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약 - pro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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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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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와 어머니는 유렵에서 사업을 하고 계신다. 뭐 그래보았자 할머니 영향 때문이지
만은 말이다...
내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나이가 어리다. 아버지 나이가 올 해로 33이니...
어머니 나이는 38이다. 훗 우리 아버지 어려서 사고(?)쳤었다. 물론 계획적이지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해 주겠다.)
아버지 I.Q는 200의 천재다. 현재 유럽의 어느 한 연구소에 다니고 있다.
나 역시 아버지의 머리를 닮은 것 같다. 아니 아버지 이상이다.
어제 학교에서 I.Q Test를 했다. 물론 내 I.Q는 높게 나왔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왜냐면 내가 학교 컴을 크래킹 해버렸기 때문이다. 물론 내 I.Q 수치만 조금 낮게 바꾸었을
뿐... (조금이 아닌가? ㅡㅡa)
요즘 아버지 연구소의 컴을 크랙킹하고 있다.
' 쯧쯧 보안이 이 지경이니 매번 뚫리지.... '
이 연구소의 정보만 빼다 팔아도 수십억은 받을 수 있다. 물론 나야 뭐 돈에 집착하지 않으
니... 요즘 성인사이트를 많이 들어가본다. 그 중에서 가장 관심있는 것은 "근친상간"이다.
현재 나는 할머니와 같이 산다. 물론 할머니 집이다.
할머니는 D그룹의 회장이시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사업에 집착(?)하셔서 그만큼 성과를
올렸다.
집이 무척 커서 1층은 할머니가 쓰고 2층은 내가 쓴다.
그리고 3층은 내 작업실(?)이다. 이 3층은 할머니조차 못 들어온다.
할머니는 무척 궁금해 하시지만..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기에.. 막어 놓았다.
오늘도 나는 내 작업실에서 컴을 키고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했다.
그리고 내가 뚫은 사이트 보안자들에게 mail 한통씩 보내주고..
물론 mail 내용이야 한 결 같이 간단 명료하지만 말이다.
- 당신의 site는 내가 Cracking했다.
다음에 와서도 이 상태 그대로면은 이 site는 펑 ~ 시켜 버릴테니 보안 잘 하시기를...
우싸 오늘도 한 4곳정도 뚫었다. 지금 시간은 새벽 1시.. 할머니는 벌써 들어와 잠 자고 계
실 시간.. 그리고 나는 내가 계획한 것을 내일 실행하려 한다.
내가 만든 약. 물론 성기능이 활발하다 못해 미쳐버릴지도 모르는... 것이지만 해 볼려고 한
다. 물론 시험은 해 보았다. 자그마한 햄스터에게 말이다. 정말 놀랬다.
내가 만든 약이지만 그렇게 효과가 좋을 줄은 ... 저녁에 시작에서 자고 일어나니 계속 하더
군. 정말 내가 만든 약이지만 너무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목표를 정했
다. 그 첫 번째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할머니 ~~ 다.
나의 친 할머니에게.. 어려서부터 나를 키워주어서 인지... 나는 어머니 보다 더 할머니를 좋
아한다. 아니 사랑한다. 할머니는 올 해 65살이시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 어떤 여성보다 사랑
스럽게 보인다.
내가 만든 약은 물약이기 때문에 물에 넣으면 구분이 않간다. 물론 아주 조금만 넣어야한다.
내 계획대로라면 내가 만든 약은 2.5mg 정도로 발기가 않되는 사람도 발기가 될 수 있께끔
하게 되는 약이니...
집에 냉장고에 있는 물병에 내가 만든 약을 다 넣었다. 사람은 누구나 물을 마시지 않은가?
다음 날 아침...
호 오늘 아침은 할머니가 밥을 하신다. (아침 밥은 할머니와 내가 매일 교대로 만든다.)
아침을 우걱우걱 먹었다. 아 그리고 내가 할머니에게 말했다.
" 할머니 물 한 잔 따라드릴께요 잠시만요..."
냉장고로 가서 물을 꺼내어서 할머니에게 따라드렸다.
" 현아 고맙구나. 너도 마시렴"
" 네 할머니. ^^"
할머니와 나는 같이 물잔을 들고 물을 마셨다.
물 마신 후에 내 몸이 갑자기 뜨거워졌다. 할머니도 상당히 얼굴이 붉어지셨다.
할머니는 더 이상 못 버티시는지 (무엇을 못 버틴다는 건지 --;;)
"현아 할머니 방에 좀 들어가서 쉴게. 설거지 좀 해줄래"
"예. 할머니 방에 들어가 쉬세요 제가 설거지 할께요."
할머니는 방으로 들어가셨다.
호 그런데 할머니가 앉은 의자에 물이 쏟아진 것처럼 의자에 물기가 있었다.
나는..
' 왠 물기지? ' 하고 생각했는데 ... 그 물기 다름아닌 할머니의 애액이었다.
나는 급속도로 더 흥분해졌다. 나는 욕망을 풀기위한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할머니 방으로
가는데 할머니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문을 살짝 열어보니 .. 할머니는 옷을 다 벗으
시고 혼자서 손으로 자위를 하고 계셨다. 나는 그 모습에 방문을 벌컥 열었다.
할머니는 놀란 듯 내 쪽을 바라보셨다. 그리고 내 쪽으로 점점 오시더니 내 입술을 핥으셨
다. 나는 할머니 입술을 받아들였다. 서로 혀가 엉키고 타액을 교환하고 ....
p.s> 너무 ㅡㅡ 전개가 느리지 않나 싶네요. 일단은 첫 글이기때문에 ㅡㅡ;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ㅠ_ㅜ 한 주에 하나 정도씩 올릴 예정이니..
늦더라도 ㅡㅡ 기다려 주시기를...
접속을 하니 ㅡㅡ 적색이 나오더군요. 빨리 ㅡㅡ 적색에서 벗어나야 ㅠ_ㅜ
p.s2> 근방에다 올릴려고 했었는데 .. 양이 적은지라 ,, 여기다 올립니다.
좋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
p.s3> 이 글 보시고 ㅡㅡ;; 점수 날리시는 분 福 많이 실 겁니다 쿨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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