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이해진·김범수… ‘카카오 먹통 사태’ 국감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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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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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GIO,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국회 국정감사 증인석에 앉는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에 따른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한 증인이다. 과방위 여야 간사는 이날 오전부터 카카오와 네이버 서비스 장애의 발생 원인이 된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국감 증인 채택 논의를 지속한 결과, 이 같이 합의했다. 카카오 먹통 사태는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쯤 카카오가 입주해 있는 SK C&C 판교 데이터센터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발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약 95% 수준으로 복구가 진행됐다. 카카오는 주요 13개 서비스 중 4개(카카오페이·카카오게임즈·카카오웹툰·지그재그)는 정상화가 이뤄졌고, 기타 9개 서비스는 일부 기능을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카카오톡 이미지·동영상·파일 전송 기능이 일부 속도 저하가 있으나 복구했으며, 카카오 지하철·카카오T 택시기사앱·카카오T 대리기사앱 등도 복구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segy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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