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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유투버 차도르, AFC 16에서 해설위원으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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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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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이 오는 31일 열리는 AFC 16에서 변호사 출신의 유명 격투기 유투버 차도르(본명 김채영)가 해설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AFC 16에서는 국내 격투기 유투버의 1인자 차도르가 해설로 나선다.
46만명의 구독자와 국내 격투기 채널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가진 차도르는 과거 뉴질랜드서 현역 변호사로 활동한 특이 이력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차도르는 지난 2019년 변호사직을 포기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걷기 위해서 과감하게 유투버의 길을 거둬 대 성공을 거뒀다.
특히 이번 AFC 16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차도르가 과거 캐스터로 활동한 적은 있으나 해설로 나서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변호사에서 유투버로. 그리고 이제는 해설 데뷔전을 가지게 된 차도르는 “어느 때보다 떨리는 대회가 될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격투기 지식과 입담을 살려서 AFC 16의 흥행을 돕고 싶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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