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짓는 2,417세대 대규모 단지 ‘평촌 트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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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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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단지에 두개 이상의 건설사가 참여하는 컨소시엄 브랜드 아파트가 흥행에 성공하며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컨소시엄 아파트는 여러 건설업체가 참여하기 때문에 건설사들의 브랜드 파워가 합쳐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많은 컨소시엄 브랜드 아파트는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단지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컨소시엄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가 여럿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프리미엄이 형성되는 편”이라며, “각 건설사들만의 핵심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돼 평면, 커뮤니티, 조경, 휴식공간 등의 상품성이 우수하다 보니 입주민들 사이 만족도도 높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6월 분양을 앞둔 ‘평촌 트리지아’ 역시 현대건설이 주축이 돼 SK에코플랜트(구 SK건설), 코오롱글로벌과 함께 공급해 우수한 브랜드 컨소시엄 대단지로 기대감이 높다. 우선 현대건설은 2020년 시공능력평가에서 2위를 차지한 업체로, 현대건설이 보유한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는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선정한 2년 연속 아파트 브랜드 1위(2019~2020), 부동산114가 평가한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2020), 그리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26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 1위(2019~2021) 등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SK건설은 최근 SK에코플랜트로 사명을 변경하고 기존 건설업뿐만 아니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선도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탈바꿈 중이다. 이렇듯 굴지의 건설사가 모여 짓게 될 ‘평촌 트리지아’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브랜드로 공급에 나서는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과 수준 높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 단지는 우수한 상품성과 더불어 탁월한 입지여건도 돋보인다. 한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9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평촌 트리지아’는 3개 단지, 총 2,417세대(임대세대 196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653에 마련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