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분양 완판으로 브랜드 성공신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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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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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사 간 아파트 브랜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금성백조가 인천에서 ‘예미지’ 브랜드로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금성백조가 검단신도시에 분양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검단신도시 역대 최고 청약자수를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 마감한데 이어 분양 완판을 기록하며 브랜드 인기를 입증했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지난 4월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평균 24.83대 1, 최고 경쟁률은 41.94대 1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에서 희소성이 있는 중대형 단지인데다,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 환경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분양 완판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여기에 금성백조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지면서 내실 있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이 수요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검단신도시 관문 입지에 위치해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단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검단신도시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 개통이 2024년 예정으로 향후 완공시 계양역에서 마곡까지 10분대, 서울역까지 30분대, 강남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한편, 금성백조는 1981년 대전에서 창립해 양심과 신뢰, 정도경영과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건설사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3-2블록에 위치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172가구 규모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