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주요 경기 '지상파-스카이스포츠' 동시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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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K리그1 경기가 지상파 3사(KBS·SBS·MBC)와 축구 중심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skySports)’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지상파 3사는 올 시즌 K리그1 주요 경기를 사별 2경기씩 총 6경기 생중계하기로 했다.
KBS는 오는 22일 오후 2시40분 예정된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동해안더비’를 KBS 1TV에서 중계한다.
이재후 캐스터와 한준희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
SBS는 29일 오후 2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북 현대전을 중계방송할 예정인데 배성재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 최용수 전 FC서울 감독이 중계진으로 나선다.
MBC는 애초 지난 15일 FC서울과 전북전을 내보내려고 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해당 경기 일정이 미뤄지면서 올 하반기 2경기를 편성하기로 했다.
김정근 캐스터,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향후 중계진으로 호흡을 맞춘다.
지상파 3사가 중계하는 경기는 올 시즌 K리그1을 고정 편성하고 있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서도 동시 생중계된다.
스카이스포츠 중계방송엔 프로연맹 자체 중계 해설진이 투입된다.
22일 동해안더비는 박종윤, 이주헌 콤비가 나선다.
지상파 3사가 편성한 경기의 중계방송은 ‘K리그 중계 가이드라인’에 따라 제작된다.
K리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통일된 중계 그래픽과 표준화된 고품질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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