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경험담

[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5 장 제 9 - 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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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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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신노스케 경보 발령 5 장 제 9 - 10 화

제 9 화

나는 유우상의 몸 속에 싸고도 아직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유우상의 안쪽에서 흘러 나오는 내가 싼 흰 액체.
그것을 보고 있자니 나의 자지는 다시 위를 향해 일어섰다.
나는 곧 뒤를 돌아 보았다.
상냥하게 웃는 얼굴로 미소 짓는 쇼코상이 있었다.

「쇼코상...」

쇼코상은 말없이 나에게 키스를 했다.
혀로 입술을 간질였다.
이윽고 쇼코상의 혀는 나의 입 안을 남김없이 정성껏 핥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대로 나를 밀어 넘어뜨리고 덮쳐 왔다.
나는 눈앞의 쇼코상의 유방에 입맞춤을 했다.

「신노스케군」

쇼코상의 손가락이 나의 흉폭해진 자지를 어루만졌다.
기둥을 천천히 쓰다듬어 올라가 귀두 부분을 손가락으로 강하게 문질렀다.

「으흑」

나도 모르게 소리가 새어 나왔다.
쇼코상은 그런 나의 반응에 기분이 좋아진 것인지 즐거운 듯 웃었다.

「귀여워」

그렇게 말한 쇼코상의 웃는 얼굴도 남자의 마음을 휘어잡는 매력이 넘치고 있었다.

「넣겠어요」

나는 쇼코상의 엉덩이를 잡고 힘껏 끌어당기면서 무리하게 자지를 삽입했다.
쑤우우우욱
따뜻하게 젖은 감미로운 감촉이 나를 감쌌다.

「쇼코상... 좋아요」

나는 천천히 허리를 들어 올렸다.
동시에 매끄러운 쇼코상의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그 촉감을 즐겼다.

「아앙... 흐응,신노스케군」

쇼코상이 아이의 열을 잴 때처럼 이마를 대어 왔다.
그렇게 하면서 손가락으로 나의 가슴... 젖꼭지를 빙글빙글 굴리면서 젖은 눈으로 나를 요염하게 도발하는 쇼코상.
변함없이 남자의 마음을 자극했다.
 
「아아,쇼코상!」

나는 멍하니 그 도발에 말려들어 허리를 움직여 갔다.
이제 동물의 교미 상태처럼 이성같은 건 없는 것과 다름 없었다.

「하아앙! 아앙! 아... 아악!」

그렇지만 그런 짐승과 같은 섹스도 쇼코상은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았다.
나의 귓가에 달콤한 신음 소리를 들려주었다.
풀쩍 풀쩍 

「하아아앙! 으응,아악! 흐악!」

나의 움직임에 맞추어 쇼코상도 허리를 내리눌러 왔다.
쑤우욱 뿌리까지 깊게 물고서 빙글빙글 원운동을 가하여 왔다.
그 때마다 나의 자지는 복잡한 자극을 받아 한걸음 한걸음 폭발로 가까워져 갔다.

「하아아... 악! 신노스케군,싸... 언제든지!」

쇼코상의 고마운 말씀.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아도 벌써 한계에 가까웠다.
나는 일순 강하게 쇼코상을 쳐 올렸다.

「아아악!」
「쇼코상!」

쇼코상의 엉덩이를 잡고 단단히 허리를 밀착시켰다.

「하악,아아앙!」

그것은 갑자기 찾아왔다.
울컥 울컥
마비되는 듯한 감각이 온몸을 감싸며 뜨거운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흐으응! 으응... 아아아악!」

울컥 울컥
약해질 기색을 보이지 않는 나의 사정이 계속되었다.

「하으윽! 아아아아아앙! 깊숙히... 깊숙히 싸 줘!」

쇼코상이 몸을 비틀었다.
그것이 또 새로운 자극으로 나의 자지에 전해졌다.
울컥
나는 마음껏 쇼코상의 몸 속에 정액을 쏟아 부었다.

나도 대단하지....

어제 밤,마키코상과 처음으로 하고 나서 아직 24시간도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30번 정도를 사정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후련하게 사정을 하다니...

「잘 죽지 않네,나...」

어깨를 들썩이며 나는 쇼코상의 가슴을 주물렀다.

「으으응... 신노스케...군」

쇼코상이 키스를 요구해 왔다.
쪽 쪼옥
쇼코상과 소리를 내어 입맞춤을 나누었다.
달콤하고 달콤한 한 때.
옆에서 유우상도 혀를 내밀어 왔다.

「으읍 으응... 흐읍」

쯥 쯔웁
3명의 혀가 뒤얽히는 매우 음란한 키스.

「하악... 흐음... 아흑」
「으... 으음... 하으」

쪽 쪼옥 
우리들은 서로의 혀를,입술을 알몸인 채 휘감고 정신없이 탐하고 있었다.

「흐응... 신노스케군,이건 선물이야 」

이윽고 나는 유우상의 손에 끌려 일어났다.

「윽」

다리와 허리에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

「어머,괜찮아?」

그런 나의 모습을 보고 유우상이 웃었다.
쇼코상이 상냥하게 손을 잡고 내가 일어서는 것을 도와주었다.

「선물이라니요?」

묻는 나에게 유우상은 눈에 장난스러운 빛을 내며 말없이 앞을 가리켰다.
거기에는....

포개어져 있는 미쯔호짱과 하루카가 있었다.
위로 똑바로 누운 미쯔호짱 위에 마주 보고 하루카가 엎드려 있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중요한 부분은 아낌없이 노출되어 있었다.
그것을 보었을 뿐인데 나의 자지는 재차 임전 태세로 들어갔다.

「신노스케군,GO!」

유우상이 웃으며 나를 부추겼다.

「굴러 들어온 떡이야!」

나는 두 사람을 향해 돌진했다.
지금까지 유우상이 단단히 애무해 주고 있었던 걸까.
두 사람의 보지는 애액으로 흠뻑 젖어 풀어져 있었다.
나는 가타부타 말없이 하루카의 몸 속에 찔러 넣었다.

「아아악!」

쑤우우욱
단단하게 팽창한 자지가 하루카의 몸 속으로 자취을 감추었다.
그리고 끈적하게 나를 감싸는 지고(至高)의 감촉.
나는 그 감촉을 보다 강하게 맛볼려고 필사적으로 허리를 흔들었다.

「아... 아응... 아아아... 아악... 악」

내가 움직일 때마다 하루카는 애절한 한숨을 흘려 내었다.
그뿐만이 아니라 나의 움직임에 맞추어 하루카의 작은 가슴이 미쯔호짱의 가슴과 스치는 것이 나를 자극했다.
내가 박아 넣는 것에 맞추어 흘러 나온 달콤한 신음소리와 뭉클하니 서로 눌리는 2개의 귀여운 유방.

멋지다!
 
나는 잠시 하루카를 계속 공격했다.
찌른다.

「아악」

돌린다.

「악... 흐응」

조금씩.

「아아...악」

나의 움직임에 정말 잘 반응해 주는 하루카.
그렇지만 이렇게 되면 다른 감촉도 시험해 보고 싶어지는 것이 남자였다.

「아아앙!」

나는 하루카에게서 자지를 빼내었다.
다음엔... 나는 미쯔호짱의 몸 중심에 번들거리는 그것을 가져갔다.

「잘먹겠습니다!」
「잠깐만!」

덥썩!
나를 뒤에서 쇼코가 달려들어 잡았다.
꽉!
자지를 유우상이 움켜 쥐었다.

「허걱!」

나는 몸부림쳤다.

「미쯔호짱은 아직 처녀라서 난폭해선 안돼!」
「네,처녀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졌다.

「그래,그러니까... 지금은 감상만 해 」

유우상이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찌걱 찌걱

「으으응!」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고...
손가락으로 강약을 주면서 상하로 움직였다.

「나도 해 줄께」

쇼코상의 흰 손가락이 거기에 더해졌다.
찌걱 찌걱 찌걱 
미녀 두 사람의 손가락이 나의 민감한 부분을 차례로 자극해 갔다.

「아주 기분이 좋아져서... 하얀 밀크... 잔뜩 싸라구..♪」

쇼코상의 정신 공격.
유우상의 손가락이 끄트머리를 콕콕 찔렀다.
쇼코상의 손가락이 줄기를 쓰윽 문질렀다.
그리고 두 사람은 전체를 강하게 쥐고 스냅을 주어 격렬하게 손을 상하로 움직였다.
스스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쾌감.

「아으으으...」

나는 한심한 소리를 흘리며 떨면서 절정에 도달하고 말았다.
울컥 울컥
흰 화산이 터졌다.

「꺄아악」

정액이 뿌려진 유우상이 날카로운 소리를 질렀다.
울컥 울컥
진한 액체가 미쯔호짱과 하루카에게도 쏟아져 내렸다.

「아아아악」
「으응,뜨거워」

두 사람의 몸에 떨어져 내리는 점착성의 흰 액체.

「신노스케군」

울컥
마지막 분출은 돌아 들어온 쇼코상이 얼굴로 받아 내었다.
두명의 컴패니언 미녀와 두명의 아이돌 미소녀를 나는 자신의 정액으로 희게 물들여 갔다.

제 10 화

신노스케가 「용궁」에서 호화로운 5P를 즐기고 있을 무렵....

「언니는 말야 싸움도 안하고 폭주족도 관두었어,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여기 205호실의 하기와라(萩原) 방에서는 유카가 칸나에게 설교를 계속하고 있었다.

「어릴 때는 말야 싸움도 하고 싶고,오토바이도 타고 싶지... 그것은 별로 상관하지 않겠단 말야 」

조금 전 마구 두드려 맞아 얼굴이 터진 칸나를 꿇어 앉히고 유카는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했다.
여기에서 하기와라(萩原) 유카에 대한 설명을 조금 해 두고 싶다.
연령은 20세,칸나의 언니로 직업은 간호사,근처의 이즈미야(泉谷) 병원이라는 작은 산부인과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몽란 4대째 총장 '피로 물든 유카' 라는 무서운 과거를 가지고 있었다.
고베(神戶)에 살던 중학교 때에 오사카(大阪)에 놀러 가서 그 지방의 고등학생 8명과 역에서 싸워서 이긴 후에 도망치는 상대를 선로까지 쫓아가 한큐(阪急) 전철을 멈추게 만들었던 적도 있었다.
카나가와(神奈川)에 이사와서 얼마 안되었을 무렵에 「族 사냥」이라고 해서 폭주족을 상대로 싸움을 반복하여 진 상대의 특공복을 모았던 적도 있었다(그것이 인연이 되어 당시 삼대째였던 사몽란에 들어가게 되었지만,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
앞에 썼던 것처럼 싸움에 진 동생의 복수를 하러 왔던 야쿠자를 반대로 목도로 피떡이 될 때까지 사정없이 혼내 주었던 적도 있었다.
어쨌든 무서운 여자였다.
칸나에게는 안됐지만 자매라도 격이 전혀 달랐다.
그렇지만 그런 유카도 지금에 와서는 인간이 둥글어져 천사와 같은 간호사로 임신부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다.
동생을 대하는 방법도 어딘가 언니라기 보다 엄마라는 듯한 느낌이 되고 있는 요즘이였다.

「그러니까 말야... 내가 항상 말한 것 처럼...」

유카는 말하는데 정신이 팔려 다른 것을 못보고 있었다는 걸 알아차렸다.
칸나는 분명히 건성으로 대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히려... 머리카락에 가려진 귀에 뭔가가 있었다.
유카의 손이 뻗어 나왔다.

「악!」

이어폰이였다.
코드의 끝은 주머니에 넣은 작은 라디오에 연결되어 있었다.

「......」

칸나가 새파래졌다.

「...있잖아,칸나...? 어째서 입은 하나에 귀가 두개 붙어 있는지 알고 있어?」

엄청 혼이 날거라 생각하던 칸나의 예상과는 달리 유카는 비교적 냉정한 표정이었다.

「아니... 몰라...」

작은 소리로 대답하는 칸나.
유카는 조용하게 일어나 작은 부엌 쪽으로 갔다.
그렇지만 그 조용함이 칸나에게 있어서는 더욱 왠지 기분이 나빴다.

「남의 이야기를 말야... 잘 들으라고 그런 거야」

돌아 온 유카가 어린 아이를 타이르듯이 천천히 말했다.
칸나의 싫은 예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언니,그 뒤에... 뭘 들고 있는 거야?」

벌써 대부분의 예상은 들어 맞았다.

「어차피 듣지 않을 귀라면 평생 들리지 않도록 해 주겠어!」

칸나는 그 후 한참 동안 식칼을 든 유카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던 것이다.
* * *

여기에도 화를 내는 여자가 있었다.
아키였다.

「언니,시치미를 떼는 것도 적당하게 하란 말야!」

나쓰에게 대들었다.
그렇지만 낮에와는 달리 사토미의 공인(公認) 아래에서 신노스케와 섹스를 한 지금은 이제 나쓰는 아키에게 기죽지 않았다.

「그래 그래, 그럼 시치미 떼는 것은 그만 할께. 나 신노스케와 섹스했지만 그것이 어때서?」

아키의 얼굴이 붉어졌다.
(혈관이 터진 건 아닌지 몰라...)
나쓰는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말을 멈추지 않았다.
지금 까딱하면 분명히 살인 펀치가 날아 올 것이다.

「어째서 그런 짓을 한거야?」
「하고 싶었으니까!」
「하고 싶어서 섹스를 했다구?」
「그래,기분 나뻐?」
「나뻐!」
「어째서!?」

정적이 찾아왔다.

「.........」

아키는 대답할 수가 없었다.
(어째서,라고...? 신노스케가 누구와 무슨 짓을 하던 나에게는...)
계속 말을 않는 아키.

「왜 내가 신노스케와 섹스하면 안돼지?」

추궁하듯이 묻는 나쓰.

「그것은... 칸나까지 함께였잖아! 그래,불결해!」

아키는 겨우 떠오른 구실에 매달렸다.

「불결해도 좋아,네가 어떻게 생각하던 나는 걱정하지 않아.
신노스케만 기뻐한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던 전혀 상관없어.
칸나도 틀림없이 그렇게 말할꺼야 」
「......」

깨끗하게 인정하니 아키는 더 이상 특별히 할 말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 나쓰의 말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박력과 설득력이 있었다.

「...그래도 여기는 내 방이기도 해」

아키는 작은 소리로 지금 생각이 난 마지막 구실로 항의를 했다.

「알았어」

나쓰는 차갑게 대답했다.

「그것은 순순히 사과할께,미안해. 이제부터 이 방은 사용하지 않겠어. 잠시 다른 방에서 있을꺼야」

냉정하게 그렇게 말하고 나쓰는 소지품을 백에 밀어 넣고 방을 나갔다.
도중에 아키를 흘끗 보지도 않았다.
마치 거기에 아무도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완전히 무시했다.
그렇지만 문을 닫기 직전에 나쓰는 한마디 아키를 향해 말했다.

「거짓말쟁이」

혼자 남겨진 아키의 뺨에 뜨거운 눈물이 한방울 떨어졌다.
* * *

일단 떨어진 곳에 기계를 장치했다.
그러자 무의식적으로 입에서 어떤 말이 튀어 나왔다.

「아∼아, 신노스케군∼,보고 싶어∼」

자기도 모르게 애교성을 흘려 버리고 나서 마키코는 황급히 입을 막았다.
실험실에 혼자 있다고는 해도 여기에는 만일의 약품 사고의 조기 발견을 위해 경비실 직통의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
(지금, 경비원에게 들렸을지도...)
음성도 잡아낼 수 있는 카메라지만 보통은 OFF로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마키코는 연구소 제일의 미인으로서 유명했다.
그런 그녀가 혼자서 실험을 하고 있다고 하면 경비원이 그것을 심심풀이로 보고 있을지도 몰랐다.
물론 음성도 ON으로 하고....
마키코의 얼굴이 불이 붙은 것처럼 붉어졌다.
(아앙,바보 바보 바보∼! 만약 들렸으면 신노스케군 탓이야!)
괜한 화를 내며 마키코는 귀여운 상대의 얼굴을 문득 생각했다.
(신노스케군...)
마키코는 눈물을 글썽였다.
아직 약의 부작용의 원인은 잡을 수 없었다.
마키코는 당분간 여기를 나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외로워,신노스케군...)
* * *

이쿠미는 당황했다.

「기숙사에 돌아오면 곧 『아지노렌』에 집합. 넌 강제 참가야 」

직원실에 남아 있던 이쿠미에게 아까 걸려온 이스즈로부터의 전화 내용이었다.

「나오코는?」
 
하고 물으니 갑자기 끊어져 버렸다.
이쿠미는 거절하고 싶었다.
(신노스케군를 만나러 가야 되는데...)
그쪽이 우선 사항이었다.
그렇지만 먼저 돌아간 나오코의 휴대폰은 '고객의 사정에 의해' 불통이었다.
(지금 신노스케군의 거처도 모르고... 나오코에게 물으려면 가는 수밖에 없겠지...?)

「어서 오세요!」

미닫이를 연 순간 시온의 큰 소리가 들려 왔다.
항상 위세가 좋았지만 오늘은 특히... 뭐라고 말할까 자포자기한 느낌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이쿠미였지만 그 얼굴을 본 순간,시온이 '도와 줘' 라는 느낌의 표정을 지었다.
이렇게 이쿠미는 마의 함정에 발을 들이밀어 버렸다.
다과회의 제안자인 아즈사는 신노스케를 우선하여 무단 결석.
나오코도 신노스케 우선으로 패스.
남아 있던 이스즈는 일찍 홧술에 취하여 술주정으로 시온을 질리게 하고 있었다.
서투른 성격 때문에 늦게 도망친 이쿠미의 서바이벌 게임이 지금 시작되었다.

< 제 5 장 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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