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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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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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로 온 나는 세수를 하고 거울을 쳐다보았다. 나도 모르게 손이 떨려오고 있었다.
'제길 어디서 봤나 했더니만 그랬군. 후, 그여자를 다시 봐도 별로 놀라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나저나 어떻게 해야하나 날 알아보는 것 같지는 않는데 하긴 그 때에 비해 난 너무 많이 변한것이 사실이니까.
그래, 그냥 모르는 척 하자. 몰라보는데 내가 아는 척 할 필요는 없을테니까'
"미안해요, 오래 걸렸죠."
"아뇨, 별로요"
그 후 그녀와의 어색한 식사시간을 보내며 그녀가 지나온 시간에 대한 애기를 해주었다. 나는 솔직히 그다지 관심이 없었으나 그냥 그녀의 애기를 들어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어떻게 빨리 헤어질까만을 생각하였다.
"제 애기 별로 재미없죠."
"아뇨, 놀랍네요. 그렇게 까지 자신을 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니 정말 놀라워요."
"고마워요"
"그럼 그만 일어나도록 하죠"
"그래요"
나는 식당을 나오며 그녀와 헤어질 생각을 하였으나 그녀의 강압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같이 산책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달 빛에 비추어진 그녀를 보았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특히 그녀의 금발은 달빛을 받아 영롱하게 빛나 순간이나마 나를 황홀하게 하였으며 그녀의 옆모습은 나를 흥분시키기 보다는 경탄시키는 느낌이들게 하였다.
그녀의 모습에 취해 있는 동안 우리는 꽤나 많은 시간동안 걸었다.
그런데 그녀가 조금씩 비틀거리며 몸을 가누지 못하는 것이었다. 아마도 식당에서 술을 많이 마신것이 이제야 취기가 돌기 시작하는 것같았다.
나는 그녀를 부축하며 어떻게 하여야 하나 생각을 하였으나 조금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완전히 정신을 잃은 것같았다.
몰랐는데 확실히 미국여자, 아니 백인이나 그계통의 여자들은 골격이 큰 것을 알 수 있었다. 솔직히 말해 나보다 몸무게가 더 나가는 것같았다.
고민을 하다 주변의 호텔에서 그녀를 재우기로 결정하였다. 조금은 사건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도 없지 않았다.
"방 좀 하나 주세요"
"307호요 3층으로 가서 왼쪽 네번째 방이예요."
"고마워요"
그녀를 매고 3층까지 올라가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이었다. 어쨌든 그녀를 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힌후에야 조금 한숨을 돌릴수 있었다.
'흠 어떻게 하지 그냥 갈까?"
그리고 그녀에게 고개를 돌리는 내눈에 그녀의 다리와 보라색 레이스 팬티의 끝자락이 보였다. 그녀는 치마의 오른쪽 부분이 거의 허리 가까이 갈라져있는 옷을 입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흥분하게 된 나는 한동안 그 곳을 노려보았다.
"으--응"
잠꼬대를 하며 몸을 비트는 순간에야 나는 내 눈을 돌리수 있었다.
내 앞에 백인 여자가 무방비로 있다는 것이 나를 굉장히 흥분하게 만든것이 사실이었으나 덮치고 자시고 할 만한 용기는 나에게는 없었다.
'굉장하군. 그나저나 아무래도 여기서 있는게 좋겠구나'
그녀에게 모포를 덮어주고 나는 쇼파에 누워 양복의 상의를 덮고 잠을 청했다.
'나도 대단하군. 보통 이런 상황이면 덮치고 말텐데 더구나 저 정도의 백인여자라면 목숨이라도 걸 만한 인간들이 많을텐데'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술기운이 올라오는 것을 느끼며 나는 잠에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잠을 자던중 나는 내 몸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피곤한 나는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누군가 내 입술을 햛는 다는 것을 알고 나는 벌떡 일어났다. 아니 일어나려고 하였으나 나를 누르고 있는 물체때문에 일어나지는 못하고 다시 누울수 밖에 없었다.
눈을 뜬 내앞에 속옷만을 입고 내 위에 있던 루시를 볼수 있었다.
"뭐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녀는 대답대신 입술을 나에게 포개며 혀를 집어넣고 있었다.
내가 무슨생각을 했는지 생각나지는 않지만 나는 그녀를 껴안으며 같이 그녀의 혀를 빨아주었다.처음이라 어색하기는 했지만 그녀의 입술을 먹어버릴듯이 빨고 햛고 깨물며 격렬한 키스를 나눈후 그녀를 밀쳐내고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
"갑자기 왜 이러는 거예요?"
"당신하고 하고 싶어졌어요."
그녀의 대답에 난 아무래도 이성의 끈을 놓치고 만것같다. 나는 몸을 뒤집으며 그녀를 내 몸아래로 눕히고 그녀의 몸위로 올랐다. 그리고 그녀의 눈을 쳐다보았는데 그녀의 파란눈은 정말 너무나 영롱해서 나도모르게 몸을 부르르 떨고 말았다. 그녀의 브라자를 찢을듯이 벗기며 오른쪽 유방을 거칠게 빨았다.
"으~~음 좋아요 더 세게 해줘요."
난 왼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일그러뜨리며 더욱 세게 그녀의 유방을 깨물고 있었다.
그녀의 팬티를 벗기며 그녀의 다리를 유심히 다리의 한부분도 놓치지 않으려고 눈을 뜨고 쳐다보며 부드럽게 쓸어내려 갔다. 그녀의 하얗고도 긴 다리가 나의 눈앞에 드러나며 루시의 두다리를 양옆으로 벌려놓았다.
"후~~하 정말 굉장하군"
나는 조그맣게 중얼거리며 그녀의 다리사이를 쳐다보았다.탄탄하면서도 매끄러운 그녀의 허벅지 사이.둔덕일대에는 황금빛체모로 빛나는 그녀의 음부에는 음수가 흘러내려와 그녀의 항문을 타고 흘러내려가고 있었다.
'꿀걱'
나도 모르게 침을 삼키며 루시의 음부를 노려보다가 음수가 흘러내리는 곳으로 나의 입을 가져가 그녀의 음수를 빨아먹기 시작하였다.
"아하학 으 응 더 더 세.세게 빨아줘'
"쯥~쯥 꿀걱 꿀걱"
그녀의 음수를 빨아먹던 나는 허겁지겁 바지를 끌어내리며 아프도록 커진 나의 좆을 그녀의 음부에 갔다대었다. 그녀의 체모에 나의 귀두를 문지르며 그황홀한 감촉을 한동안 느끼던 나는 일순간에 그녀의 보지를 뚫어버렸다. 그녀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나의 좆의 감촉은 너무나 강렬해서 한동안 아무생각도 할수가 없게 만들고 있었다.
"아 ~악 자 잠깐 처천천히 아파"
보지에 좆을 끼운체 그 감촉을 즐기던 나는 몸을 조금씩 움직이며 좆을 폭발시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살살 해줘 제발 살 살 너무 아파"
하지만 그녀의 애기를 들어주기에는 나는 너무나 흥분한 상태였고 나의 몸을 계속 움직여나갔고 곧 나올것만 같은 느낌은 나의 움직임을 더욱 격렬하게 움직이게 하였다. 그녀는 온몸을 비틀었으나 나의 몸을 밀어내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녀의 움직임이 나를 더욱 쾌감에 빠지게 하고 있었다.
"아~악 흑 으 응 헉 헉 더더 으응 악"
그녀도 어느덧 처음의 고통을 잊기 시작하면 다리로 내 몸을 휘감고 나의 움직임에 맞추어 그녀의 허리도 움직이고 이었다.
"으음 헛 허~~ 휴"
나는 그녀의 몸속에 사정을 하며 그녀의 가슴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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