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빈, 3억 5000만원에 오리온 잔류...지난해 대비 169%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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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서영기자]고양 오리온이 가드 한호빈(30)과 재계약했다.
오리온은 18일 “한호빈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3억 5000만 원(연봉 2억 4500만 원, 인센티브 1억 500만 원)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1억 3000만 원에서 2억 2000만원이 오른 금액으로 보수 총액 기준 169.2% 대폭 인상됐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6순위로 오리온 유니폼을 입은 한호빈은 2020-2021시즌 데뷔 후 처음으로 54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26분 1초 동안 7.6득점, 3.2어시스트, 2.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한호빈은 다른 팀으로 이적할 경우 보상이 적용되지 않아 준척급 자유계약선수(FA)로 분류됐었다.
하지만 결국 오리온 잔류를 택하면서 이대성과 함께 가드진을 이끌게 됐다.
nams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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