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배우들이 받는 DM수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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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하이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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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사와 미아:
전에도 말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 다시 트위터나 인스타로 ㄱㅊ 사진을 보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요.
정말 뭔 의미인질 모르겠는데 뭘 하고 싶은 거에요?
자다 깨서 남의 ㄱㅊ를 느닷없이 보는 저는 기분이 어떻겠어요...
기분 나빠 정말로! 그만두는 게 좋겠어요!!
나나사와 미아:
싫은 짓 그만두라고 말하니깐,
"프로잖아?", "AV여배우가 뭔 말을 하는 거야?"라고
당연한 듯이 말하는 게 너무 싫다~~!!!!!! 하아~~~~!!!
도쿄 거주의 23세 입니다. 5만엔 정도로 ㅅㅅ할 수 없을까요? 부끄러운 금액이라서 죄송합니다. 코지마 미나미는 당연히 거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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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관망호랑이-님의 댓글
- 관망호랑이-
- 작성일
한때 엄청 올라왔던 짤+코지마 미나미가 합류했군요. 지난 2018년부터 폭로(?)가 이어진 일들인데, 배우들이 기본적으로 SNS로 팬들과 소통하는 한편, 자신들의 작품이나 활동, 이벤트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홍보하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AV여배우들에게 야한 농담이나 혹은 자신의 성기를 담은 사진을 SNS DM으로 보내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번져 나갔습니다. 마츠모토 나나미 뿐만 아니라 카와사키 아야, 나나사와 미아, 아스카 키라라, 미나미 리오나 등이 이런 메시지를 받은 것을 공개하고 공분한 적이 있었는데요. 특히 이즈미 마나의 경우 '미안한데 일반 거시기 봐 봤자 하나도 안 야하니까 잠자코 있어'라고 일갈하기도 했죠.
사실 이런 SNS멘트들은 본인들이 AV배우들이라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사람들의 주목도를 모으고 어그로를 끌기 위해 한 멘트들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대부분 AV배우들의 SNS코멘트들은 굉장히 뜬금없이 '오늘 야한 생각 하고 있는 사람 있냐'라든가 '이런 거 입으면 흥분할것같다'라는 식의 멘트와 함께 시원~한 이미지를 공개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SNS활동은 자신의 작품의 판매량과 어느 정도는 연관이 되기 때문입니다(주목도를 조금이라도 모아야 작품이 판매가 되기 때문). 특히 대부분의 배우들이 SNS를 하고 있는 현재, 자연스럽게 보다 자극적인 멘트들을 할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죠. 말하자면 후폭풍의 결과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정말로 저런 DM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알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지가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구나 할 뿐...우리나라에서 몸매를 드러내고 방송을 하는 여캠 BJ들도 저런 말들을 자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슈를 끌기 위한 수단으로 지어내는 것일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소심한 활동을 하는 배우들은 저런 DM들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SNS활동을 하지 않는 스즈무라 아이리나 말수 없고 조용한 아카리 츠무기 등이 대표적. 어쩌면 '나 저런 DM받았어'라고 공개하는 것은 배우들이 '나 어그로 잘 끌었어'라고 공개하는 것과 마찬가지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편, 코지마 미나미가 조건만남 제안에 한 대답은 '안됩니다. 나는 어른들의 꿈의 나라의 주인이지만, S1작품 이외에는 제 전문 밖이네요'입니다.
사실 이런 SNS멘트들은 본인들이 AV배우들이라서가 아니라 자신들이 사람들의 주목도를 모으고 어그로를 끌기 위해 한 멘트들이 그대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대부분 AV배우들의 SNS코멘트들은 굉장히 뜬금없이 '오늘 야한 생각 하고 있는 사람 있냐'라든가 '이런 거 입으면 흥분할것같다'라는 식의 멘트와 함께 시원~한 이미지를 공개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SNS활동은 자신의 작품의 판매량과 어느 정도는 연관이 되기 때문입니다(주목도를 조금이라도 모아야 작품이 판매가 되기 때문). 특히 대부분의 배우들이 SNS를 하고 있는 현재, 자연스럽게 보다 자극적인 멘트들을 할수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죠. 말하자면 후폭풍의 결과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정말로 저런 DM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를 알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지가 그렇다고 하니까 그렇구나 할 뿐...우리나라에서 몸매를 드러내고 방송을 하는 여캠 BJ들도 저런 말들을 자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슈를 끌기 위한 수단으로 지어내는 것일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소심한 활동을 하는 배우들은 저런 DM들을 거의 받지 않습니다. SNS활동을 하지 않는 스즈무라 아이리나 말수 없고 조용한 아카리 츠무기 등이 대표적. 어쩌면 '나 저런 DM받았어'라고 공개하는 것은 배우들이 '나 어그로 잘 끌었어'라고 공개하는 것과 마찬가지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한편, 코지마 미나미가 조건만남 제안에 한 대답은 '안됩니다. 나는 어른들의 꿈의 나라의 주인이지만, S1작품 이외에는 제 전문 밖이네요'입니다.
포뮬러1127님의 댓글
- 포뮬러1127
- 작성일
인천의 자랑 관망좌
죠재크님의 댓글
- 죠재크
- 작성일
av 배우들 착하네.. 저런 계정은 소속사에서 관리해줘야지. ㅈ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