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5 장 제 3 - 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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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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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5 장 제 3 - 4 화

제 3 화

나는 하루나상의 몸 깊숙히 자신의 자지를 꿰뚫었다.

「하아아으... 으으,아흐...」

하루나상의 고통을 참는 소리와 얼굴이 가까이 있어 나의 양심을 찔렀다.

「괜찮아요, 하루나상?」

고개를 끄떡이는 하루나상.
그렇지만 이마에는 굵은 땀이 무수히 떠올라 있었다.

「크윽... 아흑,으응... 아아」

내가 조금만 움직일려고 해도 하루나상의 입에서는 고통스러운 듯한 한숨이 새어 나왔다.

「조금 이대로 있을께요」

나는 하루나상이 익숙해질 때까지 삽입한 채로 움직이지 않기로 했다.

「으응,신짱은... 상냥하구나」

사토미상이 나를 놀리듯이 웃었다.

「조금 질투가 나는 걸?」

돌연 나의 허리를 꽉 누르는 사토미상.
쑤우욱

「하아앙! 아아아악!」

하루나상이 신음했다.

「사,사토미상!」
「호호호,조금 장난 했을 뿐이야 」

장난....?

「미안,하루나」
「엄마... 너무 해...」
「하루나의 우는 얼굴,매우 귀엽지?」

사토미상은 혀로 하루나상의 눈물을 훔치며 웃었다.

「그럼,나도 거들어 줄께 」

사토미상이 뒤로 돌아 몸을 구부렸다.
나와 하루나상과의 결합부에서 끈적한 감촉이 느껴졌다.

「우왓,사토미상?」
「하아아악,아... 엄마?」

풀쩍

「신짱의 단단하고 엄청난 것이 하루나의 몸 속에 들어가 있어」
「싫어... 말하면... 안돼요...」

그런 거부의 말과는 반대로 하루나상의 꿀단지는 사토미상이 주는 자극에 보다 더욱 매끄러워지고 있었다.

「음란한 아이구나,이렇게 하고서는...」
「하으으... 아학!」
「이거 보여?」

사토미상이 하루나상의 달콤한 꿀물로 젖은 손가락을 내 눈 앞에 나타냈다.
희고 아름다운 사토미상의 손가락의 라인.
거기에 묻어 있는 투명한 점착성의 액체.

「아앙,안돼 안돼!」
「신짱... 이거 봐,하루나 거 이렇게 되었어...」

천천히 벌어진 손가락의 사이에 가늘게 실이 생기며 형광등 불빛에 빛났다.

「보면 싫어!」

하루나상이 외쳤다.
 
「호호호,호색한 아이야. 괴롭히면 더욱 젖어버리니... 」

사토미상이 또 우리들이 결합되어 있는 곳에 혀를 움직였다.
사토미상의 말대로 하루나상의 음란한 샘에서는 애액이 계속 솟아나오고 있었다.

「그렇지... 않아... 난... 아냐... 으아악!」

사토미상의 손가락이 나의 자지를 잡고 하루나상의 몸 속을 휘저었다.

「그럼,이것은 뭐야? 신짱에게 박히고서 이렇게 젖는 건? 」

풀쩍 풀쩍

「아아악,아앙... 하아,아아아... 아아아악!」
「기분 좋지? 신짱에게 범해지며 느끼고 있지?」

하루나상은 나에게 육체를 범해지면서 동시에 사토미상에 의해 정신적으로도 범해지고 있었다.
그리고....

「하아,하아아아아... 네, 나... 하루나는 느껴요」

취한 탓인지 하루나상은 그 상황에 확실하게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하루나는 아주 좋아하는 신짱에게... 처녀를 바칠 수 있어 기뻐서... 느끼는 거에요」
「호호호,겨우 고분고분해졌네 」

사토미상이 몸을 일으키고 등 뒤에서 나에게 밀착했다.
할짝 할짝
사토미상의 혀가 나의 귓볼을 핥으며 귓구멍 안쪽에 침입하려고 했다.

「앗..」

나는 아무래도 귀를 애무하는 것데 약한 것 같았다.

「귀여운 소리... 신짱,여자 아이 같애」

목덜미를 움직이는 매끄러운 감촉.

「자,신짱... 함께 하루나를 범하자」

사토미상이 나의 허리에 자신의 허리를 눌러 왔다.
쭈륵
그 압박으로 나는 또 하루나상에게 깊숙히 들어가게 되었다.

「아아..」
「호호호,학수고대하고 있었지,하루나? 그럼,간닷!」

사토미상은 하루나상의 허리를 꽉 잡고 나를 사이에 두고 허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신짱,자,허리는...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사토미상과 함께 나도 허리를 흔들었다.
풀쩍 풀쩍

「하아아앙... 아악」
「이렇게 'の' 자를 쓰듯이 하고...」

풀쩍 풀쩍

「하악! 아아... 흐아아아,아앙!」

하루나상이 한순간 큰 소리를 질렀다.

「자,여자는 여기가 느끼는 거야... 좀더 문질려 줘」
「네」

나는 하루나상의 입구를 줄기 부분으로 비비듯이 삽입의 각도를 조정했다.
풀쩍 풀쩍

「아아아아... 아아,악! 하아,아윽!」

하루나상의 몸이 퍼득거렸다.

「슬슬 강하게 움직여 」

풀쩍 풀쩍

「하아아아아아,아... 아아악!」

사토미상의 심한 허리 놀림에 눌려져 나도 격렬하게 하루나상을 공격했다.
풀쩍 풀쩍

「하으으... 아아아아아아앙!」

하루나상의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날씬한 몸이 마구 흔들렸다.

「하,하루나상!」

나는 염려하면서 이 쾌감을 주고 있는 은인의 이름을 불렀다.

「하아... 아아아... 앙... 신짱...!」

나는 필사적으로 허리를 상하로 움직이며 자신을 몇 번이나 하루나상의 몸 속 깊숙히 들이 밀었다.

「아아아아아아! 신짱,하아아아악!」

하루나상이 혀를 내밀어 입맞춤을 요구해 왔다.
나는 그 귀여운 혀를 작은 새가 먹이를 쪼아먹듯이 몇 번이나 빨았다.

「하루나,어때? 기분 좋아?」

사토미상이 하루나상의 손을 잡고,손가락과 손가락과을 걸면서 물었다.

「응,엄마... 너무... 악,하으으... 좋아,아앙!」

으으,나도 굉장히 좋아....

「신짱,나머진 마음대로 움직여」

사토미상이 나의 귓전에 속삭였다.
그렇지만 물러날 생각은 없는 것 같았다.
오히려 사토미상은 따뜻하게 젖은 사타구니를 나의 허벅지에 밀어 붙여 왔다.

「가능하면 나도 기분 좋게 해 줘...」

자신은 없지만 해 보자!

나는 조금 전 사토미에게 배웠던 요령으로 하루나상을 공략했다.
풀쩍 풀쩍
자지를 밀어 넣어 깊이 찌르고 빼냈었다가 다시 단숨에 찔러 넣었다.

「으응,아악... 악! 하으... 으,아아아악!」
「아아,신짱,능숙하네... 나도 기분 좋아」

사토미상의 요염한 감촉이 나의 허벅지에 전해졌다.
쭈욱 푸우우욱
빠질 정도까지 뺐다가 허리를 가볍게 흔들어 질벽에 자극을 주고는 갑자기 또 깊게 삽입했다.

「아악,악... 하아... 악,아... 아아아아아앙!」

나의 움직임에 기쁨의 소리를 질러 주는 하루나상이 사랑스럽게 생각되어 어쩔 줄 몰랐다.
밀착된 살결,흐르는 땀,풍기는 향기,모든 것이 하루나상과의 사랑의 행위를 실감시켜 주었다.
그리고 물론... 이 하반신의 쾌감도.

「하루나상...」
「신짱...」

우리들은 서로 손을 마주 잡았다.

「하루나,예뻐 」
「엄마...」

하루나상의 다른 한쪽 손은 사토미상과 연결되어 있었다.
나의 허벅지에 비벼지는 사토미상의 민감한 부분의 감촉도 나의 흥분을 높였다.
지금 우리들은 하나가 되고 있었다.
나는 가볍게 조금씩 움직아면서 하루나상의 눈을 응시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려고 했다.

「하루나상,와요」

나는 더욱 깊이 1밀리라도 깊게 하루나상의 몸 속에 자신을 박아 넣으려고 강하게 허리를 내리 눌렀다.

「아악,으응... 하아,신...짱...」

척수를 마비시키는 듯한 감각이 치밀어 올라 왔다.
울컥 울컥 울컥

「하으, 아아아아아악! 아응, 아, 뜨거워!」

나의 정액이 하루나상의 몸 속에서 폭발했다.
울컥 울컥

「아으으...」

나도 지나친 쾌감에 소리를 흘리며 몸을 떨었다.

「흐으응... 악,아아아... 아아아아악」

하루나상이 나에게 힘껏 끌어 안아 왔다.
울컥
나는 하루나상을 끌어 안으며 다리를 감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내듯이 사정을 계속했다.

「아으... 아악,신짱의 것이... 가득,나의 몸 속에...」
「하루나상,하루나상의 몸,기분 좋아요」

우리들은 또 혀를 휘감고 서로의 존재에 도취했다.

「두 사람 모두... 호호호」

사토미상이 그런 우리들을 부드럽게 감싸 주었다.
나는 두 사람의 온기에 둘러싸여 잠에 떨어져 갔다.

제 4 화

꿈 속....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다.

「이쪽은 나의 부하에게 맡겨. 고맙게 생각하라구,앞으로는 충실히 근무에 힘쓰도록...」

시대극과 같은 대사.
이것은... 꿈?
어딘가에서 들었던 적이 있어....

갑자기 머리에 떠오르는 불가사의한 소녀의 추억.
나와 아키와 후유키상 3명이서 할머니 집 뒷산의 신사에....

으, 머리가... 아프다....
으으,으윽....
엇,뭔가가?
으으....

「신짱,신짱?」

나는 상냥한 소리에 깨어났다.

「어떻게 된거야? 몹시 가위 눌리던 걸?」

쇼코상이였다.

「괜찮아?」

걱정스러운 얼굴을 한 유우상도 있었다.

「네,그게...」

나는 「용궁」의 한가운데에서 알몸인 채 자고 있던 것 같았다.
사토미상과 하루나상의 모습은 없었다.

「지금, 몇 시에요?」

나는 멍한 머리로 물었다.

「6시 40분」

쇼코상이 귀여운 핑크색 손목 시계를 보면서 대답했다.
그렇다면... 나는 10분 정도 잔 것 같았다.
아주 깊은 잠인 것 같은 기분이 들었는데....

「어떻게 된거야? 이 식은 땀 좀 봐 」

유우상이 나의 손을 잡아 주었다.

「아, 무서운 꿈을 꾼 것 같아요」

나는 웃었다.

지금의 꿈... 어떤 것이었지?

생각해 낼 수 없었다.
기억에 안개가 낀 것처럼 머릿속이 멍했다.

「정말로 괜찮아?」

쇼코상이 가만히 나의 뺨에 손을 대었다.

그래,이런 미인들이 나를 걱정해 주다니....

어제까지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다.
사소한 불안으로 어두워질 필요는 없었다.

「괜찮아요. 그것보다 사토미상들은?」

나는 물었다.

「사토미상이라면 하루나상를 데리고 방으로 돌아갔어 」
「아키짱이 나쓰짱하고 싸워서,아주 대단했어」

아키,돌아온 것인가....
그 녀석에게 만은 들키지 않도록 해야 해.

「그런데,신노스케군...」

유우상의 손가락이 나의 가슴을 어루만졌다.

「그 보다...」

쇼코상이 나의 등을 쓰다듬어 왔다.

「응? 할래?」

요염하게 속삭이며 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는 유우상.
쪼옥 할짝
유우상의 입술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나의 분신.
쭉 쭈욱 쯥

「아응,우와!」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와 버렸다.

「우리들... 회사에서도,항상 신노스케군만 생각했어」

쇼코상이 부드러운 가슴으로 나의 전신을 비비면서 말했다.

「만나고 싶었어」

쪼오옥
열렬한 쇼코상의 키스.

「하아도(나도)...」

유우상이 나의 자지를 문 채 우물거리며 말했다.

「으윽!」

유우상은 나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쓰다듬고 비비면서 나의 자지에 용서없는 공격을 가해 왔다.
할짝 할짝 쯔읍

「아,유...유우상」

무심코 소리가 흘러 나왔다.
줄기 위를 혀가 쭉 올라갔다가 급하게 U턴을 하여 귀두를 한바퀴 돌았다.

「허걱!」
「호호호,신노스케군... 귀여워」

쇼코상도 나의 사타구니로 얼굴을 가져왔다.

「두 사람이 해줄께」
「듬뿍 아주 기분 좋게 해 줄께」

나는 행복한 놈아야!

나의 자지를 좌우에서 유우상과 쇼코상이 사랑스러운 듯 핥았다.
두명 모두 열심히 나를 기분 좋게 해 주려 하고 있었다.
할짝 할짝 쯥 쯔읍
두 사람의 기술은 각각 다른 쾌감을 주었다.
유우상은 혀끝을 사용하고 핥으며 애무.
쇼코상은 입술이나 입 전체를 사용해서 물고 핥는 농후한 애무.

「하아윽! 흐으,좋아요!」

결국 어느 쪽이나 기분 좋지만....
나는 똑바로 위를 보고 누워 두 사람을 향해 자지를 내민 채로 자극을 받고 있었다.
쯥 쯔읍 할짝 할짝
두 사람은 순식간에 나를 사정으로 이끌어 갔다.

「아, 아, 아앗... 나,나온다...」

나는 더욱 허리를 유우상과 쇼코상을 향하여 쳐들었다.
부드러운 입술의 감촉이 느껴지며 그대로 자지가 따뜻한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누군가의 손가락이 나의 항문을 자극했다.
나는 절정을 향해 갔다.
왁지지껄

「신노스케! 나 왔어!」
「신노스케상∼!」

발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나는 반사적으로 그쪽을 보았다.
미쯔호와 하루카짱이였다.
볼레로 교복이 아니라 지금은 두명 모두 밝은 느낌의 사복을 입고 있었다.
그것을 봄과 동시에 나는 성대하게 폭발했다.

「오오옷!」

울컥 울컥

「흐읍!」

나의 자지를 뿌리까지 물고 있는 쇼코상의 목구멍을 향해 대량의 정액이 날아갔다.

「푸...압」

자기도 모르게 얼굴을 떼는 쇼코상.
울컥
허공으로 날아가는 흰 액체.
재빨리 유우상이 계속 이어서 나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울컥 울컥
유우상의 입 안에 나는 나머지 정액을 뿜어 내었다.
쿨럭,하고 눈물이 맺혀 기침하면서도 나에게 눈으로 미안해 하는 쇼코상....
그리고 꿀꺽 꿀꺽 내가 쏟아낸 것을 삼키는 유우상.

「두 사람 다,고마워요」

나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말했다.

「신노스케!」

미쯔호짱이 화가 난듯한 소리를 지르며 뛰어 왔다.

「신노스케상! 너무해!」

하루카짱도 뛰어 들었다.
순식간에 나는 여성 4인에게 부대꼈다.

「돌아 오면 나와 하겠다고 말했잖아!」

나의 목을 조르는 미쯔호짱.

「뭐야,너희들은?」

나의 자지를 잡은 채 흥분하여 끌어 당기는 유우상.

「신노스케상,지금 무슨 짓이야? 불결해!」

나의 배 위에 올라타 나를 매도하는 하루카짱.

「잠깐,신노스케군이 다치겠어,그만 둬!」

걱정해 주는 것이지만... 나의 왼쪽 가슴,심장 바로 위를 한쪽 다리로 밟고 있는 쇼코상.

「아흐으으윽」

나는 장난꾸러기 초등학생들이 마구 가지고 놀아 죽어가고 있는 개구리처럼 신음 소리를 질렀다.

누가 좀 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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