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주가 21.03%↑'···이스타항공 단독 입찰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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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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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게티이미지뱅크]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에 상장된 쌍방울 주가는 전일 대비 21.03%(225원) 오른 1295원에 거래됐다. 전일 종가는 1070원이었다. 최근 쌍방울은 이스타항공 인수전에서 유력한 인수 후보로 주목받는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과 매각 주관사 딜로이트안진이 진행한 이스타항공 본입찰에는 광림 컨소시엄만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림 컨소시엄은 쌍방울그룹 계열사인 광림과 미래산업, 아이오케이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광림 컨소시엄은 최근 김정식 전 이스타항공 대표를 인수추진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이스타항공 인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쌍방울 매출액은 972억원, 영업 손실은 13억원, 당기순이익은 16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8억원, 영업 이익은 4억원, 당기순이익은 25억원이다. 정석준 기자 mp1256@aju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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