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지사 대선 예비후보 등록 “본선 승리 위해 진력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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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여권 대선주자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29일 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양 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예비경선을 통과하고 본선 승리를 위해 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 지사는 이날 후보등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의 대선출마와 관련한 질문에 "국민과 역사가 심판한 국정농단에 버금가는 공직농단으로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행태"라고 비판했다. 이후 일정으로 한중해저터널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이들 지역은 최대 수심 70미터의 평탄한 해저지형을 갖추고 있어 공사기간과 건설비용에 유리하고, 이동시간 단축과 물류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며 ”공사비용 170조원은 사업의 상징성, 사업과정에서의 기술 축적, 브랜드 홍보 등의 효과로 경제성이 충분할 경우 100% 민간 자본 투자로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