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 여족예속(女族隷屬) 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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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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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띵동 띵동
수업종소리가 멀리에서 들렸다.
그러나,낡은 교사 뒤편의 긴 의자에 앉아 있는 두명의 남녀에게는 그 소리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
-츄츄츄츄 츄어업
「아우우,아아,좋아요. 선생님」
「우후」
카오루코는 긴 의자에 앉은 마사키의 허벅지에 걸터 앉아 부둥켜 안듯이 몸을 기대고 있다.
소년의 학생복 앞은 활짝 열어 져 있고,그 드러난 가슴을 검은 머리의 미녀가 혀로 핥고 있다.
미녀의 점퍼에 둘러싸인 팔은 마사키의 몸을 단단히 껴안고 있고,다른 한 쪽은 자신의 이미 걸쭉하게 녹아버린 사타구니에 자리하고 있다.
마사키의 양손도 좌아악 찢어진 브라우스사이로 튀어나온 모양 좋은 폭유(爆乳)를, 아래쪽에서 흔들흔들 애무하고 있다.
「할짝할짝 츄우우우···마사키님의 ···몸, 맛있어··쮸」
「아우우,그렇게··」
예쁜 핑크색으로 빛나는 혀가 ,마사키의 목부터 가슴까지 걸쳐 정성스럽게 맛보며 돌아 다녔다.
가득한 타액을 발라 솜털에 염색을 하듯 끈적끈적한 혀의 움직임이 계속되었다.
「우후후후, 주인님」
마사키는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선생님이 도대체 어떻게 되 버린 건지?
겨우 알 수 있는 것은,품속의 미인 교사가 자신의 물건이 되겠다고 말한 것 뿐이었다.
어쩌면,확실히 너무나도 큰 가슴에 유혹되어,문득 시간을 끌며 반응을 본 것이 잘못이었을지도 모르다
하지만 그 때 선생님의 얼굴이 너무나도 귀여워서 그만,좀 더 애태워 본 것이다.
혀를 일부러 내밀고 곤란하게 해 보거나 ,침묵한 채 가만히 얼굴을 응시한 것 따위는..
마치 매우 좋아하는 강아지가 난처해 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듯, 마사키도 선생님을 조금 난처하게 해볼 생각이였을 뿐이다.
그렇지만,사태는 마사키가 생각하고 있던 것 이상으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말았다.
애태워진 선생님이 점차 H한 상태가 되버려선,마지막엔 스스로 노예 선언을 하고 만 것이다.
마사키의 애완동물이 되겠다고
자기 스스로··.
-츄우. 츄.츄. 쩌업
그 암캐는 지금,마사키의 팔에 안겨서 더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주인님의 목과 가슴을 맛보고 있다.
만약,꼬리가 있다면 ,끊어질 정도로 흔들고 있을 것이다.
방금전,손가락에 잡혀 위로 들려 길게 당겨졌던 젖꼭지에도 피가 돌아 어렴풋이 핑크색으로 물들고 있다.
-츄루루웃 츄츄츄
「굉장해. 선생님··우우우」
마사키의 사타구니를 옷 위에서 하얀 손이 쓰다듬었다.
「아아아,마사키님이 기뻐해 주시다니···기뻐요.」
'킁킁' 강아지처럼 콧소리를 울리면서 ,졸랐다.
「아···주세요···마사키님의 ···타액···」
「에?」
「갖고 싶어요,마사키님의 침이 ··입에서 끈적하게 흐르는 게 가지고 싶어요.」
꾸물거리며 움츠러들듯이 마사키의 가슴에 몸을 꽉 묻으면서 눈을 위로 치떠 마사키를 쳐다봤다.
그 눈동자는 축축하게 젖어 지금부터 받을 수 있을 맛있는 것에 잔뜩 기대하고 있다.
마사키는 이 충견이 조르는 것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었다.
「····음,알았어요」
「쿠~응」
기쁜 듯이 카오루코는 코를 킁킁거리며 진짜 개처럼 즐거워하고는,마사키의 가슴을 딱 정면으로 부둥켜 안고,'아아앙' 하고 입을 위로 벌렸다.
「··그럼 ,간다」
-쭈옥
마사키의 입에서 침이 쭈욱 실처럼 아래로 늘어진다.
「아아아···앙앙···앙」
그 실 끝은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는 카오루코의 입 안으로 직접(direct하게) 떨어지고 간다.
「앙··앙앙앙···꿀꺽··꿀꺽」
하얀 목이 군침을 삼키는 듯 오르내릴 때,마사키의 타액의 실이 빨아 들여지고,이윽고
-후루룹
최후의 한방울까지 훌쩍거리며 마셨다.
「아후우··마사키님의 맛, 맛있어」
「카오루코 선생님···전부 마셨어?」
「예,그게 주인님 거라면,무엇이든 마실 수 있어요 」
마사키는 품안에서 생긋 웃는 연상의 미녀 때문에 사타구니가 금방이라도 터질 것처럼 팽창해 아파왔다.
그것은 ,마사키의 허리에 걸터 앉은 암캐 카오루코의 얇은 속옷으로 싸여진 하복부에도 민감하게 전해지고 있었다.
「선생님···나 이제」
「 네, 주인님,」
카오루코는 자신의 사육주의 욕망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곧, 준비할께요.」
카오루코는 비틀비틀 마사키의 허리 위에서 떨어져 ,긴의자에서 내려서 눈을 위로 해 주인을 응시했다.
윤끼있는 검은색 긴머리카락이 흐트러트리고,커다란 검은 눈동자는 도발적으로 마사키만을 쳐다보고 있다.
이제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던 상관없었다,세상의 눈도, 상식도, 성인 여성으로서의 프라이드도 .
다만,자신이 사랑하는 주인님을 섬길뿐 ,그 것이 지금의 카오루코에게 암캐으로서의 전부였다.
「 주인님,당신의 암캐의 몸 차분히 봐 주세요.」
열려 있는 하얀 점퍼 앞가슴에 ,핑크색의 달콤한 거유가 흔들흔들거리고 있다.
또 가는 허리에는 겨우 모양안 갖추고 있는 찢어진 블라우스.
하얀 레이스의 팬티가 환히 보일 정도 걷어올려진 스커트.
그리고,스타킹에 싸여진 아름다운 다리를 흘러 떨어지는 대량의 애액.
-꿀꺽
그것들의 음란한 조화에 마사키는 군침을 삼키면서 응시했다.
「후후후,이건 방해되네.」
카오루코는 대수롭지 않게 블라우스 쪼가리와 점퍼를 벗어 던졌다.
-훌렁
거대한 젖가슴이 출렁이며,외설스러운 땀이 튀었다.
「이것도 필요없어.」
스커트의 호크에 손이 걸린다.
「그렇죠? 주인님」
「·····음」
마사키는 눈을 접시처럼 크게 뜨고,목구멍 속에서 긁히는 듯한 목소리로 대답 했다.
「후후후,그럼 벗을 게요. 」
-사락사락
쭈글쭈글해진 타이트한 스커트가 스윽 발밑에 떨어지자,하얀 속옷과 팬티 스타킹에 둘러싸였던 매혹의 반나체(半裸體)가 모습을 드러냈다.
조금 지저분한 교사 뒤편,풀이 무성하고 매우 거친 쓰레기가 버려져 쇠퇴한 장소에서 ,미인 여 교사가 의복을 벗어 던지고 몸을 요염하게 비비 꼬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보는 것은 바로 눈앞의 긴 의자에 앉아 있는 남학생 한명 뿐이다 .
카오루코 선생의 특별 스트립 쇼였다.
「예헤헤,뭔가 부끄럽네」
카오루코는 무의식중에 흠뻑 젖어 있는 팬티와 풍만한 유방을 손으로 가렸다.
「안되요 ,선생님 확실하게 보여줘」
이미 카오루코의 알몸에 흥분해 있던 마사키는 긴 의자에 앉아서 요청을 했다.
「···· 네, 카오루코의 몸을 즐겨 줘요.」
그 말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다,암컷 노예는 마사키의 흥분한 눈동자를 똑바로 응시하면서 천천히 가늘은 허리 쪽으로 양 손을 내렸다.
「후후후,당신만의 암캐 」
-툭
허리쪽으로 미끄러져 가던 양손 엄지손가락이 스타킹과 팬티끝에 걸렸다.
「후후후,자 봐요,봐줘요」
「····읏. 으응」
마사키의 눈에 핏발이 서며,천천히 내려가는 속옷을 응시했다.
진짜 눈과 코 앞에서 여교사의 비부가 지금 밝은 빛속에 드러나려 하고 있다.
-스르···스르···
천천히 천천히 속옷이 내려가고,애태우듯 카오루코의 허리가 원을 그리며 요염하게 흔들렸다.
그것에 맞춰 윤기나는 검은 머리가 흰 피부 위를 흐르고,풍만한 거유가 마치 춤추듯이 좌우로 출렁출렁 음탕한 땀을 날린다.
「카오루코씨,나도!」
하얀 속옷너머로 언뜻 검은 수풀이 엿보었을 때,마사키는 참지 못하고 긴 의자에서 일어날려고 했다.
「안 되요, 주인님,좀더 음란한 암캐을 봐 주지 않으면 」
가만히 마사키의 가슴을 눌러 긴 의자로 되 앉히고 ,휙 뒤로 돌았다.
이 상태론,어느쪽이 주인님인지 모르겠다.
마사키는 완벽하게 음란한 암캐의 스트립 쇼의 노예가 되어 있다.
「예헤헤,개는 원래 뒤쪽이니까요. 」
생긋생긋 웃으며,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마사키의 눈앞으로 밀었다.
너무 굉장하다.
압도적인 볼륨이였다.
비명을 지를 정도로 큰 폭유에 눈이 끌려 깨닫지 못했지만,카오루코의 엉덩이는 가슴에 뒤떨어지지 않는 최상의 음육 덩어리였다.
-부르 부르
한 손으로 끌어안아 질 정도로 가는 허리에,무의식중에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존재감 있는 엉덩이가 흔들리고 있다.
그 매혹의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 듯이 미끄러 내려진 팬티와 스타킹이 끼어 있다.
마사키쪽으로 엉거주춤한 자세로 내밀어진 음란한 암캐의 살은 이제 손을 내밀면 닿는 곳에 있다.
「하아하아하아하아」
마사키의 사타구니는 파열될 것 처럼 팽창해 있다.
좌우에 유혹하듯 흔들리는 거대한 엉덩이의 살이 부르르 흔들릴 때마다 약간씩 팬티가 내려가고 그 살사이로 갈라진 틈이 조금씩 드러난다.
「하아하아하아···선생··굉장해요··이제」
마사키의 눈은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를 것처럼 촉촉히 젖은 카오루코의 숨겨진 음부로 빨려들어갔다.
벌써 마사키의 머리 속에서는 그 살을 깨물고 핥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욕망의 덩어리를 찔러 넣고 있다.
「아앙,안 되요 주인님···좀더 봐주세요」
카오루코는 목을 뒤로 돌려 ,새빨간 입술을 날름 핥으며 마사키를 더욱 도발했다.
「그··그런」
한심하게 소리를 지르는 마사키에게 쿡하고 웃어주며 노예여인은 계속 속옷을 슬슬 끌어내렸다.
팬티와 스타킹이 예쁘게 솟아오른 힙(hip)의 정점을 지난 순간,주르륵 단숨에 아래로 내려갔다.
마사키의 눈에 핏발이 서며,그 살덩어리 사이의 음탕한 탕기의 근원을 한눈에 보기 위해 크게 떠졌다.
「아앙, 부끄러워~」
카오루코는 그렇게 부자연스럽게 말하면서,엉덩이 위에서 손을 뻗쳐 그 엉덩이의 갈라진 틈을 숨겨 버렸다.
「아아 너무해 선생님···그런」
마사키는 긴 의자의 위에서 떨어질 정도로 몸을 앞으로 구부려 눈 앞의 엉덩이 냄새를 킁킁거리며 맡았다.
달콤한 익을대로 익은 과육같이 끈적끈적하게 몸을 녹이는 음욕의 향기가 떠돌고 있다.
그리고 그 엉덩이의 사이를 카오루코의 매니큐어 칠해진 손가락이 가만히 가리고 있지만,그 손가락은 마치 자신의 엉덩이살을 비틀어 떼듯 거칠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하아하아··굉장해.. 마사키님께 보여드리는 것만으로···몸 안에서 ···」
「선생님!」
카오루코의 엉덩이를 가린 손은 어느샌가 자신의 꽃잎을 매만지더니,질척질척하게 녹기 시작한 거기를 애무하고 있었다.
「선생님···오나니 하는 거야?」
「아아··싫어,보면 안돼···나··나는,손가락을 멈출 수가 없어.」
코를 킁킁거리며 카오루코견(犬)이 마사키쪽을 뒤돌아봤다.
그 손은 아직까지 자신의 성기를 만지작 거리며,이따금 미묘하게 진동하면서 손가락이 출입을 시작하고 있었다.
「선생님!이제···이제 나」
마사키의 이성이 날아가버리며,눈 앞에서 몸을 비비 꼬고 있는 여교사의 몸을 탐하려했다.
「꺄~ 우우」
카오루코는 발정한 암캐 그 자체의 소리를 지르면서 볼륨 있는 엉덩이를 귀여운 학생에게 내주었다.
확실히,그 엉덩이는 굉장했다.
마사키는 정신없이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덮썩 물고는 ,주위가 어떻든 상관하지 않고 깨물고 붙고 비비고,맛보았다.
「앙,아아아,마사키님 그것은 ··아아아」
-츄우. 하웁、츄츄츄、슈우、하압하압
여인의 지방이 충분히 오른 엉덩이는 계속 참고 있던 마사키에 있어 확실히 둘도 없는 대접이였다.
「아아아아아아,굉장해요오오~, 주인님께 먹혀 ~우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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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하아하아하아···저의 엉덩이를 핥는 걸로. 느껴버렸어요···」
카오루코는 멍한 표정으로 마사키에게 엉덩이를 내주고 있었다.
약 10분 후,포동포동한 카오루코라는 어른 여성의 흰 엉덩이는 마사키의 손에 의해 능욕 당하고 있었다.
그렇지만,마사키는 아직도 탐욕스럽게 여교사의 엉덩이를 맛보고 있다.
풍만한 엉덩이 살을 누르고 넓히고,그 사이에 있는 엷은 연분홍색으로 물든 국화 자리(항문)도 마사키의 혀는 용서 없이 놀려졌다.
「아아아아아,안돼,안돼··거기는 ···으응··하우우우」
엉덩이를 흔들어 벗어나려고 하는 카오루코의 허리를 단단히 안고 ,혀를 내밀어 국화 속으로 파고 들었다.
-츠으읍
「아히잇」
허덕이는 암캐의 소리를 들으며,마사키는 정성스럽게 주름의 하나 하나까지 맛보고 안으로 흐른 타액으로 느슨해진 장(腸)속에 혀를 앞뒤로 움직이며 집어넣었다.
「아히잇 아힉이이이」
위를 향하고 턱을 쳐든 카오루코는 부들부들 떨면서더 필사적으로 마사키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후후후,여기는 이번에 받았으니까.···오늘은 먼저 여기를 」
「아 우~~~~~웅」
마치 으르렁 거리는 것 처럼 암캐가 외친 순간,마사키는 분홍색으로 젖어 빛나는 그녀의 음부를 덮어 가리듯 크게 입을 벌려 단숨에 빨아 들였다.
-츄우우우, 슈루루룹
지금까지실컷 가지고 놀던 엉덩이의 성감대 중심을,암캐의 질척질척한 애액을 마치 모두 말려버릴 듯이 마사키는 단숨에 들이 마시며,빨았다.
「아윽으으으우··좋아아.,좋아요오~」
카오루코는 사타구니에서부터 뇌까지 달리는 번개와도 같은 전격에 견디지 못하고,휘청휘청거리며 가슴을 부들부들 떨었다.
-슈풍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추잡한 소리를 내며 마사키의 혀가 그녀의 음부로부터 빠져 나와,천천히 미녀의 등을 따라 핥으며 올라 갔다.
「아아아···마사키님··아히이···아아」
카오루코 천천히 일어나고 있는 마사키를 등 너머로 느끼면서,쾌락에 의해 흐리멍텅하게 흐려진 눈동자를 기쁜 듯 가늘게 떴다.
마사키는 매끈매끈한 하얀 피부를 핥으면서 한 손으로 암캐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벌써 다른 한 쪽 손으론 바지의 벨트를 풀어,재빠르게 팬티까지 벗어 발밑에 떨어뜨렸다.
그곳은 원기왕성하게 발기해 그 끝이 반들반들하게 벌써부터 젖어 있다.
「괜챃죠?··들어가요. 선생님」
「네···마사키님 언제라도 이 음란 암캐에게 박아 주세···아아아」
-찌걱
기쁜 듯이 엉덩이를 흔드는 음탕한 여교사의 말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지도 않고 마사키는 선 채로 자신의 담임을 뒤에서 밀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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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고 헤고.... 길다.... 귀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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