가 말했다. 이어서 정우진도 인사를 했다. 이들이 처음 만난것은 군대에서였다. 같은 소대였는데 우연이도 모두 같은 대학이라 금방 친하게 되었다. 남차현이 고참이었고 박용수와 정우진이 바로 아래였는데 모두 나이가 같아 제대 후에는 친구로 지내고 있었다. 군에서부터 세 남자는 이정아를 좋아했고 제대하면 이정아를 꼭 만나보기로 약속을 하였었는데 오늘 그것이 이루어진 날이었다.
"영광입니다. 이렇게 유명하고 아름다우신 분이 저희에게 시간을 내 주셔서."
"아니에요. 제가 뭘..."
"저희는 같은 대학에 다니는 친구들입니다. 만나 것은 군대에서....."
정우진이 군대에서 만난 것을 이야기하는 동안 차는 어느 주유소로 들어 가고 있었다. 기름을 넣는 동안 정아는 요기를 느끼고 화장실을 갔다 왔다. 차에 타려는데 용수가 말했다.
"뒷좌석에 저희와 같이 타시죠."
"그러죠."
정아는 아무 생각없이 뒷좌석의 가운데에 앉았다. 양 옆에는 방용수와 정우진이 앉았다. 이것이 그 날 이루어진 일의 시작이었다.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아무 생각없이 앉았지만 차가 달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양 쪽의 남자들과 몸이 닿았고 정아는 그것이 신경쓰였으나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용수와 우진도 조심하였으나 어깨와 엉덩이 부분이 자주 닿는 것은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두 남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몸을 부딪혔고 정아는 최대한 몸을 움추렸으나 남자들의 몸은 정아에게 조금식 다가가고 있었다.
문제는 정아에게 있었다. 양 옆에 남자들이 앉아 있고 몸을 부딪치다 보니 조금씩 흥분이 되는 것이었다. 어차피 오늘 클럽에 가면 여러 명의 남자들과 몸을 섞을 것은 뻔했고 그 때문에 집에서 옷을 갈아 입을 때도 흥분이 되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고 짧은 치마에 스타킹도 신지 않은 맨살로 나온 것이었다. 무릎 위의 허벅지가 자주 남자들의 다리와 닿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가끔씩 한숨이 나왔고 그것은 남자들에게로 전달되어 더 가까이 오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추운 날씨는 아니었지만 운전을 하는 차현이 히터를 틀어 차 안은 무척 더웠다. 정아가 덥다고 하자 차현이 자켓을 벗고 있으라고 하였다. 정아는 그의 말대로 자켓의 단추를 풀었고 자켓을 벗었다. 그리고 자켓을 뒤에 놓는 순간 '아차'하였다. 정아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고 몸에 딱 붙는 셔츠는 딱딱하게 굳은 젖꼭지를 돌출시키고 있었다. 용수와 우진은 그것을 보고 깜짝 놀랐으나 내색을 하지는 않았다.
차는 어느새 서울을 빠져나와 양수리를 지나고 있었다. 그사이 용수와 우진은 정아의 셔츠 위로 쏫아있는 젖꼭지를 계속 훔쳐 보았고 정아는 처음과는 달리 나름대로 그것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보지에서 꽤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 나오고 있는 중이었다.
이제 정아의 몸은 달아올랐고 오히려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자신에게 대쉬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러나 용수와 우진은 곁눈질로 구경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차현이 운전을 하며 룸밀러 뒤를 보니 정아가 고개를 뒤로 하고는 가뿐 숨을 쉬고 있는 것이 보여 용수와 우진에게 눈짓을 하였다. 그제서야 두 남자는 정아에게 서서히 손길을 보내기 시작했다.
정아는 잠이든 척 하며 머리를 약간 옆으로 하고 눈을 감았다. 우진이 먼저 정아의 무릎을 조심스럽게 만졌다. 그 손은 조금씩 위로 올라왔고 치마를 약간 들추며 허벅지를 만지고 있었다. 용수는 한 팔을 정아의 머리 뒤로 올려 정아의 몸을 지탱했고 다른 손으로는 정아의 가슴 부위를 서서히 만지고 있었다.
두 남자가 손길을 주자 정아는 몸이 더욱 달아올랐고 남자들의 손이 더 움직이기를 기다렸다. 이윽고 용수의 손이 팬티에 닿았다. 그리고는 다리 사이에서 팬티를 적시고 있는 보지 부근을 만졌다. 우진도 이제는 손바닥 전체로 정아의 가슴을 마음껏 만지고 있었다.
"아~"
정아는 자신도 모르게 한숨을 쉬면서 다리를 더 벌렸고 이제는 용수의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 오기를 바랬다. 그리고 우진의 손도 셔츠 속으로 해서 자신의 가슴을 직접 만져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잠시 후 정아의 바램은 모두 이루어졌다. 용수의 손은 팬티 속으로 들어와 젖을대로 젖어 있는 보지를 만졌고 우진도 정아의 셔츠를 들어 올리며 탐스러운 유방을 만졌다. 정아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두 눈을 뜨며 양 손을 남자들의 불룩해진 바지로 가져갔다.
놀란 것은 오히려 남자들이었다. 정아가 이렇게 과감하게 행동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한 일이었는데 분명 정아가 비록 바지 위였지만 자신들의 자지를 잡고 있는 것이었다. 두 남자는 이제 더 이상 망설일 것이 없었다. 각자 자신의 바지지퍼를 내렸고 팬티밖으로 자지를 꺼냈다. 정아는 먼저 우진 쪽으로 엎드려 우진의 자지를 두 손으로 움켜 잡았다. 그때 엉덩이가 용수쪽을 향했고 용수는 정아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기기려고 하였다. 그러나 자세가 불편하여 쉽게 벗어지지가 않았다. 정아는 우진의 자지를 손으로 몇 번 움직이다가 입으로 가져가 핥았고 용수는 힘들게 정아의 팬티를 벗길 수 있었다.
이제 정아의 부끄러운 곳이 용수의 시야에 모두 들어왔고 용수는 한 손으로 정아의 보지를 만지며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를 강하게 자극했다. 우진도 정아의 서비스를 받자 정신을 잃을 정도로 흥분하였고 자지는 커질대로 커져 정아의 입을 꽉 채우고 있었다.
정아는 용수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는 동안 우진의 자지를 계속 빨았고 잠시 후에는 자세를 바꾸어 뒷좌석에 올라가 엉덩이를 위로 올린 채 용수의 자지를 입에 머금었고 우진은 정아의 젖은 보지에 입을 대고는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마시며 혀로 보지를 쓸었다.
"윽!"
정아의 입에서 신음이 흘러 나왔고 운전을 하는 차현은 두 친구의 행운에 부러워하며 계속 룸밀러로 그들의 행위를 보고 있었다.
"야, 다왔어. 정리해."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한 것이었다. 뒷좌석의 세 남녀는 곧 자리에 앉아 옷매무시를 바로 하였다. 그런데 정아가 팬티를 입으려 할 때 용수가 정아의 팬티를 주머니에 넣고 주지 않아 정아는 노팬티로 앉아 있어야 했다. 그들이 도착한 것은 양평의 어느 카페였다. 겉 모양이 멋있는 어느 모텔 지하에 있는 카페인데 라이브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무대가 있는 카페였다.
정아는 선글라스와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남자들을 따라 카페로 들어 갔다. 정아는 자신을 알아 보는 사람들이 있을까 겁이 났으나 평일이고 시간이 일러서인지 손님은 없었다. 정아는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들어갔고 세 남자는 무대 바로 앞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정아도 그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정아가 보기에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웨이터가 주문을 받으러 오더니 갑자기 차현에게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사장님 오셨습니까?"
"응, 종석이구나. 아직 손님은 없지?"
"네, 사장님."
'사장님? 그럼 이사람이 이곳의 사장?' 정아는 그들의 대화 속에서 차현이 이 곳의 사장임을 알았고 젊은 나이에 이런 곳의 사장이라는 것에 놀라고 있었다. 그들은 각자 마실 음료를 주문했고 끝으로 차현이 웨이터에게 귓속말로 뭐라고 한 뒤 정아에게 말했다.
"제가 이곳의 사장이라는 것에 놀라셨죠?"
"네, 조금요."
"하하하! 그러실 겁니다."
차현은 대학 1학년때부터 주식을 했는데 매우 잘 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어려서부터 경제나 사업에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하였고 대학에 들어 가서는 그동안 공부한 것을 실습할겸해서 주식을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 처음 백만원이었던 것이 3개월만에 천만원이 되었고 1년 후에는 1억이 되었다. 그때 차현은 8천만원을 들여 개발이 되지 않은 이곳에 땅을 샀다. 남은 2천만원으로는 호출기 사업을 하여 1년 동안 2억이 넘는 돈을 벌었고 그 돈으로 이곳에 건물을 지은 것이었다. 군대에 있을 동안에는 형이 이곳을 관리하였고 이제는 차현이 직접 운영을 하는 중이었다.
이야기를 들은 정아는 새로운 시선으로 차현을 보았다. 대단한 사람이었다. 젊은 나이에 이만한 성공을 하기란 어려웠는데 그것을 이룬 사람이었다.
"자, 이제 그런 이야기는 그만 하시고 우리 이야기나 하시죠. 아까 차에서 보니 정아씨도 대단하더군요."
그말에 정아는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가 없었다.
"나만 운전하며 혼자서 고생을 했네요. 하하하"
"........"
곧 마실 것이 나왔고 차현이 한 모금을 마신 뒤 다시 정아에게 말했다.
"부탁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네."
"우리의 첫 만남을 위해서 노래 한 곡 불러주시죠."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곧 정아의 히트곡인 '그대의 손길' 전주가 흘러 나왔고 정아는 무대 위로 올라가서 마이크를 잡고는 음악에 맞추어 노래를 불렀다. 한국 최고의 여가수답게 정아의 노래는 정말 훌륭했다. 노래가 끝났을 때 세 남자는 앵콜을 외쳤고 정아는 다시 한 곡을 불렀다. 그 노래가 끝나고 자리에 와 앉자 차현이 정아의 다리에 손을 올리며 말했다.
"정아씨에게 다시 한 가지 물어도 될까요?"
"뭔데요?"
"아까 차에서는 좋았나요?"
하며 차현은 정아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정아는 움찔하며 차에서의 뜨거움이 생각났다. 이미 차에서 보여줄 것은 다 보여준터라 숨길 필요는 없었다.
"네."
"그럼 좀 더 뜨거운 시간을 보내야 겠군요."
"네? 그게 무슨..."
정아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차현이 정아의 치마를 위로 올렸고 아무 것도 입지 않은 하체가 드러났다.
"어맛!"
정아는 자신의 하체를 감추려고 했으나 이미 차현의 손이 보지를 감싼 후였다. 그리고 손가락 한 두개가 보지 속으로 들어와 만지고 있었다. 순간 정아는 자제력을 잃었고 자리에 풀썩 앉고 말았다. 차에서 뜨거워졌던 육체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었다. 차현의 손가락은 집요하게 정아를 괴롭혔고 그것을 보던 우진과 용수도 손을 뻗어 정아의 다리를 만지고 있었다.
차현은 정아의 가슴을 풀어헤치고 두 유방에 키스하며 주물럭거렸고 우진과 용수도 각각 한쪽 다리를 맡아 혀와 입술로 핥고 있었다.
"아~ 응~"
정아는 세 남자의 입김이 온 몸을 적시자 참을 수 없는 신음을 내뱉고 있을 뿐이었다. 웨이터는 차현이 시킨대로 가게의 문을 닫았고 카운터에 앉아서 이들을 보고 있었다.
"........................그 뒤로 나는 옷을 다 벗었고 세 남자와 차례로 섹스를 했어요. 물론 나중엔 세 남자가 동시에 나를 가졌구요."
정아는 얼굴이 붉어진 채 회원들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수연을 비롯한 회원들은 정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 있었다. 특히 수연은 네 명의 미국 남자들에게 통역을 해 주며 자신이 더 부끄럽기도 했다.
"그런데 왜 그 동안 연락이 안됐나요?"
"다음날에도 그 가게에 갔었어요. 물론 그 사람들과요. 그날은 웨이터까지 합세해서 네 남자와 했어요. 정말 나를 좋아하더군요. 특히 내가 나체로 노래를 부를때는..."
"나체로 노래도 불렀어요?"
"네, 차현씨가 부탁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옷을 벗으며 노래를 불렀어요. 가수 생활 중에 그렇게 흥분하며 노래를 부르기는 처음이었어요. 그 다음 날엔 차현씨의 아파트에서 같이 지냈고요."
"하하하! 대단한 경험을 했군요."
홍대경이 크게 웃으며 말했다. 다른 회원들도 그 말에 웃으며 정아를 보고 있었다.
"저...그런데..."
"어려워 말고 이야기 하세요."
"그 남자들이 우리 클럽에 가입하고 싶어 하는데."
"클럽 이야기를 했나요?"
"네."
"음~ 좋습니다.그 정도의 사람들이라면 가입할만 하군요. 오라고 하세요."
"네."
정아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며 핸드폰을 꺼내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물론 차현에게였다. 차현은 금방 오겠다고 했고 우진, 용수와 함께 삼십분 후에 클럽으로 와서 인사를 했다.
클럽을 시작하고 새 멤버를 받는 것은 처음이었다. 자연 클럽은 축제 분위기였고 모든 회원들이 새로운 회원들과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녕하세요. groupman입니다. 한 달여만에 다시 글을 올렸습니다.
졸작이지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믿고 항상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스토리를 구상하느라 머리에 쥐가 납니다. 또 구상을 하고 나면
그것을 글로 옮기는데는 더 힘이 듭니다.
2일전 아내가 제 흰머리를 뽑아주었는데 사상 최고로 약 30개를 뽑았습니다.
(으악!)
그런데 도성님의 글을 읽어 보니 아직도 이런 사실을 망각한 채 자신의
비굴함을 보이기 위해 글복제를 하여 마치 자신의 글인양 다른 곳 어딘가에
올리는 휴먼께서 계시다고 하더군요.
약 1년전에 제 글인 "이진희와 김수영"이 다른 사이트에 있는 것을 보고는
저도 쓰던 글을 멈추었는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때 그 인간이 우리 네이버3의 글들을 마구 복사하여 올려서 도성님도 꽤 화가 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네이버3을 사랑하는 모든 회원님들께 부디 바라오니 네이버3의 글은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다른 곳에는 함부로 올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