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함께 회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세계 노동절"
작성자 정보
- 작성자 슈어맨스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21,463
본문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노동절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함께 회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세계 노동절"이라고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집의 기초가 주춧돌이듯, 우리 삶의 기초는 노동"이라며 "필수노동자의 헌신적인 손길이 코로나의 위기에서 우리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주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보건·의료, 돌봄과 사회서비스, 배달·운송, 환경미화 노동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 문 대통령은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이라는 마음으로 정부는 고용 회복과 고용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를 더 많이, 더 부지런히 만들고, 임금체불과 직장 내 갑질이 없어지도록 계속해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노동존중사회 실현이라는 정부의 목표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위기가 노동 개혁을 미룰 이유가 될 수 없다. 문 대통령은 "ILO 핵심협약 비준도 노동권에 대한 보편적 규범 속에서 상생하자는 약속"이라며 "우리 자신과 미래 세대 모두를 위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노동자 전태일 열사께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드렸다. 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노동절 메시지를 마무리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노동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가벼워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