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지난해 8월부터 인간형 로봇 '페퍼' 생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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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소프트뱅크가 2015년부터 판매를 시작한 인간형 로봇 '페퍼'의 생산을 이미 1년 전부터 중단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프트뱅크 대변인은 페퍼 재고가 쌓이면서 지난해 8월부터 생산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소프트뱅크는 2012년 프랑스 로봇 기업 알데바란을 인수하면서 로봇 사업부를 출범시켰다. 페퍼는 소프트뱅크가 로봇 사업에 뛰어든 뒤 처음 선보인 로봇으로 인간의 감성을 인식하는 로봇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프트뱅크는 2018년 좀더 실용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 업무용 청소 로봇 위즈(Whiz)를 공개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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