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예능시청률] 역시 '뽕숭아학당' 왕의 귀환‥'라스' 폭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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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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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水夜 예능 최강자 '우뚝' 건재함 과시 '라디오스타' 무슨 일? 한 주 만에 4위로 추락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선거 방송으로 결방했던 TV조선 '뽕숭아학당'이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정상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뽕숭아학당' 46회 방송분은 10.7%(닐슨코리아, 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1월 ‘뽕학당’을 찾아왔던 ‘결사곡’ 드라마반 전노민-박주미-성훈-이가령과 신입생 김응수-전수경이 출동, 두뇌싸움부터 몸싸움까지 치열한 대결 속에서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선사했다. ![]() 신나는 노래로 뽕끼를 충전하며 오프닝을 연 뽕6는 ‘뽕학당’을 다시 찾은 ‘결사곡’ 드라마 반 전노민, 박주미. 성훈, 이가령, 김응수, 전수경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뽕6와 드라마반 총 12인 중 팀을 패배로 이끄는 바람둥이 한 명을 찾는 ‘바람둥이를 찾아라’라는 특별 미션이 이어졌다. 결국 최후로 남은 임영웅과 성훈이 치열한 힘 대결을 벌인 끝에 성훈의 발이 먼저 땅에 닿으면서 임영웅이 승자가 됐다. '뽕숭아학당'이 여유롭게 격차를 벌린 가운데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향후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32번째 골목 ‘구로구 오류동’ 편이 공개됐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102회에서는 긴 말 필요 없이 한 줄로 설명이 가능한 자기님들과 토크 릴레이를 펼쳤다. ![]() 이전 주 선거방송으로 결방한 '뽕숭아학당'으로 인해 수요일 예능 정상을 차지했던 MBC '라디오스타'는 716회 방송분이 4.3%를 기록하며 4위로 내려앉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a.k.a 최준)과 함께한 ‘아무튼 사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 5위는 KBS2 'TV는 사랑을 싣고'가 4.1%로, 6위는 KBS2 '트롯 매직유랑단'이 3.4%로, 7위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가 1.7%를 각각 기록했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MBC '라디오스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