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랑 없어 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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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방송인 김지연이 결혼생활을 끝냈던 이유를 고백한다. 29일 방송되는 EBS '인생 이야기 파란만장'에서는 18세, 21세에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와 시댁 문제와 생활고로 힘든 부부가 연애부터 현재 가정의 모습을 이루기까지 파란만장한 사연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8세, 21세에 처음 만나 아이를 낳은 젊은 부부의 우여곡절 결혼 이야기가 전해진다. 특히 젊은 부부를 힘들게 했던 사회의 편견은 무엇인지 방송에서 밝혀진다. 또한 시댁 문제와 생활고로 힘든 부부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인 김지연은 결혼 생활에 더 이상 사랑이 없어 허무함을 느끼고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EB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