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대표팀 수비수 사사락, 전북 6개월 임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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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부리람 유나이티드 사사락 하이프라콘(26)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는다.
사사락의 소속팀 부리람 유나이티드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사락을 전북으로 보내기로 공식 합의했다.
6개월 임대”라고 밝혔다.
사사락은 부리람 유나이티드뿐 아니라 태국축구대표팀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173㎝의 단신이지만 빠르고 기술이 좋은 선수로 평가 받는다.
지난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를 전북을 상대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사사락은 K리그 최고의 윙어였던 로페즈를 꽁꽁 묶은 바 있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도 영입을 타진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전북은 김진수가 떠난 왼쪽 측면 수비 자원을 찾아왔다.
이주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상황에서 베테랑 최철순마저 부상을 당한 상황이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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