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 예정된 바 없다" 송유빈 전속계약 만료 입장(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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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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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그룹 비오브유(B.O.Y) 송유빈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 종료를 한 가운데 '비오브유' 해체와 관련된 심경을 전했다. 송유빈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송유빈입니다. ![]() 그는 "계약은 '계약 기간 만료'로 정상 해지되었고, 군 입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때가 되면 건강하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이어 "그동안 비오브유를 사랑해 주신 미츄들과 팬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자신의 앞으로의 행보를 함께 걸어줄 것을 희망했다. ![]() 송유빈의 소속사 더뮤직웍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송유빈과 오랜 기간 논의한 끝에 입대에 대한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유빈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으로 2017 아이돌 마이틴으로 데뷔했다. 다음은 송유빈 SNS 전문이다. 송유빈 SNS 전문안녕하세요 송유빈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6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같이 일했던 분들 모두 감사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계약은 '계약기간 만료'로 정상 해지되었고, 군 입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때가 되면 건강하게 다녀올 생각입니다. 비오브유 해체 건에 대해서도 국헌이 형과 충분한 상의 끝에 결정된 일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비오브유를 사랑해 주신 미츄들과 팬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따스한 마음들..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더 많이 만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곧 소식 들고 올게요.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