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라포르타 "메시는 바르사를 사랑...협상 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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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경무전문기자] 리오넬 메시(34)는 결국 FC바르셀로나(바르사)에 잔류하는가?
후안 라포르타 FC바르셀로나 회장은 28일(현지시간) “메시와의 새로운 계약이 잘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르사는 홈페이지에 따르면, 라포르타는 “우리는 우리의 능력 안에서 제안을 했고, 그(메시)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협상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우리는 계속 노력해야 하지만 관계는 정말 좋다.
메시는 바르사를 사랑한다.
우리는 메시가 바르사에 머물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한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고 했다.
그는 “레오(메시)는 더 많은 것을 받을 자격이 있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나는 그가 바르사와 함께 계속 발전하기를 원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머무르는 것과 그 프로젝트에 대해 흥분하고 있다”고도 했다.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와 함께 하는 것은 돈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는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는 기회를 가진 팀이라는 것을 본다고 나는 항상 말해 왔다.
만약 당신이 나의 느낌을 묻는다면, 나는 적당히 낙관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는 우리가 하고 있는 중요한 노력을 알고 있다”고 했다.
그는 그 프로젝트 자체에 대해 “다음주에 계약이 있을 것이며, 2021~2022 시즌을 앞두고 첫번째 새로운 팀의 얼굴들이 나올 것”이라고 했다.
kkm100@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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