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점슛 1위 김동욱·신인왕 출신 정성우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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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부산 KT가 김동욱(40·194cm)과 정성우(28·178cm)를 영입했다.
지난 시즌까지 서울 삼성에서 뛰었던 김동욱은 계약기간 2년에 첫해 보수 총액 2억 3000만원(연봉 2억,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는다.
김동욱은 200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4순위(전체 14순위)로 삼성에서 데뷔해 2011년 고양 오리온으로 이적한 뒤, 2017년 다시 삼성으로 복귀했다.
김동욱은 지난해 정규리그 54경기에 나와 평균 6.8점, 2.7어시스트, 2.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이 43.9%에 달해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2022-2023시즌까지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정성우는 계약기간 3년에 첫해 보수 총액 1억 9000만원(연봉 1억 7000만원, 인센티브 2000만원)을 받는다.
2015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LG 유니폼을 입은 정성우는 2015-2016시즌에는 신인왕을 수상했다.
지난 시즌 43경기에 출전해 평균 4.8점,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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