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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잘 통하지 않는 사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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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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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갈수록 저런사람 많아지고 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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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재테크대마왕님의 댓글

  • 재테크대마왕
  • 작성일
전제가 잘못되었죠.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라고 생각 후
1) 맞춰주던가, 2) 상종 안하던가, 3) .. 생각을 하지요.
말이 통할 필요가 없음. 즉 저 그림의 '기획 김영기'라는 사람은 매우 고집에 쎈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Beense님의 댓글

  • Beense
  • 작성일
와 본문보고 댓글보니 소름...

gie9r2님의 댓글

  • gie9r2
  • 작성일
바로 이사람이 본문에서 정확히 말하는 사람이구나 ㄷㄷ 

헬곰님의 댓글

  • 헬곰
  • 작성일
오ㅏ...본문 예시가. 

임진왜란님의 댓글

  • 임진왜란
  • 작성일
초반 좋아한다고 하니까 친일파라고 하는거 완전 웃기다 ㅋㅋㅋ

파파82님의 댓글

  • 파파82
  • 작성일
말이 통한다라는 것은 언어로써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뜻이죠. 근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은, 상대방이 도저히 다음 대화를 이어가가 힘들 정도로 답답한 생각을 갖고 있거나 쓸데없는 고집이 세서 논리가 먹혀들지 않는 경우입니다. 즉, 본인이 말하는 것만이 진리라고 믿는 잡것들이죠. 이런 것들은 대화를 아무리 오래 시도해 봐야 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줄 때까지 헛소리를 멈추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말은 무조건 반박을 하고요. 이들의 머릿속이는 논리 따윈 없고, 꼬투리 잡기나 상대방의 헛점 노리기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인신공격....결국 상대방이 지쳐서 포기하고 그만하자고 돌아서면 자신이 논리적으로 상대방을 압도하였다고 착각하죠. 이런 것들의 특징을 저자가 잘 적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 댓글에서 저자가 고집이 셀 것이라고 적으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고집이 세더라도 자신의 전문 분야에 한해서 고집이 셀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자신이 고집을 부리다가도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말이 옳다고 판단되는 순간 자신의 주장을 굽힐 줄도 아는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작정 고집부리는 사람이랑은 차원이 다르죠. 사람은 한 순간만 보고 판단하기 힘든 것이기 때문에 저는 전문가에게는 그만큼의 기본적인 믿음은 갖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인이 그 전문가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죠.

풋푸풉님의 댓글

  • 풋푸풉
  • 작성일
LA 시절부터 시작하시는 게 국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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