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유일한 힐링구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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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보배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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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다리 건널때 아침 저녁으로 한강 지나갈때 갑자기 햇볕이 쏟아지고 다죽은 얼굴로 앉아있던 사람들이 창밖 한번씩 쳐다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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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냐르냐르띨룽님의 댓글
- 냐르냐르띨룽
- 작성일
저도 서서갈때 허리숙이고 하염없이 바라보곤 했던 그시절이 있었죠 속으로 이런 저런 생각하며
강북남님의 댓글
- 강북남
- 작성일
7호선 저구간이 제일 좋더라구요. 2호선 3호선 많지만 7호선은 종점부터 종점까지..(최근연장된 인천부분은 안가봐서 모릅니다만..아마 지하겠죠?) 다 지하인데 유일하게 저기만 밖이보여서요. 7호선 기관사님들도 저 구간이 유일한 힐링구간이라고 하더라구요. 2호선 3호선도 똑같이 강이 보이지만 2호선은 양쪽구간으로 지상구간있고, 3호선은 대화 구파발 이쪽은 다 밖에있어서 7호선저구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안호진님의 댓글
- 아안호진
- 작성일
전 지방에서 지하철만타다가 저기타니까조금불안하던데ㅜㅜ
MZ62님의 댓글
- MZ62
- 작성일
저 파주에서 군생활 했었는데 서울역에 지하철 타고 가다가 잠들었는데 뭔가 따스함이 느껴지고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보니 한강을 건너고 있더라구요 시계 보니 30분이나 잠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