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S NEW LOVE (영문번역)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70,330
본문
저자 : Roderigo LaBloke
내가 어떻게 엄마의 새로운 섹스 상대가 되었는지 말하기 전에, 배경설명을 좀 해야 할 거 같다.
지금부터 말하려는 사실들은 사실 그때 당시엔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던 것들이었다.
엄마 아빠는 결혼후 16,7년동안은 충만하고 매우 활발한 섹스 라이프를 즐겼었다.
그러나 아빠가 차츰 승진해 나가면서 그의 직장이 그의 생활을 지배하기 시작했고
부부관계에도 점차 금이 가기 시작했다. 이윽고, 내가 막 17살이 되었을 땐
아빠는 그가 일하던 설비 공장의 생산 2팀 감독자로 임명되었다. 이는 봉급의
큰 인상과 그에 따르는 막중한 책임감을 그에게 안겨다주었다. 게다가, 그건
그가 대략 오후 3시 30분경부터 많은 양의 초과근무를 서면서 자정을 훨씬 넘어설 때까지
일해야 한다는 걸 의미했다. 그는 토요일에도 회의를 위해 출근해야만 했다.
때때로 다른 공장을 둘러보기 위해 일주일 꼬박 걸리는 출장을 가기도 했다.
그는 집에선 오전 늦게까지 잠들어 있었고 일어나서도 꽤 피곤해 하는 기색이었다.
그러나 그는 아주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고 언제나 업무에 110퍼센트의
정력을 쏟아부었다.
집에서 그는 엄마가 걱정할 정도로 완전히 무기력한 인간이었다. 그들은 거의 섹스
관계를 갖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엄마는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였다. 그녀는
처음 몇달간은 오후에 출근하기 전 잠깐 짬을 내어 즐기려고 아빠를 흥분시키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을 했었다. 그리고 가끔은 한바탕 유희를 즐기려고 아빠가 퇴근하는
그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기도 했다. 그러나 아빠는 대개 너무 피곤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 요구에 응해줄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일어난 뒤 오후에는 그날밤의 업무 준비를 하는데
열중해 있었다. 이따금씩 그들은 일요일에 성교를 가졌다. 그러나 그것은 형식적이었고
차츰 엄마도 포기하게 되었다. 그녀는 혼자 방에 틀어박히게 되었고 별로 대화를 갖지 않게
되었다. 때때론 함께 어울리기 좀 곤란할 지경이었다. 아빠는 그것조차 눈치채지 못한 것처럼
보일 정도로 일에만 골몰해 있었다.
만약 나의 엄마를 바라보게 된다면 지금 당신이 하고 있던 일이 뭔지 깜빡 잊게 될
정도로 빠져들지 모른다.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중 하나였다.
난 여기서 진짜 "여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패션모델처럼 소년같은 엉덩이를
지닌 삐쩍 마른 인형들이 아니라. 엄마는 작은 체구를 지닌 여자가 아니었다.
그녀는 대략 170센치미터 정도의 키에 대략 63키로는 나갈 것 같았다.
지나치다고? 이 63킬로는 정말로 멋지게 분배되어 있었다. 그녀의 유방은 둥글고 탱탱하였으며
자랑스럽게 우뚝 솟아 있었다. 그녀의 둔부의 선은 넓게 퍼져나가 풍부한 커브를 그렸으며
그녀의 궁둥이는 도도하게 불쑥 내밀어져 있었다. 그녀의 허벅지는 아름답고 풍만한 볼륨을
느끼게 했다. 종아리 역시 맵시 있게 뻗었으며 발목 또한 균형이 잡힌 모양을 하고 있었다.
덧붙여서, 얼굴은 둥그런 편이었고 예쁜 보조개를 지니고 있었다.
위로 치켜들린 코와 너그러워 보이는 입에 반짝거리는 짙은 갈색 눈동자, 적갈색 머리칼은
늘어져서 부드럽게 일렁거렸다. 즉 그녀는 어딜 가나 주위의 이목을 끄는 여자였다.
이제 주연배우를 완전히 소개하려면, 내 얘기도 좀 해야겠지. 이 이야기가 시작될 당시엔
난 고등학교 2학년이었다. 난 학급 수석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우수한 학생이었다.
게다가 풋볼 팀에서 와이드 리시버를 맡을 정도로 운동에도 상당히 능한 편이었다.
난 180센치의 신장에 거의 근육질로 이루어진 79킬로의 체중을 지니고 있었다.
난 팀 내에서 두번째로 빠른 선수였고 덩치 큰 라인 맨 한두 녀석을 제외하곤
누구보다 무거운 벤치 프레스를 들 수 있었다. 그러나, 난 언제나 사교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고 바깥으로 나도는 편이었다. 난 알맹이없는 대화를 나누는 데 그다지
익숙치 못했고 여자애들에게 가볍게 말을 건넬 정도로 숫기가 많지도 않았다.
비록 여성에 대해 매우 탐닉하는 편이었지만 그러한 열망을 잘 숨기고 있었다.
난 데이트를 몇 번 가졌었고, 한 두 명과는 지속적으로 만나기도 했다.
그러나 첫번째 애는 남자 위에 올라 앉으려 했고 그의 생활을 전적으로 지배하려
하는 피곤한 타입이었다. 난 이에 금방 싫증이 났고 그녀와 갈라섰다.
그녀는 키스를 능숙하게 하였고 서로 목을 감싸안고 애무하는 걸 좋아했다.
그러난 난 한번도 그녀의 팬티 안쪽까지 침입하려고 시도하지는 않았다.
( 지금 그녀는 가끔 그녀를 벨트로 때리는 형편없는 남자랑 결혼했다.
그녀는 확실히 그의 인생을 좌지우지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이다.)
두번째는 수줍음을 많이 타는 자그마한 소녀였는데 아마도 나와 비슷한 타입이었다.
그녀에게서 진짜 키스를 얻어내는 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비록 그녀는 목을 껴안고
애무할때 긴장을 풀도록 배웠음에도, 아주 과민하게 반응하는 스타일이었다.
한번은 내가 자제력을 잃고 젖가슴에 손을 대자 그녀는 완전히 흥분해서
막 울기 시작하였고 부모님에게 일러바치겠노라고 하였다.
그정도면 내게 충분했다. (후일 학교에서 가장 난잡하게 노는 녀석 중 하나가 그녀에게
접근했고, 갑자기 그녀는 그녀에게 눈길을 주는 모든 남자에게 대주는 진짜 걸레가 되버렸다.
언젠가 그녀는 내게 제안하길 다시 자신과 데이트하길 원하냐고 하였다. 아마도 이번엔
좀더 협조적으로 나올 듯 했다. 하지만 난 더이상 그녀 몸 어디에도 손대고
싶지 않았다.)
이제 무대는 갖춰졌다. 여기 서 있는 나, 언제나 성욕에 달아 올라 있으며
그리 나쁘지 않은 외모와 확실히 옷걸이도 좋은 편, 그러나 그저 마스터베이션하는 것
외에 또다른 행동을 취하기엔 너무 수줍음을 많이 타는 10대.
그리고 나의 엄마. 일 외엔 돌아볼 겨를이 없는 남편에 의해 욕구불만이 되어버린
섹스를 좋아하는 여자.
하나 덧붙이자면 난 섹스를 나누는 환상을 아주 활발하게 떠올렸는데, 가장
빈번한 소재는 나의 아름답고 섹시한 엄마였다. 만약 아빠이자 남편인 사람이
두명의 굶주린 사람을 매일밤 홀로 남겨둔 채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낸다면
이 상황에 대한 매우 확실한 해결책이 하나 떠오르게 된다.
확실하지, 그렇고 말고. 만약 당신이 근친상간하기로 마음먹는다면 말이다.
음, 난 확실히 근친상간에 대해 동의했다. 기껏해야 생각뿐이지만 말이다.
난 실지로는 그런 일이 벌어지리라곤 전혀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난
나의 아름다운 엄마를 내 환상 속에서 수없이 범하곤 하였으며 그러한
상상이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라였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이 막 엄마에게도
일어나기 시작한 사실은 난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엄마가 내게 "성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믿기 어려운 사실을 내가 마침내 깨닫게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서로 상대방을 꼬드기게 만든 이 불장난은 작은 것들로부터 비롯되었다.
난 엄마가 아빠가 그녀를 무시하였기 때문에 여성으로서 자신감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난 그녀를 이것저것 칭찬함으로써 기운을
북돋워 주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난 처음엔 매우 어색해서 서툴고
졸렬한 단어들로 칭찬을 했고, 그럴 때마다 항상 홍당무처럼 얼굴이 붉어지곤 했다.
그러나, 엄마는 이 말들에서 내 진짜 의도를 파악해내곤 했다.
난 그녀가 이런 말들을 아주 좋아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녀는 비록 매끄럽게 전달되진
않았지만 내 말이 진심에 차 있음을 알았고, 그 말 뒤에 묻어나는 감정을 이해하였다.
내가 그녀에게 솔직하게 말하는데 점점 익숙해지자 이젠 입에 발린 말들이
술술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또한 자주 따뜻한 포옹을 받게 되었고 이는
가장 반길 만한 보상이었다.
난 점점 더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럴수록 엄마와 난 자연스레 더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그럼으로써 이제 난 그녀가 젊었을 때 일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그녀의 주된 관심사라든가 소망같은 것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그녀는
이제 전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흥미로운 사람으로 와닿았다.
나 역시 이전엔 다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사실들을 그녀에게 술술 털어놓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난 같이 영화나 게임을 즐기러 갈 녀석은 몇 있었지만
진정한 의미의 친구는 한명도 없었다.
곧 우리는 가장 친한 친구사이가 되어갔다. 우리는 TV를 함께 보며 카드놀이도
같이 하였다. 우리는 이따끔 같이 외식을 하러 나가거나 연주회나 콘서트에도 같이
갔다. 난 엄마가 요리나 설겆이같은 집안일을 하는 것을 도와주었고 심지어 빨래까지
같이 하였다. 나는 여전히 그녀의 육체에 대한 끔찍한 욕망을 갖고 있었고 여전히
그녀와 성교를 하는 걸 상상하며 자주 자위행위를 하곤 했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게
난 그녀 주위에 아주 다정한 친구로 머무르는 것 그 자체도 좋아했다.
난 엄마 역시 나의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는 이제 훨씬
더 편안하고 즐거워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좀더 삶을 즐기려는 것처럼 보였다.
그녀는 아빠에게 잔소리해대는 걸 멈추고 서로 소원해진 현재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녀는 내게 그들의 관계에 대해 얼마나 좌절감을 느끼게 되었는지
, 또 간접적이고 미묘하게 말을 돌려서 표현하였지만 그녀가 예전에 즐겼던 섹스를
그리워한다는 점도 명확히 하였다. 그녀는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더니 누군가 대화를
나눌 상대가 있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고 내게 말하였다.
엄마는 다시 자신의 외모에 대해서도 신경쓰게 되었다. 그녀는 집주위를 나다닐 때에도
다시 화장을 하기 시작하였고, 머리도 한층 신경써서 손질하였고 옷차림도 좀더 멋을 냈다.
낡은 청바지와 스웨터 대신 레이스 장식이 달린 블라우스와 짧은 스커트를 더욱 종종
입게 되었으며 때로는 그녀의 눈부신 다리와 멋진 젖가슴을 여실히 드러내는 미니스커트와
꽉 끼는 티셔츠를 입기도 하였다.
마침내는 봄이 여름으로 접어들 시기에 그녀는 전에 한번도 입지 않았던 짧은 골프용 스커트까지
입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정말로 날 흥분시켰다. 특히 내가 그녀의 하얀 팬티를 흘끗
보았을 때 말이다.
물론 이러한 변화들은 내가 엄마에게 그녀의 외모에 대해 더욱 더 자주 칭찬을 늘어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그리고 이제 난 그에 퍽 능숙해져 있었다. 엄마는 그 말들에
정말 좋아했다. 그리고 당연히 몸치장에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고 이는 더 빈번한
칭찬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또한 자신의 아들에게 사랑을 표현함에 있어서도 훨씬
더 육체적으로 애정이 넘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매우 빈번히 꼭 껴안았다. 이는
내가 작은 어린아이였을 때 이후로는 하지 않던 일이었다. 매일 아침 내가 학교로
나설 때마다 난 열렬한 포옹을 받았다. 내가 집에 돌아올 때면 또다시 열렬한 포옹으로
환영받았다. 아침인사와 저녁인사를 할 때도 굳게 포옹하였으며 내가 그녀에게
칭찬의 말을 하였을 때에도 그녀의 품에 꼭 안겼다. 내가 그녀에게 뭔가 집안일을
도와주었을 때도 따뜻한 품이 날 반겼다. 물론 그녀에게 A학점을 받은 시험지를 보여주었을 때도.
유일한 골칫거리는 내가 딱딱하게 발기한 것을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었다.
점차 포옹은 키스를 동반하게 되었다. 처음엔 그저 볼에다 가볍게 입맞추는 정도였으나
곧 그것들은 뺨 곳곳에 입술을 꼭꼭 눌러대는 키스로 발전하였다. 그 다음엔 실지로
다문 입술을 맞부딪히는 키스로까지 나아갔다. 난 이러한 키스를 얻을 만한 건수들을
찾기 시작하였다. 마침내는 이러한 키스를 엄마가 해 주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몇 번인가는 내가 먼저 할 정도로 신경이 좋아졌다.
저녁 식사후 일어서서 식탁을 치울 때, 난 엄마를 팔로 감싸며 따뜻한 포옹과 함께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음식이 얼마나 맛있었는지 말하곤 했다.
그녀가 새옷을 입었을 땐 꼼꼼히 살펴보며 경탄의 눈빛을 보냈다. 아마 휘파람까지
불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선 그녀를 껴안고 키스를.
키스는 날이 갈수록 서서히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키스로 발전해 나갔다.
내 생각엔, 서로 침대를 같이 쓰지만 않을 뿐이지 엄마와 난 행복한 한 쌍의
신혼부부와 아주 흡사해져 갔다.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은 매일 커져만 갔고
그녀의 눈부신 육체에 대한 열망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다.
내가 엄마를 원하는 것 못지 않게 엄마도 나를 원했다는 사실을 얼마 안가
내가 눈치챘으리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당시로선 그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리란
생각은 전혀 내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았다. 사실 단서들은 여기저기 널려 있었다.
그러나 내앞에 놓여진 엄청난 행운에 대해 난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
엄마는 점점 거리끼지 않게 되었고 그녀의 성적 매력을 내게 감추는 데 대해 점점
부주의하게 되었다. 이제 그녀는 아침에는 대개 실크로 된 로브를 입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가 몸을 구부릴 때마다 아래로 축 늘어져 오픈되곤 하였다.
아님 느슨하게 풀어진 상태로 안에 입고 있는 매우 얇은 속옷을 노출시키곤 했다.
이럴 때면, 나는 그녀의 유두를 분명히 볼 수 있었고, 가끔 운이 좋으면 얇은 천을
통해 그녀의 짙은 색 음모까지 볼 수 있었다. 저녁에 때때로 간식거리를 가지러 주방에
내려왔다가 그녀의 방에 돌아갈 땐 심지어 나이트가운 하나만 달랑 걸치기도 했다.
이러한 잠옷들은 사람들 눈을 고려하여 만들어진 것들이 아니라서, 내 음흉한 눈길엔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가 아주 뚜렷히 드러나 보였다.
두 번인가는 엄마가 완전히 홀딱 벗은 모습을 보기도 했다. 두 번 모두 좀 미심쩍은
상황이었다. 한번은 내가 학교에서 돌아와 내 방으로 가기 위해 계단을 올라갔다.
집안에 들어서면서 충분한 기척을 냈었다. 아니 최소한 소리없이 살금살금 들어서려
한 것은 결단코 아니었다. 그러나 엄마가 갑자기 복도에 발가벗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과 모피로 덮인 음모가 완전하게 노출된 상태로.
그녀는 깜짝 놀란 듯 행동하며 말했다. "오, 네가 집에 온 줄 몰랐구나."
그러면서도 그녀는 기실 몸을 가리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찬찬히 몸을 돌렸다.
그러자 그녀의 환상적인 궁둥이가 내 눈에 꽉 차게 들어왔다. 그녀는 다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또다른 한번은, 이미 열려져 있던 문을 통해 내가 욕실 안으로 들어섰을 때였다.
그곳엔 이미 엄마가 있었다. 순수한 나체의 모습으로. 아마 막 샤워를 하려던 모양이었다.
나는 더듬거리며 사과를 했고 허둥지둥 뒤로 물러 섰다.
"괜찮아, 허니," 엄마가 쾌활하게 말했다. "내가 문닫는 걸 깜빡한 거 같은데."
이번에도 그녀는 자신의 요염한 매력들을 감추려는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난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정말로 눈이 휘둥그래질 수 밖에 없었다.
이 사건에서 정말로 이상한 점은 부모님 방에도 넓직한 욕실이 있었고
엄마는 보통 거기서 샤워를 하였다는 점이다.
내가 말했던 것처럼, 엄마는 매우 짧은 골프용 스커트를 입기 시작했다. (그녀는 골프를 치지 않았다.)
그러나 오직 집에서 그것도 아빠가 없을 때만 입었다. 이 스커트들은 그녀의 엉덩이를
겨우 간신히 가려줄 뿐이었다. 그래서 그녀가 자리에 앉을 때면 그녀의 매우 보기 좋은 맨다리가
전부 드러났다. 그리고 더욱 더 자주 하얀 팬티가 언뜻 비치는 일이 많아졌다. (언제나 하얀 팬티였다.)
그녀가 앉을 때 점점 더 주의를 기울이지 않게 되면서 이 팬티들은 더욱더 자주 눈에 들어왔다.
이제 더이상 순간적으로 흘끗 비치는 것이 아니었다. - 그래서 이제 그것들이 아주 얇은
하이컷(V자)의 하얀 팬티라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그것들은 마치 한장의 헝겊조각을
덮어 높은 듯 가랑이의 짙은 색 털이 탐스럽게 나 있는 모습을 뚜렷히 드러내고 있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사건은 나의 놀랄 만큼 섹시한 어머니가 노골적으로 10대 아들에게
자신을 던져오고 있다는 것이었다. 마침내 지나치게 삼가며 조심스러워하는 내 머릿 속에도
천천히 감이 오기 시작했다. 처음엔, 너무 분에 넘치는 일이라 사실일리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서서히 난 엄마가 정말로 나에 대한 욕망을 품고 있다고 믿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제 큰 문제는 과연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가였다. 내가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한 뒤에 그녀는 사실 그렇게까지 깊이 나아가는 것은 원치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렇게 된다면 여태껏 쌓아온 모든 관계를 영원히 망쳐버릴 수 있다.
그녀가 나의 어머니이므로, 난 실제로 적극적인 행동을 취할 수 없었고 단지 그녀가 먼저
성적으로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첫발을 오해의 소지없이 분명히 내 딛기만을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난 그녀 역시 똑같은 딜레마와 싸우고 있었음을 알았다. 미리 알았더라면
그 일 몇 주 전에 그녀를 "넘어뜨렸을" 수도 있었다. 그랬다면 그녀는 내심 반겼겠지.
그러나 우리 둘다 계속해서 서로를 애태우게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 우리의
인생을 영원히 바꿔 놓을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을 내딛지 않도록
우리들 자신을 힘겹게 붙들고 있으면서.)
어느날 밤 난 TV를 시청하며 카펫 위에서 기지개를 폈다. 근처 마루바닥에는 방금
읽기를 끝낸 신문이 놓여져 있었다. 엄마가 신문의 관심있는 지면을 살펴보기 위해
다가왔다. 엄마는 그 간단하기 짝이 없는 골프 스커트 중 하나를 입은 채 사실상
내 위에 서서 허리를 굽혔다. 그녀의 등이 내쪽을 향하고 있었으므로 난 내 앞에
있는 팬티로 가려진 엉덩이를 똑바로 응시할 수 있었다. 얇고 하얀 천을 통해
갈라진 틈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게다가 그녀의 다리는 서로 떨어져 있었고
그녀 너머에는 탁상용 전등이 있었다. 난 그녀의 음부 입술의 아주 명확한
윤곽을 볼 수 있었다. 그녀는 다른 면들을 뒤적거리느라 영원히 그 자세를 취하고 있을 듯했다.
그리고 난 엄청난 기쁨 속에서 그 광경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일순 난 그녀가 허리를 아주 깊숙히 숙이고 있어서 자신의 다리 사이로 뒤를
볼 수 있었고 내가 그녀의 소중한 곳을 입을 딱 벌린 채 바라보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나는 즉시 얼굴을 붉히고 다른 데로 눈길을 돌렸다.
이때 엄마는 흐트러진 신문을 다시 한데 모아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의 엉덩이를 흘끔흘끔 엿보았다. 마침내 그녀가 몸을
일으킨 뒤 의자로 향하였다. 그때 그녀는 웃음을 억누르려고 무진장 애를 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자 난 그녀가 고의적으로 자신의 은밀한 보물을
내게 보여 주었다는 걸 확신할 수 있었다.
우리가 굿나잇 키스를 나눌 때 그녀는 유난히 다정다감하게 엉겨 붙었다. 키스는
말랑말랑한 느낌의, 거의 입을 연채 나누는 입맞춤을 연속적으로 길게 나눌 정도로
진행되어갔다. 그리고 난 맹세코 그녀의 혀의 감촉도 몇 번 느낄 수 있었다.
그녀는 포옹을 풀 때 정말로 마지못해 하는 듯 보였다. 이제 나는 그녀가 그날밤
전리품 전체를 얻기 위하여 내가 앞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원한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난 두려웠다.
난 침대에 들었고, 나의 환상 속에선 난 그녀에게 내가 가진 전부를 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 역시 자신의 천상의 육체와 함께 완전한 정열로써
내게 보답해왔다. 아, 꿈이구나! 난 그날 밤 한 바가지의 정액을 쏟아냈다.
하지만 순전히 나 혼자서.
다음날 아침, 그러니까 따뜻한 봄날 토요일 아침이었다. 난 샤워를 하고 면도를 했다.
내가 면도를 끝낼 찰나 아빠가 차를 몰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그는 어제
아마 새벽 1시경에나 들어왔을 것이다. 그렇지만 긴 회의가 있어서 9시에 출근하여야만
했다. 난 아침을 먹으러 주방으로 내려갔다. 엄마도 곧 들어섰다. 또다른 골프 스커트를
입고서. (난 그녀가 아빠가 나간 직후에 갈아 입은 것임을 알았다.)
그리고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안에는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있었다.
세상에, 그녀는 정말 화끈해 보였다!
그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팬케잌을 만들었고 난 반바지만 걸친 채 식탁에 앉았다.
그녀가 팬케잌 더미를 갓 구워내었을 때, 그녀는 프라이팬을 들고 식탁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뜨거운 팬케잌을 내 접시에 덜어주기 위해 내 오른쪽 옆에 가까이 다가섰다.
정말로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마치 자연스런 행동처럼, 난 오른손을 뻗어 그녀의 다리
부근에 대고 허벅지 안쪽으로 슬슬 쓰다듬어 갔다. 그녀는 갑작스럽게 얼어붙었다.
난 그제서야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정신이 들었다.
마치 찌르르 전류가 흐르는 것 같았다. 손가락 아래에 부드럽고 새틴처럼 매끄러운 피부의 감촉이
환상적으로 와닿았다. 우리 둘 모두 잠시 굳어져 있었다.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숨죽여
지켜보면서. 뭐 어차피 엎질러진 물이니 어쩔 수 없었다. 내가 먼저 냉랭한 분위기를 깨뜨렸다.
이제 앞으로 전진하는 일 밖에 안 남았다. 나는 그녀의 보들보들한 넓적다리의 안쪽에 갖다
댄 손을 위아래로 다정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무릎으로부터 그녀의 사타구니까지 대략
삼분의 이정도 되는 지점까지. 엄마는 다시 숨을 내쉬더니 프라이팬을 접시 위에 올려 놓았다.
그녀는 내 손길을 피해 움직이려 들진 않았다. 그저 가만히 서서 내가 그녀의 살결을 반복적으로
쓰다듬는 걸 내버려 두고 있을 뿐이었다. 그러더니 그녀는 아주 포근하고 다정하게 팔을 내 목
주위에 감아 둘렀다. 그러자 내 얼굴이 그녀의 왼쪽 유방의 옆면에 맞닿게 되었다.
그녀가 한숨을 내쉬는 가 싶더니 호흡이 점차 빨라졌다. 난 그녀가 약간 떨고 있다고 생각했다.
얼마 동안 이 상태가 지속되었다. 내 손은 시계추처럼 왔다갔다하며 이 굉장한
허벅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엄마는 그저 내 목을 포근히 감싸안고 있을 뿐이었고.
이윽고 난 왼손을 그녀의 허벅지 바깥쪽에 올려놓았고 이제 난 그녀의 왼쪽 허벅지를
양손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내 왼손은 그녀의 허벅지 바깥쪽에서 점점 더 멀리
기어오르듯 움직였다. 위로 점점 더 위로.
얼마 안가서 내 왼손은 그녀의 팬티 가장자리의 옷단이 느껴져야만 하는 지점까지 도달했다.
그러나 거기엔 부드럽고 따뜻한 피부 외에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난 믿을 수가 없었다!
그녀의 둔부 윗쪽까지 왼손을 뻗어 보았다. 이런 세상에! 엄마는 팬티를 전혀 입고 있지 않았다.
엄마는 작은 신음소리를 한 번 내더니 내 머리를 그녀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함이 느껴지는
유방에다 대고 끌어당겼다.
이제 내 오른손도 그녀의 허벅지 안쪽 더 위로 슬금슬금 기어가고 있었다. 그 갈망해 마지 않던
목표지점에 아주 아주 가까워졌을 때, 엄마가 그녀의 오른발을 움직여 다리를 더 넓게 벌렸다.
그녀의 아들의 갈망에 찬 손길이 더 쉽게 탐험해 나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면서.
내가 그녀의 가랑이에 1인치정도 남기고 다가갔을 때 보드라운 털이 내 손등을 간지럽히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음모였다! 아주 조금만 더! 그리고 마침내 내 손이 거기에 가 닿았다.
나는 내 친엄마의 음부에 자리한 따스하고 촉촉히 젖어있는 입술 안쪽으로 천천히
나아가고 있었다!
격렬한 전율이 엄마의 몸을 스치고 지나갔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녀가 자신의 티셔츠를
끌어 올리며 내쪽으로 그녀의 바디를 비틀었다. 그녀는 셔츠를 머리 위로 확 잡아당겨
벗은 뒤 내 얼굴을 그녀의 매끄러운 무방비상태의 유방에다 곧장 잡아당겼다.
그때 내 양손 모두는 그녀의 음부에 대해 작업 들어간 상태였다. 왼손은 그녀의
음순 앞부분을 탐사하고 있었고, 오른손은 그녀의 엉덩이 아래에 위치한 뒷부분을 문질러대고 있었다.
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막연하게 알고 있을 뿐이었다. 하지만 용케도 그녀의 소음순을
이럭저럭 벌릴 수 있었고 그리고 나선 왼손 손가락들을 이용하여 안쪽 구석구석을 다정스럽게
탐사해 나갔다. 그녀는 아주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그녀는 이제 정말로 숨을 거칠게 내쉬고
있었다. 그녀는 내 입술을 그녀의 한쪽 유방에 갖다대었다. 난 크고 단단한 젖꼭지 하나를
입안에 머금고는 빨기 시작했으며 흥분에 겨워 잘근잘근 씹기도 했다. 그녀의 양쪽 엉덩이는
기름칠 잘 된 음부 안팎을 들락거리며 씹질하고 있는 내 손가락에다 대고 마치 방아찧는
듯한 동작을 취하며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침내 엄마가 야릇하게 숨넘어가는 듯한 목소리로 외쳤다. "세상에. 그거 기분 최고야.
허니! 멈추지 마, 제발!" 물론, 난 지금 멈출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 하지만 그녀가
그런 말을 내뱉는 것을 듣자 철저하게 흥분되는 것을 느꼈다. 난 그녀의 유방에서 유방으로
입술을 계속 옮기며 손가락으로는 열정적인 씹질을 멈추지 않았다.
"오오오우으, 갓!" 엄마는 신음 소리를 내며 색정에 못이겨 부르르 떨었다. "오오우우으으, 갓!
좋아 그렇게, 허니! 오오우으쉿으으음그거 너어무우 좋아!" 만약 당신의 엄마의 음부에
손을 놀리거나 그녀의 벌거벗은 유방에다 얼굴을 대 본 적이 없다면 성적 환희의 극치를
전혀 맛보지 못한 것이다. 나의 단단한 코크는 반바지를 뜷고 나올 기세였다.
이윽고 엄마가 갑자기 테이블에서 떠나 버렸다. 하지만 나도 역시 끌고 갔다.
"서두르렴, 허니!" 그녀가 말했다. "반바지 벗어 버려!" 그녀는 잽싸게 스커트의 지퍼를
내리더니 흘러내린 스커트 밖으로 걸음을 옮길 때 난 반바지 빨리 벗기 신기록을 세웠다.
"오 세상에, 그거 정말 멋지고 커다란 놈이구나!" 엄마는 말과 거의 동시에 내 코크를
허물없이 움켜쥐었다. 그리고 따로 떨어진 조리대 쪽으로 날 거세게 잡아 끌었다.
그리고 나선 내게 등을 보이더니 그녀의 궁둥이를 내쪽으로 들이밀며 조리대
위에 가로지르듯 엎드렸다. "여기야, 허니," 그녀는 다급하게 외쳤다. "그걸 뒤에서 내 몸속으로 꽂아넣어!"
나는 외경스런 눈길로 그 아름답기 그지없는 투실투실한 궁둥이를 가만히 쳐다 볼 뿐이었다.
하늘에 맹세코 그녀의 요구대로 따르고 싶다. 하지만 난 정면으로부터도 여자의 몸 속에
내 음경을 꽂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뒤로부터 그걸 향해 나아갈 수 있겠는가?
엄마는 손을 뒤로 뻗어 다시 나의 음경을 꼭 잡았다. "어서 해, 허니!" 그녀가 재촉했다.
"지금 당장 네 물건이 내 안에 들어오길 바래." 그녀는 상체를 조리대 위로 내던지며
그녀의 궁둥이를 더욱더 내쪽을 향해 들어올렸다. 나는 그녀의 넓게 버려진 다리 사이로
들어 선 뒤 나의 코크를 위로 치켜 들어 그녀의 양 볼기짝 사이를 겨냥하였다.
그러자 불가사의하게도, 그것이 그녀의 음부에 길게 찢어진 틈 안으로 바로 빨려들어가다시피 하였다.
세상에! 나의 어머니의 음부가 내 행복한 음경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을 느끼자
정말로 말할 수 없이 굉장한 기분이 되었다. "그걸 안으로 끝까지 집어넣어, 허니!"
엄마가 말했다. "난 네 멋지고 커다란 물건 전부를 느끼고 싶어!"
난 허리를 밀어넣었고 그녀는 그녀의 과즙이 넘쳐나는 사랑의 통로 안으로 내 막대기가
모두 파묻힐 때까지 자신의 엉덩이를 뒤로 쭈욱 내밀어왔다. "우우우으, 정말 기분 좋은데, 허니!"
엄마는 정답게 속삭였다. "이제 날 박는 거야, 허니! 그 커다랗고 멋진 물건을 내 안에 채워넣어라, 얘야!"
나는 기꺼이 그녀의 요구에 따랐다. 나는 내 코크를 그녀의 밀크로 넘치는 길 안팎으로 찔러넣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나의 리듬에 맞춰 자신의 엉덩이를 움직여댔다. 그러자 나의 어머니의 눈부시고 둥그스름한 궁둥이가
내게 쾌락을 안겨다주는 장대를 받아들이려고 앞뒤로 둥그렇게 불거지곤 하는 모습을 지켜 보는 것은
굉장한 경험이었다. 곧 나는 앞으로 몸을 숙인 뒤 조리대 위에 받쳐져 있는 엄마의 젖통 한 쪽에 손을 가져다 댔다.
나는 젖꼭지를 찾아냈고 즙을 짜내듯이 매만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마는 그녀의 포근한 유방을 내 손에다
대고 리듬에 맞춰 꼭꼭 눌러댔다. 게다가 그녀는 한 손을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가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찾았다.
난 그녀의 손가락이 내 코크에 와 닿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우리는 그녀의 구멍을 사이좋게 공유했다.
난 엄마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애무하기 시작하자 기뻤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녀를 더 한층 빨리 움직이게 했기 때문이다. 난 더이상 오래 지속할 자신이 없었다.
난 이미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끌고 나가고 있는 상태였다. 분명히 어제밤 심한 자위행위를
했던 게 도움이 되는 모양이었다. 이내 엄마는 더욱 거칠게 헐떡거리며 열기에 휩싸여 한 마리
암캐처럼 끙끙거리기 시작했다. "오, 세상에, 허니! 오, 세상에! 우으으, 젠장!
그거 빌어먹을 정도로 너무 좋아! 네 훌륭하고 큰 음경이 엄마의 음부를 빌어먹으리만치
기분 끝내주게 만들고 있어! 오오오오오! 오 씨-이-이-팔! 씹할! 씹할! 씨이이이이파알!"
이제껏 난 엄마가 아주 가볍다고 할지라도 불경스런 말이나 외설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그러한 말들을 들으며 그녀의 뜨겁게 달아오른 몸을 느끼고 있으니
이 얼마나 큰 쇼크인가, 젖은 음부가 내 코크에 들러붙으며 한껏 빨아들이면서 말이다!
심지어 나의 가장 방종한 상상 속에서조차, 나의 고상하기 그지없는 어머니가 섹스를 그처럼
좋아하는 데다 내면에 이렇게 뜨거운 욕정을 간직하고 있으리라고는 전혀 꿈꾸지 못했었다.
"오, 세상에! 오, 세상에! 오, 세상에에에,나 나온다! 나 나온다!
지금 나오고 있어어어어! 오오오오오!" 엄마의 긴 신음소리는 거의 비명에 가까웠다.
그녀의 엉덩이는 이제 미친 말처럼 뛰어놀았고, 따라서 난 그녀와 떨어지지 않기 위해
그녀의 엉덩이 위에 찰싹 달라 붙어 있어야만 했다. 난 최대한 빠른 속도로 펌프질을
가했으며, 나의 커다란 불기둥을 정말로 심하게 그녀 몸 속으로 밀어넣었다.
나는 내 음경이 화끈거리며 절정을 향해 치닫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강렬한 쾌감이 나의
사타구니에서부터 퍼져나가 몸 전체로 번져 나갔다.
나는 크게 고함을 한 번 질렀다. 다음 순간 난 나의 정액을 내 어머니의 경련을 일으키는
음부 안에다 뿜어내고 있었다. 그녀는 갑자기 오물오물 엉덩이를 움직이던 걸 멈추더니
본의와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격정적인 떨림을 제외하곤 완전히 몸이 굳어졌다.
난 정액을 깨끗이 비어내려는 듯 고환이 걸릴 때까지 내 코크를 우격다지듯 밀어넣고는
안을 가득 채운 채 거기 가만히 있었다. 따라서 내 페니스는 나의 쥬스를 그녀의
자궁 깊숙히 계속해서 쏘아넣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부르르 떨고 있는 육체에 착
달라붙었다. 내 복부는 그녀의 떨리는 엉덩이를 꽉 누르고 있었다. 동시에
내 몸도 몇 번인가 만족감에 겨워 부르르 떨었다. 끝으로 나의 분출이 멈추자
엄마는 크게 한숨을 한 번 내쉬더니 조리대 위에 묵직하게 쿵 하고 쓰러졌다.
난 그녀의 등에 반쯤 몸을 누이고 있었다. 우리 둘 모두 거칠게 호흡하면서 천천히
천국에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나의 음경은 그녀의 음부에서 저절로
빠져나올 정도로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대신에 그것은 그녀의 여전히 따스하게
옥죄고 있는 질 속 깊은 곳에서 넘치는 기쁨으로 아직도 맥동하고 있었다.
오 하나님 맙소사, 난 정신이 들었고, 내 머리엔 현기증이 일어났다.
난 정말로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성교를 하고 말았구나! 내 마음속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했던 욕망은 제멋대로 품고 있던 바램을 훨씬 뛰어넘어 충족되었다.
난 전에 이처럼 완벽한 행복을 느껴 본 적이 없었다.
MOM'S NEW LOVE, Part 2
몇 분 후에야, 엄마가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러자 내 코크가 그녀의 음부로부터 벗어나
덜렁거렸다. 그녀는 얼굴에 환한 미소를 가득히 띠우며 돌아섰다.
"오 세상에, 허니! 그거 정말 멋진 씹 한판이었어!" 나의 코크는 타일이 깔린 바닥에
정액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었으며 엄마의 다리 아래로는 진득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신경쓰지 않았다. 뒤에 알게 된 일이지만, 섹스에 있어서는
엄마는 난잡한 걸 좋아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 엄마는 나의 빳빳하고 끈적끈적한
음경을 잡고는 탄복한 눈길로 바라보았다. "이 지독한 큰 괴물이 벌써 다시 나아갈
준비가 되어 있잖아!" 그녀는 감탄의 소리를 내질렀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거야!"
그녀는 음경을 잡아쥐고 날 다시 의자로 끌고 갔다. 그러더니 날 떠밀어 앉혔다.
곧이어 그녀는 다리를 벌려 내 무릎 위에 걸터 앉았다. 그리고 여전히 내 막대기를
손에 쥐고 제자리를 찾더니 그 위에 그녀의 정액이 새어 나오는 음부를 곧장
내리눌렀다. 그러니까 그녀는 내 무릎 위에 얼굴을 마주보고 걸터앉은 채 내 음경을
잡고 그녀의 음부를 위로 한껏 꿰뜷도록 하였다. 그녀는 두 팔을 내 몸 주위에 두르고는
크고 부드러운 유방을 내 가슴에다 꼭 눌러댔다. 그리곤 내 입술 전부를 뒤덮는
촉촉한 키스를 해대기 시작했다. 곧 우리의 혀는 따스하게 뒤얽히며 서로 희롱하였다.
세상에! 난 천국에 온 것처럼 더없는 환희에 넘치고 있었다.
잠시 후 엄마는 몸을 뒤로 젖혀 손을 등뒤의 식탁으로 뻗었다. 그리곤 내 접시에
있는 시럽을 그녀의 손가락에 발랐다. 이어서 그녀는 손을 내 얼굴로 움직였다.
나는 그녀의 손가락을 빨기를 기대하면서 입을 벌렸다. 그러나 엄마가 말했다.
"아냐, 입 다물렴." 난 그렇게 했고 엄마는 시럽을 내 입술에 대고 온통 문질러댔다.
그 뒤 그녀는 그것을 핥아먹기 시작했다. "으으음!" 그녀가 길게 음하는 소리를 냈다.
"나의 사랑스런 큰 음경을 지닌 니미럴 놈은 정말 달콤한 입술을 가졌는 걸."
그리고 다시 그녀는 접시에 있는 시럽을 좀더 손가락으로 훔쳤다. 그리고 이번에는
내 이마에서 턱끝까지, 한쪽 귀에서 다른 쪽 귀까지 내 얼굴 전체에다 대고 발랐다.
곧이어 그녀는 정말로 열중하여 그것을 핥아먹었다. 그녀는 "으으음! 으으음!"하고
웅얼대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마치 가르랑거리는 고양이같은 소리를 내며
핥고 있었다. 때때로 그녀는 내 행복에 겨운 음경 위에서 위아래로 튀어오르듯
움직이곤 했다. 이 모든 것들은 내게 있어서 엄청나게 섹시한 한 편의 꿈처럼
느껴졌다. 사실이라고 믿기엔 너무 빌어먹을 정도로 환상적인, - 하지만 이건 꿈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당신의 엄마에 대해 동경을 품어 본 적이 있다면, 그녀가 당신 무릎 위에
앉아서, 당신의 음경을 푹 찔러 넣어 고정시킨 채, 그녀의 홀딱 벗은 커다란 젖통이 당신
가슴을 스치고 있으며, 동시에 그녀가 즐겁게 당신의 얼굴 전체를 혀로 핥아 대고 있다고
한 번 상상해 보라. 와우! 그러기 위해서라면 세상 뭔들 포기하지 않겠는가?
엄마는 이제 병에 든 시럽을 접시 위에 쏟아부었다. 이번에 그녀는 그것을 자신의
얼굴에다 묻혔다. "이제, 사랑스런 소년, 네 차례야." 나는 매우 기꺼이
엄마의 아름다운 얼굴을 핥기 시작했고 그녀는 간지러운 듯 킬킬 웃으면서
꿈틀거렸다. 나는 그녀의 눈과 이마, 코와 턱, 뺨 전체와 그녀의 웃음을 터뜨리는
입에 이르기까지 게걸스럽게 핥았다. 이 게임은 내게 있어 정말로 큰 즐거움이었다.
특히 나의 커다란 코크를 가득 채운 채 옴찔옴찔거리는 그녀의 음부를 느끼는 것은.
이제 엄마는 시럽을 그녀의 풍만하고 아름다운 유방 위에 온통 쳐 발랐다. 그리고 몸을
뒤로 젖히며 젖가슴을 나를 향해 받쳐 올렸다. 나는 환상적으로 매끈매끈하며, 보드랍지만
속이 꽉 찬 살집 전부를 핥아 나갔다. 그리고 나선 그녀의 아주 단단한, 곧추 선 유두를
빨아 들이면서 살짝살짝 깨물기 시작했다. 엄마가 말했다. "난 좀 더 아래쪽에도 해 보고
싶지만 그 곳은 지금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중이구나."
그러나 곧 그녀가 말했다. "오, 아무렴 어떠니! 우리 한 번 "달콤한" 씹질을 해보자꾸나."
그녀는 내 코크가 거의 빠질 때까지 몸을 뒤로 물러나게 했다. 그리곤 시럽을 내 음경과
그녀의 소음순에다가 두껍게 펴 바르기 시작했다. "버터도 약간 써 볼까?" 그녀가 말했다.
곧이어 식기에서 부드러운 버터를 한 웅큼 떠내었다. 그녀는 그것을 우리의 간신히 결합해 있는
성기에다 대고 아낌없이 듬뿍 발랐다. "자 봐. 효과 만점일 거야."
그러더니 그녀는 나의 코크가 다시 그녀의 음부 안으로 뿌리까지 박히도록 히프를 내게
대고 내리 눌렀다. "지금부터," 그녀가 말했다. "달콤한, 달콤한 씹을 해 보자!"
엄마는 내 위에서 위아래로 튀어오르기 시작했다. 난 그녀가 주도권을 쥐게 만들었다.
그리고 젠장할! 그녀는 확실히 능숙하게 해냈다! 이따금씩 그녀는 커다란 젖통을 내게
눌러 찌그러뜨리며 내 가슴에 꽉 밀착해 왔고 그녀의 멋진 큰 입은 내 입술 위에서 크게 벌어졌다.
이제 그녀가 몸을 뒤로 젖히고 나의 불기둥 위에서 펌프질하면서 사방으로 허리를 돌리자
그녀의 풍만한 유방이 자극적으로 공처럼 튀어올랐다. 그녀가 몸을 젖히자, 난 아래로 시선을 옮겨
나의 코크가 그녀의 모피로 주변을 장식한 음부안으로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광경을 지켜 볼 수 있었다.
시럽과 버터는 우리의 첫번째 성교에서 생긴 애액과 뒤섞여 휘저어지면서 거품이 일었다.
난 그게 무슨 맛일지 궁금했다. 아마 그것은 전혀 새로운 맛의 혁명일지 모른다. 시럽과 버터와 애액이라.
아마도 마지막 성분을 계속해서 공급하려면 좀 어려움이 따를 것이다.
그러나 수요에 부응해야 한다면 난 아주 기꺼이 나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세상에," 엄마가 낮게 중얼거렸다. "거기 아래로부터 느낌이 오는 거 같아."
이제 그녀는 완전히 절정을 향해 돌진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에 나타난
표정이 싱글거리는 미소로부터 극도의 쾌락에 못이겨 거의 고통스러워하는 낯빛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아주 가슴 설레이게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다시 거칠게
숨을 몰아쉬기 시작했다. "오 세상에, 베이비! 네 멋지고 커다란 물건 너무 좋아!
내 굶주린 음부에 씹할때의 느낌 정말 최고야! 오 너 저주받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니미럴 녀석! 오오우으으, 나의 멋진, 멋진 러버 보이가 그의 엄마를 빌어먹을 정도로
황홀하게 하고 있어. 그래 박아, 박아 빌어먹을 너무 좋아아아!" 나는 그녀의 격렬한
요동에 발맞춰 최대한으로 세차게 돌진했다. 그러자 그녀는 음탕한 말의 강도를 높여갔다.
"오, 허니,허니,허니! 네 엄마를 범해라! 네 엄마를 그 아름답고 큰 놈으로 쑤셔주렴.
오, 날 가져! 날 먹어! 박아아아 엄마르으을! 내게에에 씹해줘어어어! 오오오오아!"
그리고 엄마는 거창하게, 소름끼치도록 거창하게 절정을 맞이했다. 그녀의 얼굴은
끔찍한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처럼 온통 찡그려졌다. 그녀는 콧바람을 내쉬며
새된 소리를 질러대며 헐떡거렸다.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녀가 매우 보기 흉한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 눈엔, 그녀가 나의 큰 막대기 위에서 절정을
맞이할 때 결단코 그녀가 이보다 더 눈부시게 보였던 적이 없었다.
난 더이상 지속할 수 없었고, 나의 코크가 발사상태로 들어간 동시에 나는
또다시 뜨거운 정액을 가득히 나의 어머니의 경련을 일으키는 자궁 깊숙히
가득 분출하기 시작하였다. 그녀의 얼굴은 이제 완전히 나른한 모습이었고 그녀의 입은
무기력하게 벌어져 있었다. 나의 뜨겁게 용트림하는 페니스를 할 수 있는 한 세게
그녀의 바르르 떨고 있는 음부에 박아 넣으며, 내가 그녀의 풍만한 육체를 난폭하게
위아래로 튕길 때마다 그녀의 풍만한 유방이 사방팔방 마치 젤리처럼 넘쳐 날듯 말듯 까딱까딱거렸다.
마침내 씹질이 최후에 다다랐다. 그리고 엄마의 전율하고 있는 육체가 나에게 기대듯 무너져왔다.
오랫동안 우리는 거기 가만히 앉아서 숨을 고르고 있었고 엄마의 떨림도 점차 잦아들었다.
이따금 그녀는 아주 나직한 신음소리를 흘렸다. 난 엄청난 오르가즘의 여파로 그녀의 음부로부터
간헐적으로 작은 떨림이 전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는 모두 땀으로 흥건히 젖어 있었다.
그리고 시럽과 버터가 뒤섞인 애액이 의자와 바닥 위에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난 완전히 기진맥진해 있었지만 또한 지극히 행복한 상태였다. 나의 코크가 얼마간 오그라 드는 걸 느꼈다.
그러나 그것은 여전히 나의 어머니의 소중한 음부안에서 위로 향한 채 잘 버티고 있을 만큼 빳빳한 정도는 되었다.
끝으로 엄마가 다시 한번 매우 격정적인 몸서리를 쳤다. 그녀는 애정어린 눈으로 나의 눈동자를 들여다 보며
나긋하게 말했다."사랑한다, 나의 친애하는 아들, 이 세상 전부를 합친 것보다도 더.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야." 그녀는 내게 다정하게 키스했다.
나는 이 정말 놀라운 경험 내내 거의 말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이제 엄마에게 그녀에 대한 나의
감정을 털어놓아야 했다. 난 약간 말의 두서가 없는 편이라서 걱정스러웠다. 그러나 난 엄마가
내가 말하려는 의도를 이해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난 그녀에게 내가 여러 해 동안
그녀를 얼마나 원해왔는지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그 모두를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몰래 그녀를 바라볼 때마다 내 성기가 단단하게 발기했던 걸 모두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의 아들에게 그렇게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된 데 대해 자랑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그녀는 욕망에 굴복하기 전까지 오랜 시간 그러한 금기와 맞서 싸워왔지만
, 점차 그녀 역시 나로 인해 흥분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내가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녀는 나를 떠올리며 마스터베이션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전날밤 우리가 침대에서 뒤엉켜 즐거움을 나눌 수도 있었던 순간 그녀의 관능적인 육욕에
그저 조금 빨리 넘어갔었으며 이제는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길 바랬다.
우리는 모두 이건 단지 시작일 뿐이라는 데 동의하였다. 나는 열렬히 진심을 다해 그녀에게
내 모든 사랑을 약속했다. 그리고 엄마는 지금부터 우리 둘만 있을 땐 언제라도 내가 그녀의
사랑과 육체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최근 제가 이것까지 번역야설을 세편 올렸었는데
첫번째 이유는 최근에 제가 좋아하는 유형의 야설이 별로 안올라오는 거 같아서
직접 손대게 되었습니다. 전 영문번역 야설 그중에서도 mature계열에만 관심이 있거든요.
제가 올린 세편은 모두 incest특히 모자상간과 관련이 있지만 그쪽만 선호하는 게 아니라
일단 mature가 충분조건이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모자상간을 다룰 경우
아들이 생식기능을 발휘하려면 최소한 10대 초반은 되어야 하니
엄마가 10대에 애를 낳았다 그래도 30이 훌쩍 넘어가니 필요조건을 충족시키는 셈이지요.
두번째 이유는 그동안 네이버3에서 너무 얻어간 것만 많은 거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였구요.
번역하면서 느낀 건 역시 힘들다였구요. 제가 좋아하는 야설만 골라서 한 거였지만
정말 노가다 작업이더군요. 그리고 제가 성미가 좀 급한 편이라
느긋히 다음 편을 기다리는 그런 쏠쏠한 재미같은 걸 느끼질 못합니다.
그래서 "좋은 이웃"같은 경우도 챕터 4개라서 조금씩 틈틈히 번역해 가며 올릴 수도 있었지만
그러는 대신에 하루 이틀 꼬박 붙잡고 한번에 하다 보니까 넌더리가 나더군요.
앞으로 또 올릴 기회가 된다면 아마 한번에 할 수 있는 짧은 걸 손대지 않을까 싶구요.
물론 주제는 동일합니다. 혹시 식상해하실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네이버3에는 많은 작가님들이 다양한 주제를 올려 주고 계시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또 올릴 기회가 된다면 전 어디까지나 mature만을 다룰 생각입니다.
그리고 "강간당한 엄마" 나 "좋은 이웃"은 모두 다 읽고 나서 번역에 들어갔었구요.
특히 "좋은 이웃"의 경우 꽤 긴 야설이지만 한번에 읽어 내릴 정도로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작업은 힘들었지만 즐겁게 번역을 마칠 수가 있었습니다.
"강간당한 엄마"의 경우 아무래도 처음 번역하다 보니까 좀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데
"좋은 이웃"은 문체도 쉽고 재치 있는데다 사건도 드라마틱해서 줄곧 흥미를 느끼며 번역하는라
저자신은 꽤 만족하는 번역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손댄 "엄마의 새로운 사랑"은 다 읽어보지 않고 초반부만 얼핏 보고서
재미있을 거 같아 한줄한줄 읽으면서 번역을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지루해지는
바람에 아무래도 끝까지 손이 가지 않는군요.
소재는 마음에 들어서 달려들었지만 꽤 건조한 문체에다 별다른 굴곡없는 스토리 전개라서.....
아무래도 끝까지 읽어 봤어야 하는데.....
저도 흥미를 잃고 완성을 하지 못한 작품을 올리게 되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동안 작업한 게 넘 아까워서 그냥 올리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뒤를 궁금해 하실 분이 계실까봐 그냥 원문도 올립니다.
뒤 얘기는 그냥 아들 침실로 가서 계속 관계를 가지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하루 아침의 일을 그냥 서술하는 거구요.
결론은 아버지가 바람나서 엄마와 이혼했고 이 모자는 10년동안 죽 같이 지내며
해피 엔딩을 맞는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끝을 맺지 못한 데 대해 사과드립니다.
Finally Mom reluctantly pulled her sticky cunt loose from my prick, which
whipped up stiffly, hard as a rock again. We were really a mess in the
genital area. Mom put her hand to my cock and wiped off some of the goo.
Then she amazed me by licking it off her fingers. "Hey, this is pretty
good!" she exclaimed. "Try some." With this, she stepped up to me and
pulled my face right to her cunt. I eagerly licked at the congealing
juices on her pussy lips, and I kept right on licking. She was right; it
didn't taste bad. But that wasn't what kept me licking. It was the pure
delight of getting all the taste and feel and smell I could of my precious
mother's delectable cunt, and letting her know how much I loved and
desired everything about her gorgeous body. I loved the crispy hairs
tickling my nose. A shaved cunt has never appealed to me. I like real
women, not little girls. Mom's pubic hair was dark brown and covered her
mound generously, thick and curly-crispy. Her swollen, wet cunt lips
peeping through were a very appetizing sight.
Mom sat back on the edge of the table, pulling me with her. I knelt, and
she spread her legs wide to allow my head between those splendid thighs. I
went to work on her juicy love nest then, licking and sucking, thrusting
my tongue into her fuck passage. Mom had both hands on my head, directing
me, urging me on. Her moans and sexy talk let me know how much she was
enjoying my enthusiastic attentions. In just a few moments she was coming
big again, screaming and humping her hairy mound against my face, grinding
her soft, sloppy pussy against my hardworking mouth. She almost smothered
me, pulling my head into her crotch so firmly that I could hardly catch a
breath. But I loved the smell, the taste, the contrasting feel of her
coarse hair and the slippery, wet cunt lips and vagina, the writhing and
humping of her belly, the way her full thighs kept opening, then clamping
shut around my ears, the sound of her passionate wail when she came. My
face was completely smeared with our mixed fuck juices.
.
Ah, it was a tremendous new thrill for an inexperienced lad! I had
enjoyed my mother's cunt in a fuck from the rear, a fuck from the front,
and now a wild licking, sucking, slurping cunnilingus. In an hour's time I
had gone from a frustrated, horny young virgin to a man of wide sexual
background - and we hadn't even got out of the kitchen yet. That's what a
loving Mom can do for you if she is only willing.
Finally, trembling and gasping for breath, Mom pushed me back into the
chair and straddled me again, sitting slumped forward with her head on my
shoulder and her big tits mashed against my chest. My cock, again hard as
a steel bar, was trapped up between us. I wanted it in her pussy again,
but Mom was panting and trying to regain her senses. This had been her
biggest cum yet. For a long time we sat there unmoving except for Mom's
trembling, which gradually subsided as her breathing slowed down. I kept
running my hands up and down her back from her shoulders down to her ass
and along her thighs, loving the feel of this big, solid, absolutely
gorgeous, real flesh-and-blood woman astride my lap. God, how I loved my
wonderful sexy Mom!
At last my mother heaved a great sigh of satisfaction and leaned back, a
big happy smile on her lovely face. Then she laughed when she saw my gooey
face. "What a mess I've made of you, honey boy!" she said. And she
proceeded to lick me clean, her wet pink tongue lovingly lapping all over
my face, as a mother cat cleans her kitten. Again she kept murmuring,
"Mmmmmm! Mmmmmm!" as she licked, again sounding like a cat purring with
pleasure. Well, I thought, this is one feline female who has found an
admiring Tom to take care of all her needs. Mom then began kissing me with
those wide-open French kisses again, and I responded with eager desire.
Mom pushed herself up and stepped back from me. She looked down at my
raging hard-on and took it into her hands. "Oooh,baby, I l-o-v-e this
great big dick that never gets worn out! Let me show you how much I love
it!" And she knelt between my legs and began kissing the cum-covered tip
of my rod, fondling my balls as she did so. She went right on talking her
raunchy sex talk as she played with my sensitive and appreciative member.
"Ummm, dicky bird, you're a real beauty of a dick! Thank you for fucking
Mommy so nicely! Mommy's going to keep you busy from now on, you big hard
honey dick!" This was in between kisses and wet licks. Then Mom had to
stop uttering words, although she kept up a humming and grunting as she
moved her mouth up and down my shaft, licking it like a popsicle. There
was no way she could get the whole thing into her mouth, but she got all
of it that was necessary. She squeezed my balls with both hands as she
sucked harder and harder, fucking me with her mouth. Because I had already
come a couple of times, I was able to hold out for a while, but with the
fantastic feel of my own mother's mouth on my cock, I knew it couldn't
last too much longer.
Mom sensed that I was getting close, so she pulled her mouth free and
said, "Later on I want you to come in my mouth, but right now I have to
have you inside me again. Let's go to your room, honey." She stood up and
grabbed my cock again. She loved to lead me around by my fuck pole, and
I'll tell you, she could certainly lead me anywhere at all that way.
"Hurry, honey!" she said. "I need to be fucked again! Mommy needs to have
her son's big bad dick in her pussy again!" We hurried up the stairs to my
room.
Mom threw herself onto my bed on her back and spread her legs as wide as
she could. "Come on, honey! Climb on me and stick that big hard thing into
your Mommy's pussy again!" For a moment I just stood there staring at all
that glorious female beauty, opened wide and waiting for me. Her face was
filled with eagerness and happy anticipation. There was a welcoming,
dimpled smile on her full lips, and her dark brown eyes were filled with
the light of love. Her big full tits were slightly sagging to the side,
but the rosy nipples stood up firm and hard in their brownish-pink
areolas. Her slightly rounded belly curved down to the vee framed by her
full, curvy thighs, where her puffy, slightly gaping cunt lips peeped
through the dark brown hair on her prominent mound.
"Oh, God, you're beautiful, Mom!" I breathed in an awed voice.
"Thanks, honey, but jump on me quick and stick your big dick into me and
fuck me! Mommy needs it NOW!" Eager to please, I did jump onto the bed
between Mom's spread legs. She grabbed my hard cock and crammed it
frantically into her fuck hole. I pushed as she humped up to meet me. Soon
I was in her all the way to the balls. "Ahhh!" she sighed. "That's exactly
what Mommy needed! God, that big thing feels sooo fucking good in my
pussy!"
Soon Mom and I were fucking away, bouncing up and down on the bed in a
frenzied quest for that orgasmic ecstasy again. I had really got a
terrific thrill out of our other couplings, but somehow this was the real
thing - a real fuck in the good old missionary position, with my mother's
hot body underneath me and my big cock pinning her to the mattress,
pounding it to her in fierce thrust after thrust. Mom had her knees bent,
her feet on the bed, using the leverage of her legs to complement the
force of my ramming motions. By humping up vigorously to meet me, she was
doing everything she could to enhance the power of each piston stroke of
my prick into her well-lubricated love passage. She pulled my head down to
her so that we could kiss with open mouths as we fucked. Both of us were
making noise now, moaning and groaning and growling and panting. There
were slapping sounds as we came together, and squishing sounds from all
the fluids in her cunt.
Despite my earlier cums, I felt the heat in my cock and balls building
toward the climax already. The fantastic feeling of my big pole sliding in
and out of my own mother's juicy pussy was overwhelming! I was afraid that
I would shoot my load before Mom could hit her peak, but I needn't have
worried. She started a high-pitched whine and began panting heavily, her
hips jerking even harder and faster. Both of her hands were on my ass,
urging me on to even greater force and speed in my thrusts. Just as I
finally let go and started spurting my hot fuck juice into her surging
pussy, she suddenly gave a muffled scream and stiffened up like a board,
lifting us both up off the bed and hanging there rigid except for her
violent shuddering as another gigantic orgasm swept through her. The
searing sweet sensation of my own climax lifted me right out of my body
onto a heavenly plane. It was as if the two of us were all alone on a rosy
cloud of our own little private paradise. And as we collapsed together in
glorious satisfied fulfillment, my love for my mother was just
overflowing, flooding my entire being. Nothing could ever be better than
this, I thought - and I still feel that way.
Both of us were exhausted by now, so we just lay there for nearly an
hour, caressing, fondling, kissing, and talking. This is when Mom told me
all about the problem with Dad and her long period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