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커넥션 1장,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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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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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는 야한 장면도 적고해서 번역하는 기쁨도 적어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이번 작품은 야한 씬이 많아 번역하는 즐거움도 크고 해서 번역을 끝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1. 프롤로그
우리 가족 - 부모님, 세 형제자매는 2층짜리 빌라에 같이 살고 있다. 나의 부모님은 큰 부자는 아니였지만, 두 분다 중류가정 출신이였다. 나의 아버지는 금융업을 하고 계시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이시다. 부모님 모두 41세이시다. 누나 수하드는 21살로 엔지니어와 결혼을 했다. 누나는 초등학교 교사이다. 형 사미르는 20살로 이비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나 나세르는 19살로 암만의 UJ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있다. 누이동생인 니스린은 18살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상태다.
이 모든 일은 나의 젊고 섹시한 31살의 이모인 알리아로부터 시작됐다. 그녀는 항상 집안의 골치거리였다. 보수적인 집안의 일원으로서, 나는 항상 그녀의 섹시하고 대담한 행동을 존경했다.
알리아 이모는 이모부인 카말과 홍해의 항구도시인 아카바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가끔 우리가 살고 이는 암만에 방문했는 데, 나는 5년전의 방문 때, 알리아 이모의 모습이 매우 섹시했고, 그녀의 의상은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녀의 의상은 보수적이고, 종교적인 우리 집안의 기준을 그리 위반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허벅지와 유방을 조금씩 보여 주어 그녀의 섹시함을 보여 주었다.
작년 7월 수하드 누나가 결혼했을 때, 알리아 이모는 결혼식전의 몇일을 우리와 함께 지냈다. 나는 18살로 고등학교를 방금 졸업한 상태로 매우 성에 관심이 많았다. 나는 알리아 이모를 기회가 되는대로 훔쳐보았다. 나는 아버지가 그녀의 유방을 훔쳐보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30살의 그녀는 매우 섹시한 여자 이였다. 그녀는 170cm의 키로 어깨까지 내려오는 갈색 머리카락에 빛나고 있는 갈색 눈과 풍만한 유방과 긴 다리를 그녀의 꽉 끼는 의상 아래에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도착한 첫날 저녘 식사 준비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그녀가 허리를 구부렸을 때, 나의 팬티 아래 자지가 팽창하였다. 식사할 때,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는 알리아 이모의 유방은 매우 섹시했다. 나는 보지 않으려고 했지만 보지 않을 수 없었다. 내 자지는 매우 크게 발기해서, 그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지 않기 위해 식탁에서 맨 나중에 일어나야 했다.
2. 상황시작
다음 날 아침, 나는 나의 방을 나와 홀로 내려갔다. 알리아 이모는 나를 보고 나를 그녀의 방으로 불렀다. 다른 모든 사람은 외출 중이였다. 알리아 이모는 하늘 색 로브를 입고 있었다.
"너는 여자의 유방을 좋아 하니?" 그녀는 다로 물어 보았다.
"부끄러워 하지마."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나는 네가 내 유방을 좋아하는 지 뭇고 있는 거야."
"예." 나는 결국 대답하는 데 성공했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네게 부탁할 게 있어. 나는 곧 나갈 건 데, 네가 어떤 걸을 차는 게 좋을 지 도와주었으면 해." 라고 이모가 말했다.
그녀는 세 개의 브라를 침대 위에 올려 놓았는 데, 하나는 엷은 핑크 색이고, 하나는 검은 색, 마지막은 어깨 걸이 없이 유방 밑에서 지지해 주어 유두를 포함한 나머지 모습을 보여 주는 푸른 색의 데미브라였다.
"네가 좋은 선택을 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주지." 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내 자지의 맥동은 심장보다 뛰기 시작했다. 알리아 이모는 내 앞에 로브를 벗고 푸른 색 레이스 브라와 한쌍인 팬티를 입은 채로 섯다. 그녀는 침대에 앉아 다리를 벌렸다. 나는 눈을 그녀의 유방에서 피하면서 내 발기된 자지를 숨키려 노력했다.
"이모의 피부가 이렇게 희니 검은 색이 어울릴 것 같아요." 나는 결국 말을 했다.
"좋은 선택이야, 그런데 내 유방이 예쁘다고 생각하니?" 그녀가 물었다.
"예" 나는 말했다.
"고마와. 대가로 네가 브라를 잎혀 주게 해주지. 먼저 이것부터 벗겨 줘." 이모가 말했다.
I leaned over her, awkwardly fumbling with the clasp of her bra. Finally, I snapped it off and pulled the bra off her. I was so shy I could not stare at her magnificent tits.
나는 그녀 앞에 다가가, 브라의 걸쇠를 서투르게 만지작거렸다. 결국, 나는 걸쇠를 푼 다음 브라를 벗겨 내었다. 나는 너무나 부끄러워 그녀의 멋진 유방을 쳐다 볼 수 없었다.
"너는 내 유방이 충분히 단단하다고 생각해?" 그녀는 유방을 쥐고, 약간 비틀면서 물었다. "보면서 만져봐."
나는 그녀 앞에 무릅을 꿇고 앉아 그녀의 유방을 쳐다보았다.
"어서, 나세, 진짜로 만져봐. 너도 그걸 원하자나." 그녀는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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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알리아 이모의 유방을 부드럽게 쥐기 시작하자, 이모는 신음소리를 내었다. 내가 손가락으로 그녀의 발기한 유두를 손가락으로 애무하자 그녀는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
내각 이모의 유두를 손가락으로 굴리자 이모가 말했다. "내 유두를 좋아해? 그러면 키스하지 않겠니, 응?"
나는 유두를 차례차례 키스를 했고, 결국 내 욕망에 굴복하여 이모의 유두를 탐욕스럽게 빨기 시작했다. 이모는 손으로 내 머리를 감싼 다음, 내 머리를 가슴에 꽉 껴안으며 말했다. " 가여운 아이 같으니, 이모의 유방에 굶주렸구나. 네가 원하는 만큼 빨도록 해. 나세르." 나는 그렇게 했다.
내각 이모의 유방을 빠는 것을 멈쳤을 때 이모가 말했다. "너는 네 큰 자지로 이모의 부드러운 유방에다가 문지르고 싶지 않아?"
내 자지가 팬티에 튀여 나올 것 같았다. 욕정이 파도처럼 밀려들어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이모는 나를 일으켜 세운 뒤 팬티를 벗겨냈다. 내가 팬티를 다리에서 벗겨내자 자지가 앞으로 퉁겨져 나왔다. 이모는 탐욕스럽게 자지를 쳐다보았다. 그 눈빛이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알리아 이모는 곧 내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나는 좇물을 쏟을 것 갔았지만, 이모는 그 것을 멈추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이모는 혓바닥으로 내 귀두를 핥은 다음 귀두를 잎으로 빨기 시작했다. 이모는 부드럽게 빨면서 혀로 자지를 핥아 주었다. 몇분도 되지 않아 나는 이모의 입안에 좇물을 쏟을 것 같은 상태가 됐으나 어떻게든 참아 내었다. 이모는 그녀의 입안에서 자지를 빼냈다. 내 자지는 이모의 보지를 향했다.
이모는 내 젖은 귀두로 그녀의 유두를 비빈 다음 내 자지로 그녀의 유방 전체에 비벼댔다. 이제 나는 내 자지에 대하여 좀더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알리아 이모는 내 자지를 입안으로 가져가 사정하기 직전까지 교묘하게 빨아댔다. 그후, 이모는 자지를 입안에서 빼낸 다음 유방사이에 갔다댔다. "자 나세르, 이모의 유방에 씹해."
나는 내 좇물이 자지의 끝에 몰리는 것을 느끼며 이모의 유방 사이에 내 자지를 왕복운동하기 시작했다. 결국, 나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내 좇물을 이모의 가슴과 목에 쏟아 부었다. 나는 좇물을 이모의 예쁜 가슴에 쏫아낸 것에 당혹스러웠지만, 이모는 내 자지를 꽉 잡아 쫓물을 짜내어 가슴에다 쏟게 했다. 알리아 이모는 내 좇물을 그녀의 가슴에 모두 쏟게 한 다음, 좇물을 그녀의 피부에 골고루 발랐다. 이모가 그 행동을 끝내고 나를 바라보면 좇물이 묻어 있는 손가락을 섹시하게 핥았다.
"걱정하지마, 나세르. 너는 곧 다시 발기할거야 왜냐하면 곧 이모와 씹할 거니까.' 라고 말하며 이모는 보지를 음란하게 만지작거렸다. 나는 반쯤 굳어 있는 내 자지가 꿈틀거리며 혈액이 자지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알리아 이모는 웃으며 " 내 말한 대로 아니야?"
이모는 내 자지를 잠사 빨다가, 목 깊숙이 삼켰다. 내 자지는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해 졌다. 이모는 팬티를 벗어 유혹하듯이 침대 위에 던진 다음 보지를 잠시 만지작거리다 다리를 벌려 보여 주었다.
"이리 와서 네 자지로 내 달콤한 보지를 쑤셔 줘."
나는 이모의 다리사이에 몸을 갔다 댔다. 이모는 내 자지를 잡은 다음 귀두로 그의 보지 전, 후, 좌, 우를 비벼댔다. 이모는 내 자지에 그녀의 애액을 묻혔다. 알리아 이모는 내자지로 그녀의 보지에 장난을 치면서 심하게 헉헉거렸다.
"너도 내가 네 이모라서 내 보지에 박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겠지, 나는 네가 내 엉덩이에 박기 바래." 라고 그녀가 말했다.
나는 이모가 내 자지를 그녀의 항문에 갔다댔을 때, 숨이 막힐 것 같았다. 내 자지는 이모가 그녀의 항문 주위를 내 자지로 비벼대자 더욱 단단해져서 그녀의 손으로 자지의 맥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너 정말 좋아하는구나, 색마같으니." 이모는 내 자지로 그녀의 보지와 항문 사이를 비벼대면서 장난치듯이 말했다.
"먼저 네 큰 자지가 들어 갈 수 있도록 내 구멍을 조금씩 벌려라." 이모가 다리를 벌리며 말했다.
이모는 베이비오일을 주며 말했다. "이 것을 사용해서 내 항문을 미끄럽게 만들어라."
이모의 지시대로 나는 이모의 항문 주위와 그 속까지 오일을 바르고,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고, 다음에는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었다. 나는 손가락을 넣다 뺏다하면서 그 주위를 비틀며, 항문의 벽안을 마사지하며 빡빡한 항문을 화장시키려 했다. 내 자지는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해 졌다.
"나는 준비됐어. 하지만 흥분하지 말고 천천히 하자. 우리는 시간이 많아." 이모가 말했다.
이모는 왼 손으로 항문을 벌리며 오른 손으로 내 자지를 잡아 항문으로 가져갔다. 내 붉은 귀두는 이모의 항문구멍보다 커서, 나는 자지를 조심스럽게 천천히 항문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그러자 내 자지가 항문 안에 들어갔다. 이모는 헐떡거리며 멈추라고 몸짓했다.
"내가 익숙해질 때까지 잠시 기다리도록 해." 이모는 클리토리스를 천천히 만지면서 말했다.
내가 기다리는 동안, 이모의 항문은 내 자지를 꽉 죄어서 절정에 달하게 하면서 동시에 그것을 막았다. 그 때 이모는 두 손으로 항문구멍을 벌리면서 쑤시라고 몸짓했다. 나는 조심스럽게 쑤셔 넣어, 이모의 항문이 내 자지를 죄는 느낌을 즐겼다. 결국 내 고환이 이모의 항문에 닿았다. 이모는 클리토리스를 만지며 헐떡거렸다.
"자 이제 씹해, 네 큰 자지로 내 작고 달콤한 항문에다가 씹을 하도록 해." 이모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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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번 그 말을 들을 필요가 없었다. 나는 이모의 항문에 자지를 천천히 넣다 뺏다 하면서 너무 빨리 절정에 달하지 않기를 바랬다. 이모는 손을 엉덩이에 갔다 댄 다음, 내 움직임에 따라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래, 애야, 이모의 작고 달콤한 항문에다 씹해라. 내가 싸게 만들어." 이모가 신음하며 말했다.
나는 손으로 이모의 유방을 잡고 비틀면서 자지로 이모의 항문을 계속해서 넣다 뺏다 했다.
"너는 이모의 몸 안에 싸고 싶어하지? 너는 이모의 항문에 너의 진하고 뜨거운 좃물로 가득 채우고 싶어하지? 나세르." 이모가 말했다.
이모의 음란한 말이 나를 절정에 달하게 만들었다. 내 좃물이 이모의 항문 속에 쏟아져 들어가는 것을 느꼈을 때 나는 자제력을 잃어 버렸다. 나는 이모의 유방을 쥐어짜며, 미친 듯이 왕복운동을 하여 가능한한 항문 깊숙이 박아 넣으려고 하였다. 다행이모 이 일이 이모도 절정에 달하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이모의 꽉 죄는 항문이 좃물을 쏟아 내는 내 자지를 애워싸며 경련을 일으키며 내 고환 속의 모든 좃물을 쥐어 짜 내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이모 옆에 누웠다. 우리 둘다 헐떡거렸다.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
"난 다 끝나게 아니야, 그리고 너도 다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 이모가 말했다.
몇 분후, 이모는 내 자지에 얼굴을 갔다 대고 자지에 붙어 있는 좃물을 핥아댔다. 그리고 이모는 내 자지를 빨아서 내 물건에 힘을 되챃게 하였다. 몇 분 후 이모는 내 자지를 목 깊숙이 삼켰다. 내 물건의 단단함에 만족한 이모는, 내 몸 위에 올라타 항문을 내 물건에 갔다댔다. 이모는 상하로 움직이며 항문으로 내 자지를 쥐어짜기 시작했다.
말할 필요 없이 이모는 멋진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이모 항문에 싸려할 때, 이모는 내 몸을 띠어 낸 후, 내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이모는 내 자지를 빨며 입안에 가득 체웠다. 이모는 내 자지에서 나오는 모든 좃물을 삼키며 더 힘껏 내 자지를 빨았다.
알리아 이모는 시계를 보고 소리쳤다. "깜박 약속을 잊어버렸구나, 하지만 그리 유감스럽지 않아." 라고 말하며 나에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그 일은 우리가 같이 한 오직 단 한번의 정사였다. 그 일이 있은 후, 이모의 이름을 듣기만 하여도 내 자지는 단단해졌다.
시간이 지나자, 나는 여인의 뒷모습의 여체의 유혹적인 부분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대학에서 여학생의 청바지에 바짝 낀 엉덩이를 볼 때마다 내 자지는 굳어졌다. 그후에 나는 여인의 후면을 분류하고 기호를 발달시키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유방보다 엉덩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엉덩이광으로 변해갔다.
겨울 어느날 엄마가 알리아 이모가 이모부가 이집트로 출장을 갔으니 봄이 올 때까지 같이 지내자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다. 이모는 내가 집안의 남자가 대길 바랬다. 어마는 아마 가지 않을 거라고 말했고, 이모는 엄마에게 설득해 달라고 말했다. 엄마는 내가 이모의 초대를 받아들이자 놀라는 것 같았다. 엄마는 내가 얼마나 조급해하는지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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