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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X박보검 '서복', 7일째 박스오피스 1위…관객수는 만명대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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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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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공유와 박보검의 브로맨스가 통했다.
영화 ‘서복’(이용주 감독)이 개봉 후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사수했다.
2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복’은 지난 20일 1만6050명 관객수를 동원해 누적 관객수 24만4040명을 기록했다.
이어서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이 4860명을 모아 2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4612명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서복’은 지난 15일 개봉한후 7일째 적수 없이 1위를 수성하고 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일 관객수는 만명대에 그쳐 아쉬움을 남긴다.
그러나 ‘서복’은 극장 뿐 아니라 OTT 플랫폼인 티빙에도 동시공개돼 티빙에서도 실시간 인기 영화 1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서복’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CJ ENM/티빙/STUDIO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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